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최근 기름 값 고공행진에 전기차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목표한 보급 물량이 이달이면 모두 마감될 정도라고 합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치솟는 기름값 부담 속에 전기차로 바꾼 이용자들은
전쟁 여파로 한우와 삼겹살 그리고 닭고기까지 주요 축산물 가격이 일제히 들썩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외식 수요가 많은 가정의 달 서민 가계의 물가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동문시장의
오름이나 숲길에서 자전거나 바이크를 타고 다니거나 야영과 취사를 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생태 훼손은 물론 산불 등 안전의 위험도 제기되고 있는데요. 제주도가 단속 근거를 마련해 시행합니다.
제60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오늘(8일)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주경기장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사흘간 도내 선수단과 도민 1만 5천여 명이 참가해 5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0
  • 서귀포항 해상서 폐그물 걸린 붉은바다거북 발견
  • 그제(7일) 서귀포항 인근 해상에서 멸종위기종 해양보호생물인 붉은바다거북이 폐그물에 걸린 채 발견됐습니다. 몸길이 약 90cm, 무게 약 80kg 정도의 해당 바다거북은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돼 별다른 상처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방류 조치됐습니다. 한편, 붉은바다거북은 폐그물 등에 얽히거나 해양 쓰레기를 삼키는 등 인위적인 요인으로 개체수가 급감하고 있습니다.
  • 2021.08.09(월) 16:27  |  허은진
KCTV News7
02:02
  • 서귀포 '하영올레' "아직은 불편해요"
  • 서귀포시가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원도심에 도보 관광코스인 '하영올레'를 조성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도보코스에 대한 안내와 코스 내 이정표 설치 등이 부족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허은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지난달 말 전면 개장한 서귀포시 하영올레. 총 길이는 22.8km 자연과 문화, 하천을 테마로 한 3개 코스로 조성된 서귀포시 원도심의 도보 길입니다. 원도심 곳곳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명소들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1년 여의 준비 과정을 거쳤습니다. 기존 올레길과는 다르게 모든 코스의 출발점과 도착지가 동일합니다. 하지만 정작 출발지를 찾기부터 쉽지 않습니다. 길을 안내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강환구 / 서귀포시 표선면> "새로 개장했다는 안내라든지 그런 게 없어서 출발지를 찾는데 조금 애로가 있었습니다." 직접 하영올레 일부를 걸어봤습니다. 이어지는 길을 찾기가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허은진 기자> "방향표시는 이렇게 높은 곳에 위치해 있거나 이렇게 외곽진 곳에 위치해 있어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길을 조성하면서 안내표시를 주변 경관보다 두드러지지 않도록 제작해 설치한 겁니다. 실제로 개장 전후 모니터링을 통해 다른 도보 코스처럼 리본 등을 추가로 설치해야한다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홍기확 / 서귀포시 관광진흥팀장> "앱을 켜면 하영올레 어느 지점에 있는지 나오게끔 저희가 준비를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표식 같은 부분은 점차 보완할 거고..." 도보 여행객의 유입을 통해 서귀포시의 대표적인 관광코스로 자리잡겠다는 취지이지만 아직은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1.08.09(월) 16:15  |  허은진
KCTV News7
00:30
  • 함덕해수욕장서 '맹독성 노무라입깃해파리' 발견
  • 해수욕장에서 맹독성 생물인 노무라입깃해파리가 발견돼 이용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어제(8일) 오후 4시 40분 쯤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인근 갯바위에서 노무라입깃해파리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수거해 조천읍사무소로 인계했습니다. 해경은 해파리와 같은 생물이 발견되면 절대로 만지지 말고 경찰이나 지자체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1.08.09(월) 15:53  |  문수희
KCTV News7
02:35
  • 원희룡 떠난 제주도정, 도의원들 정무부지사 '눈독'
