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새 도정 슬로건과 운영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도민 중심의 소통과 민생 회복을 전면에 내세운 가운데 행정시 책임성을 강화하는 '책임행정제' 도입을 예고했습니다. 반
다음 달 출범하는 제13대 제주도의회는 8개 상임위원회 체제로 운영됩니다. 지금의 농수축경제위원회를 둘로 나누고 교육위원회를 유지하는 내용인데 공론화 과정이 부족했다는 우려의 목소리는 여전합니다. 최형석 기자가
올해 제주 체육계 최대 축제인 전국체전을 앞두고 체육회장 보궐선거 관련 의혹들이 잇따라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의혹 당사자인 체육회장이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근거없는 사실 왜곡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제21회 제주포럼이 오늘(24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열린 특별 세션을 시작으로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올해 포럼에는 차기 UN 사무총장 후보자들을 비롯한 60여 개국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다자주의의 미래와
이 시각 제주는
  •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프로그램 참여 고교생 모집
  • 제주도교육청이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생을 공개 모집합니다.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을 받아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과정이 개설됩니다 특히 심화 과정인 융합 프로그래밍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구글과 애플사 등 실리콘 밸리 첨단기업을 방문하는 해외연수 참여 기회도 제공됩니다.
  • 2020.06.04(목) 11:16  |  이정훈
  • 서귀포시, 폭염·장마 대비 취약가구 안전점검
  • 서귀포시가 오는 8일부터 주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폭염과 장마에 대비한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비닐하우스와 컨테이너 등에서 거주하는 기존 취약가구뿐 아니라 저소득 홀로 사는 노인 가구도 살펴보게 됩니다.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추가 발굴해 선풍기와 냉장고, 여름이불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주거취약가구와 위기가구 87곳에 여름용품을 지원했습니다.
  • 2020.06.04(목) 11:13  |  허은진
  • 공직자 대상 마늘농가 돕기 마늘 구매 운동
  • 제주도가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늘농가를 돕기 위해 공직자를 대상으로 마늘 구매 운동을 전개합니다. 마늘 구매 운동은 오늘 8일까지 진행되며 제주도청은 물론 도의회와 직속기관, 사업소 등이 참여하게 됩니다. 특히 공직자 외에 도민들도 이번 소비 촉진 운동에 동참해 주길 당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마늘 수급불안이 우려됨에 따라 사전 면적조절과 정부 수매 등의 수급대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 2020.06.04(목) 11:03  |  김수연
  • '카니발 폭행사건' 가해자 징역 1년6월…법정구속
  • 지난해 7월 난폭 운전에 항의하는 운전자를 폭행해 공분을 불러 일으킨 일명 카니발 폭행사건 가해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장찬수 부장판사는 특별범죄 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34살 강 모 피고인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이지만 피해자와 합의가 되지 않았고 피해자가 선고 직전까지 엄벌을 탄원하는 등을 감안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0.06.04(목) 11:02  |  최형석
  • 제주시, 환경정비 기간제근로자 1천2백여 명 모집
  • 제주시가 하반기 환경정비 분야 기간제근로자를 모집합니다. 채용인원은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도우미 6백 명과 쓰레기 운반 수거 인력 180명, 재활용도움센터 인력 155명 등 모두 1천 2백여 명입니다. 지원 대상은 만 55살 이상 도민으로 이달 중으로 읍면동을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 2020.06.04(목) 11:00  |  김용원
  • 가축분뇨 무단 배출 농가·재활용업체 적발
  • 제주시가 가축분뇨를 무단 배출한 한우농가와 재활용업체를 적발하고 형사 고발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달, 한림읍 금악리 초지에 부숙 처리를 하지 않은 가축분뇨 18톤을 무단 투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두 업체를 형사 고발하고 농가는 허가 취소, 재활용 업체는 수거 개선명령을 내렸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4월까지 가축분뇨 불법행위 50건을 적발했습니다.
  • 2020.06.04(목) 10:51  |  김용원
  • 광역폐기물소각시설 처리 지역·반입 시간 변경
  • 광역폐기물소각시설 처리 지역과 반입 시간이 변경됩니다. 제주도는 효율적인 소각시설 운영을 위해 제주도 광역폐기물 소각시설 운영, 관리 조례와 시행규칙을 일부 개정하고 오는 15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례안에 따라 봉개동 북부환경관리센터 처리 지역은 제주 동부에서 제주시 지역으로, 색달동남부환경관리센터는 제주 서부에서 서귀포지역으로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는 제주 전 지역으로 처리지역이 변경됩니다. 또, 주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생활폐기물 수집 차량 반입 시간이 하절기 기준 오전 5시에서 오전 7시로 변경되고 폐기물처리업 차량은 오전 9시로 변경됩니다.
