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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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북태평양 해양치안기관 연합 훈련이 제주에서 처음으로 진행됐습니다. 한국 해경이 여객선 조난 상황을 가정해 수색구조 시범 훈련을 선보였는데요. 회원국들은 훈련을 참관하며 국가간 대응 절차와 공조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핵심 공약인 3천억 원 규모 민생 추경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지가 최대 관건입니다
제주 보훈 가족의 숙원 사업인 보훈병원이 제주에도 운영될 전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현충일 추념사에서 제주에 보훈병원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준보훈병원 지정을 약속했고, 제주대병원과 서귀포의료원 두
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제13대 제주도의회 출범도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도의회는 제도 개편에 따라 교육의원을 따로 선출하지 않아 독립된 '교육위원회'를 그대로 유지할지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04
  • 일가족 연쇄 감염 … 방역 속수무책
  • 한 자릿수로 줄었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두 자릿수로 늘었습니다. 원인 모를 일가족 감염이 이어지고, 지인 모임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집단감염도 확인됐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하루 만에 1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번지던 집단 감염이 이번에는 일가족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모양샙니다. 전체의 절반이 넘는 8명이 가족 간 감염 사례입니다. 현재 도내 일가족 감염은 크게 두 집단으로, 각각 다섯 명과 세 명씩 줄줄이 확진됐지만 최초 감염 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같은 집에 살고 있는 가족 한 명에게 증상이 나타나면, 다른 구성원들도 차례로 증상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안성배 / 제주도 역학조사관> "가족 전체가 한 번에 양성이 확인되는 사례가 2건 발생해서 평소보다 더 많은 확진자 수가 나온 게 아닌가." 제주 집단감염의 시작점인 국제대 레슬링 선수부 관련 확진자도 2명 추가돼 누적 집계로 60명을 넘어섰습니다. 방역당국은 이 같은 강력한 전파력을 봤을 때, 변이바이러스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해 유전자 검사에 착수했습니다. <김미야 / 제주도 역학조사관> "변이 바이러스나 여러 가지에 대해서는 질병관리청에서 유전자 분석을 통해 추후에 연락이 올 겁니다. 결과가 나오면 왜 이렇게 확산세가 빨랐는지에 대한 가닥은 잡힐 것 같습니다." 한편 방역당국은 기존 4개 범주의 집단감염뿐 아니라 제주시 지인 모임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연쇄 감염의 흐름을 포착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5.17(월) 16:10  |  변미루
KCTV News7
02:08
  • 섣부른 발표에 '혼란'…지역감염 '비상'
  • 코로나 확산세가 둔화됐다던 방역당국이 하룻만에 진정세로 보기 어렵다며 이를 번복하면서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실제 제주지역 인구당 확진자 수는 수도권을 웃돌 정도로 심각한 상황인데요. 특히나 최근 대다수가 도민간 접촉으로 감염되면서 그야말로 비상입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주말 확산세가 다소 둔화됐다던 방역당국은 하루만에 이를 번복했습니다. 진정세로 보기 어렵다는 겁니다. 거리두기 단계 격상을 보류한 이유이기도 한 만큼 혼란이 큽니다. <김미야 /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역학조사관> "사실은 진정세라고 말씀드리기 어렵고, 집단감염으로 시작해서 계속 파도처럼 하루 확진자가 조금은 덜 나왔다가 더 나왔다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고..." 하지만 최근 일주일 상황을 보면 제주지역 코로나 확산세는 전국에서 가장 심각합니다. 인구 100만명 확진자 수는 19.8명. 전국평균 12명을 크게 웃돌고 수도권 15.4명보다 많습니다. 특히나 도민간 접촉으로 인한 지역감염 양상이 더욱 뚜렷해지면서 그야말로 비상입니다. 이달 신규 확진자 가운데 73.3%가 도내 확진자와 접촉이 이뤄지면서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확진자의 10% 정도가 감염경로를 모르는 깜깜이 환자로 분류되고 있어 일상감염을 걱정해야 할 상황입니다. 신규 확진자도 이달들어 하루 10명꼴로 나오고 있지만 방역당국은 거리두기 단계 상향은 곤란하다는 입장입니다. <임태봉 /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 통제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어느 한쪽을 제한하기 위해서 그것보다 더 큰 피해를 보게 할 수는 없습니다." 방역당국은 다만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핀셋 방역을 실행하며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제주로 몰리는데다 지역 감염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 속에 확산세를 잡기 위한 과감한 결정도 필요해 보입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05.17(월) 16:09  |  최형석
