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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최대 셔틀콕 축제인 제27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대회 이틀째인 오늘은 동호인부 경기가 진행됐는데요.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 버스 BRT 정책이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위성곤 당선인이 BRT 정책에는 수긍하지만 섬식 정류장과 양문형 버스 운영에 대해서는 폐지입장을 강하게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
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제주도의회 상임위원회 개편을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가 오는 24일 열립니다.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도 오는 24일 개막해 사흘동안 제주
해마다 제주 해안에서 각종 수난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경이 수난 사고로 인한 인명구조 훈련을 진행했는데요, 특히 인명구조에 처음으로 대형 드론이 투입됐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33
  • 청년 정책 포기?…과도한 민간위탁 논란
  • 제389회 도의회 정례회가 진행중인 가운데 각 상임위가 소관부서에 대한 예산심사에 돌입했습니다. 오늘 행정자치위원회 회의에서는 재정악화로 줄어드는 청년 지원 예산과 과도한 민간위탁사업, 낮은 국비 확보율 문제 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코로나19로 고용불안에 해외 연수까지 막히며 갈곳을 잃은 청년들. 큰 사회문제가 되고 있지만, 지원은 부족하기만 합니다. 이 문제가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예산심사에서 도마에 올랐습니다. 재정 악화를 이유로 각종 청년 정책 사업이 축소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게다가 국비를 확보하려는 노력도 부족하다며 국비를 확보한 액수가 고작 3천 500만원 수준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이경용 / 제주도의회 의원> "재정여건이 악화되고 코로나19로 가장 피해를 보는 분이 청년들 아닌가.(청년 지원 예산이) 전년도가 106억 원이었는데 전년대비 54억 원이 감소됐습니다. 반 토막이 났거든요? 청년 정책을 아예 포기한 겁니까?" 과도한 민간위탁사업도 쟁점이 됐습니다. <강철남 / 제주도의회 의원> "도에서는 공기관 대행이나 위탁으로 대체적으로…. 특정한 과나 국은 직접 하는 사업이 없어요. 거의 다 공기관 대행이나 민간 위탁. 인력은 모자라다면서 집중화시켜놓고…." 제주형 뉴딜에 대한 예산 검토가 미흡한 점도 논란이 됐습니다. <강민숙 / 제주도의회 의원> "제주형 뉴딜에 대한 사업에 대해서 세부 계획이 발표가 안 돼 있는데 이유가 있습니까?" <현대성 / 제주도 기획조정실장> "내년에 국가 예산이 확정되면 많은 공모 사업이 나올 겁니다. 뉴딜 방향과 연계되는 부합하는 사업들에 대해서 응모를 통해서…." <강민숙 / 제주도의회 의원> "2021년도 예산안을 보면 뉴딜 사업에 대한 내용들이 없기 때문에 공모 사업에 선정이 되잖아요? 그럼 그 예산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방비 매칭은 어떻게 대처를 하실 건지요?" 의원들은 또 제주도가 강력한 지출구조조정을 실시한다며 각종 보조금을 삭감하면서 사무관리비는 오히려 15% 가까이 늘려 편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정부의 예산 증가율에 비해 국비확보율은 현저히 낮다며 제주도의 소극적인 중앙절충능력을 문제 삼기도 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0.11.24(화) 16:27  |  김수연
  • 내년부터 소방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운영
  • 제주에서도 소방차량에 대해 우선신호시스템이 운영됩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오늘 오후 제주소방서에서 노형초등학교 구간까지소방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시연행사를 가졌습니다. 소방차량이 재난현장에 출동할 경우 교차로의 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시스템입니다. 소방안전본부는 올 연말까지 시범운영한 후 내년부터 본격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 2020.11.24(화) 16:17  |  양상현
KCTV News7
02:01
  • 지역화폐 '탐나는전' 이달 첫 발행
  • 제주도가 이달 말부터 첫 지역화폐인 '탐나는전'을 발행합니다. 카드와 모바일 종이 형태로 발행되며 할인 혜택도 제공되는데요. 코로나19로 생계 위기에 내몰린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 첫 지역화폐인 '탐나는전'이 이달 첫 선을 보입니다. 올해 200억 원을 시작으로 향후 3년 동안 3천 7백억 원 규모로 발행됩니다. 종이류와 카드, 그리고 모바일 등 발행 수단은 세 가지입니다. 종이류는 5천원과 1만 원, 5만 원 권 3종류로 발행되며 구입시 1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카드형과 모바일형은 결제 금액의 10%가 포인트로 적립됩니다. 