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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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사용하는 홍보 문구를 도용해 성매매 사이트를 개설하고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불법 영업을 해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이 고객으로 위장해 현장에서 중국 국적 알선책을 검거해 구속했고 범죄
얼마 전, 하귀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사고로 20대 청년이 숨졌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게차 면허나 관련 교육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지게차를 몰게 했고 경사가 심한 지하주차장 상황 등에 맞춘 작업 계획이
지난달 10년 만에 운항을 재개한 제주와 인천을 잇는 국내선 항공편이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제주 접근성은 물론 도민들의 해외 이동 편의도 향상되면서 노선 안착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재사용 발사체 시대에 대비해 제2우주센터 건립에 나서며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유력 후보지로는 전남 고흥과 제주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은 정부 공식 건의 등 적극적인 유치에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7
  • 제주항공, 오늘 제주-군산 노선 신규 취항
  • 제주항공이 오늘(8일) 제주와 군선 노선에 신규 취항하고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제주발 군산행은 오전 9시 30분과 오후 4시 20분에 출발하는 일정으로 매일 2회 운항합니다. 이번 제주-군산노선 취항으로 제주항공은 8개의 제주행 노선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제주항공은 신규 취항을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항공권 특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2020.10.08(목) 12:13  |  최형석
  • 문화와 생활 (10월 12일자)
  • 1. 화양연화 김순관 작가의 개인전 '화양연화'가 다음달(11월) 6일까지 예술공간 이아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주제로 회화와 드로잉 작품 140여 점을 선보입니다. (일시 : ~ 11월 6일, 장소 : 예술공간 이아) 2. 제주의 풍경: 회고 서양 화가 홍지안 작가의 개인전이 오는 15일까지 제주 갤러리카페 거인의 정원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을 몇 개의 점과 선, 면으로 단순화 시킨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시 : ~ 10월 15일, 장소: 거인의 정원) 3. 건널 제(濟), 고을 주(州) 김남흥 작가의 개인전이 다음달(11월) 18일까지 포도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변덕스런 하늘에서 제주다움을 느낄 수 있는 유화 작품 20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일시 : ~ 11월 18일, 장소 : 포도갤러리) 4. 어머니의 꽃밭 김성란 작가의 아홉 번째 개인전 '어머니의 꽃밭'이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내 갤러리 ICC 제주에서 오는 17일까지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는 서귀포에서 태어난 작가가 자신의 고향 풍경을 재해석해 그려낸 작품 30여 점을 선보입니다. (일시 : ~ 10월 17일, 장소 : ICC 제주)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0.10.08(목) 11:30  |  김소연
KCTV News7
00:27
  • 제주시, 15일부터 주요도로 교통량 조사
  • 제주시가 오는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주요 도로 교통량을 조사합니다. 이번 조사는 평화로와 연북로 등 70여 노선에 조사원 270명이 투입돼 15일 저녁 7시부터 24시간 진행됩니다. 조사결과는 향후 도로 정비 계획 등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해 조사에서는 제주 관광대 앞 평화로 구간 교통량이 하루 5만 4천여 대로 가장 많았습니다.
  • 2020.10.08(목) 11:28  |  김용원
KCTV News7
00:39
  • 4·3수형인 8명 재심개시 결정…일반재판 첫 포함
  • 4.3당시 억울한 옥살이를 한 생존 수형인들이 70여 년 만에 정식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장찬수 부장판사는 오늘(8일) 96살 송순희 할머니 등 7명에 대한 재심 청구 사건에 대해 재심개시 결정을 내렸습니다. 특히 93살 김두황 할아버지에 대해서도 재심개시 결정을 내려 첫 일반재판에 의한 생존수형인 재심이 이뤄지게 됐습니다. 재판부는 김 할아버지 건에 대해 구금 기간이 40일을 초과한 것만 봐도 불법구금이 확인되는 등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고 본다며 재심개시 결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0.10.08(목) 11:27  |  최형석
  • 한로, 구름 많고 선선…강풍·풍랑특보 (13시)
  • 절기상 한로인 오늘 제주는 강풍과 풍랑특보가 발효되는 등 궂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제주 전역에는 강풍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22에서 23도를 보이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 남부와 동부앞바다에 풍랑경보가 발효되는 등 제주 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돼 일부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다가 차차 흐려지겠고 산간과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10.08(목) 11:23  |  김경임
KCTV News7
03:20
  • PICK
