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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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점박이 사슴벌레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제주에서 서식합니다. 히지만 서식지 파괴 등으로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분류됐는데요. 인공증식한 두점박이 사슴벌레가 자연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김경
온난화와 고수온 현상으로 제주 기후와 생태계도 아열대화 되고 있습니다. 지난 30년 기온 추이를 분석한 결과 제주는 이미 아열대 기후 지역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해 제주 여
민선 9기 출범을 2주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도정 운영 방향을 밝혔습니다. 3천억 원 규모의 민생 추경을 지방채 발행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제2공항은 내년 안에 결론을 내겠다고 말
최근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실 무단 침입 사건을 계기로 학교 안전 시스템에 또 한번 허점이 드러났습니다. 외부인이 손쉽게 교실까지 들어갈 수 있는 개방형 구조와 사실상 유명무실한 방문증 제도가 문제가 도마에 오르고
이 시각 제주는
  • '무인 운영' 스마트 동네 수퍼 12개 운영
  •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소규모 동네 수퍼에 대해 무인으로 운영할 수 있는 '스마트 수퍼' 구축 사업을 추진합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스마트 수퍼 육성사업에 선정돼 올해중에 12개를 스마트 형태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스마트 수퍼에는 출입인증장치와 무인계산대, 무인운영 안내 현판, CCTV 등의 보안장비가 구축됩니다. 신청 대상은 165제곱미터 미만의 동네수퍼이며 접수는 다음달 16일까지입니다.
  • 2021.03.23(화) 17:40  |  양상현
  • 도의회, 드림타워 카지노 의견 청취 여부 내일 결정
  • 한차례 보류된 드림타워 카지노 확장 이전에 대한 도의회 의견 청취 여부가 내일 결정됩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는 내일(24) 오후 위원장 주재로 자체 회의를 열고 최근 불거지는 각종 의혹에 대한 제주도의 후속 대응을 검토한 뒤 의견 청취 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문광위는 내일 의견 청취 회의가 재개되면 어떤 식으로는 결론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위원회는 지난 19일 드림타워 카지노 확장 이전에 대한 의견 청취 회의에서 부실한 카지노 영향평가와 도민 의견 수렴 등을 이유로 의견 제시를 보류했습니다.
  • 2021.03.23(화) 17:39  |  김용원
KCTV News7
02:13
  • 고용유지지원금 부정 수급 '무더기 적발'
  • 코로나19 피해를 돕기 위한 고용유지지원금 제도를 악용해 부정 수급한 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 가짜 휴업을 하거나, 직원을 허위로 고용한 곳도 있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호텔은 코로나19로 힘들다며 휴업 신고를 해놓고 실제로는 직원들을 출근시켜 정상 영업을 해왔습니다. 경영난에도 불구하고 직원 고용을 유지할 경우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주는 제도인 고용유지지원금을 타내기 위해섭니다. 한 전세버스 업체는 개인 사업자인 운전기사들을 피보험자로 허위 고용하는 방식으로 수천만 원의 고용유지지원금을 받아 챙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불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처럼 고용유지지원금을 부정 수급한 16개 사업체가 행정에 적발됐습니다. 사업체별로는 호텔이 6군데로 가장 많았고, 전세버스 4군데, 여행사 2군데 등으로 대다수가 관광 사업체였습니다. 휴업 신청을 하고 한 달마다 사업계획서와 급여명세서만 제출하면 현장조사 없이도 지원금이 나온다는 허점을 악용해 수개월간 부정 수급을 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양태녕 / 제주고용복지센터 고용지원팀장>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저희들이 확인하고 지급하게 됩니다. 고용 유지 조치 대상자가 정말 계획대로 휴업하고 있는지, 전 업체를 조사하는 건 사실상 어렵습니다." 제주도는 해당 사실을 인정한 8개 업체에 대해 그동안 지급했던 지원금과 그 2배에 달하는 징벌적 제재 부과금을 포함까지 모두 6억 8천여만 원을 환수하고, 지급 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나머지 7개 업체는 고용보험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부정 수급 자진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다음 달 23일까지 신고하는 업체에 대해 제재 부과금을 면제해주기로 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3.23(화) 17:25  |  변미루
