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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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올여름 내내 평년보다 더 더울 전망입니다. 고수온 영향으로 장마철에 접어드는 6월과 7월에는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불어오
제주시 동복리 옛 채석장 부지에 LNG 발전소 건설이 추진되면서 논란입니다. 제주도의 탄소중립 정책에 환경영향평가가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자입니다. 그동안 채석장으로 쓰이던 제주시 동복리 일대 부지.
제주 해상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한 어선 사고의 90% 가까이가 구명조끼를 입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 달부터 어선 종류나 인원에 상관없이 갑판 위에 있는 선원들은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전기 렌터카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지역화폐를 주는 캠페인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저조한 참여에도 불구하고 올해 사업 개선은 커녕 지급 조건만 강화돼 실효성에 의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2
  • 문대림 농수-김한규 산자-위성곤 행안위 배정
  • 제22대 국회가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원구성에 따른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의원들을 각 상임위원회에 배정했습니다. 이번 배정 결과에 따라 제주시갑 문대림 의원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주시을 김한규 의원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여성가족위원회, 서귀포시 위성곤 의원은 행정안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제주출신 경기 용인시병의 민주당 부승찬 의원은 국방위원회와 운영위원회에,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은 행정안전위원회에 배정됐습니다.
  • 2024.06.11(화) 16:12  |  양상현
KCTV News7
02:02
  • 공사판 된 도로…조기 발주에 시민 '뒷전'
  • 요즘 길을 다니다 보면 도로 공사 현장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제주도가 침체된 건설경기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조기 발주에 나서면서 공공 공사가 늘고 있는 건데 공사가 몰리면서 시민들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상가와 주택가가 몰려 있는 제주시내. 중장비를 이용해 도로 200여미터 구간에 대한 포장 공사가 한창입니다. 구간 전체를 한꺼번에 갈아엎는데도 임시 보행로가 마련되지 않아 시민들은 공사 현장 위를 아슬아슬하게 오갑니다. 얼마 떨어지지 않은 상가 밀집지역에서도 도로 보수공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인데 4차선 도로와 일방통행으로 운영되는 골목을 동시에 재포장하다 보니 교통 체증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 "현재 이곳을 중심으로 반경 1km 안에서만 3개의 도로 정비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공공 공사가 몰리는 건 제주도가 건설경기를 살리기 위해 3조원 규모의 건설사업 예산 중 70% 이상을 조기 발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공공 공사가 한꺼번에 이뤄지면서 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행정당국이 신속한 예산 집행과 사업 추진에만 집중하면서 정작 시민 안전과 편의는 확보되지 않고 있습니다. [송재헌 / 인근 상가 업주] "(안전 확보 시설이) 무지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어디 갔다 오고 있는데 저기 지나가는데도 힘들어 죽겠어요." [김해숙 / 제주시 노형동] "가림막도 없고 표지판도 세우고 해서 시민들의 불편한 점을 덜어주고, 사고 날 위험도 많고 여러 가지로 (불편해요.)" 침체된 지역경제와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선 공공의 발 빠른 재정 집행이 절실한 상황. 하지만 이로 인해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할 시민 중심의 행정이 뒷전으로 밀려난 건 아닌지 아쉬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 2024.06.11(화) 16:08  |  김지우
KCTV News7
00:46
  • "국내선 항공편 부족 해소 대책 서둘러야"
