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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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름 값 고공행진에 전기차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목표한 보급 물량이 이달이면 모두 마감될 정도라고 합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치솟는 기름값 부담 속에 전기차로 바꾼 이용자들은
전쟁 여파로 한우와 삼겹살 그리고 닭고기까지 주요 축산물 가격이 일제히 들썩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외식 수요가 많은 가정의 달 서민 가계의 물가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동문시장의
오름이나 숲길에서 자전거나 바이크를 타고 다니거나 야영과 취사를 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생태 훼손은 물론 산불 등 안전의 위험도 제기되고 있는데요. 제주도가 단속 근거를 마련해 시행합니다.
제60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오늘(8일)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주경기장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사흘간 도내 선수단과 도민 1만 5천여 명이 참가해 5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5
  • 화북동 하수관거 정비사업 성과 감사 청구
  • 제주참여환경연대가 화북동 지역 하수관거 정비사업과 관련해 제주도감사위원회에 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참여환경연대는 제주도 상하수도본부가 월류수를 처리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149억 원을 들여 화북 중계 펌프장과 연결된 합류식 하수관거 정비 사업을 실시했지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성과 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주참여환경연대와 곤을동 마을 주민들은 지난 6월 화북천 일대에서 진행하고 있는 월류수 처리 시설과 관련해 관계 공무원들을 업무상횡령 혐의와 공문서위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 2021.08.10(화) 16:46  |  문수희
KCTV News7
01:05
  • 8월 10일 확진자 현황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23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11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은 다른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나 입도객, 나머지 9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입니다. 어제는 12명으로 누적환자는 1천 912명입니다. 오늘 확진자 가운데 집단감염사례 4명이 나왔습니다. 제주시 일가족.어린이집 집단감염사례에서 3명이 나와 누적 환자는 12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공항 관련 제주시 직장 관련해서도 1명이 추가돼 확진자는 37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명과 이관 24명을 제외한 1천 718명이며 입원환자는 169명입니다.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27만 7천 890명으로 접종률은 41.2%. 접종 완료는 10만 2천 340명... 접종률 15.2%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08.10(화) 16:29  |  양상현
KCTV News7
00:40
  • 소정방폭포
  • 오늘 말복, 서귀포 소정방폭포 말복 더위 날리는 시원한 폭포수 <이세연 이종호 / 관광객> "여름이 와서 너무 더웠는데 폭포에 오니까 여름이 한풀 꺾이는 것 같아요" 영상구성 : 현광훈
  • 2021.08.10(화) 16:27  |  현광훈
KCTV News7
01:19
  • 오늘의 날씨 (8월 10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고 더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한림이 31.7도로 가장 높았고 재주시 30.7도, 서귀포시는 29.3도를 보였습니다. (고산 : 30.4, 성산 30.9) 제주도 남동부 지역에 발효됐던 폭염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낮동안 제주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소나기도 내렸습니다. 송당리에는 오후 한때 시간당 29mm의 강한 비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5도로 시작해 낮에는 28도에서 30도로 폭염이 다소 주춤하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 앞바다에서 물결이 0.5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모레까지 남부해안을 중심으로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올 것으로 보여 해수욕장 등 물놀이객들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 2021.08.10(화) 16:19  |  문수희
KCTV News7
02:19
  • "현역의원 정무부지사 추천 부적절"
