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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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야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이 막을 올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을 받은 해양수산부 차관 출신의 김성범 예비후보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고 지난 총선에 이어 재도전에 나선 국민
진보당 김명호 후보가 본선 경쟁에서 생활 정치와 도민 결정권을 전면에 내세우며 행보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KCTV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제 위기 해법과 교통, 공항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는데요. 거대 양당
제주도교육감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후보 간 신경전도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학교 태양광 사업의 특정 업체 수주 논란과 정무부교육감 직제를 둘러싼 입장차가 맞물리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내 학교
최근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 기운을 느끼기 위해 산 찾으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봄철에 각종 산악사고가 집중되는 만큼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들것에 실려있는 등산복 차림의 남성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23
  • 확진자 현황 (11월 24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29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1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은 다른 지역 방문객, 5명은 감염경로를 확인중입니다. 어제는 22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천 544명입니다. 서귀포시 고등학교 관련 3명 확진 ... 누적 59명 오늘 확진자 가운데 7명은 집단감염 사례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시 초등학교 1명과 서귀포시 고등학교 관련 3명, 제주시 제사 모임 3명으로 누적환자는 33명과 59명, 15명입니다. - 11월 17일(수) ~ 11월 21일(일) 07:00 ~ 18:30 제주도는 확진자가 머물렀던 제주시 이호이동 '아라온 해수사우나 여탕'에 대한 동선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인데, 공개된 시간에 해당 사우나를 이용했다면 증상에 관계없이 진단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9명과 이관 30명을 포함해 3천 282명입니다. 현재 입원환자는 262명입니다.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은 81.4%, 접종 완료는 77.7%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11.24(수) 17:29  |  양상현
KCTV News7
00:40
  • 전국수영대회 선수 '확진'…대회 일시 중단
  • 제주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수영대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대회 일정이 일시 중단됐습니다. 제주도와 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지난 21일 개막한 제16회 제주한라배 전국수영대회에서 다이빙 선수 1명이 코로나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회가 열리기 전 실시한 검사에서는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어제(23일) 2차 검사에서 확진자가 나온 것입니다. 이에따라 제주도와 수영연맹은 선수와 관계자 모두를 대상으로 3차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꼐 오늘(24일) 예정됐던 경기일정을 전면 취소하고 대회 재개 여부를 협의하고 있습니다.
  • 2021.11.24(수) 17:18  |  조승원
  • 어제 확진자 29명 추가…누적 3천544명 (아침용)
  • 어제 오후까지 제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29명이 추가돼 누적 환자는 3천 544명으로 늘었습니다. 감염 경로를 보면 21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였고 3명은 다른지역 확진자 접촉 또는 방문, 나머지 5명에 대해서는 조사 중입니다. 특히 제주시 초등학교 집단감염에서 1명을 비롯해 서귀포시 고등학교 3명, 제주시 제사 모임 관련 확진자가 3명 추가로 발생해 해당 집단감염의 누적 환자는 각각 33명과 59명, 15명으로 늘었습니다. 현재 입원환자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1명이며 백신 접종 완료율은 77.7%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11.24(수) 17:10  |  조승원
KCTV News7
00:36
  • "층간소음 불만" 초등학생 흉기 위협 30대 구속
  • 층간소음에 불만을 품고 초등학생에 흉기로 협박한 30대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받아 그제(22일) 제주시내 한 다세대 주택 근처에서 차량에 타 있던 초등학생에게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30대 남성 피의자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층간 소음 문제로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피해자 어머니에 대해 신변보호 조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 2021.11.24(수) 16:35  |  김경임
KCTV News7
01:51
  • "예산 5억 원 배상해야" 분쟁 불씨 여전
  • 국토교통부가 제주도의 요청에 따라 한라산 레이더 시설 부지 변경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분쟁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지금까지 사업을 추진하면서 수억 원의 예산이 들어갔는데 과연 이걸 누가 책임지냐는 겁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달 공사가 잠정 중단된 항공로 레이더 조성사업 현장입니다. 환경 훼손과 불법허가 논란 이후 제주도가 법률 자문을 거쳐 국토부에 부지 변경을 요청하기까지 한 달이 넘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의 요청에 따라 국토부는 사업 부지 변경을 검토하고는 있지만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바로 지금까지 사업 추진에 들어간 비용입니다. 국토부는 부지를 바꾸게 될 경우 처음부터 인허가를 내준 제주도가 책임을 지고 이미 투입한 예산을 배상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각종 용역부터 실시설계까지 이 사업에 들인 예산은 최소 5억 원. 뿐만 아니라 공사 중단 장기화에 따라 하루하루 늘어나고 있는 지체 비용과 철거비까지 추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공사 관계자> "직원들이 계시잖아요. 이 현장에 상주하고 있으니까 인건비도 들어갈 거고, 자재들 샀던 것들도 있을 거고 컨테이너 같은 것들 이것도 다 비용 아닙니까?" 하지만 제주도는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추가적인 협의를 해봐야겠지만 배상은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두 기관이 입장차를 좁히지 못할 경우 법적 다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어떤 결과가 나오든, 혈세 낭비라는 비판은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KCTV뉴스 변미루입니다.
