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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최대 셔틀콕 축제인 제27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대회 이틀째인 오늘은 동호인부 경기가 진행됐는데요.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 버스 BRT 정책이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위성곤 당선인이 BRT 정책에는 수긍하지만 섬식 정류장과 양문형 버스 운영에 대해서는 폐지입장을 강하게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
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제주도의회 상임위원회 개편을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가 오는 24일 열립니다.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도 오는 24일 개막해 사흘동안 제주
해마다 제주 해안에서 각종 수난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경이 수난 사고로 인한 인명구조 훈련을 진행했는데요, 특히 인명구조에 처음으로 대형 드론이 투입됐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22
  • 오늘의 날씨 (11월 19일)
  • 오늘 제주는 산간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지역별 누적 강우량은 한라산 삼각봉이 126mm로 가장 많았고 진달래밭 95mm 제주시 12mm 등 산간과 북부 지역에 비가 집중됐습니다.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구좌읍 월정리가 27.6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5.8도 성산 24도 등으로 늦가을 고온 현상이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내일은 비가 그치고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대체로 흐리고 아침 기온은 13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18도로 오늘보다 10도 가까이 떨어지며 쌀쌀하겠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중산간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고 안개도 낄 것으로 예보돼 차량 운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상 날씨입니다. 흐린 가운데 물결은 제주 전해상에서 최대 3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까지 바람이 강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 2020.11.19(목) 17:29  |  김용원
  •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 제주도가 초미세먼지 비상 저감조치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을 제한합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날에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운행하다 적발되면 차주에게 최대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다만 장애인이나 국가유공자 차량, 그리고 매연저감장치 표시가 부착된 차량은 단속에서 제외됩니다. 5등급 차량은 2005년 이전 제작된 경유자동차가 대부분으로 운행 제한 대상 여부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20.11.19(목) 17:09  |  김용원
  • 경남 확진자 3명 '식당·골프장' 방문
  • 제주에 여행을 하고 돌아간 뒤 양성 판정을 받은 경남 확진자 3명의 주요 동선이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14일 제주에 입도한 뒤 2박 3일 동안 음식점 두 곳과 제주시내 모 골프 클럽하우스 그리고 제주공항에 있는 매장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확진자 방문지에 대한 방역 조치를 완료했고 확진자 동선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 2020.11.19(목) 17:02  |  김용원
KCTV News7
02:50
  • 정책 공방 실종…맥 빠진 도정질문
