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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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4
  • 미래모빌리티·그린수소 경제 조성 업무협약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대학교, 한국자동차연구원, 수소융합얼라이언스간 제주 미래모빌리티 선도와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오늘 오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협약을 통해 네 기관은 자율주행 서비스 관련 실증사업과 핵심기술 개발, 인프라 구축, 전문인력 양성, 그리고 그린수소 생산과 보급, 활용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민선 8기 출범 이후 미래모빌리티와 수소 에너지 전환 관련 사업을 역점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 2023.04.04(화) 16:24  |  양상현
  • 5시 뉴스 클로징
  • 정부가 4.3 당시 뒤틀어진 가족 관계 중 친생자에 대한 특례를 인정한 가운데 어떤 방식으로 입증하는냐가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동안 4.3 가족관계 문제에 주목해왔던 KCTV는 후속 보도로 오늘부터 뒤틀어진 4.3 가족관계의 입증 수단과 회복 방안 등을 짚어보는 기획 뉴스를 마련했습니다. 잠시 후 7시 뉴스에서 자세히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KCTV 뉴스는 밤 9시와 11시에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2023.04.04(화) 16:13  |  양상현
KCTV News7
02:47
  • 닮은 꼴의 제주-대만…"비극 현대사 공유해요"
  • 대만은 정부의 진압과정에서 수만명의 주민이 희생당한 이른바 2.28사건으로 제주 4.3과 서로 닮은꼴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요. 대만 지역의 학생과 교사들이 제75주년 4.3추념식을 맞아 제주를 찾았습니다. 비극적인 현대사를 이겨내고 이제는 평화와 화해, 인권 등 보편적인 인류의 가치를 공유하며 교류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 4.3의 발발 장소인 제주북초등학교에 특별한 손님들이 찾았습니다. 4.3 명예 교사로부터 4.3 발발의 도화선이 됐던 3.1절 기념 행사와 당시 일어난 상황에 대한 생생한 설명을 듣습니다. <고정식 / 제주 4.3평화인권교육 명예교사> "그런 역사 깊은 곳에 제주도 사람들이 모여서 통일된 조국을 바라는 그런 기념식을 하게 된 장소가 바로 이 곳인데요." 제75주년 제주 4.3 추념식을 맞아 닮은꼴의 역사를 가진 대만에서 학생과 교사들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추념식 참배에 이어 대량 학살 현장과 주정공장터 등 제주 4.3 유적지 등을 돌아본 학생들은 교과서에서만 배웠던 현대사를 생생히 느낍니다. <슌사오민 / 대만 문산고 1학년> "교과서에서 배웠던 애기무덤 등 4.3유적지를 직접 여기 와서 보니까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 비슷한 역사를 가진 대만은 제주와의 단순한 교류를 넘어 미래 세대들에게 제주4.3에 대해 적극 알리고 있습니다. 특히 암울했던 비극을 이겨내고 미래세대들이 평화와 화해, 인권 등 보편적인 가치를 이야기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립희 / 대만 국립정치대 교수> "지금 대만 고등학교 2학년 외국 역사 교과서 안에 제주 4.3에 관한 서술이 3페이지에 있어요. 역사는 인권 교육이 필요해요"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2017년부터 대만과 교육자료를 공유하며 평화·인권교육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만 추모단의 방문에 이어 오는 6월에는 제주지역 교사와 학생들이 대만을 답방할 예정입니다. 닮은 꼴의 현대사를 가진 양 지역 미래 세대들은 역사 교육 교류를 통해 공감대를 키우고 세계에 인권교육을 확산하기 위한 연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4.04(화) 16:10  |  이정훈
KCTV News7
00:43
  • 4·3 재판부 변경 후 첫 재심…"64명 전원 무죄"
  • 4·3 재심 재판부가 변경된 이후 열린 첫 재심 재판에서 수형인 64명 전원이 모두 무죄 선고를 받았습니다. 제주지방법원 4.3 전담재판부는 오늘(4일) 재심을 청구한 수형인 64명에 대한 재판을 열고 모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재심 대상자들의 당시 소송기록이나 증거들이 발견되지 않고 있는 점을 고려했을때 피고인들을 유죄로 인정할 만한 어떤 증거도 없다고 판시했습니다. 바뀐 재판부는 뒤늦은 무죄 판결이지만 이제라도 유족과 희생자들의 명예가 회복되고 위로 받기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 2023.04.04(화) 16:02  |  김용원
KCTV News7
00:41
  • 호우·강풍 특보…모레까지 최고 300mm 폭우
  • 오늘 제주는 흐리고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호우특보와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번 비는 모레 새벽까지 산지에는 300mm 이상 남부 해안과 중산간에는 150mm 이상, 나머지 지역에는 10에서 100mm 가량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 사이 강한 바람과 함께 산간에 시간당 50mm, 남부와 중산간 지역은 시간당 20에서 30mm이상의 많은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해상에도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일부 소형 선박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 2023.04.04(화) 16:01  |  양상현
KCTV News7
01:58
  • 제주 물가 둔화…상승폭 17개월 만에 3%대