  • 여름철 관광 시즌을 앞두고 항공권 품귀현상이 이어지면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김경학 의장은 오늘 열린 제428회 제주도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사에서 올 들어 4월까지 제주기점 국내선 운항 편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0편 줄었고 공급석은 무려 12만 5천여석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국내선 항공 좌석난은 요금 인상으로 이어지면서 제주관광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도민 불편도 가중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때문에 제주도는 정부와 항공업계 설득에 적극 나서는 등 도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항공편 부족 해소 대책을 서둘러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2024.06.11(화) 15:52  |  최형석
KCTV News7
00:44
  • "화북에는 공업단지 없어…명확히 구분해야"
  • 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강성의 의원이 갈등을 조장하는 화북공업단지 용어 사용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강 의원은 오늘(11일) 오후 열린 제428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화북 공업지역은 이전이나 이설을 검토할 수 있는 산업단지, 공업단지가 아니라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수십년 동안 '공업지역 이전'이라는 잘못된 프레임으로 행정은 물론 언론, 주민들까지 혼란에 빠져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더욱이 행정이 화북공업지역이 마치 기피시설인양 이전 또는 이설하겠다는 발표를 해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며 이에 대해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4.06.11(화) 15:40  |  최형석
KCTV News7
01:04
  • 오늘의 날씨 (6월 11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에 바다 안개가 짙게 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 25.5도 제주시 24.8도로 평년보다 1-2도 정도 높았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고, 낮기온이 오늘만큼 올라 덥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8에서 20도, 낮기온은 25에서 26도 예상됩니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제주해상의 물결은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4.06.11(화) 15:18  |  김수연
KCTV News7
02:15
  • '바다 사막화' 갈수록 심각…마을 어장 '파괴'
  • 바다 사막화로 불리는 갯녹음 현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이 지난해 도내 마을 어장을 대상으로 수심별 자원 생태 환경을 조사한 결과 정상인 바다가 거의 없을 정도로 황폐해 졌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고산 지역 수심 10m 인근 바닷속입니다. 풍성해야 할 해조류는 보이지 않습니다. 거친 표면을 드러낸 암반 곳곳은 하얗게 변했습니다. 사라진 해조류 대신 석회 조류가 달라붙어 암반이 하얗게 되는 갯녹음 현상입니다. 동쪽 바다도 상황은 마찬가집니다. 듬성듬성 자라있는 말미잘 사이로 어김없이 갯녹음 현상이 두드러집니다.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이 지난 1년 동안 도내 마을 어장을 대상으로 자원 생태 환경을 조사한 결과 갯녹음 현상이 심화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역마다 수심 별로 갯녹음 진행 상태를 조사한 결과, 고내리와 위미리, 일과리, 하효동 지역 일부 수심, 신천리 모든 수심에서 갯녹음이 80% 이상 진행된 '심화' 수준을 보였습니다. 이 밖에 조사 지역 대부분 수심에서 40% 이상 갯녹음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정상은 평대리 지역 4m 수심이 유일했습니다. 현재까지 갯녹음에 대한 원인은 여러가지 추측만 나돌 뿐 명확히 규명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해양수산연구원은 올해 처음으로 마을 어장 주변으로 유입되는 농약이나 비료가 해양 수질과 해조류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현재민 /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장] “농약 성분이나 비료 등 여러가지 육상 오염원이 해양 수질에 미치는 영향과 성분이 해조류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려고 합니다.” 바다 황폐화의 주범인 갯녹음 현상이 해녀들이 활동하는 수심 10m 해상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원인 분석은 물론 어족 자원 보호를 위한 대책이 시급해 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그래픽 : 박시연, 영상제공 : 해양수산연구원)
