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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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새 도정 슬로건과 운영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도민 중심의 소통과 민생 회복을 전면에 내세운 가운데 행정시 책임성을 강화하는 '책임행정제' 도입을 예고했습니다. 반
다음 달 출범하는 제13대 제주도의회는 8개 상임위원회 체제로 운영됩니다. 지금의 농수축경제위원회를 둘로 나누고 교육위원회를 유지하는 내용인데 공론화 과정이 부족했다는 우려의 목소리는 여전합니다. 최형석 기자가
올해 제주 체육계 최대 축제인 전국체전을 앞두고 체육회장 보궐선거 관련 의혹들이 잇따라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의혹 당사자인 체육회장이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근거없는 사실 왜곡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제21회 제주포럼이 오늘(24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열린 특별 세션을 시작으로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올해 포럼에는 차기 UN 사무총장 후보자들을 비롯한 60여 개국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다자주의의 미래와
이 시각 제주는
  • [위클리 핫뉴스]
  • 한주간의 핫한 뉴스들을 모아보는 위클리 핫뉴스 순서입니다. 이번주에는 또 어떤 뉴스들이 화제가 됐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월요일인 6월 8일 { 초5~6학년, 중1 등교.... 순차 개학 마무리} 이날 초등학교 5,6년과 중학교 1학년을 마지막으로 4차에 걸쳐 3개월 넘게 진행된 순차 등교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 "억울함 풀어 주세요"…4·3 행불 수형인 재심 } 4.3 생존 수형인에 이어 행방 불명된 수형인들에 대한 재심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 6월 9일 화요일 { BCT 노사 운임협상 타결 … 시멘트 운송 재개 } 두 달 째 표류하던 BCT노사 운임 협상이 제주도의 중재로 타결됐습니다. 중단됐던 공사현장도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 '교육의원 폐지' 공론화…도의회 결정은? } 전국에서 유일하게 제주에만 있는 교육의원 존폐를 놓고, 도의회 차원의 공론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사실상 폐지쪽으로 당론이 모아진 것으로 알려져 최종 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6월 10일 수요일 {장마 시작됐는데 재해예방 공사는 '아직' } 올여름 장마가 시작됐지만 재해예방공사는 끝날 기미가 없어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여파, 고용시장 충격 지속 } 코로나19 여파에다 두 달간 이어진 BCT 노조의 파업으로 제주 고용 지표가 크게 악화됐습니다. 실업률은 201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어제 6월 11일 목요일 { 도-의회 정책협의회 무산...협치 의지 있나? } 제주도와 도의회의 민선 7기 첫 정책협의회가 돌연 취소됐습니다. 의회가 입맛대로 합의를 뒤집었다는 비판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 배달 오토바이 '쌩쌩'…위험한 질주 } 최근 배달 오토바이 운행이 크게 늘면서 사고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운전자의 안전의식도, 당국의 안전대책도 부족한 실태. 이번주 카메라 포커스가 집중 보도했습니다. 이상 위클리 핫뉴스였습니다.
