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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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위성곤 후보가 본선 진출 이후 첫 방송에 출연해 경선 소감과 향후 정책 방향을 밝혔습니다. 치열했던 경선 과정에 대해서는 책임감을 강조하며 '원팀' 기조를 재확인했고 민생경제 회복과
다음 달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황금연휴를 앞두고 제주 관광업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주요 항공권과 숙박 예약은 일찌감치 마감됐는데요. 5월부터 국내선 유류할증료가 대폭 오르는 탓에 항공료 인상
제주도의원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공천 경쟁이 뜨겁습니다. 이번주 2차 경선이 진행되면서 본선 못지 않은 치열한 승부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반면 인물난을 겪고 있는 국민의힘은 오는 23일까지 17개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위성곤 후보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본경선과 결선을 거치는 치열한 경쟁 끝에 민주당 간판 주자로 낙점되며 본선 체제에 돌입했는데요. 경선 직후 곧바로 ‘원팀’을 선언하며 갈등 봉합에 나섰지만,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6
  • 제주시, 농업법인 실태조사…부동산 투기 확인
  • 제주시가 연말까지 농업법인 1천9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합니다. 특히 법인 상호에 부동산과 개발 등이 포함되거나 이용실태조사에서 위법 사항 등이 확인된 245개 법인을 중점조사할 계획입니다. 특히 본연의 목적인 영농보다 투기성 부동산 매매에 치중하는 여부를 중점 살펴보게 됩니다 조사 결과 법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경우 시정명령과 과태료, 해산명령 청구 등 관련법에 따라 조치할 계획입니다.
  • 2022.10.07(금) 09:37  |  허은진
  • 대체로 흐리고 오전까지 5mm 미만 비 (9시)
  • 오늘 제주는 오전에 곳에따라 비가 조금 내린 후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오늘 오전까지 제주 전역에 5mm 미만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 낮 기온은 19에서 22도로 어제보다 1도 정도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10.07(금) 06:08  |  김경임
KCTV News7
03:36
  • PICK
  • 뉴스 이면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금요일 뉴스 코너 픽입니다. 이번주 준비한 소식은 '벚꽃'과 '일회용품', 'J-콘텐츠' 입니다. #가을벚꽃 첫번째 키워드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시청자께서 제공해주신 벚꽃 사진입니다. 가을에 접어들며 점점 쌀쌀해지는 요즘, 갑자기 왠 벚꽃인가 싶으실텐데요... 지난 봄이 아닌 며칠 전 서귀포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합니다. 지난 주말 늦더위가 나타나서일까요. 누리꾼들은 일년에 두 번 꽃을 피운다는 춘추화가 핀거냐고 묻기도 했고요. 가을 태풍에 잎사귀가 떨어지고 따뜻한 날씨가 찾아오면 나무가 착각해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설명도 해주셨습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이렇게 봄이 오는거냐며 순리대로 단풍을 먼저 보고싶다는 댓글을 남겨주시기도 했습니다. #일회용품 규제 강화 두번째 픽은 일회용품 규제 강화입니다. 다음달 24일부터 제주에서는 일회용품 규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대상도 대폭 확대됩니다. 우선 식당과 카페 등의 매장에서는 플라스틱 컵뿐 아니라 일회용 종이컵, 빨대 등 모든 일회용품이 사용 금지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편의점과 제과점 등에서는 일회용 봉투와 쇼핑백 사용이 금지됩니다. 다만 잘 썩는 생분해성수지 제품은 무상으로 제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종량제봉투로 대체하실 것 같은데 저처럼 쓰레기보다 종량제봉투가 더 많아지는 웃픈 상황은 계속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12월부터는 제주와 세종에서는 일회용품 보조금제가 시범적으로 추진될 예정인데요.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인만큼 텀블러와 에코백 등 미리미리 챙기시는 습관 들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활용 안되는 제주콘텐츠 마지막 픽은 활용 못하는 제이콘텐츠입니다. 요즘 제주에서 촬영한 각종 드라마와 영화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오징어게임, 킹덤아신전, 우리들의블루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수리남 등등... 하지만 이런 콘텐츠 제대로 활용하는 건 찾아보기 힘드네요. 전세계인이 제주를 궁금하게 한 이런 대사도 있었는데 말이죠. <오징어게임> "너는 살아서 가족도 만나고 돈도 벌고 제주도도 꼭 가..." 취재를 하다보니 묻혀서 아쉬운 영상도 있었습니다. 바로 요즘 인기리에 방영중인 스맨파의 한 크루가 출연한 제주 홍보 영상입니다. <저스트절크 제주 웰니스 홍보 영상> 제주관광공사가 지난해 봄에 공개한 영상인데요. 제주 곳곳의 자연에서 세계적인 댄스팀 저스트절크가 멋진 몸짓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숲길, 동굴, 해변 등에서 이렇게 춤을 춘 이유는 웰니스관광지인 제주를 홍보하기 위해서인데요. 게시물에는 '제주관광공사가 준비한 영상을 통해 지쳐버린 심신의 힐링과 치유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하지만 조회수는 500회를 간신히 넘고 있는데요... 물들어올 때 노저으란 말 있듯이 이런 영상들 요즘말로 끌올, 끌어 올리셔서 적극 활용하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이번주 준비한 픽은 여기까지입니다.