  • 2024.06.11(화) 15:08  |  문수희
KCTV News7
02:40
  • 아침엔 괜찮겠지…숙취 운전 적발 잇따라
  • 전날 마신 술, 다음날 아침이면 괜찮겠지 싶어 운전대를 잡는 분 계신데요... 경찰이 숙취 음주운전을 근절하기 위해 출근길 단속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음주 단속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오전 시간, 경찰이 차량들을 멈춰 세우고 음주단속을 진행합니다. 복합감지기를 차 안에 넣고 운전자가 술을 마신 상태인지 확인합니다. 단속이 한창인 편도 2차선 도로. 경찰이 승용차 한 대를 갓길에 정차시킵니다. 차량에서 알코올 성분이 감지된 겁니다. [경찰] "일단 (알코올이) 감지가 돼서요. 혹시 뭐 전에 술 마셨어요? 어저께? (밤에) 밤에? 몇 시까지 마셨어요? (어젯밤 9시, 8시 반.)“ 전날 저녁 소주 1병 반을 마셨다는 60대 운전자. 입을 헹구고 경찰의 안내에 따라 호흡 측정기를 불기 시작합니다. [경찰] "시작! 더더더더더! 됐습니다. 0.037. (면허) 정지 수치 약간 넘었습니다." 운전자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 술이 덜 깬 상태로 노형동에서 40km 가량 떨어진 고산까지 운전해 가려다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김경임 기자] "경찰이 음주운전 단속을 진행하는 가운데 전날 먹은 술이 아직 깨지 않은 운전자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출근 시간 직후, 불시 단속이 진행된 오전 2시간 사이 음주 감지가 된 운전자는 모두 2명. 이 가운데 1명은 혈중 알코올농도가 0.027%로, 면허 정지 수치인 0.03%에 미달해 가까스로 훈방 조치 됐습니다. [우정식 / 제주경찰청 교통계장] "통상 운전자 분들이 전날에 술을 많이 드시고 아침에 일어나서 숙취 운전이라고 표현하는데,‘이 정도면 괜찮겠지’하고 운전대를 잡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똑같은 음주운전입니다. 혈중 알코올농도에 따라 가지고 음주운전에 대한 사고 위험이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술을 드시고 그 다음날 아침에 술이 깨지 않았다 판단되면 반드시 차를 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최근 3년 사이 제주에서 경찰에 적발된 음주운전 건수는 7천 8백여 건. 해마다 2천여 건, 올 들어서는 지난달까지 벌써 1천 건 넘게 적발됐습니다. 피서철이 다가오면서 음주운전이 늘어날 가능성이 큰 만큼 경찰은 시간대에 관계 없이 불시 음주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CG : 이아민)
  • 2024.06.11(화) 14:58  |  김경임
KCTV News7
00:43
  • 하반기 정기인사 일정 공개…7월 5일 인사 예고
  • 올해 제주도의 하반기 정기인사가 다음달 5일 사전 예고됩니다. 제주도가 공개한 인사 일정을 보면 모레(13일)까지 희망보직 접수를 시작으로 17일 5급 승진심사 인원 공개, 24일 5급 승진 의결자 발표, 26일에 5급을 제외한 승진심사 인원 발표 뒤 7월 5일, 인사발령에 따른 사전 예고를 단행합니다. 이번 인사는 조직개편과 민선 8기 후반기 출범에 맞춰 도정의 핵심분야에 역량 있는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으며 성과 우수 공무원 발탁추천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제주도는 밝혔습니다.
  • 2024.06.11(화) 14:19  |  양상현
KCTV News7
00:38
  • 국립대 교수들 "의대생 휴학 승인 해야"
  • 의대 증원 문제로 촉발된 의정 갈등과 관련해 국립대 교수들이 의대생의 동맹휴학 승인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제주대를 포함해 거점국립대학교수회연합회는 오늘(11일) 입장문을 통해 의대정원 증원에 따른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 조치로 사회부총리와 각 대학 총장들이 의과대학 학생들의 휴학을 승인하고 그들이 적절한 시기에 복학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증원으로 교육 여건이 악화됐다며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를 위해 즉시 휴학을 승인해 교육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4.06.11(화) 14:05  |  이정훈
KCTV News7
02:36
  • 6월 절정 한라산 철쭉 실종…이상 기후 탓?
