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으로 도내 문화재 10곳 피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10.06 18:15

제주를 강타한 태풍 차바로 인해
도내 문화재 10군데가
크고 작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이번 태풍에 따른 강풍과 폭우로
제주지역의 천연기념물 6군데와 문화재 3곳,
사적 1개소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천연기념물인
한라산 천연보호구역 내 도로가 유실되거나 데크시설이 파손됐고
중요민속문화재인
성읍민속마을 가옥 16채의 초가지붕이 파손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응급조치를 시행하는 한편
긴급 조치가 필요한 경우 보수비를 추가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자료화면 부탁드립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