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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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더위와 함께 지역에 따라 오락가락 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은 제주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하지만 아직 장마가 시작된 건 아닙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수국이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도 지난해와 비교해 네 배 이상 늘면서 보건과 농정당국은 야외 활동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50대 여성이 나무 그늘 아래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잇는 신규 해상 항로는 물류 혁신의 상징으로 추진됐지만 취항 이후 줄곧 절차적 논란이 이어져 왔습니다. 행정안전부에 이어 법제처도 중앙투자심사를 거쳤어야 한다는 판단을 내리면서 이 사업은 중대기로
제주 최고의 셔틀콕 축제인 '제27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0일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1천2백명이 넘는 동호인과 선수들이 참가해 역대급 열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서귀포추모공원, 설 연휴 제한 운영
  • 서귀포추모공원이 설 연휴기간에 참배시간과 인원을 제한해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같은 시간 내에 최대 50명이 순차적으로 참배가 가능하고 시간은 10분 이내로 제한되며 마스크 미착용자와 발열 등 유증상자는 출입할 수 없습니다. 이와 함께 봉안당 제례실과 휴게실은 폐쇄되고 실내 음식물 섭취도 금지됩니다.
  • 2021.02.10(수) 14:10  |  허은진
  • 서귀포보건소,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 서귀포보건소가 난임부부 시술비를 지원합니다.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법적혼인 상태 또는 사실혼 관계의 난임부부면 관련 진단서를 발급받아 보건소 또는 정부24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체외수정은 12회, 인공수정은 5회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시술에만 1회당 최대 11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다만 시술 종류와 횟수, 여성의 만 나이에 따라 지원 상한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2021.02.10(수) 14:05  |  허은진
  • 서귀포시, 감귤 선과장 개보수·유통장비 지원
  • 서귀포시가 감귤 유통시설장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22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서귀포시에 선과장이 등록되어 있는 농·감협과 농업법인, 유통인단체 등 생산자 단체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지원사업에 선정되면 자부담 40%로 선과장 시설 개보수는 최대 5천만 원, 지게차와 필름부착기 등 장비는 최대 3천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영농법인의 경우 운영실적이 1년 이상, 출자금 1억 원 이상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하고 사업예정지가 무허가 건축물이거나 과태료와 지방세 체납 선과장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2021.02.10(수) 13:51  |  허은진
  • 쌓이는 해양쓰레기…처리는?(11일)
  • 제주도는 전국적으로 해양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곳으로 손꼽히죠. 해마다 막대한 예산과 인력을 들여 수거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안돼서 문제라고 합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구좌읍 동복리 해안가 입니다. 주말사이 밀려온 쓰레기가 또 다시 해안가를 덮쳤습니다. 경찰들은 한주의 업무 시작을 쓰레기 수거로 시작합니다. <인터뷰 : 허성범 / 해안경비대> "너무 많아서 오전에 못할 듯..." 해마다 제주지역에서 수거되는 해양쓰레기 양은 1만여 톤. 읍면동 마다 마련된 중간 집하장에는 수거된 쓰레기가 산더미 처럼 쌓여 있습니다. 해양쓰레기는 도내 매립장과 소각장 반입이 제한돼 있습니다. 처리 업체가 가져갈 때 까지 이렇게 집하장에 방치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브릿지 : 문수희> "당초 붉은 색이던 쓰레기 마대가 이렇게 회색빛으로 변했습니다. 얼마나 오랜 시간 동안 이곳에 방치됐었는지 짐작이 갑니다." 해양쓰레기는 처리 과정 역시 일반쓰레기 보다 복잡한데 제주에는 관련 처리 시설이 없습니다. 민간 업체에서 처리를 맡고 있는데 이 역시 다른 지역으로 반출하는 것 말고는 뾰족한 수도 없습니다. <인터뷰 : 김수철/ 00해양쓰레기 처리 위탁 업체> "조만간 아마 제주에서 나가는 (해양쓰레기 반입이) 중단될 거라 봅니다. 타지역에서도 자기네 지역에서 발생한 폐기물만 처리하려고 하지 남의 지역에서발생한 것 까지 안하려고 하죠. (만약에 거기서 중단하면 제주도는 어떻게 돼요? ) 난리가 나죠." 제주도는 해양쓰레기 처리 시설 마련에 공감하면서도 정작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색달 매립장에서 해양 쓰레기 일부를 처리하기 위해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지만 실현될진 미지수입니다. 제주도는 해마다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데만 60억이 넘는 혈세를 쓰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2.10(수) 13:30  |  문수희
KCTV News7
02:43
  • 설 연휴 앞두고 2공항 찬·반 홍보 총력전
