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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 기운을 느끼기 위해 산 찾으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봄철에 각종 산악사고가 집중되는 만큼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들것에 실려있는 등산복 차림의 남성
4.3 때 후대 없이 학살되거나 행방불명된 희생자의 대를 잇기 위해 제주에선 사후 양자를 들여 제사와 벌초 등을 맡게 했습니다. 사후 양자도 희생자의 형사 보상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한 4.3 특별법이 헌법에 위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이 있는 5월은 화훼업계의 가장 큰 '대목'으로 꼽히는데, 이제는 옛말이 됐습니다. 카네이션 수요가 예전만 못한 데다 국내 화훼농가의 경영난까지 겹치면서 시장에는 수입산 꽃들이 가득합니다. 보
6.3 지방선거,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제주도지사 선거전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후보들의 발걸음도 한층 빨라지고 있습니다. 각 후보들은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워 표심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6
  • 확진자 현황 (11월 1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1명은 서울시를 방문한 도민이며, 나머지 1명은 대구시에 온 입도객입니다. 어제도 2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천 104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명과 이관 29명을 제외한 3천 18명이며 입원환자는 55명입니다.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53만 4천 353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은 79.2%입니다. 접종 완료는 49만 5천 320명으로 접종률 73.4%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11.01(월) 16:58  |  양상현
KCTV News7
02:59
  • 알뜨르 '무상사용' 공감대…평화대공원 가시화
  •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 비행장을 평화대공원으로 조성하는 계획이 대통령 공약에 포함됐음에도 지지부진하던 가운데 10여년 만에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비행장 부지를 제주도가 무상 사용하는 방안에 대해 국방부와 제주도, 공군이 큰 틀에서 공감대를 이루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실무협의체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일제강점기에 건설된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 비행장. 이 곳에 평화대공원을 조성하는 계획이 수립됐고 문재인 대통령 공약에도 담겼지만 진척 없이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 부지를 소유한 국방부가 무상으로 넘겨달라는 제주도의 양여 요구를 거부해 왔기 때문입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무상 사용으로 요구를 전환했고 국방부와 의견 차이를 좁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박재민 국방부 차관이 제주를 찾아 비행장 현안에 대해 제주도, 도의회와 논의했습니다. 구만섭 도지사 권한대행과 면담에서 국방부와 제주도는 평화대공원을 조성하기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에 합의했습니다. <구만섭 / 제주도지사 권한대행> "알뜨르 비행장을 평화대공원으로 만들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좌남수 도의회 의장도 비행장 부지를 임대해 사용하고 있는 농민들의 불편이 크다며 무상 사용의 수용을 건의했습니다. <좌남수 / 제주도의회 의장> "당장 우리한테 (부지를) 돌려주라는 것도 아니고 최소한 농사 짓는 데 걸림돌이 되는 부분(이 없도록…)" <박재민 / 국방부 차관> "알뜨르 비행장 사용 허가 문제나 저류지 문제, 도로, 농로 문제 등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조화로운 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행장 부지를 찾은 박 차관은 주민들로부터 이례적인 환영을 받는 동시에 농업 불편과 평화대공원 필요성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이우석 / 상모리마을발전위원장> "여기서 임대료를 내면서 (농사를 지어도) 임대료도 안나옵니다. 그래서 차관님 오신 김에 길도 넓혀주고 저류지를 해줬으면…." 이에 대해 박 차관은 국유재산을 50년 동안 무상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담은 제주특별법과 국유재산특례제한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실무협의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재민 / 국방부 차관> "무상 사용 허가를 위한 법이 (국회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 법이 통과되고 나면 법상으로 사용 허가를 무상으로 해줄 수 있는 근거가 생기기 때문에 그런 방향으로 양 기관들이 협의해 나갈 수 있는 실무협의를 해나갈 예정입니다." 제주도와 국방부가 알뜨르 비행장 무상 사용에 큰 틀에서 공감대를 이룬 가운데 임대 면적과 기간 등을 구체적으로 가다듬을 실무협의체는 이달 중 열릴 예정입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11.01(월) 16:46  |  조승원
KCTV News7
00:32
  • 700억 투입 제주시 신청사 건립 '심사 보류'
  • 700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는 제주시 신청사 건립 계획에도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1일) 제주시청사 신축 등의 내용이 담긴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심사 보류했습니다. 청사 건립을 위한 재정 부담이 큰 만큼 내년 지방선거 이후로 미뤄 차기 도정에서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신청사 계획은 지난해 10월 도의회 임시회에서도 심사 보류된 바 있습니다.
