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매년 이 맘때면 학생문화원 등 제주 교육당국이 마련하는 다양한 행사가 학부모와 어린이들의 큰 관심을 끌어왔는데요. 하지만 올해 서귀포 지역은 상황이 다소 다릅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외 잔디마당이 공사로 절반
내년부터 항포구에서 물놀이나 다이빙 행위가 전면 금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항포구를 포함한 어항시설에서 물놀이를 금지하고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안이 최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현장에 어떻게 적용될지 관심
마을의 흉물로 방치되던 읍면 지역 빈집들이 새로운 생활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빈집 정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뼈대만 앙상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주요 공약을 살펴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서귀포 지역 읍면동 4개 선거구에 출마한 후보들의 주요 공약과 선거 구도를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제29 선거구인 서귀포시 남원읍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3
  • 도의원 선거구획정 '난항'…다음주 재논의
  • 제주도의원 정수 확대가 당초 예상과 달리 3명에서 2명으로 줄어들면서 선거구 획정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도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는 오늘 오후 회의를 개최해 2시간 30분 넘게 논의를 벌였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아라동과 애월읍의 경우 분구가 불가피한 만큼 현재 있는 기존 선거구 1개를 통폐합해야 하는데 서귀 중앙·정방·천지동과 한경·추자면, 그리고 제3의 대안 등 여러가지 안이 나왔지만 의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획정위원회는 다음주에 다시 회의를 열어 논의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 2022.04.15(금) 17:57  |  양상현
KCTV News7
00:33
  • 확진자 현황 (4월 15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1천 131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1천 803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20만 7천 363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51명을 포함해 19만 5천 369명. 격리 환자는 1만 1천 843명입니다. 2차 접종 582,149명 인구 대비 86.5% 18세 이상 97.9% 3차 접종 428,859명 인구 대비 63.7%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2차 접종 인원은 전체 인구 대비 86.5%, 3차 접종 인원 비율은 63.7%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2.04.15(금) 17:30  |  양상현
KCTV News7
00:48
  • 제주도의원 정수 2명만 증원…교육의원 일몰
  • 6월 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진했던 도의원 정수 확대가 2명에 그쳤고 교육의원제도는 이번 선거를 끝으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국회는 오늘 오후 본회의를 열어 정개특위에서 제주도의원 정수를 현재 43명에서 선출직 1명과 비례대표 1명을 늘린 45명의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당초 송재호 의원은 선출직 2명과 비례대표 1명의 46명안을 제출했으나 심사 과정에서 한번에 3명을 늘리는 방안에 대한 반대의견으로 이같이 조정됐습니다. 이와 함께 교육의원 제도는 2026년 6월 30일까지만 효력을 갖고 이후 임기 만료에 따른 교육의원 선거는 실시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났습니다.
  • 2022.04.15(금) 16:56  |  양상현
KCTV News7
02:11
  • 지방선거 브리핑 (4월 15일)
  • 다음은 오늘 각 예비후보들이 발표한 성명과 공약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세월호 8주기, 제주 안전 반드시 지킬 것"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세월호 희생자 8기를 맞아 성명을 내고 다시는 같은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제주의 안전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민생 안정 정책 시행"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체 발표를 환영한다며 즉각적인 민생 안정 정책을 시행하고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감염병 전담병원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관광청 제주 유치 청년 관심. 지지 호소"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도내 대학교를 찾아 관광청의 제주 유치를 위해 청년들의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산책거리 조성...