  • 지난 5년간의 논란에 종지부를 찍을 수도 있는 제2공항 찬반 여론조사가 설 연휴가 끝난 직후 곧바로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이번 설 연휴가 2공항 찬반 흐름의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찬반 단체들도 연휴를 앞두고 막바지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제2공항 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가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산의 환경과 공동체를 파괴하는 제2공항 건설을 막아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제2공항 건설은 성산읍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계획이 아니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강원보 / 제2공항 성산읍반대대책위원장> "자연환경 훼손과 피해 지역·피해 주민을 양산하고, 삼촌, 조카 하며 살아온 마을 공동체를 반목과 분열로 내모는 제2공항이 아니라 성산의 환경적 가치를 기반으로 더불어 잘 사는 공동체를 만들 수 있는 진정한 발전 정책을(요구해야 합니다.)" 제2공항 찬성을 당론으로 내세운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출근길 도내 주요 도로에서 제주의 미래를 위해 제2공항이 필요하다며 피켓 홍보에 나섰습니다. 이번 국책사업이 무산되면 제주의 미래가 위태로울 수 있다며 2공항 건설에 찬성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장성철 /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사업이 좌초되는 경우에 앞으로 오랫동안 제주도는 중앙정부에 새로운 연륙교통 인프라를 해달라 이런 요구를 하기가 거의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최악의 상황이 올 수 있다는 위기감 때문에…." 설 연휴를 앞두고 2공항 찬반 단체의 홍보전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연휴가 끝난 직후 곧바로 언론사의 찬반 여론조사가 진행되는 만큼 이번 설 연휴가 민심의 향배를 가를 중요한 시기로 보고 모든 홍보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찬반홍보전이 치열하게 전개되면서 고소고발까지 이어지는 과열양상도 보이고 있습니다. 제2공항 예정지가 발표된 건 지난 2015년. 지난 5년동안 제2공항 갈등 해결을 위한 많은 노력이 있었지만 갈등의 폭은 좀처럼 좁혀지지 않았고 결국 사실상의 마지막 절차로 도민의견수렴을 위한 여론조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국토부도 이 결과를 정책결정에 반영하기로 한만큼 제2공항 건설 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잣대가 될 전망입니다. 제2공항 건설의 운명을 좌우할 결정의 순간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설 연휴기간 민심이 어느쪽으로 흘러갈 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1.02.10(수) 13:28  |  김수연
KCTV News7
03:07
  • 명예회복·보상 이뤄지나?…특별법 통과 '기대'
  • 4.3 특별법 개정안이 우여곡절 끝에 국회 첫 관문을 통과하면서 이번 달 임시국회에서 최종 처리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명예회복과 배보상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서 4.3 희생자와 유족들의 한이 풀리는 전기가 될 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군경 초토화 작전이 한창이던 1948년 12월, 안덕면에서 아버지와 오빠를 잃은 김정옥 할머니입니다. 가족과 떨어져, 산속에 숨어들어갔던 5살 아이는 78살 백발이 돼서도 가족의 죽음과 한 순간 마을이 불타 없어진 이유를 알지 못합니다. 김 할머니의 아버지 처럼, 영문도 모른채 희생됐거나 형무소로 끌려가 행방불명된 도민은 4천 명에 이릅니다. 이번 4.3 특별법 개정으로 그동안 미진했던 행불인들의 실태조사가 시급한 이유입니다. <김정옥 / 4·3 행방불명인 유족> "서광리에 가면 아버지가 폭도에 끌려가서 어느 밭에서 죽어서 묻혔다고 하는데 산소도 없어요. 억울해도 할 수가 없죠. 살아 돌아온다면 십 리를 걸어서라도 찾겠지만 살아있지도 않고 찾아도 없어요." 진상조사와 더불어 4.3 특별법 개정으로 재심 절차가 간소화되면 유족들의 명예회복도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군사재판 수형인들의 재심 재판에 이어 1947년 당시 일반재판을 받았던 2천 명에 대한 재심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수종 / 4·3 희생자 유족> "첫째, 명예 회복이 가장 중요합니다. 4·3 영령들도 한을 풀 것이고 가족들도 말 못 했던 응어리진 한을 풀어주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되겠다" 한국전 전후 발생했던 과거사 가운데 처음으로 제주 4.3에 대한 국가 차원의 보상도 빠르면 내년부터 이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위자료 지급에 여야 정치권 그리고 줄곧 반대해오던 재정당국도 합의한 만큼, 국회에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내년 정부 예산에 반영되면 일시금이나 연금 형태로 보상체계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오영훈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배보상의 성격, 보상 기준, 지급 방법이 결정되고 다시 보완 입법을 하게 됩니다. 8월까지 정부 예산 편성이 완료돼야 하는데 용역 결과에 맞게 정부 예산안에 4·3과 관련된 내용이 들어가야 되는 거죠." 이번 4.3 특별법 개정안은 오는 17일 국회 행안위와 법사위를 거쳐 오는 26일 본회의에서 통과 여부가 최종 결정됩니다. <김용원 기자> "국회 첫 문턱을 넘은 4.3 특별법 개정안은 이달 임시국회 본회의 처리 역시 유력해 보입니다. 70여 년 한 맺힌 유족들의 실질적인 보상과 명예회복의 기틀이 마련될 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02.10(수) 13:22  |  김용원
KCTV News7
02:11
  • 개강 앞둔 대학가…올해도 비대면 ?