  • 2020.06.12(금) 16:34  |  오유진
KCTV News7
02:32
  • "덥고 답답해도 방역수칙 준수는 '필수'"
  • 요즘 날씨가 많이 덥고 습해지면서 마스크 착용하시는데 불편하고 답답하시죠. 곳곳에서 일부 시민들이 마스크를 벗고 다니는 모습들이 눈에 띄는데요. 아직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끝나지 않은 만큼 우리 모두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지 않으려면 방역 수칙을 지키려는 마음 가짐이 필요해 보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새마을 협의회 회원들이 방역 장비를 들고 나섰습니다. 버스 승차대 구석구석 꼼꼼하게 소독을 합니다. 승차대 방역이 끝나자마자 인근 학교로 발길을 옮겨 소독 작업을 이어갑니다. 새마을협의회가 방역 봉사를 시작한 건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해 지기 시작한 지난 1월부터. 벌써 6개월 째 매주 금요일마다 시간을 내 버스 승차대와 공원, 학교 등 마을 곳곳에 방역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문덕만 / 연동 새마을협의회장> "코로나 때문에 모두가 고생하고 있지 않습니까. 빨리 대책을 세워서 그나마 우리 연동을 코로나에 신경을 안 쓰게 하기 위해서..." 그렇다면 시민들은 방역 수칙을 잘 지키고 있을까? 하루에도 수만명의 인파가 몰리는 제주국제공항.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관광객들을 인솔하는 가이드가 심심치 않게 발견됩니다. 일부 택시 기사들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채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택시 기사> "답답해서 (마스크 벗었어요)... 숨 안 막혀요? 차 안에만 있기 때문에 답답하죠." <문수희 기자>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공항에서도 일부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등 방역 수칙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관공서에서도 방역 수칙에 대한 긴장감이 풀려 있었습니다. 민원실 안내요원 역시 마스크를 턱에 걸친 채 업무를 보는가 하면 일부 사람들도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가유빈 / 제주시 노형동> "많이 불안해요. 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감염이 어떻게 될지, 3차, 4차로 될 수 있는거니까 조심해야 하는 부분인데 조심하지 않는 게 좀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코로나19 방역 수칙의 가장 기본인 마스크 착용. 바이러스와의 사투 속에서 모두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생활 방역 수칙을 지키려는 노력이 계속해서 필요해 보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0.06.12(금) 16:05  |  문수희
  • 제주 14번 확진자 퇴원…격리치료 1명만 남아
  •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제주 14번 확진자가 퇴원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9일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치료를 받던 14번 확진자가 코로나 검사에서 2회 연속 음성으로 확인돼 오늘(11) 격리 해제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확진자는 변경된 재양성자 관리 방안에 따라 퇴원한 뒤 자가격리 없이 일상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한편 14번 확진자가 퇴원하면서 도내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15번 확진자 1명만 남게 됐습니다.
  • 2020.06.12(금) 14:45  |  조승원
KCTV News7
02:22
  • 정책협의 무산…'2차 추경' 또 충돌?
  • 제주도와 도의회 간 상설정책협의회 불발되면서 다음달 예정된 2차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예산 갈등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추경에 도정과 의회가 머리를 맞대도 모자랄 마당에 갈등만 심화되고 있어서 도민들이 피해를 떠안게 되는 건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민선 6기 도정과 제10대 도의회 출범 첫해, 예산안이 부결되는 초유의 사태를 겪었던 제주도와 도의회. 이른바 예산 파동 이후 5년 넘게 흘렀지만 양 측의 협치는 커녕 불통만 커진 모양새입니다. 어제 열릴 예정있던 정책협의회가 돌연 취소된 게 단적인 예입니다. <현대성 /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어제)> "코로나19 방역과 경제 충격 완화와 관련해서 의회와 협의하고자 계획했는데 무산돼서 아쉽습니다." 제주도는 이달 안에 3천700억 원 규모 추경안을 확정하고 다음달 2일쯤 도의회에 추경안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어 다음달 13일부터 시작되는 도의회 임시회에서 추경안을 심사받겠다는 계획입니다. 하반기 각종 행사나 축제의 개최 여부와 이에 따른 민간보조금 삭감 논란, 2차 재난지원금 등 예민한 사안이 많아 예산심의를 앞두고 큰 틀의 협의 내지는 합의가 필요했었지만 결과적으로 무산된 상황인 것입니다. 벌써부터 의회는 제주도의 코로나19 추경방침에 대해 부정적이어서 당장 한달도 남지 않은 2차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5년 전처럼 또 다시 충돌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도의회는 정책협의회를 다시 열더라도 다음달 후반기 원 구성 이후로 미루자는 입장이어서 2차 추경 제출 전에 열릴 가능성은 없게 된 셈입니다. <박원철 / 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어제)> "추경 계획과 관련해서 하반기 의장단 구성 이후 논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경제 활성화 내용을 담은 2차 추경에 제동이 걸린다면 결국 그 피해는 도민 몫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0.06.12(금) 14:23  |  조승원
KCTV News7
04:27
  • [집중진단] 4·3특별법 다시 국회로…이번에는?