  • 2022.10.06(목) 20:12  |  허은진
KCTV News7
00:39
  • 정부조직개편안 확정…관광청 신설 빠져
  • 정부가 정부조직개편안을 확정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관광청은 빠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늘 오후 여성가족부 폐지와 국가보훈부 승격, 재외동포청 신설을 주 내용으로 하는 정부조직개편안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제주 관광청 신설은 이번 조직개편안을 조정하며 논의는 됐지만 중요도와 시급성이 비교적 낮아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후보시절 문화체육관광부 외청인 관광청을 제주에 신설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습니다.
  • 2022.10.06(목) 17:38  |  문수희
KCTV News7
00:38
  • 가정 양육 만 3세 아동 학대 여부 전수조사
  • 아동학대 등 위기 상황에 처한 아이를 찾기 위해 제주도가 2018년생, 만 3세 아동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경찰, 양행정시와 합동으로 연말까지 2018년 출생 아동 가운데 가정 양육중인 아동 283명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을 통해 안전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이번 조사에서 방문을 거부하거나 3차례 이상 방문에도 아동의 소재나 안전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 대면조사에서 아동 학대 징후가 발견될 경우에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입니다.
  • 2022.10.06(목) 17:24  |  문수희
KCTV News7
00:25
  • 술 취해 경찰관 폭행 40대 공무직 입건
  • 제주서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제주도 소속 공무직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오늘 새벽 제주시내 한 노래주점에서 술을 마신 채 소란을 피우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멱살을 잡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22.10.06(목) 16:58  |  김경임
KCTV News7
00:26
  • 확진자 현황 (10월 6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42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258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33만 4천 977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16명을 포함한 33만 3천 648명 격리 환자는 1천 113명입니다
  • 2022.10.06(목) 16:52  |  양상현
KCTV News7
00:45
  •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 정책 포럼 12일 개최
  •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 정책 포럼이 오는 12일, 제주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KCTV 제주방송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도내외 전문가와 민간기업 등이 참여해 분산 에너지 활성화 방향을 모색하고 에너지 신산업 육성 관련 정보를 공유하게 됩니다. 이 자리에서는 또 지난 3월부터 '사단법인 넥스트'를 통해 수행하고 있는 분산에너지의 제주형 가치보상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도 병행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포럼에 앞서 도내외 유관기관과 전문가, 기업 등이 참여하는 제주형 분산에너지 추진협의체를 공식 출범할 예정입니다.
  • 2022.10.06(목) 16:28  |  양상현
KCTV News7
02:37
  • 필로폰 3백배 'LSD' 마약 제주 첫 발견
  • 지난 달 탄저균 의심 소동이 벌어졌던 해외 우편물에서 마약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필로폰 등 다른 마약류보다 환각 효과가 훨씬 큰 것으로 알려진 엘에스디로 확인됐는데요. 처음으로 제주에서 발견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8월, 울산의 한 캠핑장. 맨발에 반바지만 입은 남성이 술에 취한 듯 비틀거립니다. 갑자기 화단으로 들어간 뒤 나무에 걸려 넘어지고도 한동안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주저 앉기를 반복하더니 결국 길 바닥에 누워버립니다. 이상한 낌새를 느낀 캠핑 관리자 신고로 경찰에 붙잡힌 30대 3명. LSD라 불리는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환각 효과가 코카인의 100배, 필로폰의 3백 배에 달해 의약품으로도 사용이 금지된 마약류입니다. <강지언 / 제주시건강복지센터 센터장> "LSD는 아주 강력한 환각 물질입니다. 일종의 마약인데요. 아주 소량으로도 정신병적 증상을 동반한 여러 환각들을 경험합니다. 예를 들어 소리가 보인다든지 색이 들린다든지 이런 이상한 감각을 경험하면서 피해 망상과 같은 공포를 경험하게 되고." 울산에 이어 제주에서도 LSD가 발견됐습니다. 지난 달 28일, 함덕 파출소에 신고 접수된 탄저균 의심 해외 우편물에서 수십회 투약이 가능한 LSD가 검출됐습니다. LSD가 제주에 들어온게 공식적으로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해외 우편으로 약속된 주소지에 마약을 보내는 수법으로 제주에 유통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실제 지난해 관세청의 LSD 적발 건수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었고, 해외 우편이 주요 유통 경로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LSD는 다른 마약류와 달리 투약 증거가 남지 않아 제주에서도 이번이 처음이 아닐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고광언 / 한국마약범죄학회 제주지회장> "종전에는 대면 구입에서 지금은 비대면 언택트 구입으로 하다 보니 추적도 어렵고 검거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숨겨진 범죄이기 때문에 지금 수사하는 것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마약을 투약할 것이라고 추정됩니다." 제주에서 처음으로 LSD 마약을 확인한 경찰은 우편물 발송 과정 등 마약 구매 경로를 원점에서부터 수사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화면제공: 울산중구청)
