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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제주시내 한 마트에서 지게차 전복사고로 20대 직원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지게차를 몰았던 20대 직원은 지게차 면허가 없던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유족 측이 철저한 진상규명을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당선인이 제주 최대 현안 가운데 하나인 2공항 갈등 해소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갈등 해결을 위한 정책 권고안을 전달 받은데 이어 곧바로 성산읍 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 의견을 청취했는데요.
이틀 동안 제주에서 낚시객 추락과 익수 사망 사고가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렌터카 한대가 뒤집히는 사고가 났는데, 운전자는 음주 측정 결과 만취 상태로 드러났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해경 연안 구조정이 해
오는 8월 4일 독일 분데스리가의 세계적인 명문 구단 바이에른 뮌헨이 제주를 찾아 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 FC와 친선전을 치릅니다. 경기가 한달 반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 구단은 제주 방문을 앞두고 특별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03
  • "4·3 해결 약속 지켜라!"…심사는 '연기'
  • 4.3 보상안을 놓고 정부가 부정적인 입장을 고수하는 가운데 유족들이 대통령 약속을 이행하라며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했습니다. 당초 내일 예정됐던 4.3 특별법 개정안 국회 심사는 다른 법안 처리를 이유로 하루 연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4.3 특별법 개정안의 핵심인 명예회복에 대해서는 여야와 정부가 일괄재심 쪽으로 사실상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하지만, 보상 규정에 대해서는 국회와 정부가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4조원으로 추산되는 4.3 보상금 산정과 보상 방법을 누가 구체화할지를 놓고 국회와 정부가 역할을 떠넘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민주당이 당 대표까지 나서 개정안 처리를 약속했지만, 마지막 변수인 정부 설득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될듯 말듯 더딘 행보에 지친 유족들은 늦가울 추위에도 다시 한번 거리로 나왔습니다. <부청하 / 재경제주4.3유족회장> "이제 남은 것은 우리 한을 풀기 위해서 국회에서 마지막으로 4·3특별법이 통과돼서 한 맺힌 제주인의 삶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4.3 보상에 예산 타령만 하는 정부를 비판하면서 4.3 해결을 강조한 대통령의 약속을 정부는 반드시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백경진 / (사)제주4·3범국민위원회 상임이사> "촛불 혁명으로 들어선 정부가 이럴 수는 없다. 이 정부가 제대로 과거 청산을 해내지 못한다면 그리고 그 과거 청산의 출발인 제주 4·3 배보상의 첫 발을 떼지 못한다면 대통령의 수차례의 공언과 정책 기조는 빛이 바래고 공염불이 될 것이다." 한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는 다른 법안을 먼저 처리한 뒤 4.3특별법 개정안은 당초보다 하루 뒤인 25일 심사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0.11.23(월) 15:46  |  김용원
  • "정부, 4·3 특별법 개정에 적극 협조해야"
  • 4.3 유족들이 국회에서 심사 중인 4.3 특별법 개정안 처리에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재차 촉구했습니다. 사단법인 제주4.3범국민위원회와 재경4.3희생자유족회 등은 오늘(23) 오전 서울 정부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도민들에게 약속한 4.3 해결을 정부는 반드시 이행하라고 주장했습니다. 4.3 보상에 정부의 예산 타령은 말이 안된다며 촛불정부는 4.3을 시작으로 다른 과거사 청산에도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유족회는 기자회견에 이어 4.3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국무총리실에 전달했습니다.
