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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영어교육도시에 11년 만에 새로운 국제학교가 들어섭니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교를 둔 사립학교,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가 첫 해외 캠퍼스를 제주에 세우는 건데요. 오는 2028년 8월 개교를 목표로 본격적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풀리면서 지역상권이 고객 유치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대적으로 사용처를 홍보하고 공격적인 할인 마케팅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중동 전쟁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돼 있어 이번 지원금에 거는 기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가 본선 국면에서의 정책 구상과 정치 행보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KCTV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제 전문가로서의 강점을 앞세우며 민생 회복과 산업 전환 구상을 밝혔는데요. 민주당 경
KCTV 4.3 기획뉴스 두번째입니다. 4.3에서 살아남은 이들은 아픔 속에서도 마을 재건과 공동체 회복에 앞장섰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주 고유의 굿과 심방 문화가 한풀이 공간이자 해원의 장소로서 중요한 역할을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7
  • [뉴스 클로징]
  • 오늘부터 관광객과 귀성객 입도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여행의 즐거움, 뜨거운 포옹, 재회의 기쁨이 가득한 공항의 표정, 코로나19의 염려도 막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오미크론 확산 위험이 어느때보다 큽니다. 안전, 또 안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겠죠... 설 연휴 이후 확진자가 급증할 거란 경고가 나오는 만큼 방역수칙 잘 지키셔서,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뉴스를 마칩니다.
  • 2022.01.28(금) 13:58  |  오유진
KCTV News7
02:58
  • '제주-서울 고속철' 공약 채택…민주당 구상은?
  • 대선을 한달 여 앞둔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제주와 서울을 잇는 고속철도 사업을 대선 공약으로 채택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당선된다면 임기인 5년 이내에 16조원을 투입해 서울에서 제주, 나아가 서귀포까지 잇는 고속철을 도입하겠다는 구상인데요, 그동안 제2공항에 집중돼 있던 내륙 교통 수단에 고속철까지 추가로 제시되며 선거기간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지난 23일)> "이제는 KTX와 같은 고속철도가 워낙 효율이 높아져서 비행기를 타고 내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제주도로 해저 터널을 연결하자. 비용도 크게 들지 않고 오히려 훨씬 더 효율적이다." 지난 23일 이재명 대선 후보의 발언으로 촉발된 해저터널 사업. 당시 이 후보는 확정된 사업이 아니라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는데 민주당 균형발전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재호 의원이 이를 대선 공약으로 사실상 못 박았습니다. 후보 개인의 구상이 아니라 여당의 대선 공약으로 공식 채택된 것입니다. 송 의원은 KCTV 등 언론 4개사와 대담을 통해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전국 철도망에 제주 서울 고속철이 편입돼야 한다며 공약 채택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서귀포를 시작으로 제주시와 추자도, 보길도, 해남을 거쳐 서울까지 연결되는 노선입니다. 중간에 경유 없이 간다면 제주에서 서울까지 소요시간은 1시간 30분에서 40분, 일부 경유지를 거치면 2시간 30분으로 제시됐습니다. 이 가운데 내륙에서 보길도, 추자도, 제주까지 이어지는 73km 구간은 해저터널로 조성한다는 구상입니다. 내륙에서 제주까지 이어지는 데 14조원, 제주시에서 서귀포까지 10분 이내 지상철을 조성하는 데 2조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16조원을 책정했습니다. <송재호 /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재명 후보가 말한 것은 14조 규모인데, 저희는 16조로 2조가 더 필요하다. 서귀포시까지 제대로 가려면. 다음 정부 안에, 우리 후보가 되면 5년 안에 끝을 보자(는 구상입니다.)" 송 의원은 고속철이 연결되면 제주섬의 정체성이 훼손되거나 환경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일각의 지적은 반대를 위한 논리라고 일축했습니다. 그러면서 고속철을 통한 물류망이 확대되며 오히려 제주에 장점이 많다고 강조했습니다. <송재호 / 더불어민주당 의원> "(제주산 농수축산물을) 배로 날라서는 앞으로는 경쟁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고속철이야 말로 플랫폼 배달의 경제에 맞는, 진정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제2공항이 절차적으로 답보상태에 놓인 가운데 제주 서울 고속철 사업이 새로운 내륙 교통 수단으로 부상하며 대선 기간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2.01.28(금) 13:58  |  조승원
KCTV News7
02:07
  • 설 앞두고 귀성행렬 '본격'…21만명 '입도'