  • 20대 국회에서 폐기됐던 4.3특별법 개정안이 21대 국회에 다시 문을 두드립니다. 조만간 재발의를 앞둔 가운데 지역사회에서 적극적으로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는데요, 문재인 대통령도 재차 명예회복을 약속한 가운데 정부 입장에도 변화가 있을지 주목됩니다. 집중진단 김용원, 양상현 기자입니다. 70여년 전 군사재판으로 행방불명된 4·3 수형인들에 대한 첫 재심이 시작됐습니다. 부모의 억울함을 풀어달라며 행불 수형인 유족 349명이 재심을 청구했는데요. 4.3 당시 행방불명된 수형인들은 2천 5백명으로 추산됩니다. 이들은 군사재판에서 내란죄 등의 혐의를 받고 집단학살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발굴된 유해가 없거나 신원 확인이 안돼 유족들이 재심에서 사망 사실을 입증 못하면 재심 청구 자격을 잃게 됩니다. 개별 재판을 통한 구제보다 특별법에 당시 재판의 불법성을 명시하는 명예회복이 시급히 이뤄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20대 국회에서 무관심 속에 폐기된 4.3 특별법 개정안이 또 다시 21대 국회의 문을 두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국희의원이 조만간 국회에 재발의할 예정인데요. 군사재판 무효와 희생자와 유족 배보상이라는 큰 줄기에 군사재판 외에 유족회에서 제안한 일반재판 무효는 물론 희생자와 유족 신고 상설화 규정 등도 새롭게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20대 국회와 달리 21대 국회 개원 초기부터 도민사회의 적극적인 개정 촉구 움직임과 대통령의 언급, 그리고 여야 정치권의 반응도 긍정적이어서 통과에 대한 기대감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4.3 특별법 개정안 발의에 앞서 지역사회부터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4.3 희생자 유족회는 제주출신 미래통합당 국회의원들을 만나 특별법 처리에 협조를 구하고 최고위원인 원희룡 지사에게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송승문 /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지난 11일)> "다 잊어버리고 21대 국회에 좋은 아이디어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역 정치권을 중심으로 한 도민사회 촉구 운동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4.3 특위를 중심으로 제주도와 도교육청, 그리고 민주당 도당과 미래통합당 제주도당, 정의당 제주도당 등이 참여하는 4.3 공동행동이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습니다. 정부와 국회의 가교역할로 지역사회 여론을 전달하고 특히 4.3 특별법 통과를 위한 여야 공동발의를 정치권에 적극 건의할 계획입니다. 원내 다수당인 민주당은 물론 미래통합당까지 4.3 특별법 통과를 당론으로 정한 만큼 여야가 함께 입법 과정에 참여할 경우 법안 처리는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대통령의 의지도 확고합니다. 4.3 해결을 국정과제로 내세운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추념식에 이어 최근 6.10 민주화항쟁에서도 4.3 명예회복을 다시 언급하면서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문재인 / 대통령> "정부는 위대한 민주주의 역사를 기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반드시 4.3의 명예회복을 이루고 5.18 민주화운동의 진실을 규명하겠습니다." 문제는 정부 부처의 입장입니다. 지난 20대 국회 막판에도 심사 안건에 올라왔지만, 군사재판 무효와 1조 8천억 원의 보상안에 대해 법무부와 기재부가 제동을 걸면서 법안 폐기라는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했습니다. 또 매번 특별법 처리에 협조하겠다면서 결정적일 때마다 한발을 뺐던 야당이 이번에는 제대로 약속을 지키겠느냐가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KCTV뉴스 양상현입니다.
  • 2020.06.12(금) 13:14  |  김용원
  • 경찰, 불법 접객 '보도방 장부' 명단 행정에 통보
  • 경찰이 외국인 불법 취업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불법적인 여성 접대부 공급 내역이 적힌 '보도방 장부'를 입수해 제주시에 통보했습니다. 해당 장부에는 제주시내 단란주점 55개소와 일반음식점 6개소 등 모두 60여 개소의 업소 명단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시는 제주시는 해당 업소들이 식품위생법 준수사항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검찰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제주시는 검찰 조사 결과에 따라 해당 업소에 대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에 나설 계획입니다.
