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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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북태평양 해양치안기관 연합 훈련이 제주에서 처음으로 진행됐습니다. 한국 해경이 여객선 조난 상황을 가정해 수색구조 시범 훈련을 선보였는데요. 회원국들은 훈련을 참관하며 국가간 대응 절차와 공조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핵심 공약인 3천억 원 규모 민생 추경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지가 최대 관건입니다
제주 보훈 가족의 숙원 사업인 보훈병원이 제주에도 운영될 전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현충일 추념사에서 제주에 보훈병원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준보훈병원 지정을 약속했고, 제주대병원과 서귀포의료원 두
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제13대 제주도의회 출범도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도의회는 제도 개편에 따라 교육의원을 따로 선출하지 않아 독립된 '교육위원회'를 그대로 유지할지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7
  • "지역주택조합 자금운용 일부 부실…소명 요구"
  • 제주에서도 지역주택조합이 잇따라 추진되는 가운데 일부 조합의 자금운용 실태가 부실하다는 점검 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시가 제주시내 8개 지역주택조합의 자금운용 실태를 점검한 결과 업무대행사가 대다수 비용을 조기 집행하고 부족한 사업비는 대출 등으로 조달해 조합원들의 이자 비용이 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홍보비용을 조합원에게 부담시키는가 하면 용역비나 조합운영비 등의 형태로 불명확한 자금이 지출되는 현상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는 불명확한 자금지출을 소명하도록 하고 피해상담센터를 개설해 자금이 명확히 집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제주시는 행정 절차를 이행하지 않고도 마치 이행한 것처럼 과대광고한 지역주택조합 2곳을 지난달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 2021.04.15(목) 10:59  |  조승원
  • 문화와 생활 (4월 19일)
  • 1. 세 개의 방 좌혜선 작가의 개인전 '세 개의 방'이 오는 30일까지 새탕라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장지에 분채를 두꺼운 밀도로 여러 겹 덧칠해 다시 닦아내는 독특한 방식을 사용한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기간: 4월 30일까지, 장소: 새탕라움) 2. 태고의 노래 갤러리 ICC JEJU가 오는 29일까지 양미경 작가의 열 번째 개인전 '태고의 노래'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태고적으로 회귀를 끔꾸다'라는 주제로 한국화와 유화, 오일파스텔 등 다양한 작품이 선보입니다. (기간: 4월 29일까지, 장소: 갤러리 ICC JEJU) 3. 기억의 목소리 허은실 시인과 고현주 사진작가가 4.3 희생자 유족의 증언을 토대로 한 책 「기억의 목소리」를 펴냈습니다. 이 책은 제주 4.3 유족들이 간직하고 있는 유품 22점과 수장고 속 신원불명 희생자 유품 5점 등을 중심으로 서술됐습니다. (저자: 허은실, 고현주, 출판사: 문학동네) 4. 봄, 제주 그리고 한복 김지연 작가의 초대전 '봄, 제주 그리고 한복'이 다음달(5월) 9일까지 루씨쏜 아틀리에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통한복 위에 한국적이고 서정적인 민화를 그려 넣은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기간: 5월 9일까지, 장소: 루씨쏜 아틀리에)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1.04.15(목) 10:58  |  김소연
  • 문화와 생활 (4월 16일)
  • 1. 세 개의 방 좌혜선 작가의 개인전 '세 개의 방'이 오는 30일까지 새탕라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장지에 분채를 두꺼운 밀도로 여러 겹 덧칠해 다시 닦아내는 독특한 방식을 사용한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기간: 4월 30일까지, 장소: 새탕라움) 2. 도자기, 꽃 그리고 자연 이영실 작가가 내일(17일)까지 현인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캔버스 위 부조형태의 도자기에 자연의 모습을 우화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4월 17일까지, 장소: 현인갤러리) 3. 기억의 목소리 허은실 시인과 고현주 사진작가가 4.3 희생자 유족의 증언을 토대로 한 책 「기억의 목소리」를 펴냈습니다. 이 책은 제주 4.3 유족들이 간직하고 있는 유품 22점과 수장고 속 신원불명 희생자 유품 5점 등을 중심으로 서술됐습니다. (저자: 허은실, 고현주, 출판사: 문학동네) 4. 봄, 제주 그리고 한복 김지연 작가의 초대전 '봄, 제주 그리고 한복'이 다음달(5월) 9일까지 루씨쏜 아틀리에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통한복 위에 한국적이고 서정적인 민화를 그려 넣은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기간: 5월 9일까지, 장소: 루씨쏜 아틀리에)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1.04.15(목) 10:55  |  김소연
KCTV News7
00:38
  • "전 공무원 증여 토지, 지가 급등 이유 조사해야"
  • 제주참여환경연대가 중부공원 민간특례 사업과 관련해 전직 공무원이 토지를 증여받은 이후 공시지가가 급등했다며 연관성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참여환경연대는 논평을 통해 전직 공무원 A씨가 2017년 모친으로부터 건입동 토지를 증여받은 이듬해 공시지가가 75%나 올랐다며 어떤 근거로 이 같은 상승률을 보였는지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사자가 투기 의혹을 부인한 것과 관련해서는 자진해서 수사를 받고 결백을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 2021.04.15(목) 10:48  |  조승원
  • 도민 정책평가단 워크숍 17일·24일 개최
  • 제주도가 정책 수립에 앞서 도민 평가단으로부터 평가를 받습니다. 제주도는 이에 앞서 오는 17일과 24일 제주도농업인회관에서 도민 정책평가단 워크숍을 개최하고 99개 소관부서에서 정책 평가 과제를 설명합니다. 특히 각 부서별 정책평가 과제는 도민 정책체감도 조사를 통해 정책 방향 설정에 반영됩니다. 지난 2018년 도입된 도민 정책평가단은 현재 도민의 0.1%인 7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2021.04.15(목) 10:42  |  최형석
KCTV News7
05:07
  • [포커스 취재수첩] 우후죽순 전동킥보드…관리 대책은?
