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초등교실 침입 사건 안전 대책 촉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6.1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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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초등학교 교실에 외부인이 두 차례 침입해
교사 물품을 오염시킨 사건과 관련해
전교조 제주지부가
근본적인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건을 단순 보안 문제를 넘어
특정 교사를 향한
성적 수치심 유발 범죄로 규정하고
성인지적 관점의 수사와 피해 교사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아울러 개방형 학교에 대한 실태조사와
출입 관리 체계 개선 등
도교육청의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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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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