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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 기운을 느끼기 위해 산 찾으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봄철에 각종 산악사고가 집중되는 만큼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들것에 실려있는 등산복 차림의 남성
4.3 때 후대 없이 학살되거나 행방불명된 희생자의 대를 잇기 위해 제주에선 사후 양자를 들여 제사와 벌초 등을 맡게 했습니다. 사후 양자도 희생자의 형사 보상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한 4.3 특별법이 헌법에 위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이 있는 5월은 화훼업계의 가장 큰 '대목'으로 꼽히는데, 이제는 옛말이 됐습니다. 카네이션 수요가 예전만 못한 데다 국내 화훼농가의 경영난까지 겹치면서 시장에는 수입산 꽃들이 가득합니다. 보
6.3 지방선거,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제주도지사 선거전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후보들의 발걸음도 한층 빨라지고 있습니다. 각 후보들은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워 표심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3
  • 편의점 8곳 중 1곳 휠체어 장애인 출입 어려워
  • 제주도내 편의점 10곳 중 8곳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접근할 수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단법인 제주장애인인권포럼이 지난 8월부터 두 달 동안 도내 편의점 1천 2백여 곳을 대상으로 휠체어 이용 장애인 접근성을 조사한 결과 13%인 147곳 만이 접근 가능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87%는 가파른 경사나 계단, 출입문 폭이 좁고 턱이 있어 휠체어가 들어갈 수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 단체는 이번 조사 결과 토대로 제주도에 문제를 제기하고 각 편의점 업체에도 개선을 촉구할 방침입니다.
  • 2021.11.02(화) 16:41  |  문수희
KCTV News7
00:40
  • 수능 이후 거리두기 관계 없이 '전체 등교'
  • 대입 수능이 끝난 뒤에는 거리두기와 관계없이 도내 모든 학교가 전체 등교를 실시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수능 이후인 오는 22일부터 겨울방학 전까지 도내 모든 학교에 대해 거리두기 단계와 상관 없이 전체 등교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학교내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해당 학급과 학년에 한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합니다. 현재 60명 인원 제한을 둔 현장체험학습과 수학여행도 22일부터는 도내 지역에 한해 인솔자 포함 99명까지 확대되고 내년 3월 새학기부터는 도외 여행도 허용됩니다.
  • 2021.11.02(화) 16:14  |  김용원
KCTV News7
02:13
  • 고교 무상교육 재원…도-교육청 합의 '주목'
  • 전국 최초로 고등학교 무상교육 시대를 열었지만, 그동안 재원 확보 과정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지원 근거를 놓고 제주도와 교육청이 미묘한 입장차이를 보이면서 평행선을 달려왔는데요, 내년도 예산 편성 기간을 앞두고 이번에도 갈등이 재현될지 아니면 원만한 합의에 이를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8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고등학교 무상교육 시대를 열었습니다. 입학금과 수업료, 학교 운영비, 교과서비는 지자체와 교육청이 무상 교육 경비로 분담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재원 확보 과정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교육청은 고시에 따라 지자체 부담 분 12%를 제주도가 보조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제주도는 교육청에 이미 법정 전출금을 지급하는 만큼 중복 지원은 어렵다는 입장이었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말, 의회 중재로 갈등이 일단락되면서 올해 고등학교 무상경비 예산 가운데 28억여 원은 제주도가 부담했습니다. 내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무상교육 재원 문제가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교육청 관계자는 취재진과의 통화에서 내년도 예산에 무상 교육 경비를 반영해달라고 도청에 알린 상태며, 이전과 달리 지원에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제주도는 올해는 예산을 지원했지만 내년 분은 추가 협의가 필요하다며 여지를 남겼습니다. 두 기관이 미묘한 입장 차이를 보이는 가운데 무상교육 분담 건은 2019년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제주도와 교육청과의 교육행정협의회에서 법정 전출금과 함께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강연호 / 제주도의회 의원> "의제로 다뤄야 할 현안들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협의를 통해서 원만하게 해결이 돼 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갖습니다." 무상교육 선도지역이라는 타이틀 이면에 재원 부담을 놓고 양보 없는 평행선을 달려온 두 기관이 올해도 갈등을 재연할지 아니면 마찰 없이 합의에 이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11.02(화) 14:55  |  김용원
KCTV News7
02:47
  • "국비 311억 증액 요청"…"적극 지원"