  • 2020.11.23(월) 15:09  |  김용원
KCTV News7
02:18
  • 코로나19 수능 '비상'…고3 원격수업
  •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며 열흘 가량 앞으로 다가온 대입 수능을 앞두고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늘(23일)부터 고등학교 3학년들을 등교 대신 원격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26일부터는 원격수업을 고등학교 전학년으로 확대해 아예 고등학교 출입을 차단할 방침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대입 수능이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은 공부도 공부지만 감염병이 다시 확산돼 불안감을 감추지 못합니다. 실제 교사, 학생 등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산발적 교내 감염이 전국적으로 잇따르면서 걱정은 커지고 있습니다. <권혁진 / 사대부고 3학년> "추석때는 줄어들어서 수능때는 괜찮겠다 싶었는데 계속 나오니까 저희 입장에서는 불안하죠." 이런 가운데 제주지역 고등학교 3학년들은 이번 주부터 등교 수업이 아닌 원격수업으로 전면 전환됐습니다. 교육부가 고3 수험생들의 원격 수업으로의 전환일을 수능 일주일 전인, 오는 26일부터로 제시했지만 제주는 사흘 먼저 앞당긴 겁니다. 그리고 26일부터는 원격수업을 고등학교 1학년과 2학년 등 전학년으로 확대해 고등학교 출입을 아예 차단할 예정입니다. 교육당국은 특히 대학수능시험 전후 방역 상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수능 당일 아침, 발열 검사를 실시해 증상이 없는 수험생만 입실케 하고, 고사장 인원은 최대 24명으로 제한하는 한편 칸막이 등 차단 시설도 갖출 계획입니다. 또 확진 판정을 받은 수험생이나 병원에서 자가격리 중인 수험생은 별도의 시험장에서 응시하게 할 방침입니다.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방역 담당관을 시험장 당 5명씩 배치합니다. 시험 당일 체온과 증상 유무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안전을 확보하겠습니다." 또 수능 전날 예비소집은 학생들이 한꺼번에 몰리지 않도록 시간대별로 나눠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험 당일 시험장 앞에서의 응원을 금지하고 학생회와 학부모회, 학교 교사들도 시험장에 오질 말 것을 요청할 방침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0.11.23(월) 15:06  |  이정훈
KCTV News7
02:47
  • 오라단지 '최후통첩'…"사업계획 안바뀌면 불가"
  •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송악 선언에 따른 세 번째 후속 조치로 제주 최대 규모 개발사업인 오라관광단지를 겨냥했습니다. 지금의 사업계획으로는 정상적인 추진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획기적인 사업계획을 제출하지 않으면 승인해주지 않겠다고 밝힌 것입니다. 그러면서 사업계획 제출 기한을 내년 2월까지로 못박았습니다. 남은 3개월 정도가 오라단지 추진 여부에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총 사업비 5조 2천억 여원이 투입되는 제주 최대 규모인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 1999년부터 사업자가 바뀌면서 지연돼 오다가 2015년 중국 자본이 사업을 맡은 뒤 지금까지 각종 행정 절차를 밟아왔습니다. 하지만 지난 7월 개발사업심의위원회가 사업계획을 전면 재수립하라고 요청하며 제동이 걸린 상황입니다. 5조원 넘게 투자되는 사업임에도 사업 수익을 뒷받침할 구체적이고 현실성 있는 계획을 제시하지 못 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이 같은 맥락에서 원희룡 지사는 송악 선언의 후속 조치로 오라단지에 대해 지금과 같은 사업계획이라면 승인해주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기존과는 다른 차별화되고 획기적인 사업계획을 제출하라는 요구입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새로 제출할 사업계획이) 기존 계획과 실질적으로 다르지 않다면 앞으로 남아 있는 절차인 개발사업심의위원회 심의와 도지사의 최종 승인 여부 결정 과정에서 승인받기 어렵습니다." 원 지사는 오라단지의 중국 모기업이 레저사업이나 자본조달 경험이 없는 만큼 획기적인 사업계획 변경은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이번 조치로 인해 오라단지가 무산될 경우 그 책임은 사업계획을 변경해 제출하지 못한 사업자에게 있는 만큼 외교 문제나 소송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사업계획 제출 기한은 내년 2월까지로 제시했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사업자 측과 의견 교환한 다음에 무제한으로 (시간을) 줄 순 없기 때문에 내년 2월 말까지는 기한을 설정할 것을 내부적으로 잠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오라단지 사업자 측은 지난 7월 재수립 요구를 받은 사업계획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오라단지 사업이 중단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변경된 사업계획 제출 기한까지 남은 약 3개월이 오라단지 추진에 있어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0.11.23(월) 15:03  |  조승원
  • 강창일 전 국회의원, 주일대사 내정
  • 문재인 대통령이 강창일 전 국회의원을 주일본국대한민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에 내정했습니다. 강 전 의원은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한 뒤 일본 도쿄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아 객원교수를 역임했고 제주시 갑 선거구를 지역구로 17대부터 20대까지 4선 의원을 지내며 한일의원연맹 회장으로도 활동했습니다. 강 전 의원이 일본통으로 꼽히는 만큼 1년 반 만에 단행되는 이번 주일대사 교체는 경색된 한일관계를 풀어나가겠다는 대통령의 의지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 2020.11.23(월) 14:23  |  조승원
  • 수능 당일 코로나 유증상, 별도 시험실서 응시
  • 대입 수능 당일 코로나19 유증상을 보이는 수험생은 별도 시험실에서 응시하게 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이 마련한 증상 유형에 따른 세부대책에 따르면 각 시험장에는 코로나19 유증상자를 위해 최대 4명까지 시험을 볼 수 있는 별도의 고사장을 마련합니다. 또 자가격리자의 경우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과 서귀포학생문화원 등 별도로 마련된 시험장에서 응시합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수험생은 병원시험장인 제주대병원 음압병실에서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 2020.11.23(월) 14:10  |  이정훈
KCTV News7
03:09
  • 전국적 대유행 조짐…제주서도 '불안불안'