  •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부터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공항은 귀성객과 관광객으로 종일 북적였는데요. 이번 연휴 기간 동안 21만 명 가량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공항 대합실 문이 열리자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이들이 제주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은 바로 발열 검사. 공항 대합실 입구에는 직원들이 긴급 투입돼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발열검사 여부와 제주 안심 코드 설치를 권장합니다. <문수희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이어지면서 제주공항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항공기 출도착 안내판 앞에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가족들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서 있습니다. 모처럼 얼굴을 마주한 가족들. 얼굴을 보자마자 기다림의 지루함은 싹 잊히고 반가운 미소가 얼굴에 번집니다.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한 만큼 걱정과 반가움이 교차합니다. <안승호 / 경기도 용인시> "아무래도 정부에서 친지 방문을 자제하라는 권고가 있었지만 어찌됐든 살아가면서 가족들이 있어야 살아가는 제맛이 있잖아요. 그래서 방역 지침을 조심히 하면서 가족이나 친지를 뵈려고 합니다." 5일동안 이어지는 연휴인 만큼 이른바 설캉스를 이용해 제주에 온 관광객도 상당수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번 설 연휴에 지난해 보다 35%나 증가한 21만 명 가량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문수 , 김서연 / 대구 달서구> "애들하고 떨어져서 사는데 칠순을 맞이해서 제주에서 만나니까 기분이 엄청 좋아요. 여행은 자제하고 (호텔) 안에서 같이 있으려고요." 특히 최근들어 외부 요인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거세지는 만큼 제주도는 이번 설 연휴를 최대 고비로 보고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2.01.28(금) 13:58  |  문수희
KCTV News7
01:57
  • 꽉 끼는 교복 그만…편한 교복 '대세'
  • 몸에 딱 달라붙고 짧았던 교복 치마와 바지를 입는 학생들이 줄고 있습니다. 편의성과 활동성에 중점을 둔 이른바 편한 교복을 택하는 학교들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올해 제주시내 한 여자 고등학교 신입생들이 입을 교복입니다. 딱딱했던 전통 재킷 대신 부드러운 소재의 가디건으로 바뀌었습니다. 입기에 불편한 교복 대신 신축성이 뛰어나 활동하기 편하고 디자인까지 가미해 학생들로부터 반응이 좋습니다. <양정우 / ○○교복업체 대표> "요즘은 간편복으로 많이 입기 때문에 애들이 자켓 입었을 때는 좀 불편한 감이 있잖아요. 정장 분위기라서 그런데 가디건은 입고 공부할 때도 활동하는데 불편함이 없으니까 좀 편안하다(고 합니다.) " 교복과 평상복과의 구분이 어려울 만큼 아예 재킷 대신 후드티를 입는 학교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교복에서 일명 편한 교복으로 바꾼 학교가 절반을 넘어 이미 대세가 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37곳의 중학교와 18곳의 고등학교가 편한교복으로 바꿨습니다. 전체 중학교의 86%, 고등학교는 62%가 불편한 교복 디자인을 손본 셈입니다. 특히 흰색 셔츠나 블라우스 등에서 벗어나 활동하기 편한 생활 옷으로 바꾸면서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추운 단점까지 보완돼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아졌습니다. 교복을 입을지 일상복을 입을지 선택을 하는 교복 자율화에 대한 논의를 넘어 실용성에 디자인까지 더한 교복을 선호하는 학생들이 많아지면서 편한 교복을 도입하는 학교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01.28(금) 13:41  |  이정훈
  • 문화와 생활 (2월 4일)
  • 1. 기꺼이 가까이 (기간: 2월 20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2. 2022 탐라국입춘굿 (기간: 2월 4일까지, 유튜브 : 제주시, 제주민예총) 3. 홍종명: 내면의 형상화 (기간: 4월 17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4. 사이먼 데이비스의 사진전, IN DECAY (기간: 2월 4일~3월 20일, 장소: 카페 스페이스위드커피)
  • 2022.01.28(금) 13:40  |  김소연
KCTV News7
03:29
  • "코로나 50조 보상…도민 찬성하면 고속철 추진"
  • KCTV와 뉴제주일보, 제주투데이, 헤드라인제주 등 협약을 맺은 도내 언론사 4곳이 국회 의석수 5석 이상을 확보한 여야 정당의 도당 위원장을 만나 대선과 지방선거 준비 상황, 제주 주요 공약을 들어보는 특별 대담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송재호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 50조 원 규모의 코로나19 손실 보상금을 지원하고 제주와 서울을 잇는 고속철 사업은 도민이 찬성하면 임기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상임선대위를 총괄하는 송재호 위원장은 차기 정부에서 50조 원 규모의 코로나19 손실 보상금을 마련해 사각지대 없는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송재호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행정명령에 의해서 희생된 것이죠. 당연히 희생에 대한 보상을 하는 게 맞고요. 제일 손해를 많이 본 분들이 소상공인입니다. 정부가 좀 빚을 내서 손해를 봐서 이분들의 손해를 좀 보충해 주는 게 맞아요." 민주정부가 국제자유도시와 특별자치도를 출범시켰지만 지난 과정을 봤을 때 정부와 제주도와의 역할과 권한 재정립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이를 통해 오폐수 같은 환경 사업은 100% 국비로 진행하고 면세점 수입이나 경마장 세수가 지역을 위해 쓰이는 경제 순환하는 구조도 가능하다고 전망했습니다. 각종 제주 현안을 총괄하는 제주청 신설에 대해서도 이 후보로부터 매우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제주 공약 가운데 찬반 논란이 커지고 있는 제주 - 서울 고속철 사업은 경제와 물류, 관광 등 제주의 미래를 바꿀 인프라라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의 제주공약으로 이미 검토를 마쳤지만 선택은 전적으로 도민들의 몫이라고 전제했습니다. 제2공항은 이미 국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라며 고속철이 2공항 추진 여부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송재호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고속철을 하면 제2공항은 하지 말자. 