  • 제주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모아 소개해드리는 순서 픽입니다. 서귀포보건소에서 심리 상담을 담당하는 직원에게 꽃다발 하나가 배달됐습니다. 평소 상담 직원이 했던 말을 상담을 받으신 분이 이렇게 '밥 잘 챙겨 드시란 말, 오늘은 제가 하고 싶어요'라며 감사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최은나 / 서귀포보건소 정신건강팀> "지난번에 보내주신 꽃다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들 코로나와 다른 업무들로 많이 힘든 상황이었는데 그 꽃다발 하나가 저희 보건소 직원 모두에게 많은 희망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건강관리 잘하세요." 코로나로 마음에도 방역이 필요하신 분들 주저하지 마시고 심리 상담을 받아 보시면 어떨까요. 지난 추석 연휴기간, 많은 관광객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실제로 28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제주를 다녀갔고 이번 한글날 연휴에도 10만 명 가까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주도는 비상에 걸렸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코로나 집단 감염이 걱정된다는 우려의 댓글과 여행을 참아달라는 호소의 댓글들을 남겨주셨습니다. 추석 연휴, 가수 나훈아 씨 이야기 많이들 나누셨을텐데요. 원희룡 지사도 이렇게 자신의 SNS에 가슴이 벌렁거릴 정도로 이번 콘서트가 너무나 큰 선물이었다고 후기를 남기며 꿈에서 테스형, 그러니까 소크라테스 형을 만나서 "세상이 왜 이래" 하고 물어보겠다고 재치있는 글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진짜 세상은 왜 이런걸까요. 죽지 않고 일할, 그 당연한 권리가 1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간절합니다. 지금 보시는 해시태그는 가수 하림 씨가 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과 함께 시작한 그 쇳물 쓰지 마라 챌린지입니다. <노래> "광염에 청년이 사그라졌다. 그 쇳물 쓰지 마라." 10년 전 한 철강 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용광로에 떨어져 숨진 날, 인터넷 기사에 남겨졌던 한 추모 댓글을 이렇게 노래로 만든건데요. 제주에 거주하고 있는 문화 예술인들도 함께 챌린지에 동참했습니다. <노래> "바늘도 만들지 마라. 모두 한이고 눈물인데 어떻게 쓰나. 그 쇳물 쓰지 말고..." 제주에서도 관심이 집중됐던 사고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사고들까지, 노동현장에서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는 일들은 안타깝지만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쇳물 쓰지 말라는 호소. 이 노래가 더 이상 불리지 않는 세상을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픽이었습니다.
  • 2020.10.08(목) 11:19  |  허은진
KCTV News7
00:31
  • 제주도 국정감사 20일 국회서 실시…경찰청 23일
  • 제주도와 제주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국회에서 진행됩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코로나19 여파로 제주도와 제주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현장 감사 대신 국회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감사 일정도 제주도는 오는 20일, 제주지방경찰청은 23일로 조정됐습니다. 이번 국정감사에서는 4.3 특별법 개정안을 비롯한 도정 주요 현안과 자치경찰 통폐합 등이 주로 다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2020.10.08(목) 11:16  |  김용원
KCTV News7
03:24
  • 날씨 ON
  • 날씨를 더 자세하게 전해드립니다. 날씨 on입니다. 가을이 점점 무르익고 있는 이 시기에, 봄을 대표하는 벚꽃이 피어서 때 아닌 진풍경이 펼쳐졌다는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 잦았던 태풍과 긴 장마로 인해서 꽃눈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 나뭇잎이 평년보다 빨리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가을에 모습을 드러낸, 때 아닌 벚꽃이 신기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이상기후 현상은 아닐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연휴가 끝난 이번 주부터 부쩍 차가워진 공기에 많이 당황하셨을 텐데요. 실제 이번 주의 시작점이었던 월요일 날씨 살펴볼까요?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3도가량 낮게 시작해 낮 최고기온도 20도에 그치는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런 날씨로 인해 시작된 지 얼마나 됐다고 가을이 벌써 끝나가는 건가 생각하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의 체감처럼 정말 봄과 가을이 짧아지고 있는 걸까요? 표를 한번 살펴보시죠. 국립기상과학원이 과거의 30년과 최근의 30년을 비교해봤더니요, 봄은 85일에서 88일로 3일정도가 늘었고, 가을은 73일에서 69일로 소폭 줄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3~4일의 변화로 “계절이 짧아졌다, 혹은 길어졌다”라고 주장하기는 어렵습니다. 즉, 봄과 가을은 그대로였던 거죠. 그렇다면 우리는 왜 봄,가을이 짧아진 것처럼 느낄까요? 이유는 여름이 길어졌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30년과 최근의 30년의 여름길이를 비교해봤더니 98일에서 117일로 무려 19일이 길어졌습니다. 여름이 약 4개월 동안 유지되는 건데요. 이렇게 긴 여름으로 인해 선선한 봄가을 날씨를 즐길 시간이 마치 줄어든 것처럼 느껴지는 겁니다. 이 표를 살펴보면 흥미로운 사실을 하나 더 알 수 있는데요. 진짜로 짧아지고 있는 계절은 다름 아닌 바로, 겨울이었습니다. 기간 뿐 아니라 겨울의 평균 기온도 상승했는데요. 평균기온은 매 10년마다 +0.25℃씩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결국 여름이 길어지는 동안 겨울은 ‘짧고 따뜻한 계절’로 바뀌고 있었던 거죠. 코로나로 인해 무엇보다 우리의 건강과 위생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지구의 건강도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 2020.10.08(목) 11:14  |  조예진
KCTV News7
00:45
  • 한글날 연휴 관광객 10만명, 오늘 오후부터 '북적'
  • 내일부터 이어지는 한글날 연휴를 앞두고 제주국제공항에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이번 연휴기간 대략 10만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오늘 하루만 3만 6천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난주 추석 연휴기간 제주를 방문한 1일 평균 관광객 규모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제주도는 입도객 가운데 37.5도 이상의 발열 증상자의 경우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는 등 특별입도절차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 오는 11일까지 도내 호텔과 콘도, 야영장, 펜션 등 600여 곳에 대해 마스크 착용과 발열검사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있습니다.
