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최근 무더위와 함께 지역에 따라 오락가락 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은 제주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하지만 아직 장마가 시작된 건 아닙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수국이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도 지난해와 비교해 네 배 이상 늘면서 보건과 농정당국은 야외 활동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50대 여성이 나무 그늘 아래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잇는 신규 해상 항로는 물류 혁신의 상징으로 추진됐지만 취항 이후 줄곧 절차적 논란이 이어져 왔습니다. 행정안전부에 이어 법제처도 중앙투자심사를 거쳤어야 한다는 판단을 내리면서 이 사업은 중대기로
제주 최고의 셔틀콕 축제인 '제27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0일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1천2백명이 넘는 동호인과 선수들이 참가해 역대급 열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18
  • 소아과도 내과도 문 닫았다…"환자가 볼모냐" 분통
  • 대한의사협회 주도로 오늘 전국적인 집단 휴진이 이뤄진 가운데 제주에서도 동네 병의원 수십 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휴진인 줄 모르고 병원을 찾았던 도민들은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며 발길을 돌렸고 커뮤니티에서는 휴진 병원 리스트를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평일 아침 시간, 한참 바쁠 소아과 의원이 조용합니다. 불은 꺼져 있고 문도 굳게 닫혀 있습니다. 평소라면 진료하는 날이지만 병원 사정으로 하루 휴진한다는 안내문이 붙여져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병원을 찾은 내원객들도 예상치 못한 병원 휴진에 발길을 돌립니다. 이번엔 하루 휴진이지만 앞으로 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또 길어질까봐 걱정입니다. [병원 이용객] "아이가 수족구가 의심돼서 급하게 병원 왔는데 문이 닫혀있으니 어디로 가야 하나 싶고, 계속적으로 아이들이 필요할 때 치료를 못 받고 응급환자들이 자꾸 받을 수 있는 의료진들이 없게 되면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으니 하루라도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인근에 있는 병원들도 개인 사정 등을 이유로 일제히 문을 닫았고 별도로 휴진 사유를 밝히지 않은 병원도 있었습니다. 헛걸음한 이용객들은 환자를 볼모로 한 의료 갈등에 강한 불만을 쏟아냈습니다. [병원 이용객] "환자들 생각 안 하고 마음대로 휴진해 버리고, 자기네 이거 순전히 이익 위해서 하는 거 아닙니까. 얼마나 돈을 벌라고 욕심을 그렇게 내면 되겠습니까? 세상천지에." 지난 13일 제주도에 휴진하겠다고 신고한 병의원은 21곳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휴진 당일 문을 닫은 병의원은 당초보다 두배 많은 40곳 내외로 일부는 지자체에 신고하지 않고 휴진한 것으로 파악되면서 도민들은 더 큰 불편을 겪어야 했습니다. 제주도는 정부 방침에 따라 휴진 병원에 대한 행정 조치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한편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휴진하는 병원 정보가 공유됐고 집단 휴진을 비판하거나 피해를 호소하는 댓글들이 주를 이뤘습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 2024.06.18(화) 15:05  |  김용원
KCTV News7
00:27
  • 내리막길 2.5톤 트럭, 가로등·승용차 들이받아
  • 오늘(18일) 오전 10시 40분쯤 서귀포시 동홍동에서 목재를 실은 2.5톤 트럭이 가로등과 신호 대기중인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탑승자 2명과 승용차 운전자 1명 등 3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내리막 주행 중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았다는 트럭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운전 부주의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서귀포소방서)
  • 2024.06.18(화) 15:01  |  김용원
KCTV News7
03:21
  • 제2부교육감 신설 논란...도의회도 반대 기류
  • 제주도의회 정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교육위원회 예산결산 심사과정에선 제주도교육청이 추진중인 조직개편을 두고 논란이 일었습니다. 도의회는 교육 현장을 지원하기 위한 조직개편이 아니라 본청의 몸집만 키우는 조직개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의 예산 결산 심사에선 제주도교육청의 새 조직개편안이 쟁점이 됐습니다. 강동우 의원은 제주도교육청이 새로운 조직개편을 추진하면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지 않았다며 누구를 위한 조직개편인지 모르겠다고 따졌습니다. 특히 조직진단 과정에서 본청 조직을 슬림화해야 한다는 의견에도 불구하고 제2 부교육감 직제를 신설하면서 오히려 몸집을 키우는 개편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강동우 /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이번 조직 개편은 누구를 위한 조직 개편인지 본청인지 교육지원청을 포함한 직속기관인지 아니면 학교 현장을 지원하기 위한 진단 용역인지 도저히 알 수가 없어요." 