  • 코로나19의 전국적인 유행 조짐 속에 제주에서도 계속 해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확진자 대부분은 수도권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사례인데요... 여기에다 하루 평균 4만 명에 달하는 관광객이 제주를 방문하고 있고 이들 가운데 일부가 제주를 다녀간 후 다른지방에서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까지 나타나면서 그 어느때보다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국적으로 연일 300여 명을 넘나드는 확산세를 보이며 다시한번 대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동안 뜸했던 제주지역에도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66번 확진자의 경우 서울 방문 당시 확진자가 다녀간 시설에 있었다가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뿐 아니라 서울을 다녀온 국제학교 재학생 1명(65번)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동생의 군 입대를 위해 서울에 들렸다 논산으로 동행했던 가족(63번)도 감염됐습니다. 실제로 이달 들어서만 제주지역에서 60번째 환자를 시작으로 7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대부분 수도권을 방문했다 감염된 사례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연일 제주로 밀려드는 관광객으로 인한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하루 평균 4만명 안팎이 찾고 있고 실제 이 가운데 일부는 제주를 다녀간 후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 이후 제주를 다녀간 10명이 다른 지방에서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김영숙 / 제주시 용담동> "불안하죠. 코로나 때문에 외출도 삼가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나이 든 사람 입장에서는 (동선 공개를) 안 해주니까 더 걱정이 돼요." 이에따라 제주도는 공항만을 중심으로 방역대책을 한층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인보 / 제주도 보건위생과장> "제주도에서는 (타 지역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경우) 진단검사 비용을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발열이나 기침, 인후통 동반 시에는 가까운 선별 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특히 바뀐 방역지침을 이유로 동선 공개를 최소화하고 공개되는 동선 발표마저 늦어지고 있는 점 또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키우는 한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0.11.23(월) 13:55  |  허은진
  • 수능 시험장별 응시인원 24명으로 축소
  • 대입 수능 시험장별 응시인원이 24명으로 축소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음달 3일 치러지는 수능 일반 시험자 응시 인원을 종전 28명에서 24명으로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고사실별 응시 인원이 축소되면서 시험실은 지난해보다 17개가 늘어난 291개로 증가했습니다. 또 방역 등 감독 인력도 종전 1천 196명에서 324명 늘어난 1천 8백 20명으로 늘렸습니다.
  • 2020.11.23(월) 13:53  |  이정훈
  • 오늘부터 고3 원격수업…26일부터 전학년 확대
  • 수능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주지역은 오늘(23일)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원격수업으로 전환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부의 지침보다 사흘 빠른 오늘(23일)부터 도내 고등학교 3학년생들을 대상으로 등교 수업이 아닌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능을 일주일 앞둔 오는 26일부터 등교수업 대상으로 고등학교 1,2학년까지 전학년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 2020.11.23(월) 13:30  |  이정훈
  • 구름 많고 '쌀쌀'…낮 최고 14도 (13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고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11에서 14도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미터로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고 아침 기온은 7에서 9도, 낮 기온은 13에서 15도의 분포를 보이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11.23(월) 11:18  |  허은진
  • 문화와 생활 (11월 25일자)
  • 1. 인-연 이창열 금속공예전이 다음달(12월) 3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적동과 현무암, 스테인레스 등으로 작업한 공예작품이 선보이며, 은으로 반지나 목걸이를 만드는 워크숍도 함께 진행됩니다. (일시: ~ 12월 3일, 장소: 심헌갤러리) 2. 돌담이 있는 풍경 제주대학교 박성진 교수의 개인전이 다음달(12월) 4일까지 아트 인 명도암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돌담의 모습을 캔버스 위에 아크릴로 제작한 19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일시: ~ 12월 4일, 장소: 아트 인 명도암) 3. 남궁원 초대전 남궁원 작가 초대전이 오늘 28일까지 현인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 특유의 허수아비 철학을 녹여낸 회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시: ~ 11월 28일, 장소: 현인갤러리) 4. 오름 위에 부는 바람 백광익 화가의 개인전 '오름 위에 부는 바람'이 내년 2월 17일까지 포도 갤러리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의 오름, 바람, 별 등의 자연적 요소를 추상적인 이미지로 표현한 작품 20여 점이 공개됩니다. (일시: ~ 2021년 2월 17일, 장소: 포도 갤러리)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0.11.23(월) 11:16  |  김소연
KCTV News7
00:43
  • 제주서 코로나 확진자 잇따라 불안감 확산
  •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제주에서도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고 제주를 다녀간 후 다른지방에서 확진판정을 받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달 들어서만 제주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7명이며 모두 다른지역 방문자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또 이달 들어 제주를 방문한 후 다른 지역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경우도 8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주말의 경우 하루 관광객이 4만명에 달하면서 불안감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다른 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경우 다녀온 후 외출이나 다른사람과의 접촉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 2020.11.23(월) 11:13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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