KCTV News7
00:37
  • '자녀 사칭'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구속
  • 자녀를 사칭한 문자메시지를 통해 돈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30대 여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피해자 두 명을 상대로 자녀를 사칭해 휴대전화 수리비 등의 명목으로 5번에 걸쳐 1억 2천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A씨는 피해자가 신고를 한 사실을 알고 이를 이용해 검찰청과 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해 현금을 준비하게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계좌 추적을 통해 피해 자금과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 2021.05.17(월) 16:03  |  김경임
KCTV News7
00:49
  • 오늘의 날씨 (5월 17일)
  • 오늘 제주는 오후까지 내리던 비가 모두 그치고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8.8도, 서귀포시 22.8도로 어제보다 3도 이상 떨어지며 다소 선선했습니다. 내일은 흐리다가 오전부터 구름 많겠습니다. 아침기온은 15에서 1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기온은 21에서 23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제주해상은 물결이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1.05.17(월) 15:59  |  김수연
KCTV News7
01:54
  • "항공기 속도계 이상"…소방 비상대기 '소동'
  • 어제 오후 부산에서 제주로 오던 항공기 속도계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당시 항공기는 제주공항 관제탑에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달라고 요청해 소방차량이 긴급 배치되기도 했었는데, 다행히 이렇다할 사고는 없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국제공항입니다. 어제 오후 1시 5분쯤. 부산에서 제주로 오던 티웨이 항공기의 속도계에 이상 현상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제주공항 관제탑에 접수됐습니다. 항공기 안에 있는 속도계 3개 가운데 하나의 속도가 달라 정확한 속도를 파악하기 어려워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달라는 내용인 겁니다. 신고가 접수되자 공항 소방대 11명과 제주소방서 전 대원이 비상대기에 들어갔습니다. <김경임 기자> "항공기 속도계 이상으로 추락 사고가 우려되면서 소방서 대원들이 대기하는 등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속도계 3개 중 같은 속도를 나타낸 두개를 이용해 항공기는 신고접수 10여분 만에 안전하게 착륙했습니다. 당시 해당 항공기에는 승객과 승무원 등 150여 명이 탑승해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항공사 측은 항공기 유속 측정 장치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해당 부품을 교체해 지금은 정상 운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티웨이 항공 관계자> "(안전) 매뉴얼에 맞춰서 이런 (속도계) 이상 신호가 있었다고 관제탑에 연락을 한거고 해당 내용에 대해서는 (비행기가) 내린 다음 점검을 해서 부품 교체까지 마쳐서 이상 없는 걸 확인했죠." 다행히 아무런 사고는 없었지만 모두를 긴장시킨 아찔한 10분이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05.17(월) 15:49  |  김경임
  • 자율감차 미이행 '렌터카 운행제한' 제주도 패소
  • 광주고등법원 제주부 왕정옥 부장판사는 지난 2019년 렌터카 총량제에 따른 자율감차에 참여하지 않은 업체에 대해 적용한 차량운행제한 공고처분은 잘못됐다며 대기업 3곳과 제주도내 업체 1곳이 제주도를 상대로 제기한 취소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헌법이 보장하는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에 중대한 침해를 받게 되는 점, 이로 인해 원고가 침해받는 사익보다 공공의 이익이 우월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며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특히 재판부는 당시 감차에 참여하지 않는다며 전기자동차 구입 보조금 지급 신청 반려에 대해서도 평등원칙에 위배된다며 취소할 것을 판결했습니다. 한편 렌터카 총량제 시행을 앞두고 시행한 자동차 신규등록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도 제주시가 패소한 바 있습니다.