야간 관광 전담팀 신설" 허향진 국민의힘 도지사 예비후보는 동문시장과 산지천, 제주항을 잇는 산책거리를 조성하고 야간 관광 전담팀을 신설해 제주의 야간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물복지 진흥원 설립...통합복지 확대" 무소속 장정애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동물학대 사건과 관련해 동물복지 진흥원을 설립해 통합복지를 확대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학교 안전망 구축 - 생존 교육 강화" 제주도 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는 김광수 예비후보가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학교 안전망 구축과 생존 교육 강화를 실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계속해서 도의원 선거구 소식입니다. "삼도동 노인복지관 설립 추진" (삼도1.2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정민구 예비후보) "17일 선거사무소 개소, 정책 발표" (오라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승아 예비후보) "세월호 진상규명 완벽하게 이뤄져야" (아라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홍인숙 예비후보) "주요 관광지 통해 지역화폐 확대" (아라동 선거구 양영수 진보당 예비후보) "연동지역 경로당 신설 공약" (연동 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황경남 예비후보) "생활주변 방사선 안전관리 조례 제정" (연동 을 선거구 국민의힘 하민철 예비후보) "예비후보 등록…3선 도전 선거전 돌입" (구좌읍·우도면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경학 예비후보)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정책기자회견" (대정읍 선거구 양병우 무소속 예비후보) "사계리 어촌뉴딜300 지원 확대 노력" (안덕면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하성용 예비후보)
  • 2022.04.15(금) 16:36  |  양상현
KCTV News7
00:53
  • 제주 비만율 전국 1위…음주율도 전국 두번째 높아
  • 제주지역 비만율이 여전히 전국에서 가장 높고 음주율 역시 위험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도가 발표한 지난해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만율은 36%로 전국 17개 시도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비만율의 경우 2018년 32.6%, 2020년 35%에 이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 월간 음주율의 경우 55.7%로 전국에서 두번째 높았고 흡연율은 20%로 전국 4번째로 기록됐습니다. 다행히 걷기 실천율은 2020년 35%에서 지난해 40%로 증가했고 체중조절 시도율도 지난해 68%로 전국에서 4번째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2022.04.15(금) 16:25  |  양상현
  • 도의원 정수 2명만 증원…획정작업 난항 예고(5시)
  • 6월 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진했던 도의원 정수 확대가 3명에서 2명으로 줄어들면서 선거구 획정작업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회 정개특위는 오늘 오후 회의를 열어 제주도의원 정수를 현재 43명에서 선출직 1명과 비례대표 1명을 늘린 45명으로 의결했습니다. 당초 송재호 의원이 발의했던 선출직 2명과 비례대표 1명의 46명 안에서 1명 줄어들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아라와 애월선거구의 경우 분구가 불가피한 만큼 현재 있는 기존 선거구 1개를 통폐합할 수 밖에 없어 획정작업에 애를 먹게 됐습니다. 한편 이번 국회 심의에서 제주교육의원 제도는 이번 지방선거까지만 유지하고 일몰되는 것으로 정해졌습니다.
  • 2022.04.15(금) 16:15  |  양상현
KCTV News7
00:43
  • 주정차 단속 강화 방침에 상공인 '반발'
  • 다음달부터 주정차 단속이 강화될 예정인 가운데 제주상공회의소와 제주도관광협회, 제주도소상공인연합회가 오늘 오후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반발 기자회견을 갖고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을 줄일 경우 제주도민과 경제에 악영향을 준다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데도 교통편리만 앞세워 급박하게 밀어 붙이는 저의가 무엇인지 묻고 싶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을 동지역의 경우 10분에서 5분으로, 읍면지역은 20분에서 10분으로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 2022.04.15(금) 15:40  |  양상현
KCTV News7
02:18
  • '무심코 툭'…담배꽁초 화재 주의해야
