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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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최대 셔틀콕 축제인 제27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대회 이틀째인 오늘은 동호인부 경기가 진행됐는데요.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 버스 BRT 정책이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위성곤 당선인이 BRT 정책에는 수긍하지만 섬식 정류장과 양문형 버스 운영에 대해서는 폐지입장을 강하게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
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제주도의회 상임위원회 개편을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가 오는 24일 열립니다.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도 오는 24일 개막해 사흘동안 제주
해마다 제주 해안에서 각종 수난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경이 수난 사고로 인한 인명구조 훈련을 진행했는데요, 특히 인명구조에 처음으로 대형 드론이 투입됐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18
  • [신년인사] "코로나 위기 극복·지역경제 활성화 최선"
  • 신축년 새해 주요 기관장들의 신년사를 들어보겠습니다. 오늘은 김태엽 서귀포시장입니다. 시청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흰 소의 해인 신축년 새해에는 우직한 소의 기운을 받아 모두가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특히 코로나 19로 잃어버린 일상이 회복되고 지역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소가 마련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올 한해 저는 '시민과 함께 가꾸는, 새 희망 서귀포시'를 시정 운영 기조로 삼아,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민생 안정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직은 답답하시고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힘을 내 주십시오. 우리가 지금까지처럼 힘을 모아 나간다면 코로나 위기도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1.01.05(화) 15:24  |  허은진
  • 색달동 음식물처리장 가처분 2심도 '기각'
  • 색달동 광역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 사업자 선정과정에서 탈락한 업체가 제주도에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2심 판결에서도 기각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고등법원은 모 탈락 업체가 제주도를 상대로 제기한 색달동 광역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 낙찰자 선정절차 중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제주도는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법원의 기각 결정이 내려짐에 따라 사업을 재추진하는데 탄력을 받게 됐다며 조속히 사업을 정상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 2021.01.05(화) 15:23  |  김수연
KCTV News7
01:46
  • 사용 않고 방치된 노상주차장 무인정산기
  • 서귀포시 일부 거리에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노상주차장에 무인정산시스템이 도입됐습니다. 하지만 조성된지 1년이 지났지만 여태것 운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지난 2019년 12월,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도입된 노상주차장 관리 무인화 장비입니다. 도로에 설치된 장비들은 모두 전원이 꺼져있고 제대로 관리가 이뤄지지 않아 군데군데 파손되거나 먼지가 쌓였습니다. <허은진 기자> "무인정산기가 설치된 지 1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운영된 적은 없습니다." 