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농촌 지역 빈 집에 침입해 1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2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해당 남성은 농번기 농촌 지역의 경우 낮 시간대 집이 비어 있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귀포시 한 초등학교에 고등학생이 무단 침입해 여교사를 상대로 엽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피해 교사는 잇따른 사건으로 극심한 충격에 빠져 교실로 복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타결로 국제유가가 3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국내 주유소 기름값도 조만간 하락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정부의 최고가격제 시행으로 정유업계 누적 손실
제13대 제주도의회 출범을 앞두고 전반기 의장 자리를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 다수당을 차지한 가운데 3선 의원들만 9명에 달하고 이 가운데 2명을 제외한 7명이 의장직에 도전하고 있습
이 시각 제주는
  • 시민복지타운에 '주차장·산책로' 편의시설 확충
  • 제주시 도남동 시민복자티운에 주차장과 산책로 같은 편의시설이 확충됩니다. 제주시는 오는 9월까지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시민복지타운 편의시설 2단계 확충공사를 추진합니다. 2단계 공사에서는 진출입로를 신설하고 112면 규모의 주차장과 1km 거리의 산책로를 조성하게 됩니다. 제주시는 시민복지타운에 대한 항구적인 활용방안이 마련되기 전까지 앞으로도 각종 편의시설을 늘려갈 방침입니다.
  • 2021.04.23(금) 16:33  |  조승원
KCTV News7
00:47
  • 비자림로 확장 공사 10월 이후 재개 전망
  • 삼나무 훼손 논란으로 지난해 5월 중단됐던 비자림로 확장 공사가 오는 10월 이후 재개될 전망됩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오늘(23일) 제주도의회 도정질문에서 비자림로 확장 공사와 관련해 현재 환경영향 저감대책 이행계획서를 여러 차례 보완하고 있다며 보완 결과에 따라서 10월 이후 공사를 재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그동안 많은 보완작업을 거친 만큼 10월 이후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 해소와 제주 환경을 사랑하는 의견들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환경 훼손 논란 등 갈등에 대해서는 사회협약위원회 역할 강화와 협의회 운영 등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조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2021.04.23(금) 16:26  |  조승원
KCTV News7
04:26
  • [집중진단] 도지사 불출마…지방정가 '요동'
  • 원희룡 지사의 내년 도지사 선거 불출마 선언으로 지방정가가 벌써부터 요동치고 있습니다. 지사의 조기 사퇴여부에 따라 선거 일정에도 변수가 많아 지방선거 후보군들의 셈법도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양상현 김용원 기자입니다. 이번 도정질문의 최대 화두는 원희룡 지사의 차기 도지사 선거 불출마 선언이었습니다. 3선 도전 의사를 묻는 돌발 질문에 그동안 말을 아꼈던 원희룡 지사는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원희룡 / 지사 (지난 도정질문)> "내년 도지사 선거와 그 이후의 도정은 새로운 리더십에 넘기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점에서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내년 도지사 선거에는 출마하지 않는다라고 도민들께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임기 1년 여를 남기고 도지사 불출마로 지역에서의 정치적 거취를 확실하게 정리했습니다. 원 지사는 연초부터 중앙 정치권과 언론에 노출이 잦았고 최근에는 국민의힘 소속 지자체장들과 연대해 정부의 공시가격 산정문제를 비판하는 등 야권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불출마 선언은 최근 야당의 압승으로 끝난 보궐선거를 기점으로 당내 경선 참여를 공식화 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원희룡 / 지사 (지난 도정질문)> "더 큰 제주로의 도약과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도 책임감을 느끼고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다가오는 정치 일정과 관련해서 노력을 쏟아야 될 부분들이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차기 도지사 선거에 누가 후보로 나설지 벌써부터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선 민주당은 도당 위원장인 송재호 의원과 재선의 오영훈, 위성곤 의원 등 현직 지역 국회의원 모두 유력한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문대림 JDC 이사장과 장성철 국민의힘 도당위원장의 재도전 여부도 관심입니다. 현직 지사의 불출마 선언으로 여야 정당을 중심으로 지역 정치권도 요동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양상현입니다. 원희룡 지사가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남은 임기 동안 정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원 지사는 행정 공백 우려를 의식한 듯 언제 사퇴하느냐는 질문에는 말을 아꼈습니다. <원희룡 / 지사> "도지사로서의 책임도 결코 가볍지 않기 때문에 이 점에 대해서 어떻게 책임을 소홀히 하지 않을 방법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앞으로 시간을 갖고..." 