기존 부서를 재배치하는 조직개편안 내용도 납득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잇따랐습니다. 특성화고나 남녀공학 전환 등 고교체제 개편에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며 지난해 어렵게 신설한 미래학교추진단을 해체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고의숙 /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지금 다시 조직 개편을 하면서 해체했습니다. 12명, 13명 그 공직자분들께서는 이제야 팀워크를 맞춰가고 있을 겁니다.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서로 의견을 맞추고 조정하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다시 해체되는 상황 아닙니까" 분리 운영중인 예산 부서와 결산 부서를 통합하는 개편도 신중해야 한다는 주문이 이어졌습니다. 전국에서 예산과 결산이 통합된 교육청은 인천과 울산 2곳 뿐이라며 재고를 요청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번 조직개편안은 제2부교육감 신설이 목적이 아니라 행정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특히 제2 부교육감이 유보 통합이나 늘봄 교실 확대 등 지자체와 지방의회와의 긴밀한 소통이 필요해져 정무 기능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맞섰습니다. [강동선 / 제주도교육청 행정국장] "저희들이 진단용역 (목적)을 제2부교육감 신설로만 보지 마시고 전체적인 어떤 업무의 효율성이라든지 그런 측면에서도 한번 살펴봐주시기를 바랍니다." 또 미래학교 추진단이 한시적 기구인데다 통합 부서에서 종전 역할을 수행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밖에도 교육 재정이 열악해지는 상황에서 예산 편성과 결산이 더욱 긴밀하게 이뤄져야해 부서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고 맞섰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꺼내든 조직개편안을 두고 일부 교원단체들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지 않았다며 반발하는 가운데 도의회에서도 공론화 부족을 지적하면서 오는 9월 시행을 목표로 하는 제주교육당국의 조직개편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4.06.18(화) 14:51  |  이정훈
KCTV News7
00:28
  • 제주Utd, 내일(19일) 코리아컵 8강행 놓고 대전과 격돌
  • 제주유나이티드는 내일(1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코리아컵 4라운드로 8강행을 놓고 대전과 격돌합니다. 제주는 지난 4월 3라운드 홈 경기에서 승부 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천안FC를 따돌리고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현재 제주와 대전은 최소 실점 부문에서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중이고 최다 득점 부문은 11위와 10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 2024.06.18(화) 13:29  |  이정훈
KCTV News7
00:45
  • 김경학 의장, "전반기 성과…현안 해결 역할"
  • 퇴임을 앞둔 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장이 오늘 의장실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그동안의 성과 등을 밝히며 도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김 의장은 전반기 임기 동안 의회가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협치를 통한 사상 최대 국비확보와 규제개혁을 이루고 활발한 조례 제개정을 통한 현안 해결과 함께 복지 분야에서도 많은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정이 후반기에는 민생경제에 보다 성과를 내야 한다고 당부하고 12대 의회가 나머지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충실히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2024.06.18(화) 13:23  |  허은진
KCTV News7
00:43
  • 한국남부발전, 풍력자원 개발이익 10억 기탁
  •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제주지역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는 한국남부발전 주식회사가 풍력자원 개발이익 공유화 기부금으로 10억 원을 제주도에 전달했습니다. 한국남부발전의 이승우 사장은 오늘(18일)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이 열리고 있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를 찾아 오영훈 지사에게 이같은 기부금을 기탁했습니다. 한국남부발전의 경우 풍력자원 공유화 기금 조례 제정 이전부터 관련사업을 시작하면서 기부 의무는 없지만 자발적으로 기탁을 제안해 이뤄졌습니다. 제주도는 기탁된 기부금을 활용해 도내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과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등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한편 한국남부발전은 부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제주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화순·한림 등에서 400mw 규모의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2024.06.18(화) 12:34  |  양상현