서귀포시 아랑조을거리와 칠십리 음식특화거리 등 서귀포시 3곳에 설치된 무인정산기는 23대, 주차면수는 38대입니다. 1년전에 설치됐지만 주민들은 존재 자체를 모르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오히려 장시간 주차 차량들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백연숙 / 인근 주민> "지금 이게 주차하는 곳인가요? 이걸 설치했을 때는 쓰고자 해서 해놓은 걸 텐데 쓰이지 않고 있다면 너무 예산이 낭비된 것 같고 좀 그렇네요." 무인정산기를 정상 가동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여전히 많기 때문입니다. 정산기에 설치된 카메라는 차량 번호판 촬영만 가능할 뿐 정산여부 확인은 불가능하고 게다가 정산을 하지 않을 경우 차량을 움직일 수 없도록 하는 제어장치 또한 일부에만 설치돼 반쪽의 시설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코로나 시국을 이유로 향후 관련시설의 보강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금을 들인 시설을 1년 이상 방치하며, 또 후속조치에 손을 놓고 있는 행태를 보는 시각은 곱지 않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1.01.05(화) 15:18  |  허은진
KCTV News7
02:08
  • [앵커 브리핑] '깜깜이' 일상화 우려
  • 어제 제주지역 확진자수는 8명... 사우나와 라이브카페, 성당발 집단감염으로 20명을 훌쩍 넘을 때보다는 진정됐지만 이후에도 신규 확진자는 하루도 빠짐 없이 발생하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n차 감염에 의한 '깜깜이 환자'도 증가하고 있다는 것. 현재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확진자는 27명.... 전체 감염자 비율로는 5.9%로 전국 상황보다는 양호합니다. 하지만 12월 이전에는 거의 대부분 경로가 추적되다가 지난달 동시다발로 집단감염이 발생한후부터는 깜깜이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2주만 따져보면 비율은 22%로 치솟습니다. 집단감염 예방과 n차 감염 차단만도 벅찬데 이른바 깜깜이 확진자들이 늘어나는 점은 큰 불안 요인입니다. 최근 공직사회, 즉 제주도감사위원회와 제주교도소 직원들의 확진 사례도 가족 전파로만 확인됐을 뿐 해당 가족의 감염 경로는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들 깜깜이 환자들이 "절반 이상 기존 확진자들과 연관됐을 것"이란 추정만 하고 있습니다. 확진자 증가를 잡지 못하면 감염경로가 오리무중인 환자들도 늘 수밖에 없는 상황... 숨은 전파자가 많을 것으로 가정했을 때 이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은, 철저한 거리두기와 빠른 검사뿐입니다. 확진자와 함께 생활하는 게 우리의 일상이 되느냐 마느냐는 시민들의 동참 여부에 달렸다고 봐야하는 이유입니다.
  • 2021.01.05(화) 15:18  |  오유진
  • 발달장애인 올레나들이 사진전 열려
  • 발달장애인들의 올레나들이 사진전이 오는 17일까지 제주민속자연사 박물관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복지포럼 성인발달장애인 힐링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사진전에는 지난해 6월부터 6개월간 도내 주요 올레길과 밭담길, 둘레길 등을 직접 걸은 발달장애인들과 가족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제주도개발공사의 주민참여예산 공모에 선정돼 추진됐습니다.
  • 2021.01.05(화) 15:13  |  양상현
  • 제주서 첫 코로나 중환자 발생…폐렴 증세 악화
  •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첫 중증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제주도는 제주대학교 음압병실에서 한달여간 격리치료를 받아온 60대 환자가 어제(4일)부터 심한 폐렴증세를 보이며 중증으로 상태가 악화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도내에 입원중인 60살 이상 고령 확진자는 37명으로 전체 입원환자 가운데 30%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2021.01.05(화) 15:00  |  김수연
KCTV News7
02:12
  • 방역수칙 '나몰라라'…237건 적발
