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단 29명 식중독 의심증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0.07 06:35

어젯밤 제주시 한림읍의 모 호텔에 투숙하고 있던
17살 이 모 양 등
울산에서 수학여행 온 여고 학생 29명이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어제 점심
도내에 있는 뷔페식당에서 식사를 한 후
복통과 구토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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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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