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기업 '경영안정자금' 특별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10.07 14:09

제주특별자치도가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재해 복구 경영안정자금'을 긴급 지원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중소기업육성자금 가운데 경영안정자금으로
피해금액 범위에서
최고 2억원까지 우대금리로 이자차액을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재해를 입은 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해
보증서 발급에 따른 수수료를
연 0.5%로 고정 적용하고
각종 심사기준을 대폭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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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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