  • 이맘 때 한라산 고지대를 수놓는 산철쭉이 자취를 감췄습니다. 올초 기온 상승으로 예년보다 일찍 꽃을 피운데다 지난 달 이례적인 냉해피해가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김용원 좌상은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한라산 영실 탐방로 해발 1700미터 고지입니다. 산행에 지친 탐방객들에게 연분홍 풍경을 선사하는 산철쭉이 올해는 사라졌습니다. 잎은 폈지만 꽃망울이 아예 터지지 않았습니다. 일부 꽃을 피우긴 했지만 색이 바랬고 금방이라도 시들 것처럼 생기마저 잃었습니다. <스탠딩:김용원기자> "이맘때 한라산 일대에 만개하는 산철쭉이 올해는 자취를 감췄습니다." 6월 한철 피는 산철쭉 절경을 보기 위해 한라산을 찾았지만 가을산 처럼 황량해진 모습에 기대만큼 아쉬움도 큽니다. <씽크:김선희 허경숙 강원도 춘천>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영실에 있는 불타는 철쭉을 보고 싶어서 벼르고 벼르다 왔는데 며칠 전부터 검색해 보니 철쭉이 말라서 하나도 안 보인다는 거예요. 혹시나 바라는 마음으로 와 봤더니 철쭉이 하나도 없어요." 이 일대 자생하는 산철쭉은 3만 8천여 그루로 보통 6월 초순 만개해 탐방로와 오름 들판을 수놓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유독 제대로 핀 꽃 조차 보기 힘든 상황입니다. 예년과 올해, 같은 장소임에도 철쭉 개화 상태는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산철쭉 뿐 아니라 한라산에서만 관찰되는 희귀고산식물인 '시로미'도 특유의 푸른 빛깔 대신 병든 것 처럼 갈색 빛으로 변했습니다. 한라산 자생 식물의 식생이 예년과 달라진 건 들쭉날쭉 변했던 기후 탓입니다. 올초 예년보다 높았던 기온이 개화 시기를 몇 주 앞당겼습니다. 여기에 5월 중순, 이례적으로 상고대가 피고, 영하권으로 떨어졌다가 낮에는 16도까지 오르는 일교차 큰 날씨가 며칠째 이어지면서 냉해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씽크:김대신 / 세계유산본부 생물자원연구과장> "5월 14,15,16일 이 기간 야간 기온이 영하 4도, 영하 8도까지 3시간에서부터 8시간까지 쭉 떨어졌던 현상이 있었습니다. 지금 되면 만개했어야 했는데 개화 직전에 그런 기상 이벤트가 있어서 개화에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이상 기후와 큰 일교차가 한라산 천연 식생마저 바꿔놓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4.06.11(화) 14:04  |  김용원
KCTV News7
00:43
  • 학생·학부모에 9천만 원 가로챈 30대 교사 입건
  • 제주서부경찰서는 학생들 사이에서 발생한 채무 관계를 해결해 주겠다며 돈을 가로챈 도내 30대 고등학교 교사를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교사는 지난 3월, 학생과 학부모 6명으로부터 9천만 원 상당의 돈을 받은 뒤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학생인 B군이 친구에게 빌려준 돈을 받지 못했다고 하자 이를 해결해주겠다며 돈을 빌린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연락해 본인 계좌로 돈을 받은 뒤 B군에게 전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이와 관련한 고소장이 접수되면서 수사에 나선 가운데 A교사는 현재 직위해제 된 상태입니다.
  • 2024.06.11(화) 11:48  |  김경임
  • 문화와생활 (6월 12일)
  • 1.(전시)꽃 전시회 '풀왓' 꽃 예술작품 전시회 '풀왓'이 오는 21일과 22일 제주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회는 프랑스 꽃 예술 협회와 제주 풀왓 플로리스트 아카데미가 공동 주최하는 전시로 다양한 꽃 예술 작품을 무료로 선보이고, 참여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간 : 6월 21일~22일, 장소 : 플라워 스튜디오 열매(조천읍 대흘리)) 2.(전시) 돌, 그리고 삶 이야기 한국에서 활동하는 24명 조각가의 석조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 돌, 그리고 삶 이야기가 오는 16일까지 갤러리애플에서 열립니다. 돌의 형상과 그 안에 내재된 특징들을 통해 우리 삶의 다양한 모습을 다채로운 감동의 메시지로 전할 예정입니다. (기간 : 6월 16일까지, 장소 : 갤러리애플) 3. (전시) 어느 수집가의 초대 고 이건희 회장이 수집한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특별전이 8월 18일까지 국립제주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정선이 그린 인왕제색도를 비롯해 고 이건희 회장의 기증작품 2만 1천여점에서 엄선한 대표 문화유산 360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 6월 4일~8월 18일. 장소 : 국립제주박물관) 4. (전시) 경계공간 제주시 원도심에 새롭게 문을 연 티하우스 도바나의 아트스페이스 첫 프로젝트 전시 경계공간이 이달 30일까지 열립니다. 제주의 폐업 숙박업소를 사진에 담아온 이지연 작가와 제주 곶자왈에 대한 작업을 펼치는 안수연 작가가 제주라는 접점으로 만나 새로운 예술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 도바나(제주시 서사로))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4.06.11(화) 11:34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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