1인당 구매 한도는 월 70만 원으로 연간 5백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연말정산시 30%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10% 할인 혜택이 소비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양성욱 / 제주특별자치도 지역화폐 담당> "지역화폐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소비자에게 10% 할인 혜택을 드리면서 소비 활성화를 유도하는 마중물 효과를 기대하고 발행하게 됐습니다." 관건은 얼마나 많은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느냐입니다. 동지역과 하귀를 제외한 하나로마트와 일부 주유소 그리고 직영이 아닌 편의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가장 핵심 소비처인 소상공인 점포의 경우 가맹 건수는 현재까지 전체 5% 정도인 2천 5백여 곳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양성욱 / 제주특별자치도 지역화폐 담당> "읍면동에 지원인력을 포함해서 2인 1조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가맹점을 연말까지 3만 4천 곳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경제 위기 속에 긴급 수혈되는 첫 지역화폐가 침체된 경기를 살리는 촉매 역할을 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0.11.24(화) 16:16  |  김용원
  • 녹지국제병원 항소심, 정부기관과 공동 대응
  • 제주특별자치도가 녹지국제병원 항소심에 대해 정부기관과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소송대리인으로 최근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인 정부법무공단을 선임했습니다. 항소심부터 향후 국제분쟁화될 가능성을 고려해 정부와의 긴밀한 대응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입니다. 한편 1심 법원은 허가 후 3개월 이내에 의료기관을 개설하지 않은 녹지병원에 대한 허가 취소는 정당하다는 판결을 내린 바 있습니다.
  • 2020.11.24(화) 16:08  |  양상현
  • 소상공인 여행업체에 100만원 재난지원금 지급
  • 제주특별자치도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여행업체에 10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지원 대상은 정부의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을 지원받지 못한 소상공인 여행업체입니다. 신청은 내일(25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로 여행업종에 따라 3부제를 실시합니다. 제주도는 이번 소상공인 여행업체에 지원하는 재난지원금의 경우 최근 제주개발공사로부터 기부받은 200억원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 2020.11.24(화) 16:02  |  양상현
KCTV News7
02:30
  • [제주의 가치 재발견] 제주경제 버팀목 '해녀'
  • 과거 제주해녀들은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출가물질에 나서며 제주 경제를 이끌어 온 버팀목이었습니다. 제주해녀의 물질은 세계적으로도 독특한 문화로 손꼽히며 지난 2016년에는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록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점차 해녀 수가 줄어들며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제주의 역사와 함께해온 제주 해녀의 이야기. 허은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특별한 장비 없이 숨을 참고 깊은 바닷속으로 들어가 물질을 하는 제주 해녀. 제주해녀들의 물질은 세계에서도 보기 드문 문화로 꼽히며 지난 2016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2017년에는 국가무형문화재로 등재됐습니다. 조선시대 다른 지역으로 출타를 금지하는 출륙금지령이 내려지며 해녀들은 왕에게 진상을 하기 위해 고되고 힘든 노동을 도맡아야했습니다. <박경훈 / 前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 "여성이 미역만 따던 수심의 한계에서 (물질을) 하다가 더 깊은 곳에서 하는 중노동인 포작 역할까지 겸하게 돼요. 그러면서 여성 노동이 가중화 됩니다." 이후 출륙금지령이 해지되고 조선왕조의 패망으로 진상제도 또한 폐지되면서 제주해녀들은 오로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게 됩니다. <박경훈 / 前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 "왕조시대가 끝나고 진상 제도가 끝났으니 진상품으로 바치던 것을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 쓸 수 있는 기회가 와서 해녀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열렸는데 막상 바다에 들어가 보니 잡을 게 없어서..." 하지만 일본이 한반도와 제주 바다에서 해산물을 남획하면서 제주해녀들은 국내는 물론 일본과 중국, 러시아까지 '출가 물질'을 나섰고 1930년대에는 그 인원이 해마다 5천명을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1970년대까지 1만 5천여 명에 이르렀던 해녀는 고령화가 가속화되며 점차 감소하고 있고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 혼신의 힘으로 바다를 개척하며 버텨온 제주 해녀. KCTV특별기획 10부작 제주의 가치 재발견 5편 넓은 바다로 간 제주해녀는 내일(25일) 오전 8시 30분 첫 방송됩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0.11.24(화) 15:25  |  허은진
KCTV News7
01:59
  • [앵커 브리핑] '송악선언'의 과제들...
