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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점박이 사슴벌레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제주에서 서식합니다. 히지만 서식지 파괴 등으로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분류됐는데요. 인공증식한 두점박이 사슴벌레가 자연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김경
온난화와 고수온 현상으로 제주 기후와 생태계도 아열대화 되고 있습니다. 지난 30년 기온 추이를 분석한 결과 제주는 이미 아열대 기후 지역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해 제주 여
민선 9기 출범을 2주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도정 운영 방향을 밝혔습니다. 3천억 원 규모의 민생 추경을 지방채 발행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제2공항은 내년 안에 결론을 내겠다고 말
최근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실 무단 침입 사건을 계기로 학교 안전 시스템에 또 한번 허점이 드러났습니다. 외부인이 손쉽게 교실까지 들어갈 수 있는 개방형 구조와 사실상 유명무실한 방문증 제도가 문제가 도마에 오르고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4
  • 오늘의 날씨 (3월 22일)
  • 오늘 제주는 맑고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2.8도, 서귀포시 12.7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낮 기온이 오늘보다 오르며 포근해지겠습니다. 아침기온은 5에서 9도 오늘과 비슷해 쌀쌀하겠지만, 낮 기온이 15에서 17도로 오늘보다 3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물결이 1에서 2미터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1.03.22(월) 15:40  |  김수연
  • 내일부터 경기-강원 가금산물 반입 허용
  • 제주특별자치도가 내일(23일)부터 경기와 강원 지역의 가금산물 반입을 허용합니다. 지난달 23일 강원 원주, 26일 경기 포천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최장 잠복기인 21일 이상 추가로 발생하지 않은데에 따른 조치입니다. 현재 충남과 전북, 경상남북도 지역에 한해 가금산물 반입이 허용되고 있으며 내일부터 경기와 강원 지역으로 확대됩니다.
  • 2021.03.22(월) 15:40  |  양상현
KCTV News7
02:41
  • 상춘객 '북적'…감염 확산 우려에 '끙끙'
  •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봄을 만끽하려는 상춘객들이 늘면서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 최근 제주에서 확진자 상당수가 관광객들로 나타났는데요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는 경우도 적지 않아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따뜻해 진 봄기운데 벚나무들도 일제히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하얀 벚꽃 터널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벚꽃 명소인 제주대 입구에는 꽃 구경을 온 도민과 관광객들로 온종일 북적입니다. <오미경 / 관광객 (대구)> "여기는 꽃이 만개했잖아요. 제주에서 제일 유명하고 꽃은 아름답잖아요." 하지만 사람들이 몰리고 거리두기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으면서 코로나19 확산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기 위해 마스크를 벗고, 아예 '노 마스크'로 산책을 즐기는 사람이 곳곳에서 눈에 띕니다. 실제 제주에 왔던 관광객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있습니다. 제주지역 617번째 확진자 역시 지난 18일 가족들과 제주에 관광왔다가 경기도 수원시 접촉자로 통보받고 검사를 받은 뒤 뒤늦게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미 확진된 상황에서 3일간 제주 곳곳을 누빈 셈입니다. 앞서 616번 확진자는 서울 강서구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615번째 환자 역시 수도권에서 온 관광객이었습니다. 일부는 공항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조기에 격리됐지만 대다수는 관광 일정을 보내다 뒤늦게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 관계자> "만약에 잘못되면 구상권 청구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못오게 한다면 (법적) 문제가 됩니다." 제주도는 관광객이 한꺼번에 몰리는 것을 막기 위해 벚꽃 축제 등을 아예 취소하는 등 강공책을 꺼내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완연해진 봄기운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방역망에 자칫 구멍이 뚫리지 않을까 도민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3.22(월) 15:32  |  이정훈
  • "드림타워 쇼핑몰은 대규모점포…고발 검토"
  • 드림타워 쇼핑몰이 대규모 점포인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도의회 업무보고에서 제주시가 대규모점포에 해당한다고 결론 내리면서 후속 대응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이상헌 제주시 부시장은 오늘(22일)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드림타워 쇼핑몰 바닥면적을 측정한 결과 대규모점포에 해당하는 3천 제곱미터 이상으로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점포 등록 없이 영업한 일수를 파악해 유통상생발전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업자측은 지난 1월부터 드림타워 쇼핑몰을 운영해 왔지만 시민단체들은 대규모점포 등록이 누락됐다며 특혜 의혹을 주장해 왔습니다.