  • 원희룡 지사의 사퇴로 제주도는 오는 12일부터 행정부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됩니다. 더욱이 이 날로 고영권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정무라인도 자동면직 됩니다. 그런데 정무부지사 자리를 놓고 벌써부터 하마평이 무성합니다. 특히 도의회 다수당인 민주당 소속 일부 도의원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합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대선에 도전하고 있는 원희룡 지사의 임기는 오는 11일 자정을 기해 종료됩니다. 이후부터는 구만섭 행정부지사가 도지사 권한 대행을 맡아 제주도정을 이끌게 됩니다. 권한대행 기간은 내년 6월 지방선거까지 10개월 정도. 역대 최장기간입니다. 행정안전부의 지침을 받기는 하겠지만 부임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혼자 도정을 이끌기에는 부담입니다. 원 지사의 사퇴에 맞춰 각종 기관.단체와 1차산업 업무를 관장해 온 정무부지사와 정무특보 등도 자동 면직 처리되기 때문입니다. 제주도의회에서도 이 같은 점을 우려해 행정부지사 1인 체제를 보완할 정무부지사 임명을 촉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좌남수 / 제주도의회 의장(지난 2일)> "도의회 입장에서는 11개월 동안이라도 공백이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 정무부지사도 조속히 임명절차를 밟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행정의 안정과 연속성을 감안해 고영권 정무부지사의 재임용을 적극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물론 재임용 되더라도 제주특별법에 따라 다시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합니다. 그런데 민주당 소속 도의원들이 정무부지사에 눈독을 들이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내년 지방선거가 임박해오고 있는 시점에서 정치적 목적을 위해 정무부지사직을 이용하려 한다는 지적이 의회 안팎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정무부지사 인선을 요구했던 좌남수 도의회 의장도 의회 내부의 이같은 움직임이 관측되자 신중한 입장으로 돌아선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구만섭 행정부지사는 권한대행 체제 첫 날인 오는 12일, 도의회 의장과의 정책협의를 통해 앞으로의 도정 운영방향에 대해 공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소속 일부 의원들의 돌출적 행동으로 시작된 정무부지사 인선과정의 파열음이 어떻게 결론을 맺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08.09(월) 15:48  |  최형석
KCTV News7
02:16
  • 18~49세 백신접종 예약 …생일 끝자리 확인해야
  • 오늘부터 18살에서 49살까지 제주도민을 포함한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전예약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예약 방법은 10부제로 바뀌었고, 대리 예약도 불가능합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18살부터 49살까지 백신 사전예약은 앞으로 열흘 동안 10부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한꺼번에 접속이 몰리는 걸 분산하기 위해 본인의 생일 끝자리에 해당하는 날짜에만 신청이 가능하도록 바뀌었습니다. 다시 말해 주민등록상 생일 끝자리가 9인 경우 9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후 6시까지 예약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생일이 0으로 끝나면 10일, 1로 끝나면 11일에 신청하면 됩니다. 19일까지 해당 날짜에 예약하지 못할 경우 21일까지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지며, 이후 다음 달 18일까지는 모든 대상자가 신규 예약하거나, 기존 일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대리 예약이나 동시 접속이 불가능합니다. 반드시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하고, 인증 수단은 네이버, 카카오 등으로 다양해졌습니다. 또 예약 시스템이 마비되지 않도록 인증 수단마다 접속이 원활한지 신호등 방식으로 보여줍니다. 이번 접종 예약자들은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으로 1차 접종을 받게 됩니다. <현승호 / 제주도 역학조사팀장> "18세 이상부터 50대까지 예방접종 대상자들이 상당한 인구 분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대상자들이 충분히 접종에 참여해 주신다면 중증 이행도와 사망률을 굉장히 낮출 수 있습니다." 현재 제주지역 백신 1차 접종률은 40.4%, 접종 완료 비율은 14.9% 수준입니다. 제주도는 다음 달까지 1차 접종을 100% 완료하고, 오는 11월까지 접종 완료 비율을 7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 하지만 백신 수급 상황이 여전히 불안정해 접종 목표 달성에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8.09(월) 15:44  |  변미루
KCTV News7
02:31
  • 전기차 보급만 집중…보조금 줄고 폐배터리 골치
  • 탄소없는 섬을 추구하는 제주에서 전기자동차가 활발하게 보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조금이 해마다 줄어들며 보급 목표에 턱 없이 못 미치고 있고 전기차에서 발생하는 폐배터리 문제 등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대책이 없는 실정입니다. 파생되는 문제에 대한 대책 없이 전기차 보급에만 열을 올린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도가 11일부터 올해 하반기 전기차 민간보급에 대한 접수를 받습니다. 접수 물량은 승용차와 화물차 등 모두 600대. 하반기까지 포함하면 올해에만 전기차 4천 200여 대가 민간에 보급됩니다. 지난 2013년부터 민간에 보급된 전기차는 도내에만 2만 5천여 대로 늘어납니다. 