  •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송악선언'을 뒷받침할 구체적 실천방안들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첫 후속 조치로, 송악산을 문화재로 지정해 난개발을 막겠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2022년 4월 지정을 목표로 구체적인 로드맵도 제시했습니다. 15일, 동물테마파크사업.... 주민, 람사르 위원회와 협의 없이 사업 변경 어렵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청정 제주가치와 생태계 보호가 우선 고려돼야 한다는 겁니다. 어제는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이 현행 계획대로 추진한다면 승인할 수 없다는 입장발표가 있었습니다. 호텔과 상가 운영만으로는 부실 우려가 높다는 이유입니다. 네, 송악선언 3호 조치까지..... 제주특별자치도는 난개발과 경관 사유화, 주민 갈등을 부른 대규모 사업들에 대해 사실상의 불가방침을 천명한 셈입니다. 늦게나마 분명하게 입장이 정리된 것은 환영할 일입니다. 다만 송악선언이 힘을 받으려면 후유증을 최소화 하는 노력이 뒷받침돼야만 합니다. 송악산의 문화재 지정을 거부하는 주민들을 설득하고, 개발 사업자들로부터 예상되는 각종 소송에 적절히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대외신인도 하락을 막기 위해 사업을 불허한데 대한 분명한 기준과 입장을 해외 투자자들에게 제시할 필요가 있는 겁니다. '송악선언'이 항간의 비판처럼 "대선용이든 아니든"간에 그 속에는.. 제주의 청정 자연을 우리 손으로 지켜낼 수 있다는 신뢰와 제주에는 건전한 자본만 들어올 수 있다는 분명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2020.11.24(화) 14:45  |  오유진
KCTV News7
03:04
  • 신창리 바다서 최대규모 닻돌 발견
  • 지난해 중국 남송 시대 유물 수백점이 발견됐던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앞바다에서 이번에는 거대한 선박을 정박시키는데 사용됐던 닻돌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발견된 중국 남송시대 당시 제작된 닻돌 가운데는 최대 규모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잠수사들이 커다란 물체를 단단히 줄로 동여맨 후 인양백에 공기를 주입합니다. 잠시후 인양백에 의해 물 위로 건져집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지난 5월부터 석달동안 한경면 신창리 앞바다 수중발굴 조사에서 수집한 닻돌입니다. 12세기 중국 남송시대 제작된 것으로 나무로 만든 닻이 잘 가라 않도록 하기 위해 부착한 돌입니다. 전체 길이가 3미터 10센티미터, 중심부 최대 폭은 36센티미터로 무게는 586킬로그램입니다. 지금까지 발견된 중국 송나라때 닻돌 가운데 최대 크기는 중국 광둥성 앞바다에서 발견된 것으로 길이는 이번에 신창리에서 발견된 닻돌과 같지만 무게는 420킬로그램으로 제주에서 발견된 닻돌보다 가볍습니다. 문화재청은 이번에 발견된 닻돌 크기를 고려할 때 제주에서 난파된 선박의 크기가 25미터 이상이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홍광희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수중발굴과 학예연구사> "(중국의) 난하이 1호 (난파선) 길이를 25미터 안팎으로 추정하고 있기 때문에 신창리 유적의 배는 이보다 더 큰 배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이번 발굴조사에서는 닻돌과 함께 중국 동전도 확인됐습니다. 발견된 동전은 경덕원보, 희령원보 등으로 모두 북송대에 만들어진 겁니다. 특히 발견된 동전 가운데 경덕원보는 고려시대 제주의 대표 사찰인 수정사 터에서 발견된 적이 었어 육상과 해상을 통한 동아시사 국제교류 과정에 제주도의 위치를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허문녕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수중발굴과 학예연구사> "이렇게 신창리 유적에서 발견된 유물들은 과거 중세시대 해양 실크로드 상에서 이뤄진 무역상을 실증하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제주시 한경명 신창리 해상 유적은 지난 1983년 해녀들에 의해 금으로 만든 장신구가 발견되면서 처음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실시된 발굴조사에서 중국 남송시대에 생산된 다량의 도지기와 도장 등이 발견됐고 이번 추가 조사에서 대형 닻돌과 송대 통화까지 발견되면서 신창리 앞바다 수중유적의 성격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될 전망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0.11.24(화) 14:00  |  이정훈