  • 2021.03.22(월) 15:14  |  김용원
KCTV News7
02:51
  • "외제차 대신 사주면 고수익 보장"…피해 눈덩이
  • 제주에서 수백억원대의 외제차 수출 사기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명의를 빌려주면 수익을 돌려주겠다고 속여 막무가내로 외제차를 구입해 팔고 대출을 받는 수법인데, 현재까지 피해자들이 주장하는 피해 규모가 200여명에 무려 600억원을 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해 9월, 오래 알고 지낸 지인의 소개로 한 무역회사의 외제차 수출 사업에 투자한 A씨.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 조금 망설였지만 경찰 등에 여러 번 확인했다는 지인의 말에 고민 끝에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외제차 구입을 위해 명의를 빌려주면 중동 등에 중고차로 수출해 차량 한 대 당 2천 만 원 정도의 수익을 돌려주겠다는 겁니다. A씨가 구입한 외제차는 2대, 대신 2억원 가량의 차량 할부금은 회사에서 모두 내주기로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두 달 정도 지나자 할부금이 입금되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차량 수출이 지연된다는 이유로 미루기 시작하더니 어느 순간 연락이 끊겼습니다. 이후 확인해 보니 A씨의 명의를 도용해 추가로 대출을 받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5년 동안 매달 200만 원이 넘는 돈을 차량 할부비와 보험료 등으로 내야 해 막막하기만 합니다. <외제차 수출 사기 피해자> "저는 지금 솔직히 파산 위기예요. 왜냐면 지금 당장 다른 차 할부금도 있지만 은행 대출, 카드 대금 이런 것도 겨우겨우 막으면서 생활하고 있고 하루하루 살기가 힘든데. 이것까지 이렇게 돼 버리면…." 이같은 수법으로 지난해 8월부터 지난 달까지 지인과 지인의 가족 등 2백여 명을 상대로 6백억 원 가량을 사기당했다고 피해자들은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문제는 피해자 명의로 된 차량들이 대포차량 등으로 이용되거나 다른 지역에서 교통 법규를 위반해 범칙금이 날아오는 2차 피해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외제차 수출 사기 피해자> "대부분 불법대출 차량으로 (다른 지역에서) 대포차로 운행되고 있으며 수사가 지체될수록 제2,3의 점유자가 발생돼 금전적, 정신적 피해는 눈덩이처럼 불어날 건 불 보듯 뻔합니다."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제주경찰청은 현재까지 모집책 등 피의자 7명 가운데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으며 주범인 무역회사 대표 등 나머지 2명을 쫓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 "아직까지 주범인 무역회사 대표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추가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03.22(월) 15:03  |  김경임
KCTV News7
01:46
  • [앵커 브리핑] 제주도 주식 광풍
  • 주식 투자에 쏠린 대중의 관심이 가히 광풍에 가깝습니다. 제주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작년 전국의 주식 소유자 증가율은 48%(48.5%)... 제주는 이보다 많은 60%(59.8%)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제주도민 중 주식을 가진 비중은 11%..... 도민 열 명 중 한 명 이상이 주식 투자자인 셈입니다. 그렇다면 광풍에 비유되는 주식시장의 열기, 배경은 뭘가요? 저금리 시대, 채권시장에서 옮겨온 풍부한 유동성, 부동산 시장 불안 등 마땅한 재테크 수단이 없다는 점 등등 이유를 들자는 헤어릴 수 없이 많겠죠... 합리적 투자처를 찾는 건 자연스런 일이지만 다만 우려스러운 점은 고수익을 노린 단기 매매.... 빚을 지고 투자하는 '빚투'가 적지 않고, 시장 가치 이상으로 올라 버블이 생겼을 때 큰 위험을 안을 수 있다는 점... 여기에 불법 증여의 수단으로 주식을 이용하려는 움직임도 불식시켜야할 과제입니다. 주식은 자본주의의 꽃입니다. 기업은 주식을 팔아 자본을 유치하고, 주주는 배당으로 수익을 얻는 게 자본주의의 원리입니다. 어쨌거나 일확천금을 손에 쥐었다는 일부 사례가 무리한 투자의 유혹이 되거나 대다수 근면 성실한 직장인들에게 박탈감을 주는 일 또한 있어선 안되겠습니다.