  • <오유진 앵커> 네. 이번주 카메라 포커스는 급증하는 전동 킥보드 수요에 따른 부작용 취재했습니다. 취재기자와 좀 더 자세히 얘기 나눠 보죠. 문수희 기자, 요즘 길을 가다보면 전동킥보드가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문수희 기자> 네, 저도 취재를 하면서 한번 이용을 해봤는데, 대여 방법도 간단하고 가격도 부담이 없어서 편하더라고요. 대중교통을 타긴 애매한 거리를 이동할 때 많이 이용한다고 합니다. 화면에 띄워진 지도를 보실까요? 이게 모 업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현황인데, 거의 도내 모든 곳에 배치가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유진 앵커> 편리한 이동수단인 건 맞는것 같은데... 그런데 운용하는 면에서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데요... 우선 세워두는 장소부터 문제가 되고 있죠? <문수희 기자> 그렇습니다. 인도, 주차장 할 것 없이 곳곳에서 방치된 킥보드를 쉽게 볼 수 있었는데요. 편리한 대여와 반납 방식에서 발생하는 부작용이었습니다. 어디서든 대여와 반납이 가능하다는 건 킥보드를 어디에 두든 제재가 없다는 거 거든요. 그렇다보니 애꿎은 보행자들이 불편을 겪고 안전사고 문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유진 앵커> 새로운 변화에 제도가 쫓아가지 못하는게 가장 큰 문제군요? <문수희 기자> 네 현재는 관련된 조례나 법이 마련돼 있지 않아서 대부분 업체에서도 관리는 뒷전인 상탭니다. 유일하게 도내에서 한 업체가 굉장히 모범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었는데요 . 이 업체의 경우 이용자들의 불편을 감안하고 대여와 반납존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해진 장소가 아니면 반납을 불가능하게 제한하고 있어서 방치되는 문제를 최소화 하고 있었습니다. 또, 비가 오는 날에는 트럭으로 수거를 하면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었습니다. <오유진 앵커> 그렇군요. 모든 사업자가 이같이 관리하면 좋을 텐데, 이 문제는 사업자에게만 떠넘길 수는 없는 거잖아요. 관련 제도가 마련돼야 할 텐데요. <문수희 기자> 네 다른 지자체에서는 관련된 제도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서울시의 경우 전동킥보드 운영 업체와 협의해 관리에 대한 여러 가이드라인을 정했는데요. 먼저 횡단보도나 인도, 지하철역의 진출입로에는 세워둘 수 없는 규정을 마련했고요. 또 점자블록이나 소방시설 5m 이내에 구역에도 주차를 제한했습니다. 이같은 내용을 조례로 지정해 개정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제주도는 전동킥보드를 관리할 부서 조차 지정하지 않고 있어서 상당히 뒤쳐진 상황이라서 빠른 대안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오유진 앵커> 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 2021.04.15(목) 10:40  |  문수희
KCTV News7
00:36
  • 지하수 수질 모니터링·평가체계 구축 추진
  • 제주도가 체계적인 지하수 관리를 위해 제도화된 모니터링과 평가 체계 구축에 나섭니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지하수 수질 모니터링과 평가 체계 구축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용역을 통해 오염도에 따른 지역별 모니터링을 확대하고 해외 사례 벤치마킹 등을 통해 지하수 수질 오염 기준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제주의 지하수는 수질 모니터링이 제도화되지 않고 지역적인 표본조사에만 그쳐 관리가 허술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 2021.04.15(목) 10:39  |  변미루
  • 내달 21일까지 제28회 한라환경대상 공모
  • 제주도가 환경의 날을 기념해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제28회 한라환경대상'을 공모합니다. 이번 공모는 한라환경대상과 환경지킴이상, UCC 공모전 등 4개 분야 11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공모 대상은 제주 환경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개인이나 단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환경부장관상과 2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 2021.04.15(목) 10:25  |  변미루
KCTV News7
03:30
  • 날씨 ON '푄현상'
  • 날씨를 더 자세하게 전해드리는 날씨ON입니다. 지난주만 하더라도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며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졌는데 이번주는 기온이 뚝 떨어지며 쌀쌀한 기운이 감돌았습니다. 특히, 이번주 초까지만해도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차가워서 겨울옷을 다시 꺼내입어야 하나 옷입기 참 애매하셨을텐데요. 그런데 서귀포시에 계신 분들은 별로 쌀쌀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일 겁니다. 실제로 이번주 제주시와 서귀포시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졌는데요. 기온이 많이 떨어졌던 지난 화요일 낮기온을 한번 보겠습니다. 제주시는 14.4도, 제주공항과 고산 지역은 12.8, 12.6도까지 내려갔고요. 반면, 서귀포시는 20.1도까지 기온이 올랐습니다. 왜 이렇게 기온이 많이 차이가 났을까요? 바로 한라산에 의해 생긴 푄현상때문입니다. 