  • 3월 23일 확진자 현황 및 단신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어제부터 오늘 오후 5시까지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누적 환자는 617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 1명이 퇴원했으며 격리 해제자는 사망 1명과 다른지방으로의 이관 2명을 제외한 596명이며 입원 환자는 18명입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어제부터 다행히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22일) 하루 659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오늘 오후 5시까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19일 이후 3일 연속 확진자가 나오다가 나흘만에 0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2021.03.23(화) 17:17  |  양상현
  • 탑동 앞바다서 물에 빠진 40대 여성 구조
  • 오늘(23일) 아침 6시 30분 쯤 제주시 탑동 라마다호텔 앞 해상에서 40대 여성 A 씨가 물에 빠졌다가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A 씨는 사고 당시 고양이 두마리가 담긴 가방을 안고 물에 빠졌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1.03.23(화) 17:17  |  문수희
  • 신창포구 내 정박된 침수 선박 인양
  • 어제 오후 4시 40분쯤 제주시 한경면 신창포구에서 17톤급 어선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기울어진 어선 주변에 40m 정도의 오일펜스를 설치해 안전하게 육상으로 옮겨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2021.03.23(화) 17:15  |  김경임
  • 4·3희생자-유족 심사 재개…127명 심의 요청
  • 제주4.3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심사가 3년 만에 재개되고 있습니다. 제주4.3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 실무위원회는 제7차 추가신고 신청 건에 대한 첫 심사를 진행해 신고된 희생자 75명과 유족 1만 2천여 명 가운데 사실조사가 마무리된 희생자 3명과 유족 124명에 대해 4.3 중앙위원회에 최종 심의 결정을 요청했습니다. 실무위원회는 남은 신고 건에 대해서도 다음달부터 기획소위원회를 가동해 심사와 검토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해 12월 시행된 4.3특별법 시행령에 따라 오는 6월까지 4.3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추가 신고를 받고 있습니다.
  • 2021.03.23(화) 17:13  |  조승원
KCTV News7
02:15
  • 무너지는 '진지동굴'…절반은 이미 사라져
  • 서귀포시 송악산에는 일제시대 일본군이 군사시설로 사용한 진지동굴이 남아있는데요. 하지만 동굴 붕괴가 가속화 되면서 지금은 입구가 제대로 남아있는 동굴이 절반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훼손을 늦추거나 보호할 마땅한 방법도 없어 방치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서귀포시 송악산 진지동굴 입니다. 일제강점기 때 일본군이 군사시설로 사용했던 동굴로서 국가등록문화재 313호로 지정돼 있습니다. 제주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지만 최근 몇년 사이 훼손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모래퇴적층으로 구성된 동굴이 붕괴되면서 입구가 매몰되고 있는 겁니다. 10년 전 촬영된 사진에는 15개의 동굴 입구가 뚜렸하게 보이지만 지금은 절반 가량이 막혀 있습니다. 동굴 주변으로는 무너져 내린 모래와 토양이 뒤덮혀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퇴적층이 무너져 내리면서 동굴 입구가 완전히 막혔습니다." 진지동굴의 역사를 알려주는 안내판도 온갖 쓰레기에 가려져 보이지 않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주요 문화재인 진지동굴이 아무런 관리 없이 방치돼 있다며 불만을 토로합니다. <이우석 / 상모리장> "이게 무게가 약하니까 파도 치고 이러면 다 무너지게는 자연적으로 된 거니까 어쨋든 이것을 문화재로 하려면 관광객들 보기 좋게 해달라...