하지만 2030년 전기차 37만대를 보급하겠다는 목표에는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무엇보다 해마다 줄어드는 전기차 보조금이 보급 확대에 발목을 잡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기차를 구입할 때 국비와 도비를 합한 보조금은 2018년 1천800만 원에서 해마다 줄어 올해에는 1천250만 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제주도 관계자> "예산만 충분하면 올해 수준으로 보급하고 싶은데 국비가 감소돼서 오면 국비 비율에 맞춰서 (도비를) 감소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내년에는 (보조금이) 더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전기차가 활발하게 보급되는 반면, 후속 문제에 대한 대책은 부진하기만 합니다. 대표적인 게 폐배터리 처리 문제입니다. 전기차 폐차 등으로 지난해까지 발생한 폐배터리만 약 150개. 배터리 수명을 최대 10년으로 봤을 때 2025년이면 5천여 개로 급격히 불어납니다. 그런데 폐배터리를 재사용하거나 처리할 마땅한 대책이 없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폐배터리 같은 폐자원을 재활용하는 순환자원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인데 30억 원 넘는 국비 지원 없이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김희현 / 제주도의회 의원> "폐배터리 문제가 큰 사회 문제로 대두될 수 있기 때문에 정부 차원의 빠른 정책 방향이 나와야 하고 도정에서도 폐배터리 재활용 방안 등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차량 보급과 함께 후속 문제에 대한 균형을 맞추는 방향으로 전기차 정책 검토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08.09(월) 15:40  |  조승원
KCTV News7
02:32
  • 중고거래 사기단 총책 검거…피해 금액 56억 원
  •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거래를 할 것 처럼 속여 수십억원의 돈을 가로챈 사기단의 주범들이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범죄 조직원들이 경찰에 하나둘 잡히자 필리핀에서 도피 생활을 이어가다 인터폴 수배로 붙잡혔는데요. 이들로 인한 피해자만 모두 5천여명, 피해 금액은 무려 56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한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에 올라온 게시글.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새 카메라를 저렴하게 판매한다는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구매자가 가격 흥정을 하자 새 상품임을 강조하며 사업자 등록증과 신분증까지 보여줍니다. 하지만 돈을 입금하자 판매자는 감쪽 같이 사라졌습니다. <온라인 물품거래 사기 피해자> "사업자등록증을 보내주면서 여기는 안전하다 뭐 이런 식으로 말했고. 입금을 하고 나서부터는 연락이 두절됐었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상당히 충격이었죠. 나한테도 이런 일이 벌어지는구나."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동안 벌어진 온라인 중고거래 사기 행각. 지난해 해당 범죄 단체 조직원들이 경찰에 속속들이 검거됐지만 사건을 주도한 주범들은 해외에서 자취를 감췄습니다. 수개월 동안의 인터폴 수배 끝에 중고거래 사기단 총책인 39살 A 씨 등 주범 3명이 경찰에 붙잡혀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부터 필리핀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조직원들을 모집해 범행 수법을 전수하는 등 중고거래 사기의 핵심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이 증거로 확보한 사기 거래 장부에는 휴대전화에서부터 노트북과 TV, 각종 악기 등 수 많은 물건들을 판다고 속여 받은 돈이 기록돼 있었습니다. 피해 규모 역시 당초 확인된 것 보다 더 컸는데 피해자만 모두 5천 6백여 명에 피해 금액은 무려 56억 원이 넘습니다. <신재호 / 제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장> "온라인 중고거래 사기 등 혐의로 해외 도피 중 인터폴 수배된 피의자 3명을 국내로 송환하여 구속했습니다. 특히 총책으로 지목된 피의자는 조직원들을 모집하여 범행 수법을 전수하는 한편 범행 수익금의 상당 부분을 분배 받는 등 범행의 기획과 실행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최근 비대면 특징을 악용한 온라인 사기 거래가 급증하고 있다며 거래하기 전에 상품과 판매자 정보 등을 꼼꼼히 살필 것을 당부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8.09(월) 14:55  |  문수희
KCTV News7
00:37
  • 제주시,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제출 기간 운영
  • 제주시가 오는 8월 30일까지 단독주택에 대한 개별주택가격 열람과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합니다. 열람 대상은 올해 초부터 지난 5월 말까지 토지 분할과 합병, 건물 신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909호의 단독주택입니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30일자로 결정 공시하게 됩니다. 한편 개별주택가격은 국세와 지방세 등의 과세기준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 2021.08.09(월) 14:48  |  허은진
  • 제주시, 목요인문학 강좌 수강생 모집
  • 제주시가 내달 2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10차례에 걸쳐 목요 인문학 강좌를 운영합니다. 강좌는 철학과 문학, 역사 등 인문학 분야를 주제로 제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됩니다. 수강신청은 오는 17일부터 이달 말까지 제주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뤄집니다.
