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주택가에서 도끼와 돌로 서로 위협하고 몸싸움을 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코드 제로를 발령해 대응했고 이들을 특수폭행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한 남성이 가방을 던지면서 길을
KCTV뉴스가 제주도의원 선거 가운데 격전지를 살펴보는 기획뉴스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순서로 제주시 용담1,2동 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창민 후보와 현역인 국민의힘 김황국 후보가 여야 맞대결을 펼치고 있
제주도가 '2035 탄소중립'을 목표로 대규모 풍력발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상풍력을 중심으로 에너지 대전환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인데요. 하지만 추자 해상풍력에 이어 서부 해상풍력, 보롬왓 육상풍력까
지난해 학생을 지도하던 여교사가 오히려 강제 추행 등의 피해를 입었다며 신고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경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지만 1년 만에 법원이 해당 학생의 비행 사실을 인정하면서 교사는 법적으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5
  • 지난달 제주 열대야 19.3일…역대 세 번째
  • 제주 지역에 밤낮으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달 열대야 일수가 역대 세 번째로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제주에서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 일수는 19.3일로 기록됐습니다. 이는 열대야 관측이 시작된 후 가장 많았던 지난 2017년과 2013년에 이어 역대 세번째로 많았습니다. 특히 제주시의 경우 지난 달 18일부터 어제(2일)까지 16일 연속으로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2021.08.03(화) 17:33  |  김경임
KCTV News7
00:35
  • '접종 후 감염' 돌파 감염 잇따라…'얀센' 최다
  •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도 감염되는 돌파 감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 돌파 감염 사례는 모두 16건으로 백신 종류로는 얀센이 9명으로 가장 많았고 화이자 4명, 아스트라제네카 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 확진자 가운데 7명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고 3명은 알파 변이로 확인됐습니다. 나머지 5명은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고 1명에 대해서는 변이 여부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2021.08.03(화) 17:32  |  조승원
KCTV News7
00:45
  • 해수욕장 이용객 40% 이상 급증…방역수칙 '당부'
  • 코로나19 확산세에도 휴가철을 맞아 제주도내 해수욕장 이용객이 전년보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달 개장한 도내 12개 지정 해수욕장의 누적 이용객은 52만 4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늘었습니다. 함덕해수욕장이 13만 4천여 명으로 가장 많고, 이호 6만 4천 명, 중문해수욕장 6만 1천여 명 등입니다. 피서객과 관광객이 해수욕장으로 대거 몰리면서 코로나19 연쇄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진 만큼 방역 당국은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같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21.08.03(화) 17:32  |  김용원
KCTV News7
00:44
  • 제주시민회관 철거 수순…생활 SOC 복합화 공모
  • 지어진 지 60년 가까이 된 제주시민회관이 결국 철거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제주시민회관 생활 SOC 복합화 사업에 따른 건축 설계 공모를 공고하고 오는 10월 14일까지 접수합니다. 공모를 통해 건축 설계 당선작이 선정되면 곧바로 실시설계에 착수해 내년 하반기쯤 건물 해체 작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건축 설계는 지하 2층, 지상 32미터 규모에 공공도서관과 국민체육센터 등이 제시됐으며 문화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 시민회관의 천장 일부 구조물은 별도 보존하기로 했습니다.