  • 2021.11.01(월) 16:38  |  변미루
KCTV News7
00:47
  • 한동·평대 해상풍력단지 조성사업 또 제동
  • 구좌읍 앞바다에서 추진되고 있는 제주에너지공사의 한동·평대 해상풍력단지 조성사업이 제주도의회에서 또 다시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1일) 한동·평대 풍력단지 환경영향평가 동의안 심사에서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심사 보류했습니다. 환도위는 지난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출력제어가 77차례 이뤄지는 등 넘치는 전력을 처리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풍력단지의 사업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했습니다. 또 공사 과정에서 돌고래를 비롯한 해양 생태계에 악영향이 우려되고, 전자기파의 영향에 대한 우려도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 2021.11.01(월) 16:32  |  변미루
KCTV News7
00:31
  • 인적 드문 과수원서 황금향 훔쳐 판 40대 구속
  • 서귀포경찰서는 사람이 없는 과수원에 들어가 수백만원대의 황금향을 훔쳐 판매한 혐의로 41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8일부터 자신의 승용차를 이용해 서귀포시 표선면과 남원읍 일대를 돌며 과수원 5곳에 들어가 재배 중인 황금향 1톤, 약 5백만원 상당을 훔쳐 중고거래 사이트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와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11.01(월) 16:23  |  김경임
KCTV News7
02:23
  • 한라산 레이더 법 자문 '공정성 논란' 재의뢰
  • 한라산 레이더 불법 허가 여부에 대한 제주도의 법률 자문 결과가 엇갈리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해석을 내놓은 외부 전문가들이 모두 제주도 고문 변호사로 확인되면서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제주도도 이를 의식한 듯 법제처와 대형로펌에 다시 한 번 법률 자문을 구하기로 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불법 허가와 환경 훼손 논란으로 잠정 중단된 국토부의 항공로 레이더 조성 사업. 제주도는 한라산 절대보전지역이자 오름에서의 공사 허가가 불법인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지난 달 공사를 멈추고 외부에 법률 자문을 구했습니다. 그 결과는 엇갈렸습니다. 변호사 5명 가운데 4명이 적법, 나머지 1명이 불법이라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적법하다는 근거는 제주도의 주장과 마찬가지로 조례에서의 행위허가 규정 가운데 하나, 그러니까 문화재청 허가를 받아 문제가 없다는 입장. 반면 불법이라는 근거는 기생화산, 즉 오름에서 레이더 시설을 신축할 수 없다는 규정이 먼저라는 것으로, 도의회, 환경단체의 지적과 같은 맥락입니다. 그런데 이 같은 해석을 두고 처음부터 공정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법률 자문을 구했다는 외부 전문가들이 모두 제주도가 위촉한 고문 변호사였던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이영웅 / 제주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도민 사회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또 논란의 소지도 있는 사안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는 제3의 기관이나 법제처를 통해서 유권 해석을 받는다든지 이런 방법을 처음부터 진행했으면." 결국 제주도는 스스로 이 같은 논란을 의식해 법제처와 대형 로펌에 다시 한 번 자문을 맡기기로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토부는 시간을 끌면 끌수록 공사 지체에 따른 비용 부담이 커지는 만큼 제주도에 신속한 판단을 거듭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 최종 결론이 어떻게 나오든 공사 지체 또는 중단에 따른 비용을 제주도에 청구한다는 입장이여서, 두 기관의 법적 다툼으로 번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11.01(월) 16:10  |  변미루
  • 제주서도 요소수 품귀현상…건설업계 '촉각'