  • 개강을 앞둔 대학가도 신학기 준비에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대부분 온라인 강의를 진행한 제주대학교의 경우 올해 1학기 수업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 강의 모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대학교 캠퍼스입니다. 간혹 마스크를 낀 대학생이 띄엄띄엄 눈에 띌뿐 정적이 감돕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개강을 앞두고 강의 방법을 놓고 대학측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코로나19 확산으로 사실상 정상적인 대학 강의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제주대학교에 따르면 전체 진행된 강의 가운데 학생들이 출석해 수업을 듣는 이른바 대면 강의는 59%에 그쳤습니다. 나머지 수업은 비대면 온라인으로 수업으로 대체됐습니다. 대학생들은 최근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주춤해지면서 이전처럼 대면 강의에 대한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학측은 올해 1학기 수업을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하면서 코로나19 방역 단계에 따라 수업 운영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제주대가 최근 확정한 1학기 학사 운영 방침에는 수강 인원이 30명이 넘는 강의는 온라인으로 권장하고 30명 이내 수강생이 신청한 강의는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조건부로 대면과 비대면간의 혼합 수업으로 운영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제주대 관계자> "어쨌든 강의실 확보 여부에 따라서 (강의 방식은) 변경이 될 것 같습니다." 제주대는 강의 특성과 강의실 환경을 고려해 학과별 다양한 수업 방식을 배정하고 학생들은 수강을 신청할 때 수업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대학측은 다만 1학기 학사 운영계획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정도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등에 따라 개강일 이전에도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2.10(수) 13:21  |  이정훈
KCTV News7
01:30
  • 장기 미준공 건축물 '수두룩'
  • 건축허가만 받아놓고 장기간 공사를 하지 않는 미준공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제 불황과 부동산 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근린생활시설로 건축 허가를 받은 땅입니다. 5년 전 착공 신고를 하고 작업에 들어가는 듯 했지만, 지금까지 그대로 멈춰 있습니다. 건물들 사이에 자리 잡은 이 땅도 멀쩡히 건축허가를 받아놓고 활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제주시는 이 같은 건축 현장들을 점검해 60여 건의 장기 미준공 사례를 확인했습니다. 부동산 경기 침체에 경제 불황까지 이어지면서 자금난이 악화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또 토지를 거래할 때 건축허가를 받은 땅이라는 이점을 내세우기 위해 미리 허가를 받아놓은 경우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건물을 짓는 도중 중단되는 경우도 적지 않아 주민들에게 불편이 되고 있습니다. <고성협 / 제주시 건축행정팀장> "미관도 저해할 뿐 아니라 주변의 위험 요소들이 항상 존재하고 있습니다. 자진해서 건축 현장을 원상 복구하시고, 취소를 해주십시오." 제주시는 이달까지 건축주의 의견을 검토하고 특별한 사유가 없는 경우 직권으로 건축허가를 취소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2.10(수) 12:34  |  변미루
  • 동물 학대·유기 처벌 강화…최고 3년 형
  • 동물을 학대하거나 유기할 경우 처벌기준이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동물보호법이 모레(12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동물학대의 경우 기존 최고 2년의 징역에서 3년으로, 벌금도 2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강화됩니다. 또 동물을 유기할 경우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에서 형사처벌인 벌금형에 처할 수 있게 됩니다.
  • 2021.02.10(수) 11:42  |  양상현
KCTV News7
00:31
  • 제2공항 여론조사 앞두고 찬·반 막바지 홍보전
  • 이번 설 연휴 직후 실시되는 제2공항 여론조사를 앞두고 찬반 양측 모두 막바지 홍보전에 나섰습니다. 제2공항 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는 오늘(10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산의 환경과 공동체를 파괴하는 제2공항 건설을 막아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제2공항 찬성을 지지하는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출근길 도내 주요 도로에서 제2공항은 제주의 미래라는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거리홍보에 나섰습니다.
  • 2021.02.10(수) 11:40  |  김수연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 강화
  • 전국은 물론 제주에서도 산발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차단방역을 한층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도내 모든 산란계와 메추리 농가에 대해 일제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는 별개로 주 2회 정기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육계나 육용오리 농가에 대해서도 도축장 출하 전 검사와 사육장비, 축사시설에 대한 환경검사를 강화합니다. 이와 함께 공항만에서 모든 입도객과 차량에 대한 소독실시와 함께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축산관계자와 축산 차량에 대한 특별관리를 시행합니다. 제주에서는 올해만 4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습니다.
  • 2021.02.10(수) 11:39  |  양상현
  • 도교육청, 공립 중등 임용고시 합격자 발표
  • 공립 중등학교 임용고사 최종합격자가 발표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최종 합격자는 일반 교사 139명, IB학교 5명, 사서직 5명 등 모두 151명입니다. 합격자는 오는 16일까지 제주도교육청에서 등록해야 하고 오는 17일부터 탐라교육원에서 연수에 들어갑니다. 신임 교사의 근무지는 오는 16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 2021.02.10(수) 11:35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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