  • 원희룡 도지사의 임기 반환점을 도는 시점에 제주도의회 후반기 원구성 이후 처음 열린 도정질문이 마무리됐습니다. 도정 정책 전반을 점검하고 정책 제안을 위해 마련된 시간이었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해묵은 현안에 대한 입장을 재확인하는 수준에 그쳤습니다. 원 지사의 대권 행보나 정치적 이념 등에 대한 설전이 오가며 시간낭비였다는 평가도 도의회 내부에서 흘러나왔습니다. 조승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지난 4월 이후 약 반년 만에 열린 제주도의회 도정질문. 도정 정책을 점검하고 제안하는 취지와 걸맞게 핵심 현안에 대한 공방이 펼쳐졌습니다. <이승아 / 제주도의회 의원> "(송악 선언의) 구체적인 실현이나 이행이 없는 부분에 대해 또 한 번 믿어야 할까. 대권을 향한 이벤트가 아니었는가 라는 (의문이 듭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제주땅에 숙박시설을 짓고 분양해서 차익을 갖고 빠져나가고 나머지는 환경과 도민에 부담이 지워지는 그런 개발을 더이상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밖에도 방치된 옛 탐라대 부지에 교육 뿐 아니라 민간 기관을 유치하고 4.3 전국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기로 하는 등 의미있는 질문과 답변이 오고갔습니다. 반면 지난 업무보고나 행정사무감사에서 다뤄졌던 원 지사의 대권 행보가 이번에도 언급되며 식상함만 더했습니다. <김희현 / 제주도의회 의원> "대선 경선 안되면 도지사 나오겠다? 3선으로? 그 얘기입니까?"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그렇게 상황을 의원님 잣대대로 규정하지 마십시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제주 방문 일정으로 원 지사와 실.국장, 도의원들이 자리를 비워 도정질문이 중단되며 다소 맥이 빠지기도 했습니다. 석달도 전에 제기됐던 논란을 다시 끄집어내 설전을 벌이면서 정책 공방이 실종되기도 했습니다. <박원철 / 제주도의회 의원> "태어나 보니 식민지여서 어쩔 수 없다? 전 분노했습니다. 그런 논리라면 정말 이완용, 최남선 같은 사람 다 용서받아야 되는 거예요."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그렇지 않습니다. 친일과 반일을 내세워서 국민을 편가르고 역사를 쪼개는 그런 인식, 정치 논리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제2공항 의견수렴이나 평화대공원 조성사업 등에 대한 질문과 답변은 재탕, 삼탕 반복돼 신선함을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이번 도정질문에 대해 동료 도의원마저도 날카로운 일침을 가했습니다. <이경용 / 제주도의회 의원> "도민의 삶과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질문과 대답이 오고 가야 하는데 설전과 설전으로 끝나면서 시간낭비이자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KCTV뉴스 조승원기자입니다.
  • 2020.11.19(목) 16:29  |  조승원
KCTV News7
03:01
  • "드림타워 교통 대책 지지부진"
  • 원희룡 지사를 상대로 한 도정질문 마지막 날인 오늘은 소상공인 센터 건립과 교통, 쓰레기, 주차 문제 등 민생 현안들이 쟁점이 됐습니다. 특히 개장을 앞둔 드림타워 교통 대책과 빛 공해 문제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연내 개장 예정인 드림타워. 개장 이후 예상되는 교통, 주차, 하수 처리 문제를 놓고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도의회 도정질문에서도 이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문경운 의원은 노형오거리 교통량 분산 대책이 지지부진하다고 비판했습니다. <문경운 / 제주도의회 의원> "지하차도하고 공원화하고 원 형식으로 저쪽으로 하겠다고 했는데 그 이후에 추진사항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해요. " 원지사는 우선 우회도로 건설을 서두르고 있으며, 노형오거리 지하차도 건설은 비용 문제 등 또다른 타당성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우리가 저걸 구체적으로 시행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타당성 검토가 필요합니다. 아직 그 타당성 검토가 들어가 있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걸 검토한 후에야 추진 여부에 대해 확답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드림타워 건물 빛반사로 인해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한다는 민원에 대해서는 업체측과 주민들간 대화가 이뤄지고 있다며 대안이 미흡할 경우 모든 권한을 행사해 드림타워 측에 압박을 가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드림타워 하수 처리 우려도 또다시 제기됐습니다. 원 지사는 현재 계획대로라면 하수 처리에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답했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이것은 도두하수처리장에 (보내는 양이) 1일 13만 톤, 저희들은 양 자체가 그렇게 무리한 부하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드림타워에서 220톤 처리된 것은 자연 방류되도록 돼 있기 때문에 거기서 나오는 물의 상태는 누구든지 특히 시민단체들이 감시할 수 있는…." 원지사의 공약사항이었던 소상공인 회관 건립도 지지부진하다는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원지사는 소상공인들의 민원을 한곳에서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지원센터로 정책을 변경해 계속 추진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원희룡 지사가 전날 도정질문 당시 의회에 시설관리공단 조례 통과를 공식 요청한 것과 관련해 김태석 전 도의회 의장이 불편한 심기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김태석 / 제주도의회 의원> "통과시켜준다면 그 우려를 해소해나가겠다. 저는 이것은 잘못된 답변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주도가 먼저) 의회의 우려를 해소시켜서 조례안을 제출하는 게 의회에 대한 존중이고 도민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 이밖에도 의원들은 도정질문 마지막 날까지 원 지사의 대권행보에 따른 도정공백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0.11.19(목) 16:26  |  김수연