내년 대통령 선거일은 3월 9일. 공직선거법상 선거일 90일 전인 12월 9일까지는 도지사 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월 쯤 확정되는 만큼 원 지사는 당내 경선에 참여하면서 사퇴 시기를 저울질 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희룡 / 지사 (도정질문)> "(대선 본선에 출마하려면) 90일 전에 사퇴해야 되기 때문에 12월 9일까지는 자치단체장을 유지해도 아무 문제는 없습니다. 밝혀야 되는 상황이 있으면 정직하고 명명백백하게 말씀드릴 거고요." 일각에서는 하반기 도정 인사를 마무리하고 대선 예비후보 등록시기에 맞춰 7월 사퇴설과 경선이 시작될 쯤인 11월 사퇴설도 심심치 않게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사퇴 시기에 따라 보궐선거 일정도 달라질 전망입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8월 이전에 사퇴하면 10월에 보궐 선거를 치르게 됩니다. 9월 이후에 사퇴하면 대통령 선거일에 함께 실시되는데 이렇게 되면 재임 기간이 3개월 남짓에 불과합니다. 선거일과 임기가 1년 미만이면 특례로 보궐 선거를 하지 않고 예정대로 6월 지방선거에 도지사 선거도 치를 수 있습니다. 이 밖에 현직 국회의원의 도지사 선거 출마 여부에 따라 국회의원 보궐선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대선과 지방선거를 1년 정도 앞두고 다양한 정치적 변수가 예상되면서 선거 후보군들의 셈법도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04.23(금) 16:16  |  김용원
KCTV News7
00:55
  • '대도시권' 범위 조정…제주시 포함 여부 주목
  • 제주시가 인구 50만명을 넘었음에도 행정시라는 이유로 특례를 받지 못하는 가운데 정부가 대도시권 범위 조정에 나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최근 대도시권 광역교통 범위 조정 방안에 대한 연구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이번 용역은 제주시를 포함한 인구 50만 이상 도시에서 광역적 교통관리가 이뤄지는 대도시권으로 포함해 달라는 요구에 따른 것입니다. 제주시가 대도시권으로 지정되면 정부의 광역교통기본계획에 따라 교통망 확충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됩니다. 한편 송재호 의원은 대도시권 선정 요건에 제주시를 포함하도록, 오영훈 의원은 대도시권 교통혼잡지역 선정 기준에 제주시를 포함하도록 하는 법 개정안을 각각 발의했습니다.
  • 2021.04.23(금) 15:40  |  조승원
  • JDC, 예래단지 소송 대비 300억대 부채 계상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소송에 대비해 336억 원을 미리 부채로 반영했습니다. JDC가 최근 공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장기 법적소송 충당부채로 336억 2천여만원을 계상했습니다. 현재 예래단지 사업과 관련해 토지반환소송과 공사업체의 손해배상 등 20건이 넘는 소송이 진행되고 있어 패소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미리 부채에 반영한 것입니다. 앞서 JDC는 대법원의 예래단지 사업 무효판결로 합작 계약을 체결했던 말레이시아 버자야그룹에 1천 250억 원을 배상한 바 있습니다.
  • 2021.04.23(금) 15:11  |  허은진
KCTV News7
00:50
  • AI 활용 방사능 오염수 실시간 모니터링 구축
  • AI를 활용해 방사능 오염수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가 구축됩니다.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은 오늘(23일) 한국해양환경공단 해양환경조사연구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제주연구소와 함께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대책회의를 열고 실시간 방사능 오염수 모니터링을 위한 공동조사와 연구 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두 기관과 협력해 AI기술을 기반으로 해양유해인자 예보 시스템과 생태.환경관리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이를 통해 제주해역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와 분석 기술을 확보하고 오염수 유입 예측과 실시간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21.04.23(금) 15:09  |  최형석
KCTV News7
03:14
  • 제주서 사회적금융 조성 '꿈틀'
  • 최근들어 경제적 이익보다는 자연보호 등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일에 돈이 돌도록 하는 이른바 '사회적 금융' 기금 운영이 한창인데요. 하지만 상당수 도내 사회적 기업들에겐 이 문턱마져 높습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에서도 이런 가치있는 일을 꾀하는 신생업체들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민간에서 사회적 금융기금을 조성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금융기관에서 퇴사한 후 제주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이봉섭 대표, 제주 오름의 매력에 빠져 평생교육원에서 전문 지식을 쌓은 후에는 1년 전 아예 민간 오름해설사를 양성하는 업체를 창업했습니다. 특히 오름 해설사의 전문성을 높히기 위해 정규직으로 고용했습니다. [인터뷰 이봉섭 /(주)더제주스토리 대표 ] "저희는 전업으로 4분의 해설사를 채용해서 하루 종일 해설도 하고 스토리텔링도 만들고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를 하는데..." 다행히 사회적기업으로 인정받아 인건비 일부를 지원받고 있지만 한시적입니다. [브릿지 이정훈기자] "이처럼 오름 등 제주 자연을 알리고 보호하는데 앞장서며 돈보다는 가치에 더 중심을 두는 사회적 기업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이른바 사회적금융 조성도 한창이지만 제주업체들에겐 여전히 문턱이 높습니다."