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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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스승의 날 발생한 여교사 피해 사건에서 법원은 결국 교사의 피해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교권보호위원회의 초기 판단과 구조적 한계 때문에 피해 교사의 명예 회복은 여전히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
수입과일로 빚은 술을 제주산 특산주로 속여 판매해 온 양조장이 자치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해당 업체는 유채나 동백꽃 등 제주 농산물과 정제수를 이용해 술을 만든다고 신고했는데 원재료는 아예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오늘(12일)부터 제주와 인천을 직접 잇는 국내선 항공편이 10년 만에 다시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는 물론 도민들의 해외여행도 한층 수월해질 전망인데 수요와 정시성 확보 등 노선 안착을 위한 과제도 적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최대 현안은 단연 제주 제2공항사업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타운홀 미팅 이후 청와대가 찬반 단체에 보낸 답변을 두고 양측 모두 자신들의 입장에 힘이 실렸다고 주장하면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8
  • 유치원·초·중학교 교직원 93% 백신 접종 완료
  •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교직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마무리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백신 접종 대상인 도내 유초중학교 교직원과 어린이집 보육 종사자 1만 4천여 명 가운데 93%인 1만 3천 2백여 명이 2차 접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는 자가격리나 건강 상태로 접종을 못한 경우로 순차적으로 접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교육청은 10대 청소년 백신 접종 여부는 교육부와 질병관리청과 협의 결과를 보며 진행할 계획입니다.
  • 2021.09.13(월) 16:47  |  김용원
KCTV News7
03:10
  • 사람보다 느린 태풍 '찬투', 진로도 '이례적'
  • 가을 태풍하면 1년전 가장 높은 수온을 품어 큰 위협으로 다가오는데요... 현재 제주로 향하고 있는 제14호 태풍 찬투 역시 마찬가집니다. 특히 태풍 찬투는 가을태풍 외에도 여러가지 독특한 특징을 갖고 있는데요... 김경임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라산 성판악 입구입니다. 세찬 빗줄기가 끊임없이 쏟아져 내립니다. 뿌연 안개가 짙게 끼면서 한 치 앞을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비가 쏟아져 내리자 산행을 마친 등산객들은 부랴부랴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김경임 기자> "제14호 태풍 찬투가 북상하는 가운데 태풍이 가까워지면서 산지를 중심으로 제주 전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난주초만 하더라도 반짝 보였다 사라질 것으로 예상됐던 제14호 태풍 찬투. 하지만 이같은 예측을 무색케할 만큼 태풍 찬투는 초강력급으로 발달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북상하면서 처음보다는 세력이 다소 약해지긴 했지만 가을철 높은 해수온의 영향으로 여전히 강한 세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진로 역시 당초 예상을 비껴가고 있습니다. 중국 상하이 해상을 지나면서 진로를 동쪽으로 90도 가까이 튼 점도 특이하며 방향이 때로는 일본, 때로는 제주로 향하며 오락가락 혼란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한반도 쪽에 위치한 상층 제트기류가 북진하는 태풍을 막으면서 급격하게 진로를 바꾼 겁니다. 태풍 이동 속도도 주목할 만 합니다. 중국 상하이쪽으로 근접하면서 시속 1에서 6킬로미터의 아주 느린 속도로 이동하기 때문입니다.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만 3~4일 정도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태풍의 특징은 바람보다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에 근접할 때에는 태풍의 강도가 다소 약해지겠지만 태풍이 몰고 온 뜨거운 공기가 북쪽에 있는 찬 공기와 부딪히면서 비구름대가 강하게 형성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직접 영향권에 들기 전부터 많은 비가 이번주 내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지금 경로대로라면 태풍이 제주에 근접했을 때는 제주 남부와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문일주 / 제주대학교 태풍연구센터장> "남풍 계열의 바람이 많이 불기 때문에 북쪽보다는 남쪽, 남쪽과 동쪽에서 비가 더 올 겁니다. 그래서 그 쪽 지역은 (비 피해에) 조심해야 하고. 특히 태풍이 오기 전 오늘부터 내일 사이에 상층 제트 찬 공기하고 열대 해역의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만나면서 태풍은 멀리 있지만 비가 많이 올 수 있거든요." 태풍 찬투가 점차 가까워지는 가운데 직접 영향권에 들기 전부터 가을 태풍의 위력을 실감케 하며 제주를 긴장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09.13(월) 16:24  |  김경임
  • 태풍 찬투 중국쪽 이동중, 제주 최근접 17일 새벽
  • 제14호 태풍 찬투가 중국 상하이쪽으로 접근한 가운데 여전히 강한 세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심기압 960헥토파스칼에 중심부근의 최대풍속이 초속 39미터의 강한 태풍 찬투는 현재 중국 상하이 동남동쪽 약 200km 해상에서 북북서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상청이 예측한 경로대로라면 모레(15일) 오후 중국 상하이 동북쪽 해상을 지나 제주 쪽으로 방향을 급격히 틀어 아주 느린속도로 이동하겠고 제주근접 최근접 시점은 17일 새벽쯤 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기상청은 여전히 태풍의 진로나 세력이 유동적인 만큼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1.09.13(월) 16:22  |  양상현
KCTV News7
02:14
  • 추석연휴 고비…"출발 전 진단검사"