이게 아니고요. 제2공항은 하기로 하고 가고 있는 공항입니다. 환경부가 전략환경영향평가를 반려해서 한 번 더 환경적으로 검토하라고 해서 국토부가 그럼 더 검토하겠다고 해서 지금 가고 있는 것이고, 올해도 예산이 425억 원 반영돼 있고요. 그러니까 제2공항은 고속철과는 무관하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전국 유일의 교육의원 제도는 교육계 인사로 자격이 제한될 경우 교육감 견제 기능에도 한계가 분명하다며 비록 제도가 합헌일지라도 교육의원 폐지를 포함한 궤도 수정이 불가피하다고 답했습니다. <송재호 / 민주당 도당위원장> "도의회가 교육위원회를 만들어서 교육감을 견제 감독하는 게 맞는다고 보는 거죠. 민주당 국가 균형 발전위원회 의견이 교육의원 폐지로 잡아서 이해식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고 대통령 선거가 공식화되는 2월 15일 이전에 이를 마무리 짓고자 합니다." 이 후보의 제주 홀대론에 대해 경선 이후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제주에 올 수 없었다며 설 연휴가 지나면 후보 방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2.01.28(금) 12:07  |  김용원
KCTV News7
00:39
  • 도내 어린이통학버스 1천670대 전수조사 추진
  • 학원차량에 치여 초등학생이 숨진 사고가 발생하면서 도내 어린이통학버스에 대한 전수조사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제주자치경찰위원회는 실무협의회를 통해 교육청과 지자체, 경찰 등이 합동단속팀을 꾸려 도내 어린이통학버스 1천 670대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제주경찰청과 자치경찰단은 어린이통학버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일반 운전자들이 어린이통학버스 옆 차로를 주행할 때에 일시정지해야 하는 등의 내용을 지도하고 이를 위반하는 차량에 대한 단속활동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 2022.01.28(금) 11:52  |  김경임
KCTV News7
00:33
  • 찬바람 불며 추워…낮 최고 10도 (13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6에서 10도로 어제보다 1도 정도 낮겠습니다.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를 더욱 떨어뜨리겠습니다. 제주남쪽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설 연휴 첫날인 내일 제주는 흐리고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01.28(금) 11:42  |  김경임
KCTV News7
00:32
  • 퇴직금 7천여 만 원 미지급 사업주 '실형'
  • 정당한 사유 없이 근로자들의 퇴직금 7천여 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사업주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김연경 판사는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사업자 대표인 48살 진 모 피고인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다만 피고인이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할 기회를 준다며 법정구속은 하지 않는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2.01.28(금) 11:39  |  김용원
KCTV News7
00:33
  • 설 연휴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집중점검
  • 제주도가 설 연휴기간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이행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다음 달 2일까지 각 행정시와 특별점검팀을 꾸려 도내 유흥주점과 노래방, 관광시설 등 3만 5천여 군데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이행실태를 점검합니다. 앞서 제주도는 지난해 11월부터 방역 점검을 실시해 위반 행위 114건을 적발했으며, 9건은 행정처분, 105건은 행정 지도했습니다.
  • 2022.01.28(금) 11:38  |  변미루
KCTV News7
00:27
  • 환경보전기여금 제도 도입 정책토론회 열려
  • 환경보전기여금 제도 도입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오늘(28일) 오전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위성곤 국회의원실과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환경도시위원회 공동 주최로 열린 오늘 토론회는 환경보전기여금제 도입을 위한 법률안 검토를 놓고 주제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태윤 제주연구원 석좌연구위원은 최근 위성곤 의원이 대표발의한 '제주특별법'과 '부담금 관리 기본법 개정 법률안', 그리고 현재 제주도정에서 추진하고 있는 환경보전기여금 제도 도입 정책을 비교하며 상호 보완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 2022.01.28(금) 11:31  |  양상현
KCTV News7
00:38
  • 전지훈련 집단감염 여파 '10대 확진자' 속출
  •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10대의 비중이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동안 확진자 연령대를 분석한 결과 10대가 33.1%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이어 20대가 22.2%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난 주까지만 하더라도 40대 확진자 비중이 가장 컸지만 최근 전지훈련 집단감염이 잇따르면서 역전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최근 일주일 도내 확진자 수는 266명으로, 지난 주보다 무려 193명 증가했습니다.
  • 2022.01.28(금) 11:31  |  변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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