  • 내일(11일) 원희룡 지사의 공식 퇴임을 앞두고 도정 공백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사직과 함께 공석이 되는 정무부지사 자리를 놓고도 하마평이 무성한데요. 일부 도의원들이 눈독을 들인다는 설이 나돌자 좌남수 의장과 각 정당 원내대표들이 나서 부적절하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원희룡 지사의 공식 퇴임을 앞두고 좌남수 도의회 의장과 각 정당 원내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도정공백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좌 의장과 원내대표들은 최근 지방정가에 떠돌고 있는 현역의원의 정무부지사 추천설과 관련해 의회 개입은 부적절하다고 못을 받았습니다. <좌남수 / 제주도의회 의장> "의회서 부지사에 대해 감놔라 배놔라, 누구 추천하라 말라 할 수 없다. 설령 추천하라고 해도 의회서 추천하는 건 도민들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 여아 원내대표들도 정무부지사 자리는 정치적 색을 띠지 않는 행정 전문가가 맡아 시급한 민생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김희현 / 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치적 색깔을 띠지 않는, 이왕이면 전문가이고 행정도 잘 아시는 분들이 해서 도민들에게 정당한 서비스를 할 수 있는 분들이 와서." 원 지사의 퇴임으로 구만섭 행정부지사의 권한대행체제가 무려 11개월 동안 이어질 예정인 가운데 도정공백에 대한 우려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여야 원내대표들은 비판과 견제보다는 협력이 필요한 비상사태라며 실무적 정책협의회를 꾸려 정책적으로 공조하기로 했습니다. <김황국 / 제주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코로나 등 민생에 대해서, 특히 내년 예산도 그렇고, 종합적으로 실무 정책을 할 수 있는 단을 꾸리자는 게 저희 세 명의 교섭단체 대표가 의장님께 전달한 부분입니다." 한편 원희룡 지사는 내일 제주도청에서 퇴임식을 갖고 지난 7년 동안의 재임기간을 마무리합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8.10(화) 16:09  |  변미루
KCTV News7
02:12
  • 지역감염 여전...변이 감염 60명 추가 확인
  • 반짝 주춤했던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지역도 델타 변이가 우세종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델타 변이의 경우 일반 코로나 증상과 달리 여름감기나 냉방병과 비슷해 조용한 전파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최근 제주에서는 하루 평균 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 정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20명 대에 비하면 다소 줄어든 수치입니다. 확진자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은 도내 선행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조사되는 등 지역사회 감염 양상은 뚜렷합니다. 여기에 감염경로를 몰라 추가 연쇄 확산 우려가 큰 깜깜이 환자 비율도 15%에 육박합니다. <임태봉 /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 통제관> "감염경로 분류를 잠깐 보시면 제주 확진자의 접촉자가 64.2%, 타지역과 해외 입도객이 21.2%, 감염경로를 확인중인 분이 14.6%가 되겠습니다." 특히 제주 역시 전파력이 강한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어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일주일 동안 추가 확인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60명에 이릅니다. 앞서 확인된 검출자를 포함하면 지난 2월 이후 확진자의 17.3%가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추가 확인된 60명 가운데 1명을 제외하고 모두 델타 변이가 검출돼 델타 변이가 우세종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델타변이 증상은 기존 코로나 감염증상과 달리 기침과 콧물, 두통 등 감기나 냉방병과 비슷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젊은층의 경우는 증상이 미약하게 나타날 수 있어 감기나 냉방병으로 치부했다가는 주변에 피해를 끼칠 수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합니다. 때문에 어떤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진단 검사를 받고 방역수칙을 지키는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08.10(화) 16:03  |  최형석
  • "현역의원 정무부지사 추천 부적절"
  • 내일 원희룡 지사의 공식 퇴임을 앞두고 좌남수 도의회 의장과 각 정당 원내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도정공백 대응 방안을 논의한 가운데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도의원의 정무부지사 추천설에 부적절하다고 못박았습니다. 정무부지사 자리는 정치적 색을 띠지 않는 행정 전문가가 맡아 제2공항과 코로나 등 민생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특히 좌남수 의장은 제주도에서 추천이 들어오면 의회는 청문회를 통해 적격, 부적격을 판단하면 된다며 설령 의회에 추천을 요청해도 응하지 않는게 도민들에 대한 도리라고 강조했습니다.