  • 제주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7개월 만에 3%대로 떨어지며 둔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내외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체감물가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가계 부담이 해소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해 한때 7%대 상승률을 보이며 고공행진을 이어가던 도내 소비자물가. 최근 오름폭이 축소되면서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제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소비자물가는 1년 전과 비교해 3.9% 상승했습니다. 전월보다 0.8%포인트 둔화된 오름폭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2021년 10월 이후 17개월 만입니다. 국제유가 하락으로 석유류 제품 가격이 내려가면서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한풀 꺾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실제 휘발유와 경유가격은 1년 전과 비교해 17% 가량 떨어졌으며 자동차용 LPG도 9%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이와 함께 쌀과 배추 등도 가격이 내려갔습니다. 반면 전기료와 도시가스 등 공공요금과 빵과 우유 등 식품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분간 소비자물가는 큰 폭의 상승률을 보인 지난해 기저효과 영향 등으로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이지만 불확실성도 여전합니다. <홍연권 / 통계청 제주사무소장> "작년 상반기 물가가 높았던 것과 최근 국제 유가 하락을 감안할 때 당분간 안정될 것으로 보이지만 공공요금 인상요인과 OPEC 감산 결정, 서비스업 부문 물가 상승세 유지 등 불안요소가 있어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구입 빈도와 지출 비중이 높은 품목들로 구성돼 체감물가를 보여주는 생활물가지수가 여전히 4%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어 가계 부담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그래픽 : 박시연)
  • 2023.04.04(화) 15:58  |  김지우
  • 동부하수처리장 공사 재개 또 불발…경찰 고발
  •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재개 공사가 또 다시 미뤄졌습니다. 시공사 측은 오늘(4일) 오전부터 공사 재개를 위해 하수처리장 진입을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월정리 마을 일부 해녀들과 정당관계자, 시민단체 30여 명이 이른 시간부터 하수처리장 입구 앞에서 집회와 시위를 이어갔고, 시공사측은 결국 진입을 포기하고 공사차량을 철수했습니다. 시공사 측은 공사를 방해한 일부 주민과 활동가를 경찰에 고발했고 다시 공사 일정을 조율할 계획입니다.
  • 2023.04.04(화) 15:51  |  양상현
  • 오등봉공원 사업 설명회 밀실 추진 논란
  • 제주참여환경연대는 성명을 내고 제주시가 오늘(4일) 오후 열린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지역 주민은 물론 제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도 사전 공고 없이 일방적으로 개최했다며 밀실 행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같은 행태를 중단하고 워킹그룹과 관련된 모든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해 도민과 함께 논의하라고 강조했습니다.
  • 2023.04.04(화) 15:44  |  김수연
KCTV News7
00:45
  • "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 평가, 타당성 없어"
  • 제주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는 오늘(4일) 오전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세 번째 검증결과 발표에 따른 기자회견을 갖고 조류충돌 위험성 평가는 과학적 타당성이 없는 엉터리라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2021년까지 국내 공항에서 항공기 충돌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된 종만 평가에 포함하면서 제2공항 계획지구 주변에서 발견된 172개종 가운데 133개종은 빠져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충돌에 따른 심각성 평가에서도 조류 크기나 군집 등의 특징을 고려해야 해지만 이를 무시한 채 빈약한 자료를 사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 2023.04.04(화) 15:40  |  양상현
KCTV News7
01:25
  • 오늘의 날씨 (4월 4일)
  • 오늘 제주는 흐리고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 산지에 호우 특보가 내려져 있고, 제주 전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제주 산간은 오후들어 강풍 경보가 발효중입니다. 이번 비는 모레 새벽까지 산지에는 300mm 이상 남부 해안과 중산간에는 150mm 이상 나머지 지역에는 10에서 100mm 가량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내일 새벽 사이 강한 바람과 함께 산간에 시간당 50mm, 남부와 중산간 지역은 시간당 20에서 30mm이상의 많은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돼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6도, 낮기온은 17에서 2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날씹니다. 제주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일부 소형 선박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내일도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예상되는 만큼 사전에 운항정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2023.04.04(화) 14:52  |  김수연