  • 새별오름 개발사업 행정절차 무시 제주시 '경고'
  • 제주시가 새별오름 관광자원화 개발사업과 관련해 행정절차를 무시하면서 추진해온 것으로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의 제주시에 대한 종합 감사결과에 따르면 제주시는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새별오름 일대에 주차장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면서 법에서 정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나 재해영향평가 등을 실시하지 않았습니다. 감사위는 제주시가 관행적으로 행정절차를 무시하면서 새별오름 일대 난개발을 초래했고 이로 인해 재해 사고와 환경 훼손이 우려된다며 관련 부처에 최고 징계 수위인 기관 경고를 통보했습니다. 이 밖에도 규정과 다르게 과다 설계한 사업장은 공사비 12억여 원을 감액조치하는 등 82건에 대해 시정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 2020.11.24(화) 11:50  |  김용원
  • 제주교육청, 난치병 학생 105명에 300만원 지원
  • 난치병 학생에게 치료비와 체류비 등으로 한명당 최대 3백만원이 지원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최근 심사를 통해 지원 대상 학생 105명을 확정했습니다. 학년별로는 유치원 4명과 초등학교 44명, 중학교 25명, 고등학교 20명, 특수학교 12명으로 한명당 최대 3백만원씩 총 1억 4천 6백여 만원이 지급됩니다.
  • 2020.11.24(화) 11:42  |  이정훈
  • "카지노 산업 위기…내국인 입장 허용 필요"
  • 코로나19로 위기에 놓인 제주카지노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오늘(24일) 제주관광공사 웰컵홀에서 열렸습니다. 랜딩카지노를 운영중인 람정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마련한 이번 세미나에서 제주한라대 문성종 교수는 코로나로 외국인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제주지역 카지노 종사자의 20%가 일자리를 잃었다며 지원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코로나19 상황에서 온라인 배팅이나 국가간 여행자 격리를 면제해주는 트래블 버블 도입 등에 대해서도 진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자리에선 싱가포르처럼 횟수 등에 대한 규제 속에 내국인들의 카지노 출입을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 2020.11.24(화) 11:31  |  이정훈
  • 문화와 생활 (11월 27일자)
  • 1. 인-연 이창열 금속공예전이 다음달(12월) 3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적동과 현무암, 스테인레스 등으로 작업한 공예작품이 선보이며, 은으로 반지나 목걸이를 만드는 워크숍도 함께 진행됩니다. (일시: ~ 12월 3일, 장소: 심헌갤러리) 2. 대한민국예술원 제주특별전 대한민국예술원 제주특별전이 내년 2월 11일까지 제주현대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는 대한민국예술원 현역 회원 20명이 참가해 한국화와 서양화, 공예, 서예 그리고 건축 장르 등 37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일시: ~ 2021년 2월 11일,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3. 남궁원 초대전 남궁원 작가 초대전이 내일(28일)까지 현인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 특유의 허수아비 철학을 녹여낸 회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시: ~ 11월 28일, 장소: 현인갤러리) 4. World Artist Project 30명의 캐리커처 작가들의 합동 전시 가 다음달(12월) 5일까지 ICC JEJU 갤러리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독일과 스페인, 미국 등 세계 13개국 작가들의 작품이 소개됩니다. (일시: ~ 12월 5일, 장소: ICC JEJU)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0.11.24(화) 11:17  |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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