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일출봉·비자림·만장굴 운영 중단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10.05 10:59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일부 공영관광지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성산일출봉과 비자림,
만장굴 일대가 정전돼
매표업무를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태풍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져
관람객의 탐방을 제한하고 있다며
이용객들의 양해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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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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