  • 2020.06.12(금) 12:08  |  문수희
  • '제주교육희망지원금' 22일부터 지급 전망
  • 학생 한명당 30만원 상당의 제주교육희망지원금이 이르면 오는 22일부터 지급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1일부터 학교별로 오늘(12일)까지 제주교육희망지원금 신청 동의서 1차 접수를 마감합니다. 기간 내에 제출하지 못할 경우 8월 말까지 동의서를 제출해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제주교육희망지원금은 제주은행과 농협 선불카드 방식으로 지급되며 이르면 오는 22일부터 학교별로 수령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 2020.06.12(금) 11:47  |  이정훈
  • 10대 의붓딸 수차례 성폭행한 50대 징역 7년
  • 제주지방법원 형사3부 노현미 부장판사는 지난 2012년 7월부터 2013년 4월 사이 경기도 수원시의 자택에서 당시 11살이었던 의붓딸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52살 심 모피고인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80시간의 성폭렬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10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자의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한 기회를 노려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불량하고 죄책도 대단히 무겁다며 이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0.06.12(금) 11:44  |  최형석
  • 오후부터 장맛비…모레까지 최대 100mm (15시)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오후부터 제주 전역에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모레 오후까지 제주 전역에 30에서 8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특히 제주 남부와 산지에는 밤 사이 호우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는 등 많은 곳은 100mm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피해 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장맛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북부를 중심으로는 곳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06.12(금) 11:25  |  김경임
  • 제주시, 여름철 폐수 배출시설 지도 점검
  • 제주시가 여름철 폐수 배출시설을 지도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은 8월 말까지 중산간 상류 지역에 있는 폐수 배출시설 70개소를 대상으로 수질 오염 저감시설 가동 여부와 무허가 영업 여부 등을 확인하게 됩니다. 특히 지역 주민과 환경단체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시설 주변 무단 배출 여부도 살필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상습적으로 위반사항이 적발된 업체는 형사고발 조치할 방침입니다.
  • 2020.06.12(금) 11:16  |  김용원
  • 문화와 생활 (6월 15일자)
  • 1. 글.그림 거리 좁히기 양상철 작가의 개인전 ‘글.그림 거리 좁히기’전이 오는 28일까지 아트 인 명도암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의 거친 바람과 파도처럼 거칠게 붓질로 표현한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일시 : ~ 6월 28일, 장소 : 아트 인 명도암) 2. 달의 기억 양민희 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 ‘달의 기억’이 오는 30일까지 예술공간 파도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모델링페이스트라는 재료를 사용해 입체회화 기법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신작들이 공개됩니다. (일시 : ~ 6월 30일, 장소 : 예술공간 파도) 3.‘머리가 발을 만났을 때...’ 이유진 작가 개인전 ‘머리가 발을 만났을 때...’가 오는 30일까지 돌담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간의 육체를 통해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이색 조각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시 : ~ 6월 30일, 장소 : 돌담갤러리) 4. everglow 정미숙 사진작가의 세 번째 개인전, ‘everglow'가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서귀포시 예술의 전당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에서 현대무용가이자 안무가로 활동중인 한정수씨를 주인공으로 한 인물전으로 꾸며집니다. (일시 : 6월 20일 ~ 28일, 장소 : 서귀포시 예술의전당) 문화와 생활 조예진입니다.
  • 2020.06.12(금) 10:56  |  조예진
  • 스쿨존 과속·주정차 단속 강화…안전시설 보강
  •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과속이나 불법주정차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고 안전시설도 보강됩니다. 이를 위해 제주도와 교육청, 경찰청 등 유관기관들은 공동으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학교 등.하교 시간에 불법 주정차 단속 요원을 배치해 단속하고 교통안전교육도 진행합니다. 무인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도 올해 15대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97개까지 확대하고 인도가 없는 학교 주변에는 통학로를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 2020.06.12(금) 10:50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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