  • 국회가 정부의 내년 예산안 심사에 돌입한 가운데 제주도가 12개 사업에 대해 요청한 국비 311억 원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정치권 협조가 절실한 상황에서 국민의힘 중앙당 지도부가 제주를 찾아 제주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 반영을 약속했습니다. 특히 4.3희생자 보상금 지급에 대한 입법 검토와 함께 제2공항 건설의 조속한 추진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4.3 평화공원 내 남는 부지를 활용해 문화센터와 광장 등을 조성하는 평화공원 활성화 사업. 평화공원 완성을 위해 제주도가 내년 정부 예산에 설계 용역비로 11억 원을 요청했는데, 한 푼도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내년부터 4.3보상금 지급 계획에 따라 사실조사 절차에 필요한 예산도 제주도의 요청보다 18억여 원 적게 반영됐습니다. 제주 전역에 하수 처리난이 우려되며 처리장 증설과 하수관로 정비가 필요하지만 국비 120억여 원이 덜 반영된 상황입니다. 이처럼 내년에 추가로 필요한 국비 예산만 12개 사업에 311억 원. 이에따라 제주도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중앙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제주 관련 예산 지원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구만섭 / 제주도지사 권한대행> "4·3은 제주뿐만 아니라 온 국민의 아픈 역사이기도 합니다. 4·3 희생자와 유족의 아픔을 치유하고 제주가 평화의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 국가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제주의 특수성을 고려해 요청한 예산이 국회 심사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기현 / 국민의힘 원내대표> "주어진 숙제는 제주도민들, 대한민국을 위해서도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잘 챙기고 심부름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의힘은 특히 지난주 제출된 4.3특별법 개정안에 대한 입법 검토를 통해 보상금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추진 여부가 불투명한 제2공항 건설에 대해 교통 편의와 안전 문제 해결 차원에서 조속히 진행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기현 / 국민의힘 원내대표> "신속하게 빠른 배·보상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방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제2공항이 건설돼서 안전 문제, 교통의 편의 문제, 제주도의 발전을 위해서 필요한 기반시설이 돼야 한다." 정부 예산안의 법정 처리기한은 앞으로 한달. 대통령 선거를 앞둔 어지러운 정국 속에 제주 관련 예산이 요청한 대로 반영될지, 국민의힘은 어떤 기여를 할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11.02(화) 14:48  |  조승원
KCTV News7
02:47
  • 도시재생 1번지 창원…원도심 '활기'
  • 전국에서 도시재생 사업이 가장 먼저 시작된 곳이 바로 경상남도 창원시 인데요. 그동안 많은 시행착오 끝에 이제는 원도심 골목 활성화라는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업 추진 과정과 노하우를 배우기 위한 발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경상남도 창원시 원도심. 골목으로 사람들이 발길이 이어집니다. 원조 도시재생사업지인 창원시를 견학하기 위해 전국에서 온 참가자들 입니다. 골목 구석 구석을 둘러보며 도시재생으로 달라진 원도심을 체험합니다. 지역 주민들은 직접 마을 해설사로 나서 우리동네 소개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김경년/ 창원시 창동예술촌 해설사> "이거 우리 100억 들여서 지은거 예요" 하는 거 하고 사람들 손 모아서 (색)칠도 하고 못도 치고 이렇게 예전에 우리 동네가 어떤 곳이였는지 이야기하면 동네가 굉장히 풍요롭게 되는거죠." 창원시가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도시재생 시범 사업지로 선정된 건 지난 2014년. 8년여 동안 꾸준히 진행된 도시재생 사업은 점차 골목 문화를 바꾸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었습니다. 도시재생 사업 첫 사례로 그동안 추진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만큼 전국적으로 견학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이상우 / 강원도 횡성군> "주택 소유주가 시민들이 골목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해줬다는게, 시민참여가 도시재생의 중요한 요소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예술촌 조성으로 점포 60여 곳에 전국 예술가들이 입점해 작품활동을 하면서 이제는 골목마다 예술과 문학이 살아있는 동네로 변모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도시재생사업 1번지로 꼽히는 창원시는 원도심 골목마다 지역 주민들의 주도로 예술과 상권이 활성화 됐습니다." 자연스레 유동인구가 늘고 상권이 활성화 되면서 지역주민들도 만족합니다. <황지윤 / 경상남도 창원시> "여기가 창동 예술촌이기 때문에 예술가들이 많아요. 사회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수업도 많이 개설돼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창원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앞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병관 / 창원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만들더라도 주민들이 충분히 이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체계까지 만들어주는게 도시재생사업의 바람직한 방향이 아니겠는가..." 도시재생 선도지역인 경남 창원시. 풍부한 지역 자원을 바탕으로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발전 가능성을 보이고 있는 제주에도 많은 시사점을 남기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11.02(화) 14:08  |  문수희
KCTV News7
02:18
  • 전세버스업계 '요소수' 복병에 '전전긍긍'
