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방문한 크루즈 관광객이
사상 처음 100만 명을 돌파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까지 크루즈 관광객 99만 7천명이 제주를 찾았고
3천여 명이 방문하는 내일(19일)
1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방문객 62만 명 보다
40만 명 가까이 급증한 수치로
당초 올해 목표 시점보다 두 달 이상 빠른 것입니다.
제주도는 크루즈관광객 100만 명 돌파 기념 환영행사를
내일 오후
제주국제여객터미널에서 개최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