  • 2021.05.17(월) 15:32  |  양상현
KCTV News7
02:46
  • 렌터카 운행제한 또 패소…교통 정책 '흔들'
  • 대중교통 우선차로제, 공영버스의 공기업 전환과 함께 제주교통혁신 계획 가운데 하나인 렌터카 총량제가 잇따른 대기업의 소송에 번번히 패소하면서 체면을 구기고 있습니다. 제주도의 교통정책에 대한 신뢰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잡니다. 이번에는 차량 운행제한 공고처분 등 취소소송에서의 1심에 이은 항소심 패소입니다. 렌터카 총량제 내용을 담은 제주특별법 개정에 따라 제주도는 3만 2천대의 렌터카를 2만 5천대로 줄이기로 하고 업체별로 보유대수에 따라 최대 23%까지 자율감차를 시행했습니다. 그리고 자율이라고는 하지만 감차에 참여하지 않는 업체에 대해서는 렌터카 운행을 제한하고 위반할 경우 10만원의 과태료 부과 계획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대기업 렌터카 회사 3곳과 제주도내 대형 업체 한곳이 이같은 정책 참여에 거부하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자율감차에 참여하지 않은 차량에 대한 운행제한 처분이 부당하다는 주장인 것입니다. 이들 4개 업체에 적용된 자율감차 규모는 500대에 육박했습니다. 결국 법원은 지난해 11월 1심에 이어 최근 열린 2심에서도 원고 승소, 즉 제주도의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항소심 재판부인 광주고법 제주부는 원고들로서는 상당한 사업비용을 투입해 마련한 렌터카를 사용할 수 없게 돼 다수의 차량을 저가에 매각해야 할 처지인 점, 무엇보다 헌법이 보장하는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에 중대한 침해를 받게 되는 점, 이로 인해 원고가 침해되는 사익보다 공공의 이익이 우월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며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특히 법원은 당시 감차에 참여하지 않는다며 전기자동차 구입 보조금 지급 신청 반려에 대해서도 평등원칙에 위배된다며 이를 취소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제주도렌터카조합 관계자> "자율감차를 해서 그동안 손해를 감수하고 간 것에 대해 제주도가 (상고하는) 의지를 보여줘야지 이거(자율감차)에 대한 정당성은 우리도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일부 관계에 있어서 걔네(소송 제기한 업체)가 이긴다고 하더라도 (제주도가 상고를) 가야지 만이 우리 (억울한) 정서를 누그러뜨릴 수 있다..." 앞서 렌터카 총량제 시행을 앞두고 시행한 자동차 신규등록 거부처분 취소소송에 이어 또 다시 패소했습니다. 제주교통혁신 계획의 핵심이면서 전국 최초로 도입한 렌터카 총량제는 잇따른 소송에 번번히 패소하면서 체면만 구기고 있습니다. 더욱이 누구는 참여하고 누구는 거부하는 정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는게 맞는건지 되짚어봐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5.17(월) 15:17  |  문수희
KCTV News7
00:37
  • 20일 AI글로벌 아카데미...서울대 현동훈 교수
  • JDC AI글로벌아카데미 세번째 강연이 오는 20일 오후 2시 KCTV 스튜디오에서 열립니다. 이번 강연은 현동훈 서울대 교수의 '수학을 통해 3차원으로 보는 법'을 주제로 진행합니다. 이 자리에서 현 교수는 인공지능이 우리의 생활속에 자리잡고 있는 요즘 AI가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을 살펴보고 수학이 어떻게 필수적인 요소로 활용되는지 강의할 예정입니다. 글로벌 아카데미는 코로나 확산세를 감안해 선착순으로 신청한 방청객만 참여 할 수 있습니다.