  • 봄철에는 맑고 포근한 가운데 대기가 건조해 불이 나기 쉽습니다. 특히 무심코 버린 담뱃불이 상자 등에 옮겨 붙으며 화재로 이어지는 경우도 빈번한데요. 작은 불씨도 큰 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다가구 주택 주차장 한 켠. 젊은 남녀가 담배를 피웁니다. 잠시 뒤 재떨이에 담배꽁초를 비벼 끄고 서둘러 떠납니다. 이들이 떠난 지 30여 분. 재떨이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기 시작합니다. 붉은 불길이 솟아오르더니 금세 에어컨 실외기로 옮겨붙습니다. 지난달 제주시 오라동의 다가구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영상입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외벽과 방화문 등이 불에 탔습니다. 조사 결과 실외기 근처에 있던 재떨이에 버려진 담뱃불이 꺼지지 않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처럼 담뱃불로 인한 화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달에는 서귀포시 서호동 고근산 근처 임야에서 담배꽁초를 던져 산림을 태운 혐의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습니다. 얼마 전에는 제주시 연동의 상가 건물 계단과 도두동의 한 창고에서 누군가 무심코 버린 담뱃불로 인한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특히 봄철에는 대기가 건조하고, 주변에 종이 상자 등 불에 잘 타는 물건이 있을 경우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강경휴 / 제주소방서 현장대응과 현장안전점검관> "쓰레기통이 대부분 플라스틱으로 돼 있습니다. 휴지가 있어 가지고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불이 나는 경우가 많고 차량에서 무심코 버린 담뱃불이 요즘처럼 건조주의보가 발생하면 바람으로 인해서 불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 3년 사이 제주에서 부주의로 발생한 화재는 모두 670여 건. 이 가운데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 난 경우가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올해만 하더라도 담뱃불로 인해 발생한 화재는 20건에 달하고, 이로 인한 피해액은 2천 만원을 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2.04.15(금) 15:35  |  김경임
KCTV News7
02:02
  • 2년여 만에 거리두기 해제…마스크 유지
  • 정부가 다음 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면 해제합니다. 앞으로 마스크 착용을 제외하고는 사적모임과 영업시간 제한이 사라집니다. 2년여만인데요... 코로나19 확진자에게 적용했던 격리 의무도 다음 달이면 해제될 전망입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부가 코로나19 감소세를 감안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20년 2월 거리두기를 시행한 지 무려 2년 1개월 만입니다. <김부겸 / 국무총리> "방역조치의 중요한 상징으로 여겨졌던 사회적 거리두기를 과감하게 해제합니다. 이로써 지난 12월 이후 잠시 멈췄던 단계적 일상 회복의 여정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다음 주부터 사적모임 인원 제한이 사라지고 다중이용시설은 24시간 영업이 가능합니다. 행사나 집회의 인원 제한도 없어지고, 영화관과 공연장에서 마스크를 벗고 음식물을 먹을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정부는 예외로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유지하고 2주 동안 상황을 지켜본다는 입장입니다. 이와 함께 정부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기존 1급에서 2급 감염병으로 하향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25일 고시를 개정하고, 4주 정도 이행기를 거치면서 단계적으로 의료체계를 전환할 계획입니다. <권덕철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 "약 4주간의 이행기 동안 일반 의료체계 내에서 신속한 대면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 말이면 확진자에 대한 7일 간의 격리 의무가 해제되고 독감에 걸렸을 때처럼 일반 의료체계가 적용됩니다. 의료체계 전환이 마무리되면 생활지원금을 포함한 정부 지원도 종료되고 모든 치료비를 본인이 부담하게 됩니다. KCTV뉴스 변미루입니다.
  • 2022.04.15(금) 14:35  |  변미루
KCTV News7
02:09
  • [영농정보] '물 절약, 비료도 절약'…스마트 관수시설 주목
  • 최근 비료 가격 상승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많습니다. 비료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비료 사용량을 줄여주는 관수시설도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알맞은 양의 물과 비료를 줄 수 있는 자동관수시스템을 통해 경영비를 절감하고 노동력도 줄이는 효과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주 영농정보에서 소개합니다. 감귤 과수원 바닥에 긴 호스가 나란히 설치돼 있습니다. 호스를 열자 건조해진 땅에 물이 촉촉하게 스며듭니다. 땅 속에 수분 측정기를 꽂아보니 수분 함량은 53.4%. 과수원에 딱 알맞은 토양이 됐습니다. 이 한라봉 농가에서 20년째 쓰고 있는 관수 시설인데 이용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김윤철 / 한라봉 농가> "한여름에 비료 뿌리지 않아도 되고 비료를 녹여서 뿌리면 인력절감도 되고 또 비료 뿌리면서 물 주면서 (동시에) 전정도 할 수 있고 농약도 뿌릴 수 있고…." 