KCTV News7
02:43
  • 국내 최대 규모 실내 언덕주로 개장
  • 앞으로 국제 경마에서 제주말이 질주하는 모습도 기대할 수 있게됐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경주마 육성 실내 훈련시설이 제주에 문을 열었는데 제주말 생산 농가 소득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폭신한 나뭇조각이 깔린 실내 언덕주로를 말들이 쏜살같이 내달립니다. 국제 수준의 전천후 실내 언덕주로가 제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마사회가 190억원을 들여 조성한 경주마 실내 훈련시설입니다. 전체 길이만 1,3킬로미터에 오르막길 형태로 전북 장수군에 이어 두번째지만 규모만 보면 국내 최대 시설입니다. 경주마의 구간별 주파 기록을 자동으로 측정하는 시설 등을 갖추고 오르막 질주를 통한 근력 강화 등 경주마별 맞춤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윤치운 / 경주마 육성조련사> "여기가 지대가 높잖아요. 그래서 여름에 비 많이 오지 바람 많이 불지 겨울에 눈 많이 오지 그런데 실내 언덕주로가 생기면서 전천후로 4계절 훈련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죠." 국내 경마산업 육성과 경쟁력 향상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실내 언덕주로를 민간에 적극 개방해 국산 경주마의 국제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김낙순 / 한국마사회장> "많은 자본이 투자돼야 하는 부분을 한국마사회가 책임지고 하게 됐고 늦었지만 세계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제주는 국내 경주말의 90%를 생산할 정도로 우리나라 경주마 생산과 훈련의 전초기지 역할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일본이 이미 1980년대부터 실내 언덕주로를 도입해 경마 강국으로 도약한 것과 달리 그동안 국내에는 이렇다할 실내 훈련 시설이 마련돼 있지 않았습니다. <이정훈 기자> "이번에 실내 언덕주로 개장으로 훈련 여건이 개선되면서 제주말 생산농가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생산 농가들은 언덕주로가 생기면서 제주에서 생산하는 말들이 국제 수준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제주를 경마 생산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내년부터 경주말 생산농가에게 무료로 시설을 개방하는 등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0.11.19(목) 16:25  |  이정훈
  • 64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타 지역 출신
  • 제주에서 64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64번 확진자인 A씨는 지난 17일 입도한 다른 지역 거주자로 어제(18일) 서울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받은 직후 검체 검사를 받았습니다. A씨는 오늘 오후 확진 판정을 받고 제주의료원 읍압병상으로 이송될 예정입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세부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 2020.11.19(목) 16:17  |  김용원
  • 제주공항 '급변풍' 항공기 운항 이틀째 차질
  • 제주공항에 강한 바람이 몰아치면서 어제에 이어 이틀째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오늘 제주공항에 급변풍 특보가 발효되면서 오전 8시 부산으로 가려던 제주항공을 시작으로 모두 30여 대가 결항되고 80여 대가 지연됐습니다. 공항공사는 제주공항 이용객들에게 미리 운항 정보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0.11.19(목) 16:12  |  변미루
  • 강철남, "4·3 진압 주도 박진경 추모비 이전·철거해야"
  • 제주시 충혼묘지에 있는 박진경 대령 추모비를 철거해야 한다는 주장이 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4.3 특위 위원장인 강철남 의원은 제주도의회 도정질문에서 박진경 대령은 4.3 당시 진압사령관으로 강경 진압을 주도한 인물이라며 40년 가까이 충혼묘지에 세워진 추모비는 이전 또는 철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원희룡 지사는 4.3 특별법 정신에 맞게 처리하겠다고만 밝히며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는 않았습니다.
