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최근 무더위와 함께 지역에 따라 오락가락 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은 제주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하지만 아직 장마가 시작된 건 아닙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수국이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도 지난해와 비교해 네 배 이상 늘면서 보건과 농정당국은 야외 활동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50대 여성이 나무 그늘 아래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잇는 신규 해상 항로는 물류 혁신의 상징으로 추진됐지만 취항 이후 줄곧 절차적 논란이 이어져 왔습니다. 행정안전부에 이어 법제처도 중앙투자심사를 거쳤어야 한다는 판단을 내리면서 이 사업은 중대기로
제주 최고의 셔틀콕 축제인 '제27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0일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1천2백명이 넘는 동호인과 선수들이 참가해 역대급 열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3:56
  • PICK
  • 온라인에서의 제주의 이야기를 모아 소개해드리는 순서, pick입니다. 영화같은 사건이 제주에서 벌어졌습니다. 신화월드 카지노에서 무려 145억 6천만원이 사라지면서 많은 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특히 모두 현금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과상자 등과 부피를 비교하며 더욱 화제가 됐습니다. 누리꾼들은 카지노는 원래 돈을 얻기보단 잃는 곳이다, 신화역사공원에 드디어 새로운 신화가 생겼다 이런 댓글을 남기고 있고 현금으로 보관돼 온 이유와 사라져버린 돈의 행방을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사건 소식 하나 더 살펴보겠습니다. 양부모의 학대로 태어난지 16개월 만에 세상을 떠난 정인이를 추모하기 위한 챌린지가 SNS를 가득 채우고 있는데요. 제주에서도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아동학대 발생건수는 464건이나 되고 지난 2019년에도 647건이 발생했습니다. 혹시 주변에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사례가 있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112로 전화하시거나 '아이지킴콜112' 앱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4.3특별법 개정안, 이번 새해 임시국회에서도 처리가 불발됐습니다. 배-보상의 개념을 위자료로 하는게 적정한지 여야가 입장차를 보이고 있는겁니다. 서귀포시 문화도시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대정읍의 마을삼춘들과 귀농청년들이 함께 만든 4.3 연극 한편이 온라인에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다 죽은줄 알고 가버리니까 할망은 살기위해 가만히 엎드려 있다가 어두워지니까 이 죽은 아기를 업고 살아보려고 절뚝절뚝 거리면서..." 교과서나 뉴스에서는 볼 수 없었던 마을삼춘들의 진짜 4.3 이야기를 귀농한 청년들이 직접 듣고 대본을 작성해 함께 준비한 공연이라고 합니다. 4.3 특별법이 다음달 열리는 임시회에서는 원만한 합의를 통해 꼭 처리되길 바랍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새로운 코너를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을 원래대로 돌려보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원희룡의 소원수리" "원하는대로의 나라, 원하는만큼의 희망" "망가진 정책, 끊어진 발전, 단절된 기회 원희룡이 연결하고 고쳐보겠습니다" 망가지고 끊어지고 단절된 제주를 연결하기 위한 자기 반성은 아니고 대선을 위한 본격적인 온라인 활동에 나선건데요. KCTV 신년대담을 통해서는 대권 도전을 공식화 하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큰 꿈을 안고 있고, 현재 나라의 운영을 보면서 정권 교체를 해야되고 그 주역이 나였으면 좋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야당 경선후보로 뛸 것이고 제 목표, 제가 자신하는 것은 야당 후보로 선출될 것입니다." 이런 원 지사의 지난해 하반기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41%. 14명의 시도지사 가운데 13위의 기록입니다. 대표선수가 되고 싶다던 원 지사. 경선에서 어떤 성적표를 받게될 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pick이었습니다.