  • 2021.08.09(월) 14:47  |  허은진
  • 서귀포in정 운영 200일 만에 매출 10억 돌파
  • 서귀포시 농수축산물 온라인쇼핑몰인 서귀포인정이 운영 200여일 만에 매출액 10억을 넘어섰습니다. 상품별 매출액은 만감류 등 감귤 판매액이 4억 8천만원으로 가장 많고 체험관광과 기타 농산물이 뒤를 이었습니다. 주 구매 고객층으로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이 34.2%를 차지했고 성별로는 여성의 비율이 65%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인정은 현재까지 150여 농어가와 330개 상품이 입점해있고 올해말에는 20억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2021.08.09(월) 14:47  |  허은진
  • 문화와 생활 (8월 10일)
  • 1. 제주국제관악제 제26회 제주국제관악제가 오는 15일까지 제주아트센터와 문예회관, 서귀포예술의전당 등에서 열립니다. 이번 관악제에는 1,300여 명의 음악인이 참여하며 주요 공연은 유튜브로 생중계 됩니다. (기간: 8월 8일 ~ 15일, 장소: 제주아트센터, 문예회관 등) 2. 화이트 가든 김미지 작가의 개인전 '화이트 가든'이 오는 12일까지 이중섭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가상의 정원을 통해 '자기정체성'을 이야기하는 작품 50여 점 선보입니다. (기간: 8월 12일까지, 장소: 이중섭미술관) 3. 날씨의 까닭 서귀포시가 다음달(9월) 12일까지 기당미술관에서 소장품전 '날씨의 까닭'을 진행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계절의 다채로운 날씨 변화에 따른 제주의 자연과 생활상을 담은 작품 30여 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9월 12일까지, 장소: 기당미술관) 4. 길 위의 묵취 서귀포시가 다음달(9월) 26일까지 소암기념관에서 '길 위의 묵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길'을 주제로 표현된 소암 현중화 선생의 서예작품 등 소암기념관 소장품 40여 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9월 26일까지, 장소: 소암 기념관)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1.08.09(월) 14:14  |  김소연
  • 문화와 생활 (8월 11일)
  • 1. 빈센트 반고흐, 향기를 만나다 서귀포예술의전당이 오늘 28일부터 다음달(9월) 26일까지 레플리카 체험전 '빈센트 반고흐, 향기를 만나다'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림이나 조각의 원작을 복제한 제품인 레플리카 작품 70여점과 3D 복원작품 2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8월 28일~9월 26일, 장소: 서귀포예술의전당) 2. 화이트 가든 김미지 작가의 개인전 '화이트 가든'이 내일(12일)까지 이중섭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가상의 정원을 통해 '자기정체성'을 이야기하는 작품 50여 점 선보입니다. (기간: 8월 12일까지, 장소: 이중섭미술관) 3. 날씨의 까닭 서귀포시가 다음달(9월) 12일까지 기당미술관에서 소장품전 '날씨의 까닭'을 진행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계절의 다채로운 날씨 변화에 따른 제주의 자연과 생활상을 담은 작품 30여 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9월 12일까지, 장소: 기당미술관) 4. 길 위의 묵취 서귀포시가 다음달(9월) 26일까지 소암기념관에서 '길 위의 묵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길'을 주제로 표현된 소암 현중화 선생의 서예작품 등 소암기념관 소장품 40여 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9월 26일까지, 장소: 소암 기념관)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1.08.09(월) 14:12  |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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