  • 2022.10.06(목) 16:27  |  김용원
KCTV News7
02:34
  • 외국인 관광객 언제쯤이면...상권 침체 장기화
  • 사회적 거리두기가 풀리며 제주관광시장도 조금씩 회복되고 있지만 대부분 내국인 업소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도내 대표 쇼핑 명소는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일부 국제노선이 재개되고 있지만 아직은 큰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중국인 관광객이 즐겨찾던 제주시 연동 누웨마루거리. 오가는 사람들이 적어 옛 명성을 찾아볼 수 없고 오히려 음산한 분위기까지 풍깁니다. 옷가게 등 상가 곳곳에는 임대 안내문이 붙여져 있습니다. 한때 권리금이 적게는 수천만 원, 많게는 억 단위까지 치솟았지만 지금은 수개월째 임차인을 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재인 / 제주시 연동> “예전에는 중국인도 많고 사람들도 많아서 분위기도 되게 활발했는데 이제는 코로나 때문에 사람도 잘 없어서 좀 썰렁한 것 같아요.” 도내 대표적인 쇼핑거리인 칠성로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이곳 역시 매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외국인이 급감하면서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 “이 가게는 1년 넘게 새 주인을 찾지 못하면서 문이 꾹 닫혀있습니다.”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부터 외국인 관광객 발길이 뚝 끊기면서 주요 상권들이 휘청이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코로나19 이전인 지난 2019년 172만6천여명에서 2020년 21만3천여명으로 90% 가까이 급감했습니다. 지난해에는 4만8천여명에 그쳤으며 올들어 9월까지 4만6천여명에 불과합니다. 지난 6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무사증 부활과 함께 일부 국제선 운항이 이뤄졌지만 외국인 관광객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 노선의 재개가 늦어지면서 도내 상권의 침체기도 길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제주를 잇는 일본 항공편이 취항했으나 당분간 일회성 전세기로 운항돼 회복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양영자 / 누웨마루거리 상인> “예전에는 그래도 중국인도 있고 한국인도 있어서 매출이 괜찮았지만 지금은 중국인도 아예 없고 한국인도 거의 와서 물건을 구입하는 실정이 아니라서 너무 힘들죠.” 사회적 거리두기가 풀리면서 제주관광시장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외국인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업소는 여전히 찬바람만 불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 2022.10.06(목) 16:19  |  김지우
KCTV News7
01:00
  • "성산 뱃길 노선 먹튀 논란, 해수부 조사해야"
  • 지난 8월 KCTV가 보도한 '다시 끊긴 성산 뱃길, 울릉도 먹튀 논란' 뉴스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보도자료를 내고 해당 선사는 물론 해양수산부의 이해할 수 없는 행태를 비난했습니다. 위 의원은 해당 선사는 지난 2018년 성산과 녹동항 노선을 15년 이상 운항하는 조건으로 해수부로부터 선박 건조비 476억원의 90%에 달하는 예산을 지원받았고 취항 이후 불과 4개월만에 포항과 울릉 노선 여객선 취항 공모에 참여했다며 취항 당시부터 먹튀를 계획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해당 선사의 노선변경에 부정적이었던 해수부가 갑자기 받아들인 과정이 석연치 않다며 일련의 과정을 묵인하고 오히려 방조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사태와 관련해 선사 조사와 내부 감사, 향후 처리계획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2.10.06(목) 15:47  |  양상현
KCTV News7
00:37
  • 서귀포 칠십리 축제 3년만에 개최
  • 코로나19로 그동안 치르지 못했던 서귀포 칠십리 축제가 3년만인 오는 14일부터 사흘간 서귀포 자구리공원을 중심으로 열립니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칠십리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남극노인성제 재현행사를 시작으로 칠십리 퍼레이드와 문화예술난장, 제주어 말하기 대회, 힐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한편 축제 첫 날 퍼레이드 구간인 서문로터리에서부터 중정로, 동문로터리, 자구리공원 행사장 일대가 통제됩니다.
  • 2022.10.06(목) 15:06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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