  • 최근 제주지역 코로나19 상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다가오는 추석 연휴가 최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추석연휴 특별방역대책을 세우고 제주로 오기 전 진단검사를 권고했습니다. 하지만 강제력이 없어 얼마만큼의 차단 효과를 거둘지는 미지숩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도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코로나19 추가 확산의 고비로 보고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합니다. 기간은 오는 26일까지. 전국적 유행이 안정화되지 않은 점, 추석 연휴 가족 모임 등을 통한 감염 확산 우려 등을 고려해 거리두기 4단계는 현행대로 22일까지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우선 고향방문 등은 최소 인원으로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제주에 오기 전에 반드시 진단검사를 받아줄 것을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구만섭 / 제주도지사 권한대행> "국민 여러분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주로 출발하기 전 진단검사를 받고 방문하시기를 강력히 권고합니다." 추석 연휴 공항만 방역조치도 강화됩니다. 제주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인 경우 그동안 발열이 감지되거나 입도 도민 중 희망자만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었지만 17일부터 23일까지는 발열자는 물론 그 일행과 제외도민도 원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게됩니다. 또 연휴기간 신속한 진단검사를 위해 도내 14개 선별진료소도 정상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이와함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인 경우 입원 환자와 면회객 모두 백신 접종을 완료했을 경우에 한해서만 방문 면회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기간 관광객과 귀성객 등 20만명 이상이 제주도를 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출발 전 진단검사는 어디까지나 권고사항에 불과하고 공항 워크스루 진단검사 역시 희망자에 한정된 것이어서 차단 방역에 얼마만큼의 효과를 거둘지는 미지숩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09.13(월) 16:03  |  최형석
  • 재난지원금 사용 본격, 하귀하나로마트 배제 '논란'
  • 전 국민에게 25만원씩 지급되는 국민지원금 사용이 본격 시작됐지만 사용처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주부터 제주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11조원 규모의 재난지원금 사용이 시작된 가운데 제주도는 지역화폐인 탐나는전 가맹점으로 사용처를 제한했습니다. 특히 읍,면지역 하나로마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지만 매출이 높아 가맹점에서 배제된 하귀하나로마트의 경우 사용이 제한돼 추석을 앞두고 지역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 2021.09.13(월) 16:02  |  이정훈
KCTV News7
00:40
  • "환경자원총량제, 공감대·복원 구체화 필요"
  • 제주도가 환경자원총량을 설정하기 위한 용역을 수행하는 가운데 공감대 형성과 구체적인 복원방법 등이 향후 과제로 제시됐습니다. 제주도는 환경자원총량 유지관리계획 수립에 따른 중간보고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2년차인 올해는 환경자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리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환경자원총량제는 훼손되는 환경자원을 대체하거나 복원, 보상하는 제도로 용역진은 목표 총량과 계획 총량으로 나눠 운영시스템을 제시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간보고에 대해 각 분야별 전문가들은 환경자원총량제 도입에 따라 증가될 수 있는 개발사업자의 부담과 설정되는 총량 등에 대해 공감대가 필요하고 복원 시간과 보상 금액 등을 보다 구체화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 2021.09.13(월) 15:57  |  조승원
  • 제주교육청, 4·3평화 인권 교육 재개
  •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교육청의 4.3 평화 인권교육이 재개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4.3 평화 인권 교육 명예 교사 46명을 위촉하고 2학기부터 도내 60여 개 학교에서 수업을 실시합니다. 교육청은 지난 2015년부터 4.3 평화 인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1학기 수업을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 2021.09.13(월) 15:38  |  김용원
  • 태풍 영향 강풍·호우 특보…모레까지 500mm 비(17시)
  • 제14호 태풍 찬투가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에는 오늘 새벽부터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지역에 호우주의보와 강풍 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모레까지 제주 전역에 100에서 300mm 많은 곳은 500mm 이상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특히 내일 새벽사이 시간당 50에서 70mm의 집중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피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는 15일까지 많은 비가 이어지다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후 태풍이 제주에 근접하는 16일 밤부터 17일 사이에 다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 2021.09.13(월) 15:26  |  김수연
KCTV News7
01:08
  • 오늘의 날씨 (9월 13일)