우리(마을)의 요구는..." 그동안 일제진지동굴 훼손과 관련해 종합정비 설계를 진행하는 등 동굴 파손을 늦출 수 있는 여러가지 방안들을 모색해 왔습니다. 하지만 뽀족한 해답을 얻지 못한 채 지금은 사람들의 관심에서도 멀어지고 있습니다. <세계유산본부 관계자> "일단 저희 그 당시 수면, 그 쪽(해수면에 가까운 동굴)이 붕괴되서 관계자나 전문가들의 의견을 받았어요. 받았을 때는 문화재에 인위적인 방법으로 복구는 하지말고 현상태를 유지하라는 얘기가 있어서..." 야금야금 무너져 내리고 있는 일제 진지동굴. 잊지 말아야할 아픈 역사 역시 동굴과 함께 사라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3.23(화) 17:00  |  문수희
KCTV News7
02:13
  • 논란 끊이지 않는 '드림타워' …"감사 청구"
  • 제주 지역 최고층인 드림타워가 지난 1월 개장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두달이 지난 요즘, 이 드림타워와 관련한 논란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 수사에 이어 업체와 행정간 결탁 의혹에 대한 감사 청구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경임 기잡니다.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38층 높이의 드림타워. 지난 1월부터 3층과 4층에 쇼핑몰을 개장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해당 쇼핑몰의 규모를 두고 의문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관련 법상 바닥 면적이 3천 제곱미터 이상인 경우, 대규모 점포로 구분돼 주변 상권 영향서와 지역협력계획서 등을 제출해야 하는데 드림타워 측은 복도를 제외하면 대규모 점포 기준에 미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규모를 측정한 결과 복도를 제외한 판매 시설 면적만 3천 제곱미터를 넘긴 것으로 드러나 제주시가 고발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카지노 이전 허가 과정을 두고도 논란입니다. 제주에서는 첫 카지노 영향평가 사례인데, 특히 도민의견수렴 절차와 과정을 두고 시끄럽습니다. 제주도가 카지노 산업 영향평가에 대한 세부기준 지침을 만든 시점은 지난해 3월 24일. 하지만 드림타워 사업자는 이보다 앞선 3월 21일부터 이미 도민의견조사를 시작해 사전에 정보가 오간게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결국 제주참여환경연대는 이 사안에 대해 제주도감사위원회에 감사를 청구했습니다. <홍영철 / 제주참여환경연대 대표> "이번에 진행된 것도 (행정이) 카지노 도우미 역할을 스스로 자처한 거라고 생각하고요. 제주도 카지노 정책과가 드림타워 카지노 측하고 어떤 유착이 있었는지, (있었다면) 유착 과정에서 뭔가 주고받은 것이 있는지 그런 부분까지 엄밀하게 (감사가 이뤄져야 합니다.) " 제주지역 최고 규모의 드림타워가 개장 후에도 여러 논란에 휩싸이면서 그 파장이 어디까지 번질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03.23(화) 16:47  |  김경임
KCTV News7
02:58
  • 밥그릇 챙기기?…자치경찰 조례 '진통'
  • 오는 7월부터 시행될 새로운 자치경찰제 시행을 앞두고 운영방안을 담은 조례 제정작업이 추진중인 가운데 국가 경찰과 자치경찰단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가 중재에 나섰지만 조례안 심사는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내일 다시 회의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두개의 자치경찰 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제주도지사 소속 자치경찰단과 지난해 경찰법 개정으로 올해 시행될 국가경찰 산하 자치경찰입니다. 소속은 다르지만 모두 지자체 장인 도지사의 지도 감독을 받고 특히 도지사 직속의 자치경찰위원회의 통제 하에 운영됩니다. 이에 따라 자치경찰 사무를 정하기 위한 조례 개정이 추진 중인 가운데 시행 전부터 경찰 조직간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임시회에 출석한 두 기관은 의회에서도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자치경찰 사무를 정할때 제주도경찰청장의 의견을 듣을 수 있도록 한 조례 문구 때문이었습니다. 국가경찰은 임의 규정으로는 경찰쪽 의견이 제대로 반영될 수 없고 사무 분장 협의도 어려울 수 있다며 강행 규정으로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인상 / 제주경찰청 차장> "국가경찰 사무, 수사 사무, 자치 경찰 사무 혼재돼 있는 부분이 있고 제주도에는 자치경찰단이 별도로 있기 때문에 경찰 사무에 대한 전문성,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관련 의견을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이에 대해 자치경찰단은 경찰청장의 의견 제출 기회를 주도록 조례 내용을 수정하겠다면서 강행 규정으로 바꿔야 한다는 경찰 요구에 대해서는 우회적으로 반대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고창경 / 자치경찰단장> "독단적으로 도지사의 지명을 받은 위원장이 위원회에서 마음대로 할 게 아니냐라고 걱정하고 계십니다. 