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에서
도끼와 돌로 서로 위협하고
몸싸움을 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코드 제로를 발령해 대응했고
이들을 특수폭행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한 남성이 가방을 던지면서 길을
KCTV뉴스가
제주도의원 선거 가운데 격전지를 살펴보는 기획뉴스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순서로 제주시 용담1,2동 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창민 후보와
현역인 국민의힘 김황국 후보가 여야 맞대결을 펼치고 있
제주도가 '2035 탄소중립'을 목표로
대규모 풍력발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상풍력을 중심으로
에너지 대전환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인데요.
하지만 추자 해상풍력에 이어
서부 해상풍력,
보롬왓 육상풍력까
지난해 학생을 지도하던 여교사가
오히려 강제 추행 등의 피해를 입었다며 신고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경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지만
1년 만에 법원이
해당 학생의 비행 사실을 인정하면서
교사는 법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