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회째를 맞은
제주올레 걷기축제가 오늘(22일)
서귀포시 성산읍 광치기해변에서 개막했습니다.
개막 첫날인 오늘
비바람이 부는 궂은날씨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도보 여행객 3천여 명이 참가해
올레 1코스를 거닐며
제주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했습니다.
내일(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걷기축제에서는
가을 정취 속에 올레길을 걸으며 예술 공연을 즐기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문화 체험 시간도 마련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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