  • 2020.10.08(목) 11:06  |  양상현
KCTV News7
00:31
  • 하반기 착한가격업소 모집…인센티브 지원
  • 제주도가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외식업이나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업소 가운데 가격과 품질, 위생 기준을 충족하는 업소입니다. 선정된 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 명패 부착과 함께 종량제 봉투와 상수도요금, 전기료가 지원되며 경영안정자금 우대금리가 적용됩니다. 현재 도내에는 착한가격업소가 제주시 110곳, 서귀포시 44곳 등 154군데가 지정돼 있습니다.
  • 2020.10.08(목) 11:05  |  조승원
KCTV News7
05:29
  • [포커스 취재수첩] 애물단지 '크루즈 인프라'... 활용은?
  • <오유진 앵커> 이번 카메라포커스에선 크루즈 산업의 위기, 그리고 쓸 모 없이 방치되는 대규모 인프라 문제를 짚어봤습니다. 취재기자와 더 깊이 들어가 보겠습니다. 변미루 기자! 올해 제주에 들어온 크루즈가 한 대도 없다고요? <변미루 기자> 네. 올해 입항할 예정이었던 크루즈는 500대가 넘었는데요. 대부분 취소됐습니다. 그동안의 입항 추이를 보시면요. 중국인들이 쏟아져 들어오던 2016년 기항 횟수가 500회를 돌파하면서 황금기를 누렸습니다. 그런데 이듬해 사드 사태가 터지면서 중국발 크루즈가 끊겼죠. 이후 대만이나 월드와이드 선박들을 유치하긴 했지만 성과는 미미했습니다. 여기에 코로나 악재까지 겹치면서 사실상 맥이 끊겼는데요. 여행사나 가이드, 전세버스까지 관련 업계는 모두 초토화됐습니다. 버티다 못한 종사자들이 전업을 한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오유진 앵커> 크루즈 터미널 같은 기반 시설도 지은 지 얼마 안 됐는데, 관리는 되고 있습니까? <변미루 기자> 예. 제주항과 강정항 터미널 모두 2년에서 5년 정도 된 신축건물입니다. 예산만 1천억 원이 넘게 들었는데요. 제대로 써 보기도 전에 텅 빈 상태로 시간만 흐르고 있습니다. 입점하려던 면세점이나 선용품지원센터, 주민편의시설도 당연히 운영되지 않고 있고요. 필수적인 보안, 청소, 관리 인력 정도만 배치돼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건물이라는 게 쓰는 사람이 없으면 고장이나 노후화가 빨라질 수밖에 없는데요. 저희가 현장을 둘러볼 때도 시설이 녹슬고, 파손된 상태로 방치되는 모습이 눈에 띄어서 너무 아깝고 답답했습니다. <오유진 앵커> 시설 운영비도 적자로 돌아섰다고요? <변미루 기자> 네. 터미널 운영 수익을 보시면요. 2016년 10억 넘는 흑자가 발생했는데, 이듬해 마이너스로 돌아서 점점 적자 폭이 커지고 있죠? 3년간 33억 원 수준인데요. 올해는 더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유진 앵커> 적자만 떠안게 된 크루즈 인프라, 대책은 없습니까? <변미루 기자> 근본적으론 당연히 크루즈가 들어와야 하는데, 문제는 그때까집니다. 사실 코로나가 종식돼도 여러 국제적, 외교적 문제가 남아있기 때문에 운항이 바로 재개된다는 보장이 없거든요. 그런 점에서 다른 지역의 활용 방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요. 우리와 처지가 비슷한 인천항이나 부산항의 경우 이렇게 놀고 있는 공간을 한시적으로나마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먼저 인천항만공사는 비어있던 크루즈 부두를 민간에 일부 개방하고, 자동차 운반선의 정박지도 제공하기도 했고요. 부산항만공사는 주차장 부지를 드라이브스루 행사장으로 빌려주고 있습니다. 또 부산국제영화제와 연계한 임시 자동차 극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당장 코로나 때문에 한계는 있지만, 막대한 공공 재원이 들어간 시설인 만큼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내어준다는 취집니다. 우리도 문을 닫고 크루즈가 오기만 기다리기 보단, 한시적으로나마 건물 활용도를 높이는 방법도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2020.10.08(목) 11:00  |  변미루
KCTV News7
00:20
  • 4‧3 평화인권교육 발전 방안 포럼 12일 개최
  • 한국사 교과서를 기반으로 4.3교육 전국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오는 12일 제주도교육청에서 열립니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사 교과서와 제주 4,3교육의 발전 방안 등을 주제로 발표와 전문가 토론회 등이 진행됩니다. 토론회는 유튜드 등으로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 2020.10.08(목) 10:46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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