KCTV News7
00:44
  • 강병삼 시장 농지법 위반 재판…"혐의 전면 부인"
  • 농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강병삼 제주시장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 1단독은 오늘(18일) 농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강병삼 시장 등 4명에 대한 첫 심리를 진행했습니다. 검찰은 피고인들이 경작 의사 없이 농지취득자격증명서를 허위 기재해 농지를 취득했다고 판단했지만, 강 시장 측 변호인은 피고인들이 거짓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농지취득자격증명을 신청하지 않았고 검찰 측 증거도 동의할 수 없다며 모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이달 말 임기가 마무리되는 강 시장은 앞으로 재판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 2024.06.18(화) 12:23  |  김용원
KCTV News7
00:37
  • 낮 기온 30도 더위…내일 밤부터 장맛비
  • 오늘 제주지방은 맑고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더운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내일 밤부터 장마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26에서 30도로 어제보다 3에서 4도 가량 높은 기온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밤부터 차차 흐려져 늦은 밤부터 강한 돌풍과 함께 장맛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이번 장맛비는 오는 21일까지 제주 전역에 50에서 100밀리미터, 산간에는 200밀리미터 이상의 많은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06.18(화) 11:44  |  이정훈
KCTV News7
00:41
  • "2부교육감 신설안 도민 공감 얻기 어려워"
  • 제2 부교육감 신설을 골자로 한 제주도교육청의 조직개편안이 절차적 타당성 부족 등 도민들의 공감을 얻기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나왔습니다. 강동우 교육의원은 오늘 제주도교육청 예산 결산 심사에서 교육청이 추진중인 조직개편 목적이 학교 현장을 위한 것인지 알 수 없다며 본청 몸집 키우기란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고의숙 교육의원은 고교체제 개편 등 지역 교육 현안 콘트롤 타워 역할이 필요하다며 교육청의 요구로 신설된 미래학교추진단이 1년도 안돼 해체된다며 도민들의 신뢰를 저버린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2024.06.18(화) 11:33  |  이정훈
KCTV News7
00:55
  • 의대 정원 증원 반발에 동네 의원 휴진 동참
  •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해 대한의사협회 주도로 제주지역에서도 일부 병의원이 휴진에 동참하며 환자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응급의료포털에 따르면 오늘(18일) 오전 기준으로 제주도내 460곳이 정상 진료중이며 휴진한 병의원은 대략 40곳 안팎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주 휴진신고 병의원인 21곳보다 많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환자는 휴진 사실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병원을 찾았다가 발길을 돌리는 사례도 일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병원 방문 전에 진료 여부를 확인하고 응급 의료포털이나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정상적으로 운영중인 병원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소와 공공의료기관의 진료를 2시간 연장하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4.06.18(화) 10:53  |  양상현
KCTV News7
00:39
  • 일본 원전 오염수 수산물 검사 특이사항 없어
  • 제주도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한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특이사항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일주일간 생산과 유통단계에서 20건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으며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누적검사건수는 260건으로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도내 수협 6개에 8대를 보급했던 수산물 방사능 신속 측정장비를 올해 6대를 추가 지원할 계획으로 현재 후속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2024.06.18(화) 10:37  |  양상현
KCTV News7
00:38
  • 제주 성평등지수 6년 연속 상위 등급 '전국 유일'
  • 제주특별자치도가 여성가족부의 지역성평등지수 측정 결과에서 6년 연속 상위등급을 받았습니다. 특히 평가지표 8개 가운데 경제활동과 가족, 문화정보 등 3개 분야에서 전국 17개 지역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 중 상위 등급을 받은 지역은 제주와 서울, 광주, 대전, 세종 등 5곳이며, 제주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유일하게 6년 연속 상위지역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 2024.06.18(화) 10:36  |  양상현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