  • 2021.08.03(화) 17:06  |  조승원
KCTV News7
01:57
  • 서부중학교 설립 '정부 승인'…사업 '탄력'
  • 제주시 외도동 숙원사업이던 가칭 서부중학교 설립 계획이 3년 만에 교육부의 최종 문턱을 넘었습니다. 정부 심사가 마무리되면서 2024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되는 후속 절차도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시 외도동 서부중학교 설립 예정지입니다. 3년 전, 신설 학교 위치를 거주지 인근으로 변경하라는 정부 부대 조건에 맞춰 택지와 가까운 곳으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이후 3년 만에 진행된 교육부 중앙투자 재심사에서 서부중학교 설립 계획이 최종 승인됐습니다. 심사 과정에서 학교 규모는 일부 조정됐습니다. 정원을 1천 80명에서 843명으로 줄였고, 학급수도 기존 36개에서 30개로 조정했습니다. 서부중학교가 들어서면 연동과 노형, 외도동을 통학권으로 하는 제주 서부 학군에 중학교가 5개로 늘어나게 됩니다. <오윤정 / 제주교육청 학교설립수용담당> "서부중이 개교하면 서부지역 중학교 학군이 5개 학교로 늘어나면서 통학 여건이 개선되고 코로나19에 따른 학생 밀집도를 해소하는 대책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교육청은 앞으로 학급과 정원이 변경된 서부중학교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도의회에 제출하고 예정 부지를 학교 용지로 사용하기 위한 도시계획시설 협의도 제주시와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 학교 주변 보행로와 차도를 구분하고 버스노선을 확보하라는 교육부의 부대의견을 반영한 학생 통학안전대책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서부중학교 설립 사업이 정부로부터 공감대를 이끌어 내면서 2024년 개교에 맞춰 추진되는 후속절차들도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08.03(화) 16:59  |  김용원
KCTV News7
00:57
  • 8월 3일 확진자 현황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8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10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4명은 다른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은 유증상자입니다. 어제는 21명으로 누적환자는 1천 803명입니다. 오늘 확진자 가운데 5명은 최근 새롭게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된 제주공항 관련 '제주시 직장 5'와 연관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3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명과 이관 21명을 제외한 1천 582명이며 입원환자는 196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25만 8천 569명으로 접종률은 38.3%. 접종 완료는 9만 3천 473명... 접종률 13.9%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08.03(화) 16:54  |  양상현
KCTV News7
00:22
  • 해경, 세화해변서 떠내려가던 10대 4명 구조
  •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제주시 구좌읍 세화해변에서 튜브를 탄 사람들이 바다로 떠내려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세화 해변 약 200m 해상에서 튜브 2개에 매달려 떠내려가던 10대 4명을 구조했으며 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1.08.03(화) 16:33  |  김경임
KCTV News7
00:41
  • 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안 '2공항 연계 제외'
  • 제주도 최상위 법정계획인 제3차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안에 대한 최종보고회가 오늘(3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용역진은 종합계획안 핵심사업에 포함됐던 제2공항과 연계한 혁신도시 대신 동부권 스마트 혁신도시 조성사업으로 내용을 일부 수정했습니다. 또 미래농업센터 설치와 제주 의료체계 선진화 사업 등을 추가해 핵심 사업을 15개에서 17개로 확대했습니다. 제주도는 최종 의견수렴을 거친 뒤 종합계획 동의안을 제주도의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 2021.08.03(화) 16:16  |  김용원
KCTV News7
02:27
  • 원 지사 경선에 '올인'...지지율 관건
  •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지사직 사퇴라는 배수진을 치고 대선 당내 경선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수진영 후보군 중에서도 아직은 지지율이 낮은 상황이어서 당장 다음달 1차 컷오프를 통과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대통령 선거 출마를 위해 지사직 사퇴를 결심한 원희룡 지사. 사임통지서도 제주도회에 제출돼 오는 11일 자정이면 도지사직에서 물러나게 됩니다. 법률적으로 지사직을 유지하면서 당내 경선을 치르는 것도 가능하지만 그만큼 절박함이 컸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지난 1일)> "정권교체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던져야 한다는 정치적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일에 지금 나서고자 합니다." 앞서 원 지사는 지난달 25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후 27일에는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대선 캠프도 가동했습니다. 하지만 보수 진영 후보군 중에서도 지지율이 높지 않은 상황이어서 이를 어떻게 끌어올리느냐가 관건입니다. 