  • 2021.11.24(수) 16:31  |  변미루
KCTV News7
00:49
  • 오늘의 날씨 (11월 24일)
  • 오늘 제주는 평년기온을 회복하며 맑고 온화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4.7도, 서귀포시 14도로 어제보다 3도 이상 높았습니다. 내일은 맑은 날씨 속에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 8에서 12도, 낮기온은 16에서 18도 예상됩니다. 제주해상에 내려졌던 풍랑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제주앞바다의 물결은 1.5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1.11.24(수) 16:31  |  김수연
KCTV News7
02:45
  • 4·3수형인 직권재심 본격…명예회복 '한 걸음'
  • 4.3 당시 영문도 모른채 끌려가 억울한 옥살이를 한 4.3 수형인 2천 530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일괄 직권 재심이 추진됩니다. 이를 위해 정부 차원의 '제주 4.3 사건 직권 재심 권고 합동 수행단'이 출범했습니다. 김오수 검찰총장 역시 오늘 제주를 방문해 적극적인 직권 재심 추진을 약속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4.3 당시 불법 군사재판에 끌려가 억울한 옥살이를 한 수형인들 . 이 가운데 368명은 개별 재심 재판을 통해 무죄를 선고 받고 누명을 벗게 됐지만 나머지 2천여 명의 수형인들은 아직도 억울함을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4.3 사건이 발생한지 73년 만에 이들 수형인들의 명예가 일괄적으로 회복될 길이 열렸습니다. 정부 차원의 일괄 직권 재심이 추진되기 때문입니다. 대검찰청은 광주고등검찰청 산하의 별도 조직으로 '제주 4.3 사건 직권 재심 권고 합동 수행단'을 출범했습니다. 고검 검사를 단장으로 검사와 실무관 등 모두 6명으로 구성됐으며 4.3 직권 재심 업무를 추진하게 됩니다. 4.3 특별법 개정에 따라 4.3 위원회가 법무부 장관에게 수형인 직권재심 청구를 권고한데 따른 후속 절차 입니다. 우선적으로 4.3 사건 수형인명부를 분석해 재심 대상자를 특정하고 현장 조사와 고증을 통해 재심 사유 유무를 확인하고 제주지법에 직권 재심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김오수 검찰총장도 합동 수행단 출범식에 참석해 적극적인 4.3 직권 재심 청구 업무를 진행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특히 출범식에 앞서 현직 검찰총장으로서는 처음으로 4.3 평화공원을 방문해 영령들에 참배하며 넋을 기리기도 했습니다. <김오수 / 검찰총장> "수형인들에 대한 재심 청구 업무를 제대로 수행해서 함께 제주의 아픔을 나누고 더 나아가서 명예회복과 치유까지 가는데 동참하게 됐습니다." 유족들 역시 검찰의 직권 재심 추진을 환영하며 서둘러 수형인들의 한평생의 한이 풀어지길 바랐습니다. <오임종 / 4.3 유족회장> "특별 재심을 통해 그 당시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 수형했던 분들에 대한 확실한 명예회복을 제대로 시켜드리는 것이 우선이고요. 그 다음에 중요한 것은 4·3이란 아픔이 제주에서 3만여 명의 제주도민이 희생됐는데 이런 일이 재발되지 말아야 한다는 게 유족들의 생각입니다." <문수희 기자> "법무부가 4.3 직권 재심 청구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4.3 수형인들에 대한 명예회복의 길에 한걸음 다가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11.24(수) 16:09  |  문수희
KCTV News7
02:37
  • 내일, 제주대 총장 선거…첫 '온라인' 투표
  • 제주대학교 제11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가 내일(25일) 실시됩니다. 이번 선거에는 3명의 교수가 출마한 가운데 코로나19 여파로 사상 첫 비대면 온라인 투표로 치러집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거점 국립대 중에서도 저조한 입학 경쟁률을 높이고 안정적인 교육 재정 확보라는 과제 속에 치러지는 11대 총장 임용후보자 선거에는 전기공학전공 김일환 교수와 전산통계학과 박경린 교수, 그리고 무역학과 김희철 교수가 출마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선거운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후보들은 3 차례 공개 토론회로 얼굴과 공약을 알렸습니다. 투표를 하루 앞두고 실시된 합동 연설회에서 마지막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일환 / 제주대 총장 선거 후보> "임기 내 QS 평가 기준 아시아 200위 이내, 국내 30위 이내 기반 위에 우리 대학을 안착시키겠습니다. 이를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우선 대학의 재정을 충분히 확보하겠습니다." <박경린 / 제주대 총장 선거 후보> "우리 대학의 우수한 인력 데이터를 담은 배낭을 메고 정부와 산업계를 발로 뛰겠습니다. 간절하지만 당당하게 재정을 확보하는 총장이 되겠습니다." <김희철 / 제주대 총장 선거 후보> "제주도의 가치를 기반으로 우리 대학을 글로벌 휴양형 교육 연구 허브 대학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제주대학교에만 있는 에듀 힐링, 에듀 트래블 프로그램을 만들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사상 첫 온라인 투표로 치러집니다. 선거인단은 교원과 직원, 조교, 학생으로 발송된 문자 링크에 접속해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직원과 조교, 학생 선거인단 투표 반영 비율이 지난 선거때보다 10%포인트 가량 높아지면서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오홍식 / 제주대 총장임용후보자 추천위원장> "지금까지 제주대학교 구성원들이 세 후보자들의 제안이나 토론회 내용을 보시고 잘 판단하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임용후보자추천위원회는 유효표 과반 득표자와 차순위 득표자 등 두 명을 교육부에 임용후보자로 추천합니다. 1,2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가 나오지 않으면 마지막 결선 투표에서 득표 1,2 순위가 임용후보자가 됩니다. 추천된 후보자들은 국무회의 심의와 대통령 재가를 거쳐 최종 임용 여부가 결정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11.24(수) 16:05  |  김용원
