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태풍 피해 복구자금 150억 지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10.16 14:26


농협은 피해 농민에게 대출기한을 연장하고
연말까지 대출이자 납입을 유예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해 농가가 신규 대출을 받을 때
1% 우대 금리를 적용하고
농작물 재해보험금 50%를 선지급한다는 방침입니다.

맥주보리로 대체 파종을 원하는 농가에
종자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생산량을 전량 수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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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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