이 점적관수시설을 통한 정밀한 물관리로 20년째 나무를 싱싱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 호스를 통해 비료도 줄 수 있는데 실제 비료 사용량이 3배 이상 줄었습니다. 토양 겉면에 물을 뿌리지 않아 잡초가 자라지 않는 것도 장점입니다. <현도경 / 제주도농업기술원 농촌지도사> "최근 화학비료 가격 상승으로 인해서 농가분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관비재배(비료를 녹여 호스로 공급)를 하면서 농가분들이 비료 사용량도 줄이고 비료 살포 작업이라든지 제초 작업들 이런 여러 가지 작업들이 노동력 절감 측면으로 해서…." 농업기술원은 실증을 통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관비재배 시설 보급을 위한 정책을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2.04.15(금) 14:04  |  김수연
KCTV News7
02:20
  • 민주 '양자 대결'…국힘 "원팀 약속"
  • 6.1지방선거와 관련해 거대 양당의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가 확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문대림 예비후보와 오영훈 국회의원이 경선을 치르고 국민의힘에서는 문성유, 장성철, 허향진 예비후보가 본선행 티켓을 놓고 경쟁에 들어갔습니다. 양당의 본선 후보는 다음 주말을 즈음해 윤곽을 보일 전망입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주도지사 선거 경선 후보로 2명을 확정했습니다. 문대림 예비후보와 오영훈 국회의원이 본선행 티켓을 놓고 양자 대결을 벌이게 됐습니다. <김태년 /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 "제주지역의 후보자는 문대림, 오영훈이며 2인 경선으로 권리당원 선거인단 50%, 안심번호 선거인단 50%가 반영되는 국민참여 경선으로 진행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0일을 전후해 경선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김태석 도의원은 공천 심사에서 탈락하자 곧바로 예비후보를 사퇴하고 다음 주 월요일쯤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경선 후보로 문성유, 장성철, 허향진 예비후보 3명을 압축했습니다. 이들 경선 후보는 공정한 경쟁과 결과에 대한 승복, 원팀 구성을 약속하며 국민의힘 도정을 세우는 데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진 /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직무대행> "국민의힘 도지사 예비후보 3명은 정책 공약 선거를 실천해서 도민과 유권자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책임당원과 도민 50%씩 여론조사 방식으로 경선을 진행합니다. 다만 국민의힘에서 김용철 예비후보가 컷오프 결과에 반발해 재심을 청구했고, 부임춘 출마 예정자는 무소속 출마까지 시사한 상태여서 내부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편 민주당은 오는 25일쯤, 국민의힘은 23일쯤에 본선 후보가 가려질 것으로 전망되고 정의당은 도지사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습니다. 결국 이번 도지사 선거는 거대양당 후보와 녹색당, 무소속 후보간 경쟁 구도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2.04.15(금) 13:56  |  조승원
KCTV News7
01:39
  • "반갑다 소년체전"...선발전 '후끈'
  •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제주 대표를 가리는 선발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그동안 대회가 사실상 열리지 못하면서 선발전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남다른 각오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이 지칠줄 모르고 그라운드를 누빕니다. 화려한 개인기에 이어 시원한 슈팅이 터집니다.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제주 대표 선수를 가리는 선발전이 한창입니다. 코로나19로 사실상 소년체육대회가 3년 만에 열리면서 이번 선발전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김기중 / 중앙중 축구부 주장> "코로나 때문에 대회가 많이 없었는데 이번에 소체 선발전이 열리면서 선발전에 뽑히기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주현 / 제주일중 축구부 주장> "오랜만에 소년체전이 열리는 만큼 준비 열심히 해서 선발전 우승한 다음에 꼭 소년체전에 가서 좋은 성적 내고 싶어요." 지난 달 말부터 시작된 선발전은 이달 말까지 야구를 포함해 36개 종목단체 주관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참가 선수들의 학습권 보호를 위해 경기는 주말에 집중해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육상 경기 제주대표 선발전이 예정돼 있습니다. 올해로 51회째를 맞는 전국소년체육대회는 다음달 28일부터 31일까지 경북 구미에서 열립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04.15(금) 13:40  |  이정훈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