KCTV News7
00:24
  • 버스에서 음란행위 남성, 경찰 추적
  • 제주서부경찰서는 버스 안에서 한 남성이 음란행위를 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어제(23일) 낮 12시쯤 서귀포시에서 제주시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음란행위를 한 뒤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해당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 2021.11.24(수) 15:38  |  김경임
KCTV News7
02:16
  • 제원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고시…본격 추진
  • 제주 최초의 대규모 아파트죠, 지은 지 40년 넘은 제주시 연동 제원아파트 일대가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됐습니다. 재건축 사업에 있어 핵심적인 절차를 넘기면서 앞으로 조합 설립과 사업시행 인가 등 절차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조승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1979년 준공된 제주시 제원아파트. 5층 규모에 650세대를 넘는 제주 최초의 대규모 아파트였습니다. 하지만 40년 넘게 지나면서 노후와 안전 문제가 제기됐고 2016년 안전진단을 시작으로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조건부 통과된 데 이어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됐습니다. 재건축 절차에서 핵심 단계를 넘긴 것으로 제원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탄력을 앞두게 됐습니다. <문창인 / 제주도 주거복지팀장> "면적이 지정돼야 그 이후에 조합 설립 인가, 건설회사 선정, 사업시행 인가, 관리처분 계획 등이 순조롭게 이뤄질 수 있습니다." 재건축 계획에 따라 제원아파트는 기존 22개동 656세대에서 11개동의 15층, 700세대로 규모가 다소 늘어납니다. 작은도서관이나 운동시설 같은 주민공동시설도 들어설 예정입니다. 동서간 도로를 폐쇄한다는 방침에서 입주민들이 유지하는 쪽으로 입장을 바꾸며 아파트 단지 내 도로도 그대로 이용될 전망입니다. 도로 계획과 아파트 규모 등에 대해 입주민 대부분 동의하고 변경 계획서에 담아 행정에 제출한 만큼 앞으로 남은 절차도 원만하게 추진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정자 / (가칭)제원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장> "제주시의 많은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제원아파트는 그 어떤 사업보다도 빠르고 단합된 모습을 보인 만큼 앞으로도 모든 주민이 합심해 성공적인 재건축 사업을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제원아파트 외에도 10여 개 아파트나 빌라에서 크고 작은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어서 제주지역 주거환경에도 적잖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11.24(수) 15:37  |  조승원
  • 내일, 제주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첫 온라인 투표
  • 제주대학교 제11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가 내일(25) 실시됩니다. 이번 선거에는 기호 1번 김일환, 기호 2번 박경린 기호 3번 김희철 교수가 출마한 가운데 코로나19 여파로 사상 첫 온라인 투표로 치러집니다. 교원과 직원, 조교와 학생 선거인단이 선관위로부터 발송된 문자 메시지 링크에 접속해 투표하면 됩니다. 총장임용추천위원회는 투표를 통해 1,2 순위 후보자 두명을 임용 후보자로 교육부에 추천하면 국무회의 심의와 대통령 재가를 거쳐 최종 임용 여부가 결정됩니다.
  • 2021.11.24(수) 15:31  |  김용원
KCTV News7
00:35
  • "도의회, 한진그룹 지하수 연장 불허해야"
  • 한진그룹의 자회사인 한국공항이 먹는샘물용 지하수 연장에 나서면서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 성명을 내고 한국공항은 지난 30년간 불법으로 먹는샘물을 제조해 부당이익을 취해왔다며 공공자원이 대기업의 사익 추구 수단이 되지 않도록 제주도의회가 연장을 불허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26일 한국공항의 먹는샘물 지하수 개발 연장 허가 동의안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 2021.11.24(수) 14:43  |  변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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