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7회 전국 체전이 오늘(13일) 폐막한 가운데
제주선수단은 87개의 메달을 따내며 경기를 마쳤습니다.
대회 마지막날 제주선수단은
수영 여자일반부 혼계영 400m와 남자일반부 개인혼영 400m에서
은메달 2개와 레슬링과 골프에서 동메달 2개를 추가했습니다.
이로써 제주선수단은 이번 대회 메달 목표인 90개에
다소 못 미치는 87개의 메달을 획득하는데 만족해야했습니다.
충남 아산에서 열린 제97회 전국체전이 막을 내리면서
내년 전국체육대회는 1년 뒤 충주에서 개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