국민의힘은 다음달 15일 1차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현재 후보군은 원희룡 지사를 비롯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 홍준표 의원, 유승민 전 의원 등 15명 안팎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1차 예비경선은 일반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100% 반영해 후보를 8명으로 압축하게 됩니다. 10월 초에는 2차 예비경선을 통해 4명으로 압축되고 11월 9일 대선 후보가 지명될 예정입니다. 원 지사는 보수의 정통성과 중도 확장성, 검증된 도덕성을 갖췄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특히 치열한 도덕성 검증이 예고되면서 상당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지난 1일)> "제주에서 딛는 힘으로 목표를 이루고 싶습니다. 제주를 바꾼 도민 여러분의 혁신과 변화의 힘으로 대한민국을 바꾸고 싶습니다." 보수의 대표선수이자 필승 후보임을 자신하고 있는 원희룡 지사. 남은 기간 원 지사의 바람이 현실화 될 수 있을지 도민사회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08.03(화) 16:12  |  최형석
KCTV News7
02:27
  • 예측불허 기습폭우 … 열대야까지 '짜증'
  • 요즘 연일 무더운 날씨속에 예상치 못한 갑작스런 소나기로 애를 먹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소나기도 잠시 반짝이 아니라 천둥번개를 동반한 집중폭우로 이어지면서 침수피해까지 낳고 있는데요... 밤낮으로 이어지는 폭염에 국지성 폭우까지, 시민들을 짜증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당분간 이같은 날씨가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경임 기잡니다. 지난 주말 제주시 연동 일대입니다. 갑자기 내린 소나기에 도로가 잠기고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합니다. 상가에는 빗물이 넘치는 등 태풍 못지 않은 갑작스런 집중호우에 천둥번개까지 내리치며 시민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 푹푹 찌는 무더위에 갑자기 내린 소나기는 시간당 강수량이 제주시를 중심으로 무려 100mm를 넘어섰습니다. 주말 이후 제주지방의 날씨는 매일 푹푹 찌는 무더위와 예측할 수 없는 소나기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소나기도 잠시 반짝이 아니라 강한 집중호우를 동반하고 있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로 인해 불쾌지수는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민건 / 제주시 건입동> "갑자기 많이 더워지고 습해져서 방금 씻고 나왔는데도 땀이 많이 나니까 많이 불편한 것 같아요. 비도 안 올 것 같은 날씨에도 갑자기 비가 오고 하니까 불편한 것 같아요." 이같은 날씨는 남쪽의 습하고 따뜻한 공기가 북쪽의 찬 공기와 만나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제주의 경우 지형적 영향이 더해지며 산지와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구름대가 불규칙하게 발달하고 있습니다. <오영숙 /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관> "대기가 매우 불안정한 가운데 강한 일사로 기온이 많이 상승하는 낮 시간대에 찬 해풍과 만나 기류가 수렴되고, (특히) 지형 영향이 더해지는 북부지역과 중산간 이상 산지를 중심으로 비구름대가 폭발적으로 발달하면서 (국지성 호우가 내리는 겁니다.)" 낮에는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 밤에는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오락가락 소나기까지 이어지는 변덕스런 날씨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여 여름나기도 더욱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08.03(화) 16:08  |  김경임
KCTV News7
00:50
  • 고용호, 오영훈 '공개 저격'…"2공항 논란 양산"
  • 더불어민주당 고용호 제주도의원이 같은 당 오영훈 국회의원을 향해 제2공항 관련 논란을 양산하고 있다며 공개 비판해 당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고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오영훈 의원은 이해할 수 없는 정석비행장 활용론을 제시해 도민사회에 분란과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며 자중해달라고 밝혔습니다. 고 의원은 특히 정석비행장 활용론을 제기하기 전에 현 제2공항 예정지에 대한 국토부 입장 정리를 먼저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 의원은 앞서 환경부의 반려 결정이 나온 뒤 기자회견을 열고 같은 당인 제주 국회의원 3명을 향해 제2공항 문제에 관여하지 말라고 촉구한 바 있습니다.
  • 2021.08.03(화) 15:42  |  조승원
KCTV News7
00:58
  • 오늘의 날씨 (8월 3일)
  • 오늘도 제주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 한때 곳곳에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현재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고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2.9도 서귀포시 29.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겠고 오후에 산지와 서부 중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40mm 가량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6에서 27도 낮 최고기온은 31에서 33도 예상됩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물결이 1에서 2.5미터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1.08.03(화) 15:39  |  김수연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