  • 2021.01.08(금) 10:20  |  허은진
  • 성관계 영상 전송·협박 30대 징역 4년6개월
  •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장찬수 부장판사는 지난해 1월 자신과 사귀던 피해 여성과의 성관계 영상을 전 남편과 가족들에게 전송해 협박하는가 하면 피해자의 3살짜리 딸을 추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36살 변 모 피고인에게 징역 4년 6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죄가 악랄해 죄질이 나쁘고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했다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1.01.08(금) 10:14  |  최형석
  • 오늘부터 실내체육시설 아동·학생 대상 교습 허용
  • 오늘(8일)부터 학생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모든 실내체육시설 운영이 허용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로 장기간 영업금지 조치를 내렸던 실내체육시설 가운데 축구교실 등 아동·학생에 대한 교습을 진행하는 곳의 운영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조처는 돌봄 기능을 보완하기 위한 것인 만큼 학원 운영을 허용한 조건과 동일하게 동일 시간대 교습 인원이 9인 이하인 실내체육시설에 한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운영해야 합니다.
  • 2021.01.08(금) 08:26  |  이정훈
  • 폭설에 이틀째 항공기·여객선 운항 차질
  • 제주지역 기상 악화로 이틀째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오늘(8일) 제주공항에 급변풍과 저시정, 강풍,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아침 7시 김포로 가려던 아시아나 항공을 포함해 모두 32편이 결항됐습니다. 오늘(8일) 하루 종일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예상되는 만큼 탑승객들은 미리 운항 정보를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또 제주도 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돼 7개 항로를 오가는 여객선 운항도 모두 통제되고 있습니다.
  • 2021.01.08(금) 08:06  |  변미루
  • 맹추위 기승…제주 전역 대설·강풍특보 (현장연결)
  • 제주에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 전역에 대설과 강풍 특보가 발효되는 등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눈이 내려 출근길 교통안전에도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장 연결해서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네, 지금 저는 연북로 앞에 나와있습니다. 그제부터 시작된 강추위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한파는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눈을 동반하고 있는데요. 제주 산지와 북부, 동부 지역에는 대설경보가, 남부와 서부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입니다. 현재까지 누적 적설량은 한라산 어리목이 62.2cm,, 산천단 30.7cm, 표선 21.8cm, 제주시 5.1cm, 서귀포가 1.5cm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1100도로와 5.16도로는 모든 차량이 통제되고 있고, 비자림로와 제1산록도로를 지나는 소형차량은 반드시 월동장비를 갖춰야만 합니다. 이 외에 제주 대부분의 도로에서 체인을 감아야만 운행을 가능합니다. 시내 주요 도로에도 많은 눈이 쌓여 있어 출근길 교통 안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고 버스 운행시간도 사전에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 제주 대부분 지역에서 올들어 가장 낮은 아침 기온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기준 한라산 윗세오름은 영하 16.2도, 성산이 영하 4.3도 등을 기록하고 있고 제주시와 서귀포시도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무척 춥습니다. 낮에도 기온이 영하 1에서 0도로 나타나며 크게 오르지 못하겠고 제주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돼 찬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지겠습니다. 이번 한파는 주말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주말까지 제주 중산간 이상에는 10에서 30cm 이상, 해안에도 5에서 10cm, 많은 곳은 15cm 이상의 눈이 쌓일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연북로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21.01.08(금) 07:57  |  김경임
  • 한파에 겨울철 전력 사용량 최고치 경신
  • 올겨울 가장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제주지역 겨울철 최대 전력 사용량이 역대 최고치를 넘어섰습니다. 전력거래소 제주지사는 어제(7일) 오전 11시 도내 최대 전력 사용량이 95만 9천㎾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제주지역 겨울철 최대 전력 사용량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2018년 1월 26일 95만㎾보다 9천㎾ 높습니다.
