서귀포 비상품감귤 유통 선과장 적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10.02 15:56

올해산 노지감귤의 출하가 어제(1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이 보다 앞서 비상품감귤을 몰래 유통하려던 선과장이 적발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달 29일 비상품 감귤 49mm이하 극소과 2.7톤을 유통하려던 선과장 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비상품 감귤은 전량 폐기하고
선과장에는 과태료 270여 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서귀포시는 해당 선과장이 다시 적발될 경우
품질검사원을 해촉해 선과장 운영을 하지 못하도록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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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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