  • 2021.03.22(월) 15:02  |  오유진
KCTV News7
02:45
  • "유충 재발…원인 규명도 대책도 부실"
  • 최근 강정정수장에서의 상수도 유충 사태 재발로 논란이 일었었는데요... 이 문제가 제주도의회 임시회에서 도마에 올랐습니다. 의원들은 무엇보다 제대로된 원인 규명 없이 땜질식으로 처방하면서 사태를 키웠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부족한 전문성과 허술한 지도 감독 체계가 드러났다며 제주도에 조직 개편을 촉구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해 말 원 지사의 유충 종식 선언 이후 재가동된 강정 정수장. 하지만 가동 두 달 만인 지난 달 또 다시 유충이 발견되면서 도민 불안감과 행정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습니다. 상하수도본부에 대한 도의회 업무보고에서도 청정 수자원 이미지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조훈배 / 제주도의회 의원> "도민들이 먼저 마실 수 있게 해야 하는데 도민이 우리 물을 불안해서 못 마시는데 삼다수를 어떻게 팔겠습니까?" 예비비 18억 원을 투입해 시설 개선을 했음에도 똑같은 문제가 발생한 것은 부실한 원인 규명 탓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희현 / 제주도의회 의원> "원인 파악이 돼서 어차피 예비비를 투입해서라도 막아내라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확실히 준비돼야지. 계속 이것, 저것 때문에 문제다 하는 것은 좀 답변이 될 수 없고요." 이 때문에 외부 이물질 유입 차단을 위해 가장 시급히 개선해야 하는 취수원 관리는 소홀 했다는 쓴소리도 이어졌습니다. <양병우 / 제주도의회 의원> "취수원별 수량과 수질 안전성 그리고 취수원별 중장기 보호 방안, 상수원과 정수장에 대해 정밀진단을 시급히 해줬으면 합니다." 이번에 도입한 정밀여과장치가 한달 넘게 가동이 멈췄는데도 행정이 이를 방치할 정도로 지도 감독이 부실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고용호 / 제주도의회 의원> "어떤 게 문제였어요? 문제가 있어서 이런 게 나온 거 같은데 확인해서 문제를 없애려고 노력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제주도는 강정 유충 재발 사태 이후 처음으로 공식 사과하면서 상수도 시설 개선에 재정을 최우선으로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허법률 / 제주도 기획조정실장> "종식 선언 이후 다시 깔따구 유충이 나온 것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강정 정수장이 안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는 올해 실시설계해서 현대화 사업으로 바로 착수할 수 있도록..." 하지만 제주도의회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상하수도 본부의 전문성 부족과 수자원 정책을 총괄하는 환경 부서의 허술한 지도 감독 체계가 드러났다며 제주도에 조직 개편을 촉구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03.22(월) 14:54  |  김용원
KCTV News7
02:18
  • 다음달 부터 백신 접종 본격…모의훈련 진행
  • 다음달 1일부터 제주에서도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백신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제주시 한라체육관에 예방접종센터가 설치돼 운영되는데,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실제 백신 접종 상황을 가정해 접종 단계별 모의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사람들이 줄지어 들어 옵니다. 접수와 예진표를 작성하고 예방접종센터인 한라체육관으로 차례대로 들어갑니다. 의사가 기저질환 등 접종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나면 간이 접종실로 들어가 백신 주사를 맞게 됩니다. 다음달부터 시작될 제주지역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앞두고 실제 상황을 가상한 모의훈련이 이뤄졌습니다. 제주도는 전도민 백신 접종을 앞두고 의료진과 행정요원, 접종대상자 등 모두 60여 명을 투입해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백신 준비 과정에서부터 접종 후 이상징후 관찰까지 접종 과정 단계별로 직접 실습하고 훈련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특히 중증 전신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 발생 상황을 가정해 환자 대처 요령 등 돌발상황에 대비도 연습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훈련과정을 참관해 미흡한 부분에 대한 보강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김지현 / 질병관리청 호남권질병대응센터 제주출장소 주무관> "오늘 대체적으로 평가한 것을 지자체에 말씀 드려서 동선이 꼬이는 부분이라든지 준비가 덜 된 부분에 대해 (제주도가) 다시 준비하실 거예요." 