  • 2021.01.08(금) 05:35  |  변미루
  • 어린이집 보육교사 코로나19 확진
  • 제주도내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제주시 오라동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어제(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어린이집은 최근 방역 지침에 따라 휴원에 들어갔지만, 보호자 양육이 불가능한 원아 13명에 대한 긴급 보육을 진행해 왔습니다. 해당 보육교사는 지난 4일 증상이 발현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후 6일까지 정상 출근해 근무해 왔습니다. 제주도는 오늘(8일) 어린이집 원아와 종사자 등 20여 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 2021.01.08(금) 05:30  |  변미루
KCTV News7
01:44
  • 오늘의 날씨 (1월 7일)
  • 오늘 제주는 기상관측 이래 처음으로 한파경보가 발효되며 강력한 추위가 맹위를 떨쳤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한라산 남벽이 영하 14.4도로 가장 낮았고 제주시 영하 0.7도, 서귀포시 0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을 기록하며 이번 겨울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고산 0.2도, 성산 -2.1도) 현재 제주도 산지와 북부 지역에는 대설 경보가, 나머지 지역에는 주의보가 발효 중 입니다. 한라산 어리목에는 50cm가 넘는 누적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고 모레까지 중산간 이상은 10에서 30cm, 많은 곳은 50cm가 넘는 많은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그 밖의 해안가에도 5에서 10cm, 많은 곳은 15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이로인해 도로 통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운전자들은 제공되는 교통 정보를 확인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오늘보다 더 낮은 영하 4도 안팎으로 시작해 낮에도 영하 1도에서 0도로 춥겠습니다. 찬바람도 계속해서 강하게 불면서 체감 기온은 영하 10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제주도 전해상에도 풍랑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제주도 앞바다에서 물결이 최고 5m 높이로 매우 높게 일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 2021.01.07(목) 17:18  |  문수희
  • '명민호' 실종자 집중 수색 열흘 만에 종료
  • 제주항 인근 해상서 전복된 명민호에 대한 실종자 수색 작업이 사고 열흘 만에 종료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명민호 선원의 생존가능 시간이 지났고 현재 수색 해역에 풍랑특보가 발효되며 함정과 요원 투입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오늘(7일) 낮 2시 이후로 집중 수색 작업을 종료하고 경비업무와 병행하는 수색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지난 열흘동안 헬기와 함정, 가용 인력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명민호에 승선하고 있던 7명의 선원 가운데 4명은 찾지 못했습니다.
  • 2021.01.07(목) 17:06  |  문수희
  • 이 시각 도로상황(cctv)
  • 네 밤사이 제주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도로통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주요 도로 교통상황 CCTV 화면으로 직접 확인해보겠습니다. 무수천사거리 : 평화로 입구 산천단 입구 : 5.16도로 대천사거리 : 번영로 제주시 정실 : 제주시내 상황
  • 2021.01.07(목) 16:44  |  최형석
  • 57년 만에 한파 경보…제주섬 꽁꽁(5시용)
  • 57년 만에 한파 경보가 발효된 제주지방에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도 산간에는 대설경보와 한파경보가, 나머지 지역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어리목 52cm, 진달래밭 163cm 이상의 많은 눈이 쌓인 가운데 해안지역에서도 성산 6.6cm, 제주시 1.4cm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1도 수준에 머물고 있고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기온을 크게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제주도 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됐고 바다의 물결은 2에서 5m로 매우 높게 일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제주지방의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모레까지 해안지역에 최고 15cm, 산간에는 50cm 이상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 2021.01.07(목) 16:09  |  허은진
  • 제주공항 활주로 한때 폐쇄…항공기 운항 차질 (5시)
  • 제주공항에 많은 눈이 쏟아지면서 제설 작업으로 활주로가 한때 폐쇄되고 항공기 운항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제주공항에 급변풍과 저시정, 강풍,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활주로에 많은 눈이 쌓이면서 낮 12시부터 1시간 정도 일시 폐쇄하고 제설 작업을 벌였습니다. 또 오늘(7일) 오전 7시 55분 제주에서 김포로 가려던 티웨이항공을 비롯해 모두 70여 편이 결항되고 8편이 지연됐습니다. 또 제주도 전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돼 소형 선박뿐 아니라 7개 항로를 오가는 대형 여객선 운항도 통제되고 있습니다.
  • 2021.01.07(목) 16:03  |  변미루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