  • 2020.11.19(목) 15:34  |  김용원
KCTV News7
03:13
  • PICK
  • 제주의 다양한 소식을 모아 소개해드리는 순서, pick입니다. 플라스틱으로 오염되고 있는 제주바다가 깨끗해졌으면 하는 소망을 담아 아름다운 제주 바다 곳곳에서 알록달록한 작은 예쁜 쓰레기, 미세플라스틱을 줍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저도 취재를 하러 다녀왔었는데, 무릎을 꿇고 모래를 한 겹 한 겹 걷어내며 조각난 플라스틱과 너들이라고 불리는 플라스틱 페트평 원재료를 수행하는 마음으로 주웠습니다. 사람들이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가 결국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고 있는 이 상황. 모두가 함께 고민하자며 이 미세플라스틱을 이렇게 작품으로 승화시킨 전시회가 일요일부타 열린다고 하니까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쯤 방문해보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에서 조금은 멀어졌지만 3년전 이맘때 쯤. 제주에서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한 산업체에서 현장실습을 하던 19살 고등학생이 사고를 당했고 안타깝게도 며칠 뒤 세상을 떠났습니다. 당시 교육당국은 사과를 했고 정부는 특성화고의 현장실습을 폐지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이민호 군에 대한 추모의 뜻을 기리고 현장실습 안전사고의 교훈을 잊지 말자며 제주학생문화원에 이렇게 추모조형물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다시는 이런 악순환이 발생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저희도 계속 관심 갖겠습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 관심이 필요한가봅니다. 최근 도정질문에서 대권도전을 공식 선언한 적 없다고 발언하면서 관심이 모였는데요. 본인은 공식 선언하지 않았고 언론이 그렇게 해석한 것이다라는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언을 하게 되면 제대로 내용과 형식을 갖춰서 때에 맞게 할 것입니다." "아직 선언한 바는 없고요." "제가 언제 선언했다고 보십니까?" <김희현 / 제주도의원> "대선 도전 공식 발표 아니다. 이렇게 (보도) 나가도 되죠?"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네, 공식 발표한 적 없습니다. 공식 선언 또는 발표를 하게 되면 제대로 할 겁니다." 원희룡 지사, 인터뷰며 포럼, 자신의 SNS까지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식 선언은 아닌 대권 도전 의지를 자주 밝혔는데요. 이렇게 오락가락, 알쏭달쏭, 애매모호한 발언도 있었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지난 10월, 더 좋은 세상 포럼)> "저는 확신합니다. 원희룡 모델로만 이길 수 있습니다. 원희룡 모델, 제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원희룡 모델을 구현할 수 있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원희룡 모델은 아무래도 원희룡이 제일 잘하겠지요." 그럼 원 지사가 말한 제대로 된 공식선언 과연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pick이었습니다.
  • 2020.11.19(목) 15:16  |  허은진
  • 고액기부 '그린노블클럽' 제주권역 발대식 열려
  • 1억원 이상 어린이재단 고액기부자모임인 그린노블클럽 제주권역 발대식이 오늘(19일) 열렸습니다. 오늘 발대식에는 어린이제단 이제훈 회장과 30여 명의 후원자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액 후원 감사행사와 헌액벽 제막식이 진행됐습니다. 현재 전국의 그린노블클럽 회원은 235명으로 제주권역인 경우 16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습니다. 후원금은 인재양성과 주거비,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아동복지 사업에 지원됩니다.
  • 2020.11.19(목) 14:16  |  최형석
  • 50억대 허위 계산서 발급 업자 '벌금 10억'
  • 제주지방법원 형사2부 장찬수 부장판사는 지난 2014년 4월부터 2017년 7월까지 51억여 원 상당의 허위 계산서를 발급하거나 수취하고, 허위 매출 개산서를 세무당국에 제출한 혐의로 기소된 56살 백 모 피고인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10억2천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조세 범죄는 국가의 정당한 조세 징수권 행사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할 뿐만 아니라,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훼손하는 점에서 죄질이 나쁘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0.11.19(목) 13:58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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