제주도는 훈련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보완하고 다음달부터 접종센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제주시는 다음달 1일부터 한라체육관에서 운영되고 서귀포시는 4월 중순 쯤 혁신도시에 접종센터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정인보/ 제주특별자치도 방역총괄과장> "모의 훈련과정에서 평가단이 컨설팅해준 내용을 다시 한번 시뮬레이션해서 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2분기 안에 모두 12만 9천명에 백신을 접종한다는 계획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3.22(월) 14:49  |  문수희
  • 4차 재난지원금 농민 선별 지급 '반발'
  •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은 오늘(22일) 성명서를 내고 문재인 대통령이 정부의 4차 재난지원금 대상에 농민들을 포함하겠다고 언급하고 국회에서 여야간 합의로 예산까지 반영됐지만 정부가 이를 거부하고 있다며 비판했습니다. 이에따라 코로나 사태로 소비부진을 겪고 있는 모든 농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국회는 오는 24일, 화훼와 친환경 학교급식 납품농가 등만 선별 지원하는 정부의 4차 지원금안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 2021.03.22(월) 14:14  |  변미루
KCTV News7
00:39
  •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모의 훈련 실시
  • 다음달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이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실제 접종 상황을 가정한 모의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제주도는 오늘(22일) 오전 한라체육관에서 백신 이송과 준비, 접종자 접수와 예종, 접종 등 예방접종 과정 전반에 대한 모의훈련을 하고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특히 백신 부작용인 아나필락시스 등의 돌발상황이 발생했을 때의 대처 요령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훈련에 대한 질병관리청의 평가 사항을 접종센터 운영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 2021.03.22(월) 12:55  |  문수희
KCTV News7
00:39
  • "부족한 원인 규명·땜질 처방에 유충 재발"
  • 제주도의회 임시회에서 최근 유충 사태가 재발한 강정정수장 상수도 관리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22일) 상하수도본부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이번 유충 재발 사태는 부족한 원인 규명과 땜질식 처방이 빚은 결과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취수원에 대한 시설 개선을 수차례 지적했지만,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상하수도본부는 정수장 취수원에 이물질을 걸러내는 시설을 추가하고 정수시스템도 현대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1.03.22(월) 12:30  |  김용원
  • 제주시체육회, 주말 체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제주시체육회가 주말 체육프로그램 참가 학생을 모집합니다. 모집 분야는 실내테니스와 플라잉요가, 드론축구와 골프, 펜싱 등 모두 10개 종목입니다. 모집 대상은 제주시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으로 각 프로그램은 연령과 수준별로 운영됩니다. 참가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제주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한명당 한개 종목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 2021.03.22(월) 11:40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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