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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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점박이 사슴벌레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제주에서 서식합니다. 히지만 서식지 파괴 등으로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분류됐는데요. 인공증식한 두점박이 사슴벌레가 자연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김경
온난화와 고수온 현상으로 제주 기후와 생태계도 아열대화 되고 있습니다. 지난 30년 기온 추이를 분석한 결과 제주는 이미 아열대 기후 지역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해 제주 여
민선 9기 출범을 2주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도정 운영 방향을 밝혔습니다. 3천억 원 규모의 민생 추경을 지방채 발행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제2공항은 내년 안에 결론을 내겠다고 말
최근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실 무단 침입 사건을 계기로 학교 안전 시스템에 또 한번 허점이 드러났습니다. 외부인이 손쉽게 교실까지 들어갈 수 있는 개방형 구조와 사실상 유명무실한 방문증 제도가 문제가 도마에 오르고
이 시각 제주는
  • 올해 방송통신중 39명 입학…최고령 77세
  • 올해 제주제일중학교 부설 방송통신중학교 입학생은 3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신입생은 남성 4명, 여성 35명으로 최고령자는 77살, 최연소 입학생은 43살입니다. 방송통신중은 매학년 출석수업 20일 이상, 원격수업 170일 등 190일 이상의 수업일수를 채우고 3년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중학교 졸업과 동등한 자격을 얻게됩니다.
  • 2021.03.22(월) 10:49  |  이정훈
  • 공무직 22명 공개 채용…내달 9일부터 접수
  •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공무직 공개 채용을 실시합니다. 모집 인원은 CCTV 모니터링 6명, 도로보수 2명, 하수처리장 관리 3명 등 22명입니다. 이 가운데 하수처리장 관리 1명은 주변지역 주민으로 제한 채용될 예정입니다 응시원서는 다음달 9일부터 13일까지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됩니다.
  • 2021.03.22(월) 10:46  |  김수연
KCTV News7
00:39
  • 지난해 제주 순유입 인구 3천 명 늘어
  • 지속적으로 감소하던 제주지역 순유입 인구가 지난해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분석한 제주지역 인구이동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다른 지역에서 제주에 순유입된 인구는 3천 3백여 명으로, 전년 2천 9백여 명보다 15%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전입 인구는 9만 8천여 명, 전출한 인구는 9만 4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도내 순유입 인구는 제주 이주 열풍 등에 힘입어 지난 2010년부터 꾸준히 증가했지만, 2016년 이후 3년 연속 감소해 왔습니다.
  • 2021.03.22(월) 10:00  |  변미루
  • 맑고 다소 쌀쌀…곳에 따라 강풍 '주의' (9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2에서 14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1도 정도 낮겠습니다. 다만 낮까지 곳에 따라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에서 4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도 제주는 맑겠고 낮 기온이 17도까지 올라 포근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03.22(월) 06:17  |  김경임
  • 음주운전으로 보행자 치어 숨지게 한 20대 입건
  • 제주동부경찰서는 만취한 채 차를 몰다 보행자를 쳐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오늘(21일) 새벽 3시쯤 제주시 아라동 제주여고 인근 교차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차를 몰다 길을 건너던 34살 B 씨를 치어 숨지게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1.03.21(일) 15:19  |  문수희
KCTV News7
01:27
  • 오늘의 날씨 (3월 21일)
  • 휴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2.5도, 서귀포시 15.6도, 고산 12도 성산은 12.1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제주도 남부와 추자도를 제외한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바람이 최대 초속 16m로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입니다.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날씹니다. 제주도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 입니다. 내일까지 물결이 최고 4m 높이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한주는 맑은 날이 많겠습니다. 다가오는 금요일까지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은 18도까지 오르며 따뜻하겠습니다. 주말인 토요일부터는 흐리고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 2021.03.21(일) 14:12  |  문수희
  • 구름 많고 강한 바람…강풍·풍랑특보
  • 휴일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2.5도, 서귀포시 15.6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제주도 남부와 추자도를 제외한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돼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있어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도 제주도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고 기온은 14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할 전망입니다.