이날 차가운 북서풍이 들어오면서 제주 북부지역의 기온이 떨어졌는데요. 하지만 중간에 높은 한라산에 가로 막혀서 서귀포시는 제주시와 전혀 다른 날씨를 보였습니다. 어떤 원리로 푄 현상이 생기는지 그림으로 잠깐 살펴보면요. 차갑고 습윤한 공기가 높은 산을 만나면 이렇게 오르막을 따라 상승하는데요. 위로 올라갈수록 기압이 낮아지기 때문에 압력이 낮아져 공기덩어리가 팽창하게 되고 온도도 하락하게 됩니다. 이때 공기가 머금은 수증기들이 구름을 만들고 비를 내리기도 하는데요. 지난 화요일에도 실제로 도내 곳곳에서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많았죠. 이렇게 수증기를 탈락시킨 공기는 다시 산 내리막을 따라 불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공기가 내려가면서 압력이 높아지고 수축해서 온도가 점점 상승합니다. 그래서 산 반대편에는 고온건조한 바람이 불게 되는거죠. 이 푄현상은 알프스 산 중 푄이라는 산에서 부는 국지바람에서 비롯된 말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태백산맥에서 부는 높새바람이 대표적인 푄 바람에 해당되고요. 제주도 역시 높은 한라산이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서 이런 비슷한 현상이 나타납니다. 주로 봄에서 여름철에 많이 나타나는데 여름에는 보통 이번과는 반대로 남풍이 불어오면서 서귀포쪽이 한랭습윤하고 제주시쪽이 고온건조해지는 현상을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여름철 제주에 폭염이 이어질때 제주시 지역이 이상 고온 현상을 보이면서 역대 기록을 갈아치우는 것도 이런 푄현상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말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대체로 흐린 날씨 이어졌는데요 주말인 내일은 오후들어 점차 맑아지겠고 포근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12에서 13도, 낮기온은 16에서 19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다만, 현재 서해안을 중심으로 황사가 관측되고 있어서 내일 제주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도 나쁠 것으로 예상되니까요 야외활동할때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제주해상은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0.5에서 3미터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온이었습니다.
  • 2021.04.15(목) 09:20  |  김수연
  • 구름 많고 포근…큰 일교차 주의 (9시)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평년 기온을 회복하며 포근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18도로 어제보다 5도 이상 오르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낮까지 산지를 중심으로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04.15(목) 07:21  |  김경임
KCTV News7
00:37
  • 제주대병원 응급실 방문 환자 '양성'…일시 폐쇄
  • 제주대학교병원 응급실을 방문한 환자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해당 응급실이 내일 아침까지 일시 폐쇄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늘 오후 5시 이후에 667번째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이 확진자는 어제(13일)부터 감기 증상을 보여 입원을 위해 제주대병원을 방문했다가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코로나 검사에 앞서 이 확진자는 응급실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2021.04.14(수) 18:35  |  변미루
KCTV News7
00:51
  • 4월 14일 확진자 현황 및 단신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추가 확진자 1명이 나왔습니다. 오늘 확진된 1명은 지난 2월부터 해외에 머무르다 어제(13일) 제주에 입도한 뒤 검사를 받아 확진판정을 받은 사례입니다. 어제는 2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666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늘 퇴원 환자는 5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명과 다른지방 이관 2명을 제외한 627명이며 입원환자는 37명입니다.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어제(12일) 하루 980명이 1차 예방접종을 맞았습니다. 누적접종은 1만 7천 307명입니다. 2차 접종 완료자는 2,005명입니다.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 도내 외국인 근로자 익명 검사에서는 193명이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검사는 오는 16일까지 이뤄집니다. 오늘부터 병·의원이나 약국에서 의사나 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권고받을 경우 반드시 이행해야 합니다. 검사를 받으라는 권고를 무시했다간 벌금에 치료비까지 물어야 합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21.04.14(수) 17:32  |  변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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