  • 2021.08.10(화) 15:41  |  변미루
KCTV News7
00:39
  • 4·3기념사업회, "배보상 차별 지급 기준 철회"
  • 제주4.3 기념사업회는 성명을 내고 행정안전부가 진행하는 배보상 용역 범주에 4.3 당시 희생자의 근로 능력과 임금을 고려한 지급기준이 포함돼 있다며 이는 특별법 개정 취지에 역행하는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정부가 이 방식을 적용한다면 4.3 희생자를 다시 구분 짓고 구조적인 차별을 조장하는 것이라며 철회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따라 정부는 배보상 용역 진행 상황을 공개하고 용역이 마무리되기 전에 공론화를 통해 의견수렴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 2021.08.10(화) 15:39  |  김용원
KCTV News7
02:56
  • 모더나 접종 사망 논란…"검사 거부"-"대상 아냐"
  • 제주에서 모더나 백신을 접종한 20대 여성이 2주도 안돼 숨진 사고와 관련해 사망과 백신 접종 사이에 연관성이 있는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숨진 여성이 혈전증 증상을 보이자 질병관리청에 검사를 의뢰했지만 거부당해 결국 사망에 이르면서 인과성을 밝힐 기회를 놓쳤다고 지적합니다. 반면 질병청은 현재 지침상 모더나 백신은 혈전증 검사 대상이 아니며 검사가 필요한 정도의 상태도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에 사는 20대 여성 A씨가 모더나 백신을 접종한 건 지난달 26일. 그로부터 닷새 뒤인 지난 31일, A씨는 종합병원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모더나 백신에서는 극히 드문 것으로 알려져 있는 혈소판감소성 혈전증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이에따라 제주 방역당국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매일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질병관리청에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A씨의 혈액에서 백신 부작용을 일으키는 물질이 검출되는지 아닌지 확인해달라는 의뢰였습니다. 그런데 질병청은 이 같은 요청을 모두 거부했습니다. 질병청이 정해놓은 혈전증 진단 지침에 맞지 않다는 이유에서입니다. 제주도와 질병청이 검사 여부를 놓고 씨름하는 사이 A씨는 혈전증 제거 수술 일주일 만인 지난 7일 결국 숨졌습니다. <조은희 / 코로나예방접종대응추진단 안전접종관리반장> "안타깝게 제주도 사례에 대해서는 의뢰를 할 때 이게(모더나 백신) 아데노바이러스 벡터가 아닌 mRNA 백신이었고, 또한 처음에 의뢰할 때는 혈소판 수치가 정상 이상의 수치였습니다." 반면 제주도는 숨진 A씨가 백신 종류를 제외하고 다른 검사 요건은 충족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A씨 생존 당시 혈액을 채취해 검사했다면 백신 접종과 사망 사이의 인과성을 밝힐 수 있었겠지만 질병청의 거부로 기회를 놓쳤다는 입장입니다. 또 검사를 통해 백신 부작용 물질이 검출되고 그에 맞는 치료법을 적용했다면 사망에 이르지 않을 가능성도 있었을 것이라며 질병청의 대응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안성배 / 제주도 역학조사관> "추후 발생 가능한 모더나 혹은 화이자 접종 후 부작용에 대해서 충분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고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주도는 이와함께 현재 아스트라제네카와 얀센으로만 제한돼 있는 혈전증 검사 대상을 세계보건기구 등의 권고에 맞게 모든 백신으로 넓히도록 지침 개정을 건의할 방침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불안을 호소하는 백신 접종과 관련해 정부의 대처가 소극적인건 아닌지, 이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로 이어진건 아닌지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08.10(화) 15:35  |  조승원
KCTV News7
02:31
  • 신용불량자에 가압류까지…"빨리 수사해 주세요"
  • 지난 3월, 제주에서 수백억대의 외제차 수출 사기 사건이 있었죠. 피해를 본 도민만 130여 명에 달했는데요. 그런데 사건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장기화 되면서 피해자들의 어려움이 가중돼 제2, 제3의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올해 초 발생한 외제차 수출 사기 사건 피해자 A 씨. 명의만 빌려주면 차 할부금을 대신 내주고 수출에 대한 차익금도 챙겨준다는 말에 속아 본인 뿐 아니라 아들, 사위 명의까지 넘겨줬습니다. 결국 가족들 명의까지 캐피탈 대출에 도용되면서 순식간에 빚더미에 몰려 신용불량자 신세로 전락했습니다. <외제차 수출 사기 피해자 A씨> "사위는 직장도 그만뒀어요. 이것으로 인해서...아들도 이거 때문에 죽는다고 호소하고 심적으로 너무 고통 받아서 못 살겠어요..." 또 다른 피해자인 B씨 역시 다달이 늘어나는 대출금을 갚지 못해 가족들과 살고 있던 집을 포함해 전재산이 가압류 됐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빚은 눈덩이 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외제차 수출 사기 피해자 B씨> "남편한테 (집) 가압류 된 것이 들통나서 도망 나와서 동생네 집에서 살고 있거든요. 