  • 이달 들어 단계적 일상회복 정책에 힘입어 기지개를 펴던 전세버스업계가 복병을 만났습니다. 단체 예약 요청이 늘면서 본격 운행준비에 들어갔지만 요소수 품귀 대란에 또다시 멈춰설 위기에 놓였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세버스를 운행하는 이재선씨는 요즘 마음이 착찹합니다. 요소수 가격이 급등하고 이마저도 품귀 현상이 빚어지면서 언제든지 운행을 멈출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재선 / 전세버스 기사> "운행이 안 되는 거죠 요소수를 무조건 이렇게 가득 채워야 가득 채워야 운행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그것이 매연 절감 장비이기 때문에 엔진이 손상이 안 가고..." 코로나19로 단체관광이 사실상 전면 중단되면서 한때 2천2백여대에 달했던 전세버스는 현재 천7백대까지 줄었습니다. 다행히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고 이달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에 힘입어 도내 학교에서의 현장 학습도 본격 재개되면서 예약 요청이 늘었습니다. 6% 미만이었던 전세버스 운행률은 이달 들어 처음으로 20%를 웃돌며 관련업계의 기대감도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디젤 차량의 필수품인 요소수 부족 사태라는 복병을 만나면서 또다시 전전긍긍해 하고 있습니다. 현재 등록된 전세버스 가운데 요소수를 반드시 넣고 운행해야 하는 버스는 6~7백대에 달합니다. 요소수를 제때 넣지 않으면 시동이 걸리지 않거나 출력이 저하돼 정상 운행이 어렵습니다. <박치섭 / 제주도전세버스운송조합 전무> "2년 동안 차량을 운행을 못했던 상황으로 지금 조금씩 정비를 맡기면서 운행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요소수를 안 넣은 차를 운행을 하려면 정비 비용이 더 들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요소수 품귀현상이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으로 이제 막 기지개를 펴고 있는 관광업계에 찬물을 끼얹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11.02(화) 14:08  |  이정훈
KCTV News7
00:59
  • 봉개동 자연녹지 43만㎡ '주거지역' 변경 추진
  • 제주시가 봉개동의 대규모 자연녹지를 주거지역으로 변경하는 사업을 추진하면서 개발 면적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도시관리계획 전략환경영향평가 결정 내용을 공고하고 오는 12일까지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용도지역 변경안은 대기고등학교 동쪽과 봉개초등학교 서쪽 2개 블록에 있는 43만여 제곱미터의 자연녹지지역을 제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전환하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자연녹지지역은 건폐율이 20%, 용적률은 80% 이하로 제한되지만 제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전환되면 건폐율 60%, 용적률은 200% 이하로 높아집니다 한편 제주시는 의견 수렴을 거쳐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을 작성하고 영산강유역환경청과 협의를 진행한 뒤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받을 계획입니다.
  • 2021.11.02(화) 11:47  |  조승원
KCTV News7
00:51
  • "4·3특별법 입법 검토…2공항 조속 건설 지원"
  •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내년 4.3희생자 보상금 지급을 위한 입법 검토와 제2공항의 조속한 건설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제주도와의 정책협의회 직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국회에 발의된 4.3특별법 개정안 처리에 대해 신속하게 빠른 배보상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방향을 가지고 있다면서 입법 보완이 필요하다는 보고를 받아 검토를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제2공항 건설과 관련해서는 현재 제주공항이 복잡하고 그로 인해 안전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하루빨리 제2공항이 건설돼서 제주 발전을 위한 기반시설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제2공항에 대한 이 같은 철학과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2021.11.02(화) 11:43  |  조승원
KCTV News7
00:30
  • 제주, 세대당 보유차량 1.3대 '전국 1위'
  • 제주가 세대당 보유한 차량 대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기준 제주지역 등록 차량은 64만8천822대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다른 지역에서 운행 중인 차량을 제외하면 실제 도내 운행차량은 40만378대로 추정됩니다. 세대당 보유차량은 1.3대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 2021.11.02(화) 11:35  |  이정훈
KCTV News7
00:34
  • 제주도-교육청, '교육행정협의회' 2년 만에 개최
  •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이 2년 만에 교육행정협의회를 갖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현재 두 기관은 교육행정 의제를 정하는 실무협의를 진행 중이고 다음 주 안에 도지사 권한대행과 교육감이 참석하는 행정협의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협의회에서는 무상교육 예산과 교육청에 지원하는 전출금 규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행정협의회는 매년 2차례 열도록 제도화됐지만, 지난 2019년 이후 2년 동안 한 차례도 열리지 않았습니다.
  • 2021.11.02(화) 11:32  |  김용원
KCTV News7
00:29
  • 어제 확진자 2명 발생…누적 3천 104명
  • 어제 하루 제주에서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확진자 수가 한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확진자 가운데 1명은 서울을 방문했던 도민이며, 나머지 1명은 대구에 온 입도객입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3천 104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백신 1차 접종률은 79.4%, 접종 완료는 73.7%로 집계됐습니다.
  • 2021.11.02(화) 11:31  |  변미루
  • 양돈농협, 7일 축산물 드라이브스루 할인판매
  • 제주양돈농협이 오는 7일 애월읍 평화로변에 있는 제주돈육수출센터에서 제주산 돼지고기 등 축산물을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할인 판매합니다. 이번 판매 행사에는 돼지고기 가공품 300세트와 닭고기 조리용 300세트, 우유와 모짜렐라치즈가 할인된 가격에 판매됩니다. 판매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일부 돼지고기는 구매 갯수기 제한됩니다.
  • 2021.11.02(화) 11:23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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