  • 강화된 코로나19 방역조치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업소들은 이를 무시한채 영업을 강행하며 찬물을 끼얹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부터 적발된 사례가 200건을 훌쩍 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불꺼진 제주시내 한 유흥주점에 손님들이 앉아 있습니다. 마스크를 쓰기는 커녕 실내에서 담배까지 피웁니다. 유흥주점에 대한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졌지만 여전히 이를 무시하고 영업을 하는 업소들입니다. 지금까지 적발된 업소만 6곳. 모두 고발 조치됐습니다. 유흥업소뿐만 아니라 일부 식당가에서도 방역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5인 이상 집합금지 명령을 무시하고 식당내에서 술잔을 돌리며 식사를 하거나 저녁 9시 이후 매장 내에서 식사를 한 경웁니다. 또 대중교통 내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승객도 여전히 적발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지난달 24일 이후 지금까지 적발한 방역수칙 위반사례는 237건. 대부분 시정명령을 내렸지만 9건에 대해서는 형사고발조치와 과태료 부과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이중환 /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총괄조정관> "합동점검반이 능동적으로 단속을 하지만 시민들의 신고도 중요합니다. 위반 행위를 발견할 때에는 재난안전상황실 064-710-3700으로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의 확산세를 막기 위해 도입한 강화된 방역 조치에 일부 업소들이 얌체 영업으로 찬물을 끼얹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1.01.05(화) 14:53  |  김수연
KCTV News7
03:14
  • 대정고 고교학점제, 수시전형서 '효과'
  • 서귀포 대정고등학교는 최근 몇년간 대입 수시 전형에서 성과를 내며 작지만 강한 학교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해 들을 수 있는 고교학점제 운영은 이번 대입 수시에서도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대정고 정현서군과 김대웅군은 2021학년도 대입 수시에서 연세대 정치외교학과와 경희대 기계공학과에 나란히 합격했습니다. 저마다 공부 방법은 달랐지만 합격 요인으로는 주입식 교육이 아닌 일치감치 목표를 정하고 자기주도 학습의 결과라는데 이견이 없습니다. 특히 차별화된 교육과정은 자기 주도 학습에 한 몫했습니다. 고교학점제 선도학교인 대정고는 다른 학교보다 많은 교과목이 개설돼 학생들이 진로에 맞춘 과목을 폭넓게 선택해 이수할 수 있습니다. <정현서 /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수시 합격> "미쳐 3학년 과정을 예상하지 않아도 2학년부터 3학년까지 자신이 진로를 선택하고 관련된 과목을 고르기 때문에 자소서 소재를 선택하는데 연결성이 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공통과목 뿐만 아니라 제2외국어나 미술 등 예체능 과목도 예술고나 외국어고처럼 특목고에 준하는 심화 과정이 운영됐습니다. 고등학교 2,3학년 동안 스스로 선택한 과목을 심화과정까지 이수하면서 희망학과 지원을 위한 자기소개서에 채워넣을 이야기도 많아졌습니다. <김대웅 / 경희대 기계공학과 수시 합격> "자기 진로를 확실하게 정하고 선생님과 얘기하다보면 과목들이 많잖아요. 여러가지 배우다보면 생활기록부에 쓸 거리도 많아지고 자신의 전공에 대한 자아가 확립이 되거든요." 학교는 고3 전교생이 백명이 안됐지만 8명 이상이 신청한 과목은 폐강하지 않고 최대한 운영될 수 있도록 원칙을 세웠습니다. 교원 수가 적은 학교에서 많은 과목을 개설하다보니 교사들의 업무 부담은 상대적으로 컸습니다. 교원 절반 이상이 3과목 이상을 맡아 가르쳐야 할 정도로 업무 강도는 가중됐지만 진학 시기에서는 그 빛을 냈습니다. <정유훈 / 대정고 3학년 부장> "3년동안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맞게 과목을 선택한 이력이 있고 교육과정 이수 내용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진로가 명확히 결정돼 있는 상태이었다 보니까 수시 지원단계에서 대학을 보기 보다는 자신의 진로에 맞춘 학과를 중심으로 소신 지원하는 경향이 있었고..." 오는 2025년 전면 시행을 앞둔 고교학점제, 이처럼 일부 시범, 선도학교에서 고교학점제 운영효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과목 선택권과 개설 여건이 대입 결과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정밀한 연구가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1.05(화) 14:16  |  이정훈
KCTV News7
03:40
  • "행정체제 개편 - 시장 직선제 어떻게?"