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착한 금융'의 민간 투자 펀드 문을 두드렸지만 매출과 영세성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도내 사회적기업 상당수가 심사단계에서 빈번히 탈락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인터뷰 이봉섭 /(주)더제주스토리 대표 ] "업력은 짧지만 기업이라는게 초기에 자금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 자금을 수혈하기 위해 일부 금융기관에 문을 두드렸지만 매출도 적고 아직 업력도 짧아서 거절을 당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도내에서도 지속가능한 발전을 꾀하는 기업을 돕는, 이른바 '사회적 금융' 펀드 조성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지난 주 도내 1차 산업 종사자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경제금융 관련 민간단체가 설립돼 기금 조성에 본격 나섰습니다. 실제 오름 해설사를 양성하는 업체에 1억원을 투자한데 이어 앞으로 매년 5군데 사회적 기업을 선정해 투자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김창학 / 제주IFC 회장 ] "제주도의 경우는 5인 이하의 소기업들이 90% 이상 차지하기 때문에 그 (사회적금융) 혜택에서 멀리 벗어나 있고 수혜 받는 경우도 없어서 저희들이 그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제주IFC를 출범하게 됐습니다. " 하지만 아직까지 기금 조성에 필요한 공공기관의 참여가 저조한 상황입니다. 미약하지만 '착한 금융'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민간 주도의 펀드 조성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사회적기업들의 운전자금 마련에 숨통이 트일 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4.23(금) 15:06  |  이정훈
  • 외국인 보유 제주 토지 면적 2천181만㎡
  • 외국인이 보유한 제주지역 토지 면적이 2천 180만제곱미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도내 외국인 보유 토지는 지난해 말 기준 2천181만제곱미터로 전국에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의 8.6%를 차지했습니다. 외국인 보유 토지가 가장 많은 곳은 경기도로 전체 외국인 보유 토지의 18%를 차지했고 뒤이어 전남과 경북, 강원, 제주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2021.04.23(금) 14:44  |  이정훈
KCTV News7
00:35
  • 도두동 주민 "장례식장 건설 철회해야"
  • 제주시 도두동 주민들이 제주시청 조형물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두동에 추진되는 장례식장 건설의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도두동 장례식장 반대대책위원회는 오수처리시설과 공항 소음 등 열악한 환경을 가진 도두당 마을 주변에 장례식장을 세우는 것은 주민 생존권과 주변 환경을 해치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장례식장이 건설되면 오일장 방문객과 렌터카 차량, 조문객으로 인해 교통체증이 더 심각해질 것이라며 사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 2021.04.23(금) 14:40  |  조승원
KCTV News7
00:44
  • 원희룡 지사-주한 일본대사 면담 불발
  •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과 관련해 원희룡 도지사와 아이보시 코이치 주한 일본대사와의 면담이 불발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주한 일본대사관은 오늘(23일), 원 지사의 공식 면담 제안과 관련해 유선을 통해 불가능하다며 사실상 거절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그러면서 주제주 일본총영사로부터 제주도의 입장과 의견을 충분히 전달 받았다고 의견을 밝혀왔습니다. 앞서 원 지사는 지난 19일 주제주 일본총영사를 불러 항의한데 이어 20일 주한 일본대사관에 공문을 보내 주한 일본대사와의 만남을 제안한 바 있습니다.
  • 2021.04.23(금) 14:36  |  최형석
  • 내달부터 한라산 입·하산 시간 연장
  • 낮 시간이 길어지면서 다음달부터 한라산 입산과 하산 시간이 연장됩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8월까지 한라산 입산 시간이 아침 5시 30분에서 5시로 30분 앞당겨집니다. 이에따라 입.하산 시간은 코스별로 30분에서 최장 1시간이 연장 운영됩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안전한 탐방을 위해 여벌옷과 충분한 식수 등을 준비해 산행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1.04.23(금) 13:59  |  최형석
KCTV News7
00:38
  • 제주시 이장단협의회,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
  • 제주 96개 마을 이장으로 꾸려진 제주시 이장단협의회는 오늘 오전 제주시 노형동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의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바다는 인류의 공동재산이라며 주변 국가의 동의 없이 방사능 폐기물을 버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일본 정부가 방사능 오염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처리방식을 인접국과 협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021.04.23(금) 12:28  |  김경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