그런 것은 제도적으로 사전에 봉쇄돼 있지만 정 걱정되신다면 의견 제출 기회를 반드시 보장해 주자." 도의회는 이 같은 논쟁이 도민 치안은 뒷전인 채 밥그릇 챙기기 갈등으로 비춰질 수 있다며 조속한 합의를 주문했습니다. <김대진 / 제주도의회 의원> "경찰청이 필요할 때만 70만 도민의 안위를 생각한다. 이런 식으로 들려서 굉장히 거부감이 있거든요." <양영식 /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장> "전부 자기세력을 키우기 위한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데에만 몰두하고 있다. 염불에는 뜻이 없고 잿밥에만 관심 있는 게 아니냐. 과연 이런 모습을 보면서 도민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하지만 도의회의 중재에도 두 기관이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하면서 조례안 처리도 미뤄졌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는 내일(24) 오전 회의를 열고 자치경찰사무 운영 조례안을 다시 다룰 예정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03.23(화) 15:43  |  김용원
KCTV News7
02:05
  • "앞으로는 돈내세요" ‥ 플랫폼 유료화 예고
  • 학교 원격수업에 사용하는 플랫폼 가운데 하나인 '줌'이 오는 8월부터 유료화됩니다. 플랫폼 운영이 불안정한 상태에서 유료화 까지 예고된 것 입니다. 교육청은 이에 필요한 예산도 확보하지 않은 상태여서 원격수업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새학기가 시작됐지만 코로나19로 원격수업과 대면 수업을 병행하는 상황은 여전합니다. 특히 학생 수가 많은 학교에선 학년별로 등교와 온라인 수업을 번갈아 가며 진행중입니다. 학생과 교사가 화상수업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플랫폼입니다. E-학습터와 같은 공공 플랫폼을 사용하는 학교도 있지만 제주시내 초,중학교 30% 이상이 민간업체에서 개발한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는 8월부터 화상수업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줌' 플랫폼을 공급하는 업체가 유료화로 전환방침을 밝히면서 비상이 걸린 겁니다. 교사 한명이 관련 계정 사용료로 20만원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당장 관련 예산도 없어 지원 방안도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강영철 /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장> "공공 플랫폼 기능을 더욱 더 강화해서 사설 플랫폼 못지 않은 형태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부분과 이미 익숙해져서 바꾸기 어렵다는 선생님들을 위한 지원 방안 등 양쪽 다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교육당국은 도내 한 고등학교에서 개발한 프로그램 등 공공 플랫폼 사용을 권장할 방침이지만 이달 초 서버 증설이 늦어져 핵심 기능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불안감은 적지 않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원격수업 내실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공공플랫폼의 기능 개선이나 민간 업체와의 협의가 원만히 이뤄지지 않을 경우 학교 현장에 적잖은 혼란이 예상됩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3.23(화) 15:40  |  이정훈
KCTV News7
00:47
  • 오늘의 날씨 (3월 23일)
  • 오늘 제주는 맑고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6.5도, 서귀포시 15.4도로 어제보다 3도 이상 높았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낮부터 흐려지겠습니다. 아침기온은 8에서 10도로 낮기온은 17에서 18도로 오늘보다 더 오르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물결이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1.03.23(화) 15:32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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