할부로 끝나는 게 아니라 자동차로 인해서 어마어마하게 시달리는데 날이 갈 수록 죽을 지경이에요." 외제차 사기 사건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장기화 되면서 피해자들의 고통이 날로 심해지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경찰이 피해차량과 불법 점유자에 대한 소재를 파악했음에도 압수 등 제대로 된 후속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수사가 지체될 수록 재산적, 정신적 피해가 가중되고 있다며 경찰에 적극적인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외제차 수출 사기 피해자 대표> "(법을) 위반한 사람들에 대한 조사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고 피해자들의 추가 피해만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찰에서 적극적인 수사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십쇼." 경찰은 범행에 가담한 이들이 다단계 식으로 퍼져있고 피해 차량 역시 소유권 문제가 복잡하게 얽혀있어 압수 조치가 쉽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외제차 수출 사기 사건으로 피해를 본 도민은 130여 명, 피해금액만 190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8.10(화) 15:26  |  문수희
  • 문화와 생활 (8월 17일)
  • 1. 빈센트 반고흐, 향기를 만나다 서귀포예술의전당이 오늘 28일부터 다음달(9월) 26일까지 레플리카 체험전 '빈센트 반고흐, 향기를 만나다'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림이나 조각의 원작을 복제한 제품인 레플리카 작품 70여점과 3D 복원작품 2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8월 28일~9월 26일, 장소: 서귀포예술의전당) 2. 날씨의 까닭 서귀포시가 다음달(9월) 12일까지 기당미술관에서 소장품전 '날씨의 까닭'을 진행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계절의 다채로운 날씨 변화에 따른 제주의 자연과 생활상을 담은 작품 30여 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9월 12일까지, 장소: 기당미술관) 3. 북토리 8월 제주시 탐라도서관이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은유 작가와 함께하는 온라인 북토크를 개최합니다. 이번 북토크는 오는 18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간 '있지만 없는 아이들'에 대해 다룹니다. (기간: 8월 21일 오후 2시-4시, 장소: 탐라도서관) 4. 길 위의 묵취 서귀포시가 다음달(9월) 26일까지 소암기념관에서 '길 위의 묵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길'을 주제로 표현된 소암 현중화 선생의 서예작품 등 소암기념관 소장품 40여 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9월 26일까지, 장소: 소암 기념관)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1.08.10(화) 13:25  |  김소연
  • 문화와 생활 (8월 13일)
  • 1. 빈센트 반고흐, 향기를 만나다 서귀포예술의전당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9월) 26일까지 레플리카 체험전 '빈센트 반고흐, 향기를 만나다'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림이나 조각의 원작을 복제한 제품인 레플리카 작품 70여점과 3D 복원작품 2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8월 28일~9월 26일, 장소: 서귀포예술의전당) 2. 북토리 8월 제주시 탐라도서관이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은유 작가와 함께하는 온라인 북토크를 개최합니다. 이번 북토크는 오는 18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간 '있지만 없는 아이들'에 대해 다룹니다. (기간: 8월 21일 오후 2시-4시, 장소: 탐라도서관) 3. 날씨의 까닭 서귀포시가 다음달(9월) 12일까지 기당미술관에서 소장품전 '날씨의 까닭'을 진행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계절의 다채로운 날씨 변화에 따른 제주의 자연과 생활상을 담은 작품 30여 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9월 12일까지, 장소: 기당미술관) 4. 길 위의 묵취 서귀포시가 다음달(9월) 26일까지 소암기념관에서 '길 위의 묵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길'을 주제로 표현된 소암 현중화 선생의 서예작품 등 소암기념관 소장품 40여 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9월 26일까지, 장소: 소암 기념관)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1.08.10(화) 13:24  |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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