  • 최근 중국과 호주와의 무역분쟁 등의 여파로 제주에서도 '요소수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부터 디젤 차량의 오염물질 저감 장치에 필요한 '요소수' 공급이 원할하지 않으면서 일부 주유소에선 사재기 현상이 빚어지는 등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요소수 판매가도 10리터에 1만3천원 선에서 거래되던 가격이 1만8천원까지 급등했습니다. '요소수' 대란이 계속될 경우 건설업계는 물론 화물차 발이 묶이면서 물류대란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 2021.11.01(월) 16:08  |  이정훈
  • 전국 청소년 4·3 영어스피치대회 열려
  • 제3회 전국청소년 4.3 영어스피치대회가 열린 가운데 대상에는 제주외고 2학년 김지향, 최우수상에 제주외고 3학년 양가윤, 서귀중앙여중 2학년 고지운양이 수상했습니다. 제주 4.3 평화재단과 한국유네스코제주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고등학교에서 학생 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예선을 거친 19명이 4.3 을 주제로 열띤 경연을 펼쳤습니다. 대상을 수상하느 김지향 학생은 '진흙 속에 피어난 연꽃'을 주제로 발표해 교육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청소년들이 4.3의 역사적 진실을 바로 알고 영어스피치로 전국화, 세계화에 기여한 이번 대회는 오는 4일과 11일에 KCTV 제주방송을 통해 방송됩니다.
  • 2021.11.01(월) 15:48  |  김용원
KCTV News7
02:33
  • 요소수 품귀현상…건설기계 멈춰서나?
  • 코로나로 가뜩이나 힘든 제주지역 건설업계가 또다시 위기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디젤 차량의 오염물질 저감 장치에 필요한 '요소수'가 최근 품귀현상을 빚고 있기 때문인데요. 품귀 현상으로 가격까지 급등하면서 건설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15년 가까이 크레인 기사로 일해 온 우진씨는 최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지난 주부터 제주에서도 이른바 '요소수'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나온 대부분의 건설 중장비는 '요소수'를 제때 넣지 않을 경우에 시동이 걸리지 않거나 배기량 출력이 낮아져 정상 운행이 불가능합니다. <우진 / 크레인 기사> "(과거에 ) 2개 파레트 들어왔다고 하면 지금은 한 파레트 확보하기도 어렵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요소수를 조금씩은 (구매)하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죠. 사용량은 많고 장비들이 다 신형 장비들이어서..." 포크레인 등 다른 건설장비 기사들도 요소수 품귀 현상이 걱정 스럽기는 마찬가집니다. 일부 시내 주유소는 물량이 빠르게 동났고 10리터에 1만3천원 선에서 가격은 최근들어 1만8천원까지 급등했습니다. 이 마저도 공급이 충분하지 않아 판매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주유소 관계자> "(엊그제) 올랐죠. (요소수) 말통으로는 거의 안 팔고..." 이같은 요소수 품귀 현상은 중국의 수출제한 영향이 큽니다. 국내에서 소비하는 요소의 80%가 중국산인데 최근 중국이 호주와의 무역분쟁 등을 이유로 요소 수출을 막으면서 그야말로 '요소수 대란'이 벌어지는 겁니다. 온라인 구매도 여의치 않으면서 최근 거래 사이트에는 마스크 품귀현상을 방불케 할만큼 요소수 10리터에 5만원까지 호가가 치솟기도 했습니다. '요소수' 대란이 계속될 경우 건설업계는 물론 화물차 발이 묶이면서 물류대란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성공훈 / 대한건설기계협회 제주도회장> "건설업계가 제대로 진행이 안 되다 보면 사실 막노동 하는 사람도 일이 제대로 안 돼 버리고..." 정부가 중국 정부와 긴급 실무협의에 나서는 등 해결책을 찾고 있지만 아직까지 뾰족한 대응책이 나오지 않으면서 건설업계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11.01(월) 15:36  |  이정훈
KCTV News7
02:41
  • 오늘부터 '위드 코로나'…경제 회복 기대