  • 2021.03.21(일) 14:08  |  문수희
  • 원 지사, "미얀마 군부 무력 사용 즉각 중단해야"
  • 원희룡 도지사가 미얀마 군부를 향해 국민을 상대로 한 무력 사용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21일) 제주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에서 열린 미얀마 유학생, 근로자와의 간담회에서 최근 군부의 무력 사용으로 피해를 입은 미얀마 국민에게 위로를 전하고 미얀마 군부는 무력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제주에 거주 중인 미얀마 국민들의 체류 기간 연장과 관련해 외국인청에 공식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1.03.21(일) 13:29  |  문수희
  • 해경, 조업 중 부상 당한 선원 긴급 이송
  • 어제(20일) 저녁 9시 쯤 제주도 차귀도 서쪽 139km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목포선적 유자망어선 선원 A씨가 배 안에서 미끄러져 머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사고 현장에 경비함정을 급파해 다친 A 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겼고 현재 A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1.03.21(일) 13:04  |  문수희
KCTV News7
01:53
  • 완연한 봄…봄꽃 '활짝'
  • 어느덧 벚꽃이 만개해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벚꽃 뿐 아니라 도내 곳곳에는 진달래와 수선화 등 봄꽃이 화사하게 피어났는데요. 상춘객들은 마스크를 낀 채 조심스럽게 꽃구경에 나섰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연분홍 벚꽃으로 물든 제주대학교 어느새 만개한 벚꽃이 봄하늘을 가득 수놓았습니다. 도로 양옆으로 심어진 벚나무가 화려한 꽃터널을 만들었습니다. 모처럼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꽃놀이를 즐기러 나온 시민들은 저마다 방역수칙을 지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신온유 / 양원준> "확실히 해소가 되는 것 같아요. 야외이기도 하고 벚꽃이 워낙 이쁘다 보니까 집에서는 흔히 볼수 없는 풍경이 잖아요. 찾아서 이쁜 곳에 나올 수 있어서 기분 전환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올해는 지난해보다 초봄 평균 기온이 2도 가량 높았던 탓에 벚꽃이 일주일이나 일찍 피었습니다. <문수희 기자> "주말을 맞아 도내 곳곳에는 활짝 핀 봄꽃을 구경하려는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한라수목원에도 형형색색의 봄꽃이 화사하게 피어났습니다. 이른 봄햇살에 붉은 꽃망울을 터뜨리는 산당화도 은은한 봄내음을 자아냅니다. 시민들은 주말의 여유를 만끽하며 카메라에 소중한 추억을 담아봅니다. <이대우, 김혜련, 이민성, 이아림 / 서울특별자치도 서대문구> "서울이나 밑에 지방은 아직 (벚꽃이) 만개가 안됐잖아요. 그래도 이렇게 만개된 벚꽃을 보고 여러가지 꽃들을 보니까 너무 기분이 좋아요." 올해 역시, 코로나 여파로 벚꽃 축제 등 봄축제가 줄줄이 취소됐지만 시민들은 소소하게 봄꽃 나들이를 즐기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3.21(일) 11:45  |  문수희
  • 제주 이혼건수 전국 유일 증가…16년 만 '최다'
  • 지난해 제주지역 이혼 건수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이혼건수는 천744건으로 전년도 천716건보다 1.6% 늘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지난해 이혼건수는 지난 2004년 천777건을 기록한 이후 가장 많은 해로 기록됐습니다. 반면 지난해 제주지역 결혼 건수가 처음으로 3000건 아래로 떨어지며 통계작성 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 2021.03.21(일) 10:14  |  이정훈
  • 다음 달부터 제주공항서 짐 배송서비스 시범 운영
  • 다음 달부터 제주국제공항에서 승객의 짐을 대신 찾아 목적지까지 배달해주는 배송 서비스가 시범 운영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항공보안 시행계획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부터 김포공항을 출발해 제주공항에 도착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짐 배송 서비스를 추진합니다. 짐 배송 서비스는 서비스를 신청하면 대행 업체가 도착 공항에서 승객의 짐을 대신 찾아 목적지까지 배송하는 서비스입니다.
  • 2021.03.21(일) 10:09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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