KCTV News7
04:32
  • 기획①> 4·3 가족관계 불일치…"비석·족보로 입증"
  • KCTV는 그동안 4.3 가족관계 문제에 주목해왔습니다. 호적 불일치. 혼인 미신고 같은 뒤틀린 가족관계 때문에 2차 피해를 입는 유족들이 적지 않습니다. 지난해 가족관계 문제를 다룬 프로그램 보도 이후 정부와 제주도 그리고 국회에서 후속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는 지난달 4.3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해 친생자에 대해 가족관계를 바로 잡을 수 있도록 특례를 인정했습니다. 다만 앞으로 친생자를 어떻게 확인하고 입증하느냐의 과제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KCTV는 후속 보도로 뒤틀어진 4.3 가족관계의 입증 수단과 회복 방안 등을 짚어보는 기획 뉴스를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족보나 묘비 같은 수단으로 친자관계 입증이 가능한 사례를 취재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1948년 11월 22일 소개령으로 마을이 불타 없어지자 산도 무섭고 해안도 무서웠던 어음리 주민 30명은 빌레못굴로 들어갔습니다. 동굴 속 온기는 금세 밖으로 새어나왔고 군경 토벌대의 살려준다는 말에 동굴을 나온 주민 29명은 1949년 1월 16일 동굴 입구에서 집단 희생됐습니다 . 당시 2살이던 송철응 유족도 아버지와 어머니를 한꺼번에 잃었습니다. <송철응 4·3 유족(76세)> "아래 내려가면 경찰관들이 다 데려가 죽인다고 하니까 겁이 나서 올라와버린 거예요. 올라와서 여기로 와버린 거예요. 결국 여기서 죽었죠." 그 날이 아니었다면 7년 동안 이름 없이 살지도, 큰 아버지가 지어준 철응이라는 이름으로 호적상 큰 아버지의 아들이 되는 일도 없었습니다. 이를 바로잡고자 했지만 아버지의 유해는 화장해 유전자 검사를 할 수 없었고 친자 확인 소송도 문턱이 높았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아들임을 증명할 수 있는 건 족보가 유일했습니다. <송철응 4·3 유족(76세)> "족보에는 진짜 희망이 있잖아요. 족보에는 집안의 것이지만 족보에는 희망이 있잖아요. 그런데 호적에서는 희망이 없다는 거지. 족보가 필요 없다는 거니까. 그게 문제잖아요." 하지만 아직까지 4.3 가족관계 불일치 유족 가운데 족보를 통해 회복된 경우는 없습니다. <고성효 변호사> "지금 법원에서도 DNA 검사를 해서 친자관계가 확인돼야 친자관계를 인정해 주는데 때에 따라서는 다른 증거로 입증도 가능합니다. 일반사람들이 족보를 아주 중요한 증거로 생각합니다만 법조인들은 중요한 증거로 생각을 안 합니다." 나라가 외면할수록 더욱 아버지의 아들이고 싶었습니다. 한날 한시에 돌아가신 친부모 비석에 아들로 이름을 새겼습니다. 친족 모두가 알고 있는 진실을 세상이 알아주길 바라며 정성껏 부모를 모셨습니다. <송철응 4·3 유족 (76세)> "와서 드릴 말씀이 있을 수가 없죠. 뭐라고 얘기합니까. 이런 세상이나 시국이 올 줄도 몰랐고 원대복귀를 시켜줬으면 하는데 그게 안되니까 섭섭할 뿐이죠." 이 같은 호적 불일치 유족의 가족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이 폭 넓게 열린 건 다행입니다. 지난해, 가족관계 실태조사 결과 호적과는 달리 족보나 비석에 친자 관계가 있어 가족관계 입증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50 여건의 사례가 각각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문중이나 종친회가 있기 때문에 조작 가능성이 없고 역사가 오래된 족보나 비석은 법원에서도 경험칙상 증거로 인정하고 있어 4.3 가족관계 회복의 중요한 입증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씽크:김민재/행정안전부 지방행정정책관> "예를 들어 DNA 같은 과학적 입증 방법이 있으면 가장 좋죠. 우선순위를 정한다면 유전자 검사가 가장 높을 테고 그 외에 족보나 비명이나 기록에 남아있는 것을 참고할 수도 있고... " 뿌리를 되찾고자 75년을 기다려온 유족들은 하루 빨리 따스한 봄날이 찾아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3.04.04(화) 13:00  |  김용원
  • 문화와 생활 (4월 5일)
  • 1. (전시) 양혜연 개인전 제주에서 활동하는 청년작가 양혜연 개인전이 오는 10일까지 아라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개인전에는 자연의 이미지를 단순히 재현하는데 그치지 않고, 작가가 자연을 거닐며 느낀 감정으로 재해석해 내면의 색으로 표현한 11점의 작품이 선보입니다. (기간: 4월 1일 ~ 10일, 장소: 아라갤러리) 2. (연주회) 크쉬토프 야블론스키 피아노 리사이틀 '쇼팽 스페셜리스트'로 불리는 폴란드 출신 피아니스트 크쉬토프 야블론스키의 피아노 리사이틀이 오는 25일 저녁 7시 30분, 제주 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피아노의 시인이라고 불리는 폴란드의 작곡가 '프레데리크 쇼팽'의 작품 위주로 꾸며집니다. (일시: 4월 25일 19:30, 장소: 제주아트센터) 3. (전시) 제7회 제주각자회 회원전 제 7회 제주각자회 회원전이 내일(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회원전에는 고재, 종이, 도자기 등을 사용한 세한도와 십장생도 등 각종 서각 작품 60여 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4월 6일까지, 장소: 제주특별자치도문예회관) 4. (모집) 꿈바당 어린이 독서회 제주꿈바당어린이도서관이 모레(7일)부터 17일까지 꿈바당어린이독서회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독서회는 오는 28일부터 7월 8일까지 1~2학년과 3~4학년으로 나눠 연령별로 맞춤 독서·독후 활동이 운영됩니다. (기간: 4월 7일~17일, 지원처: 제주꿈바당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http://www.jjdreamlib.or.kr/))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3.04.04(화) 12:18  |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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