  • 2020.06.04(목) 10:31  |  김수연
  • 전교조, "코로나 장기화 과밀학급 해소 대책 시급"
  • 코로나 장기화에 대비해 과밀학급 해소 대책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국교직원 노동조합 제주지부는 오늘(4일) 성명서를 통해 현재 교육당국의 코로나19 관련 대책은 학교를 교육 활동이 가능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지원보다 방역 중심의 땜질식 처방만 내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온갖 방역 지침으로 교육활동이 제한돼 등교 수업의 의미를 찾기 힘들다고 강조했습니다 때문에 학교 내 교육 활동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과밀학급 학생 수를 줄이는 방안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020.06.04(목) 10:30  |  이정훈
  • '교통사고 줄이기' 안전대책 효과…사망자 19.5% 감소
  • 교통안전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교통안전 거버넌스 전체 협의회 운영이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교통안전 거버넌스 전체협의회를 통해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한 현장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시설물 등을 개선해온 결과 지난해 제주지역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년 대비 19.5% 감소한 66명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에따라 올해도 해당협의회를 통해 도시지역 일반도로 속도 제한은 시속 50km 이하, 이면도로는 시속 30km 이하로 조정하는 교통안전정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2020.06.04(목) 10:10  |  김수연
  • "서귀포칼호텔 공유수면 점용허가 연장 말아야"
  • 서귀포미래를생각하는시민모임과 서귀포시민연대는 오늘(4일) 서귀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귀포시는 오는 8월 종료되는 서귀포칼호텔의 공유수면 점용허가를 연장해주지 말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공공의 목적으로 사용해야하는 인공수로인 '구거'를 송어양식 목적으로 사용허가를 받아 놓고도 수년째 송어양식을 하지 않아 당초 목적이 사라졌는데도 행정당국이 계속해서 허가 기간을 연장해줬다며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면서 해당 구간의 원상 복구를 통해 공공시설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020.06.04(목) 10:03  |  허은진
KCTV News7
06:09
  • [포커스 취재수첩] 힐링에 멍 드는 제주 섬
  • <오유진 앵커> 관련 내용 취재한 김경임 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김 기자, 직접 현장을 다녀왔는데 어떤 상황이였나요? <김경임 기자> 네, SNS를 통해 캠핑족들 사이에서 이른바 성지라 불리는 곳들을 제가 직접 찾아가 봤는데요. 정말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캠핑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해수욕장의 모래사장은 기본이고, 4.3 유적지인 성산 터진목부터 심지어 오름의 분화구 안에서까지 캠핑을 하고 있었습니다. 보호구역에 텐트 고정대를 박거나 오름 안에서 불을 피우는 등 자칫하면 화재까지 우려되는 상황이였습니다. <오유진 앵커> 지정되지 않은 곳에서 캠핑을 하는 사람들이 문제군요. 어떤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나요? <김경임 기자> 가장 큰 문제는 쓰레기입니다. 최근에는 날씨도 덥고 특히 해안가 주민들의 경우 괭생이모자반 때문에 전쟁을 치르고 있는데요. 여기에다가 캠핑족들이 남긴 쓰레기까지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다보니 주민들 입장에서는 이들을 반길 수가 없는 겁니다. 주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오유진 앵커> 주민들이 아주 골치가 아프겠군요. 그렇다면 제주에서 캠핑을 즐기는 분들, 어떤 게 불법인가요? <김경임 기자> 제주에서의 캠핑은 장소에 따라 4가지 법으로 통제되고 있는데요. 옆을 보시면 산림보호법, 하천법, 자연공원법, 해수욕장 관리법 이렇게 4가지입니다. 우선, 산림보호법 제 34조에 보시면 숲에서 불을 피우거나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 자체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 하천법, 자연공원법, 해수욕장 관리법에서도 지정되지 않은 곳에서의 야영과 취사를 할 수 없게 돼 있는데요. 특히 화기의 사용은 엄격히 금지되고 있습니다. 이를 어기면 법에 따라 다르지만 최대 천 만원의 과태료에 처해집니다. 쉽게 정리를 하자면, 지정되지 않은 곳에서는 캠핑을 할 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오유진 앵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불법 캠핑이 왜 늘어나고 있는 걸까요? <김경임 기자> 네, 앞서 리포트에서 보신 것처럼 SNS의 영상에서는 장소를 가리지 않고 화기를 사용하고 자연석에 고기를 굽는 등 다소 자극적인 장면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구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데에 집중하는건데요. 특별한 장소나 방법으로 캠핑을 즐기는 영상들을 제공하려다 보니 불법을 행하는 것도 서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걸 보고 그대로 따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잘못된 방법과 장소에서 캠핑을 하고 있는 겁니다. <오유진 앵커> 그렇다면 이에 대한 대책은 어떤 게 있을까요? <김경임 기자> 지금은 불법 캠핑을 규제하는 법들이 장소에 따라 적용되면서 관련 부서도 분산되고 인원도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러다보니 행정에서 단속하는 데에 한계가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장소에 상관 없이 캠핑 행위를 포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하나의 법이나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오유진 앵커> 캠핑에 대한 로망을 갖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제주의 자연을 훼손하고 있는 만큼 경각심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네, 잘 들었습니다. 김경임 기자였습니다.
  • 2020.06.04(목) 09:15  |  김경임
  • 문화와 생활 (6월 5일자)
  • 1. 제주가톨릭미술가회전 일곱 번째를 맞는 제주가톨릭미술가회전이 오는 18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정기전에는 김석순 마태오 지도신부를 비롯한 회원 25명의 작품이 선보입니다. (일시 : ~ 6월 18일, 장소 : 심헌갤러리) 2. 4.3아카이브 기획전 - 지문 올해 4.3예술축전의 일환으로 열리는 ‘4.3아카이브 기획전-지문’이 오늘(5일) 개막해 오는 30일까지 제주시 원도심 관덕정 인근에 위치한 포지션 민 제주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동안 4.3을 기억하고 진실을 알리기 위한 제주 작가들의 문학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시 : ~ 6월 30일, 장소 : 포지션 민 제주) 3.‘How it feels' 이미성 작가의 개인전, ‘How it feels'가 다음달 5일까지 제주시 원도심에 위치한 비아아트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세상에 대한 신비로움과 모호함을 재현한 컴퓨터 그래픽 영상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일시 : ~ 7월 5일, 장소 : 비아아트) 4. 변시지 전시회 변시지 화백의 전시회가 다음달 25일까지 예술공간 누보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미국에서 10년간 상설 전시됐던 변 화백의 작품이 제주에서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일시 : ~ 7월 25일, 장소 : 예술공간 누보) 문화와 생활 조예진입니다.
  • 2020.06.04(목) 08:42  |  조예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