  • 내년 지방선거를 1년 5개월 앞두고 행정체제 개편과 도의원 선거구 획정문제, 행정시장 직선제 도입 문제가 수면위로 오르고 있습니다. 3가지 모두 지역 내 의견이 제각각인데다 특히 행정시장 직선제 문제는 특별법을 개정해야 할 사안이어서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더욱이 대면 접촉이 어려운 코로나 시국에 충분한 의견수렴이 가능할지도 미지수입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도의 행정체제를 행정시 2개로 조정한 지 올해로 15년째.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보장하고 행정규제를 완화한다는 목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행정시 기능이 오히려 후퇴했고 행정 서비스는 약화돼 체감효과가 적다는 지적 또한 15년째 이어져 왔습니다. 도민사회와 도의회를 중심으로 행정체제 개편 요구가 제기됨에 따라 지난해 논의를 재개한 데 이어 올해는 개편 작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최근 학계와 도의회, 시민사회단체 등 전문가와 공무원 17명 규모로 실무 TF팀 구성을 잠정 완료하고 이달 안에 출범시킬 계획입니다. TF팀은 행정체제 개편을 비롯해 이와 맞물린 도의원 선거구 획정, 행정시 기능강화 등을 논의하게 됩니다. 이와 별개로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이달 중 구성돼 오는 11월까지 안을 마련하고, 행정체제 개편위원회는 이르면 다음달 가동할 계획입니다. 현행 두개의 행정시 체제를 유지할지, 국회의원 선거구에 따라 3개로 나눌지 등이 검토대상입니다. 또 도의원 선거구 획정 문제의 경우 일부 분구가 불가피함에 따라 통폐합 또한 필요해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윤진남 / 제주도 자치행정과장>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실무안들이 나오면 필요한 각종 위원회가 구성돼 있기 때문에 그 쪽으로 보내서 체계적으로 해 나가는 거죠. 일단은 전문가가 참여해서 실무적으로 방향성을 어떻게 잡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행정시장 직선제 문제도 지역내에서 꾸준히 제기되면서 올해 어떻게든 마무리 지어야 할 과제입니다. 정부의 수용 불가 입장에 가로막혔지만 의원 입법으로 추진될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송재호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의원 입법의 형태는 제주 국회의원 3명이 공동 대표발의 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오영훈 의원이 행정안전위원회에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실무적으로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도의회 차원에서도 이번주 안에 TF팀을 발족하고 시장 직선제 등 특별법 개정 사항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기초단체 부활까지도 폭넓게 논의할 방침입니다. <이상봉 /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제도개선 과제들을 이번 기회에 도정과 협력해서 발굴해 내고 발굴한 과제들을 특별법으로 개정할 것인지, 아니면 8단계 제도개선 과제로 올려서 풀어나갈 것인지 (검토하게 됩니다.)" 해묵은 자치행정 분야 과제들이 본격 추진되지만 우려되는 점도 적지 않습니다. 코로나 시국과 맞물려 토론회나 공청회 같은 대면 행사가 제한돼 논의를 진행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시장 직선제나 선거구 획정 등과 직결된 내년 선거까지 1년 반도 남지 않은 시점에 국회에서의 입법 논의 시간이 충분한지도 의문입니다. 자칫 성급한 추진으로 더 큰 갈등과 논란만 부추기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이번에야 말로 매듭짓게 될지 자치행정 분야 과제들이 올 한해 더욱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01.05(화) 13:59  |  조승원
  • 양 행정시, 상반기 공공근로 인력 모집
  •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집인원은 제주시의 경우 환경정비 분야 7백 명, 발열체크와 방역 지원 인력 60명 등 모두 789명입니다. 서귀포시는 생활방역지원과 공공휴식공간 개선, 긴급 공공업무지원 등 500명입니다..
  • 2021.01.05(화) 13:39  |  김용원
  •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 이행하라"
  •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제주지부가 오늘(5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의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택배노조는 해당 제주지점이 노조 가입을 방해하는 등 부당 노동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며 노조 탄압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택배 차량을 동원해 도심 행진을 벌인 뒤 사측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 2021.01.05(화) 13:26  |  변미루
KCTV News7
00:38
  • 연말연시 방역수칙 위반 237건 적발
  •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3일까지 진행된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내에 모두 237건의 방역수칙 위반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제주도는 이 가운데 228건에 대해서는 1차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나머지 9건 가운데 유흥시설 집합금지 위반 6건에 대해서는 고발조치 하고 식당.카페 방역수칙 위반 2건, 대중교통 마스크 미착용 1건은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8일부터 적용된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플러스 알파를 2주간 연장해 오는 17일 24시까지 실시할 예정입니다.
  • 2021.01.05(화) 11:43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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