  • 제14호 태풍 찬투가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에는 오늘 새벽부터 종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제주지역은 모레까지 계속 흐리고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제주지역에 호우주의보와 강풍 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모레까지 제주 전역에 100에서 300mm 많은 곳은 500mm 이상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특히, 내일 새벽사이 시간당 50에서 70mm의 집중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피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날씹니다. 제주도 먼바다에 태풍 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물결이 최대 5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해안가에도 너울성파도가 유입되는 만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1.09.13(월) 15:20  |  김수연
  • 가을 태풍 북상에 농작물 피해 예장 주의 (17시)
  • 가을 태풍이 북상하면서 많은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농업기술원이 작물 피해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월동채소 파종시기에 태풍이 북상하면 농경지 침수로 작물 뿌리가 썩는 피해가 우려되고 노지감귤 상품성도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피해 예방을 위해 밭고랑에 물길을 깊게 내고 병해충 예방 약제를 뿌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강풍에 작물이 쓰러지지 않도록 버팀줄을 단단히 고정하고 시설하우스도 사전에 설비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2021.09.13(월) 15:20  |  김용원
KCTV News7
02:32
  • "하귀하나로마트 사용 불가"…지역주민 '부글부글'
  • 전 국민에게 25만원씩 지급되는 국민지원금 사용이 본격 시작됐지만 사용처를 둘러싸고 논란이 적지 않습니다 제주도가 읍면지역 하나로마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하귀 하나로마트는 매출이 많다며 배제시켰는데요. 마트도 마트지만 지역주민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 애월읍의 하귀농협 하나로마트입니다. 최근 들어 이용객과 계산원 사이에 실랑이가 종종 벌어지고 있습니다. 5차 재난지원금 사용이 본격화됐지만 이 마트에서는 사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고정희 / 하귀하나로마트 주임> "사용되는 줄 알고 오셨는데 결제를 하려다 안되니까 카트 가득 쇼핑하셨던 것 놔두면서 뭐 이런데가 다 있느냐 너희들이 잘 못해서 그런 것 아니냐고 하셔요." 제주도는 읍면지역 하나로 마트에서는 사용할 수 있도록 했지만 유독 하귀하나로마트에 대해서는 매출이 많다는 이유로 배제시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 주민들은 읍,면지역의 소비처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재난지원금 사용처를 제한하고 있다며 분통을 터뜨립니다. 특히 3천5백여명의 조합원 절반 가량이 만 65살 이상의 고령이어서 재난지원금을 사용하기 위해 먼거리를 가야한다고 주장합니다. <고태식 / 애월읍 하귀1리 노인회장> "정부에서 주는데 준 만큼 우리가 자유자재로 편안하게 해줘야 보답이 될 텐데 돈은 줘놓고 쓰기는 불편하게 만들어 준 것에 불만이 생길만큼.." 또 같은 애월지역인데도 애월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재난지원금 사용이 가능해 형평성에도 어긋난다고 말합니다. 무엇보다 제주도가 과거지역화폐를 발행하면서 하귀하나로마트를 가맹점에서 배제해 논란이 불거졌을 때 개선책을 내놓겠다고 밝힌 이후 아직까지 이렇다할 대책을 내놓지 않았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추석이 다가오면서 재난지원금을 이용해 제수용품을 준비하려는 주민들이 많아 한시적 허용 등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9.13(월) 15:12  |  이정훈
KCTV News7
02:20
  • 가을 태풍 북상…피해 예방 '비상'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을 태풍이 제주로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도민들은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밭작물 파종시기와 맞물려 태풍까지 온다는 소식에 농가는 비상이 걸렸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해 9월 가을 태풍때 침수 피해를 입었던 경로당입니다. 갑작스럽게 내린 폭우에 경로당이 물에 잠기면서 마을 주민들이 긴급복구에 나서는 등 물난리를 겪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도 경로당 곳곳에는 당시 침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가을 장마로 복구 공사를 추석 이후로 연기했는데 또 다시 가을 태풍이 온다는 소식에 걱정이 앞섭니다. <황금진 / 무릉1리 노인회장> "경로당 지은 지가 20년 이상 됐는데 그동안 물난리가 없다가 작년에 서쪽으로 태풍이 지나가는 바람에 침수 피해가 나서 애를 먹었습니다. 이번에는 조용히 잘 지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농가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며칠 전 심어 놓은 양파 묘종 위에는 그물망을 설치 했습니다. 강풍에 묘종이 날아가지 않도록 잘 버텨주길 바랄 뿐입니다. <김용원 기자> "많은 비를 동반한 가을 태풍이 북상하는 가운데 작물 파종 시기와 맞물리면서 적지 않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 콜라비 종자는 집중호우에 취약합니다. 물에 잠기면 뿌리에도 산소 공급이 안돼 썩음병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리 배수 공사를 잘 해줘야 하지만 일부 경사지를 제외하곤 이마저도 여의치 않은 상황입니다. <홍성철 / 서부농업기술센터 원예기술팀장> "많은 비로 침수되거나 토양이 유실될 경우 작물의 습해 피해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침수 예방을 위해 물도랑을 정비해서 사전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노지감귤도 본격적으로 당도가 올라가는 시기에 장기간 비가 내릴 경우에는 상품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1년 만에 다시 찾아오는 가을 태풍에 또 다시 피해를 입거나 한해 농사를 망치지 않을까 도민들은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09.13(월) 15:06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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