  • 오늘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위드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식당과 카페 등의 영업 제한 시간이 사라지고 모임 가능 인원도 늘어나면서 그 누구보다 경제 회복에 대한 상인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국수거리에 있는 한 음식점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테이블을 닦으며 장사 준비로 분주합니다. 단계적 일상회복인 위드코로나 시행되면서 더 많은 손님들이 찾을 거라는 기대에서입니다. 모임 가능 인원이 12명까지로 늘어나면서 앞으로는 단체손님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또다시 확산세가 반복되는 건 아닌지 우려도 되지만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매출 타격이 컸던 만큼 '위드 코로나'는 상인들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강정혜 / 국숫집 사장> "(손님이) 두 사람 들어오다가 그랬는데 이제는 단체(손님)도 받을 수가 있으니까 그게 제일 기대가 크죠 아무래도. 관광객 들어오면 6~7사람 들어오는 것도 못 받았었어요. 근데 이제는 (받을 수 있어서) 그런 것들이 기대가 되는데." 점심 시간이 되자 음식점은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여러 명이 모여 함께 식사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식당가는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밤 12시까지로 제한됐던 카페나 음식점의 영업시간이 풀리면서 특히 저녁 시간에 사람들이 몰리는 24시간 음식점 업주들은 숨통이 트입니다. <용주현 / ○○음식점> "늦게까지 (손님이) 찾아주시는 업종이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찾아주시는 분들도 적어져서 아쉬웠는데…. 이제 (영업 제한 시간이) 풀린다는 소식을 들으니까 다시 예전처럼 북적이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행사들이 대부분 취소되면서 불경기를 맞았던 행사 업체들도 희망이 생겼습니다. 백신 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대규모 행사 등이 허용돼 최대 499명까지 모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행사 관련 문의도 부쩍 늘고 있습니다. <행사 업체 관계자> "(일이)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이제 위드 코로나가 이번 달부터 (시행) 되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많은 (행사) 문의가 오고 있고 저도 기대를 하고 있고." <김경임 기자> "위드코로나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일상회복에 대한 상인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11.01(월) 14:48  |  김경임
KCTV News7
00:39
  • 경찰, '위드 코로나' 음주운전 단속 강화
  • 경찰이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라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합니다. 제주경찰청은 연말연시와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으로 각종 모임과 술자리가 늘 것으로 보고 오늘부터 내년 1월까지 3개월 동안 음주운전 특별 단속 기간을 운영합니다. 이에따라 유흥주점과 식당 밀집 지역, 지역별 음주운전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시간과 장소를 수시로 변경해 단속하게 됩니다. 한편, 올들어 지난 9월까지 제주지역 음주 교통사고로 229건이 발생해 400 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 2021.11.01(월) 14:45  |  문수희
  • K 리그 인원 제한 완화…'접종 완료자' 전면 허용
  •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으로 K 리그 관중 인원 제한 조치도 완화됩니다. 제주유나이티드는 오는 6일 수원 삼성과의 K 리그 35라운드 홈경기부터 방역 수칙을 이행한 입장 가능자에 한해 관중 입장을 허용합니다. 경기장 입장가능자는 백신 접종 후 14일이 경과하거나 48시간 이내 PCR 검사 음성이 나온 경우, 그리고 만 18세 이하 청소년이나 어린이입니다. 띄어앉기가 풀리고 취식도 가능하지만 경기장에서 육성 응원은 금지되고 발열 체크에서 37.5도 이상이 나온 유증상자는 입장할 수 없습니다.
  • 2021.11.01(월) 14:30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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