  • 2021.05.17(월) 14:44  |  김연송
KCTV News7
02:38
  • 해외 대신 '제주 올레길'… 젊은층 급증
  •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습니다. 쉬엄쉬엄 걸으며 제주의 속살을 느끼는 올레길을 찾는 관광객들도 증가하고 있는데 특히 청년 올레꾼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다양한 제주올레 코스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제주올레여행자센터입니다. 매일 올레꾼들의 방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들어 젊은 세대들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코로나19로 해외 여행이 어려워지면서 제주가 다시 관광지로 주목 받으면서 제주올레길을 찾는 이른바 올레꾼들도 증가했습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에 따르면 지난해 425km의 제주올레 길 26개 코스를 모두 완주한 이는 2천778명 2019년 천624명과 비교해 70% 증가했습니다. 특히 연령별로는 2030청년층 완주자들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260여 명이던 20, 30세대 완주자가 갑절 이상 급증했습니다. 완주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결과 청년층이 제주올레를 찾는 동기는 도전 후 성취감을 얻기 위해서라는 응답이 64%로 가장 많았습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에선 이들 청년 올레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우선 공식 완주 인증에 필요한 제주올레 26개 코스 425km 기준을 100킬로미터로 완화했습니다. 보다 많은 청년들이 제주올레 길 완주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제주의 숨은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서입니다. <백유미 / 제주올레 홍보마케팅 팀장> "26개 (올레) 코스 425킬로미터를 전부 완주해야만 완주인증을 받았지만 어쨌든 모든 완주는 의미가 있고 그것을 응원하는 차원에서 100km 완주 인증 제도가 새롭게 도입됐습니다." 또 20,30세대 만이 구입할 수 있는 전용 제주올레 패스포트를 출시했습니다. 이 전용 패스포트를 소지한 젊은 올레꾼들은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연결된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에서 할인 등의 혜택도 제공받게 됩니다. 과거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해외여행을 택했던 청년들이 최근 제주올레길을 걸으며 위안을 찾아가는 가운데 이들의 발길을 지속적으로 붙잡기 위한 시도도 더욱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5.17(월) 14:16  |  이정훈
KCTV News7
00:37
  • 도지사 공약 평가 도민배심원단 모집
  • 제주도가 민선7기 도지사 공약 이행평가를 위한 도민배심원단을 모집합니다. 모집 인원은 45명으로 성별과 연령별, 지역별로 배분해 오는 21일부터 ARS응답시스템으로 진행됩니다. 도민배심원단은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에 의뢰해 운영되며 도지사 공약 평가와 함께 공약실천 계획 추진 권고안을 마련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12일 1차 회의를 시작으로 모두 3차례 회의를 거쳐 최종 권고안을 도출할 계획입니다.
  • 2021.05.17(월) 12:26  |  최형석
  • 문화와 생활 (5월 18일)
  • 1. 결합 제 1회 고은지 도예전 '결합'이 오는 29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분청사기 박지기법을 재해석한 도자 합과 토양을 이용한 유약을 개발해 적용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5월 29일까지, 장소: 심헌갤러리) 2. 글꽃 연가 델문도뮤지엄이 오는 30일까지 이상현 작가 초대전 '글꽃 연가'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한민국 캘리그라피 1세대'로 불리는 이상현 작가가 전통 서예를 기반으로 디자인과 접목시킨 22년 간의 작업 흔적을 엿볼 수 있습니다. (기간: 5월 30일까지, 장소: 델문도뮤지엄) 3. 떠 있는 섬 제주문화예술재단이 7월 13일까지 산지천갤러리에서 기획전 '떠 있는 섬'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산지천갤러리의 공모 전시로 제주와 제주 원도심, 제주의 이야기를 표현한 회화와 드로잉, 영상 등 250여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7월 13일까지, 장소: 산지천갤러리) 4. 제 31회 제주특별자치도 사진단체연합전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도지회가 8월 31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사진단체연합전을 온라인으로 개최합니다. 이번 연합전에서는 '제주의 돌 문화'를 주제로 도내 23개 사진단체와 개인 5명이 출품한 작품 284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8월 31일까지, 장소: 제주사진갤러리 홈페이지)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1.05.17(월) 12:09  |  김소연
KCTV News7
00:37
  • 제주 60살 이상 어르신 백신 예약률 42%
  • 제주도내 60살 이상 어르신들의 백신 접종 예약률이 40%를 웃돌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 백신 접종 대상인 60살부터 74살까지 어르신 10만 8천여 명 가운데 42.2%인 4만 5천여 명이 접종 예약을 마쳤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예약률 42.5%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또 다른 백신 접종 대상인 어린이집 교사는 57.48%, 만성중증호흡기질환자는 40.37%의 예약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 2021.05.17(월) 12:09  |  변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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