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저렴하고 맛이 뛰어나 수요가 높았던 노르웨이산 고등어 가격이 급등하면서 이른바 '금등어'로 불리고 있습니다. 밥상물가는 물론 기름값까지 전방위적으로 가격이 오르면서 도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제13대 제주도의회가 의장단과 8개 상임위원회 구성을 모두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원구성 과정에서부터 다수당 중심의 운영이 이어지면서 출범 초기부터 여야 간 긴장감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제주 교육 역사상 첫 민선 여성 교육감 시대가 열리면서 제주 교육계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아이 중심 교육을 내세운 새로운 수장의 출발은 상징적 의미가 크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산적한 과제 속에서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도민을 중심으로 민생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을 도정의 핵심 가치로 제시했는데요. 취임 첫날부터 감귤 수확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을 통한 현안 챙기기에
이 시각 제주는
  • 도립무용단 30주년 기념공연 하반기로 연기
  • 다음달 예정됐던 제주도립무용단 30주년 기념공연이 코로나 19사태로 하반기로 연기됐습니다.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은 도립무용단 30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28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명불허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명불허전'은 전현직 도립무용단 안무자 5명의 작품을 모아 하일라이트 형태로 꾸며질 예정이었습니다.
  • 2020.02.25(화) 10:29  |  양상현
  • 남조로 병목현상 구간 내년까지 확장
  • 병목현상이 발생해 교통사고 위험이 있는 남조로 일부 구간이 내년까지 확장됩니다. 제주도는 사려니숲길 입구 남쪽에서 더클래식 골프장까지 3km 구간에 대해 내년까지 사업비 35억 원을 들여 도로구조를 개선합니다. 이에따라 현재 편도 2차로에서 1차로로 줄어 병목현상이 발생하는 구간을 편도 2차로로 확장합니다. 제주도는 올해 실시설계와 토지보상 등 행정절차를 이행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 2020.02.25(화) 10:29  |  조승원
  • 문화와 생활 (2월 26일자)
  • 1. 낯선 곳으로의 여정, 제주 유배인 이야기 ‘낯선 곳으로의 여정, 제주 유배인 이야기’가 3월 1일까지 국립제주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유배인들의 제주 생활과 학문, 제주 사람들과의 관계를 보여주는 기록물들이 전시됩니다. (일시 : 3월 1일까지, 장소 : 국립제주박물관) 2. 혼듸, 봄 제주도립미술관의 올해 첫 전시, ‘혼듸, 봄’전이 오늘(25일) 개막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13명 작가의 미디어와 설치, 평면작품 24점이 선보입니다. (일시 : 5월 24일까지 장소 : 제주도립미술관) 3. 블로섬(BLOSSOM) 한을숙 작가의 개인전 블로섬이 내일(27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 3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색깔과 종별에 따라 서로 다른 장미들의 모습을 작가만의 개성적인 작품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일시 : 27일까지, 장소 : 제주문예회관 제 3전시실) 4. 우리들의 천국 이어도 사회적협동조합 컬쳐마루가 오는 29일까지 갤러리 '거인의 정원'에서 이가희 작가 기획초대전을 마련합니다. 이번 전시회는‘우리들의 천국 이어도’를 주제로 20여 점의 회화 작품이 전시됩니다. (일시 ; 29일까지, 장소 : 갤러리 거인의 정원) 5. 제주해녀 사진 특별전 양종훈 교수의 제주해녀 사진 특별전이 4월 15일까지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제주해녀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일시 : 4월 15일까지, 장소 : 제주국제평화센터) 문화와 생활 조예진입니다.
  • 2020.02.25(화) 10:17  |  조예진
  • 심재철 '코로나 음성'…원희룡 지사 업무 복귀
  •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했던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의 음성 판정에 따라 회의에 동석했던 원희룡 제주도지사도 외부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0일 미래통합당 최고위원 회의 당시 원희룡 지사 옆자리에 앉았던 심재철 원내대표가 코로나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어제(24일) 오후부터 외부 일정을 중단한 채 자발적으로 격리에 들어갔던 원희룡 지사도 오늘(25일)부터 정상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 2020.02.25(화) 10:17  |  조승원
  • 농어촌진흥기금 지원규모 확대…금리는 인하
  • 농어촌진흥기금 지원규모가 확대되고 금리는 인하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1차산업 분야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융자규모를 지난해 보다 700억 늘어난 2천 500억원으로 확대합니다. 신청한도는 농어가는 1억원, 생산자단체는 3억원까집니다. 특히 7개 금융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대출이자를 기존 0.9%에서 0.7%로 인하됩니다. 제주도는 올 하반기부터 소규모 농가의 지원 기준액을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 2020.02.25(화) 10:15  |  양상현
  • 소비심리, 메르스 이후 최대 하락폭
  •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소비심리가 급격히 얼어붙고 있습니다. 오늘(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월중 소비심리지수는 96.9로 전월대비 7.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 같은 하락폭은 메르스 감염 공포가 확산됐던 2015년 6월 이후 4년 8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겁니다. 특히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현재경기판단'과 '향후경기전망' 지수도 전월대비 각각 12와 11포인트씩 하락해 비관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20.02.25(화) 09:16  |  변미루
  • 제주 학원·교습소 휴원 동참 비율 24%에 그쳐
  • 제주도내 학원과 교습소 가운데 제주도교육청의 휴원 권고에 동참하겠다고 밝힌 비율이 24%에 그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어제(24일) 오후 4시 30분까지 휴원 의사를 밝힌 학원은 271곳, 교습소는 92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체 학원과 교습소 1천500여 곳 가운데 24% 수준입니다. 한편 한국학원총연합회 제주도지회와 한국교습소총연합회 제주도지회는 다음달 1일까지 회원사에 휴원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2020.02.25(화) 08:25  |  이정훈
  • 일간지 20200225
  • [오프닝] 오늘 아침 신문 주요 기사, 살펴보겠습니다.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앞으로 1주일이 확산세를 꺾을 '골든타임'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요구된다는 기사내용입니다. 제민일보 기사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1면.... 코로나19와 전쟁 제주도는 정부가 코로나19 위기 경보를 심각으로 격상하자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범정부적 대응체제에 돌입했는데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앞으로 일주일이 코로나19 확산을 막을 중대 고비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행히 제주는 두 명의 확진자가 나온 이후에 이틀째 양성반응자나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고, 자가격리자들도 모두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있는데요, 도민들도 앞으로 최소 일주일 동안은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시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 5면... 코로나19 심각 정부가 코로나 대응수위를 최고 단계로 격상했지만 제주도교육청이 이틀이 지나도록 늑장 대응이라는 지적입니다. 교육부는 그제, 전국 초중고 개학을 일주일 연기했지만 도교육청은 어제 오전까지도 홈페이지 어디에도 입학식이나 돌봄교육 안내 등 아무런 공지를 하지 않아 학부모들이 답답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선학교들도 도교육청으로부터 공문을 받지 못해 결정을 못하는 상황이라는데요, 학부모들은 코로나사태가 갑자기 발생한 것도 아닌데 도교육청의 늑장대응을 이해할 수 없다고 불만을 토로했다고 합니다. 다음은 한라일보 - 5면... 교육부 휴원 정부가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학원 휴업을 권고하자 제주지역 학원들도 휴원에 동참하고 있다고 합니다. 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30분부터 도내 학원 1100곳 가운데 24%가 오늘부터 휴원을 결정했는데요, 대부분 일주일를 예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학원업계에 따르면 대부분 휴원 필요성에 공감하고 휴원조치에 따르겠지만 학원 대부분이 매달 수강료를 받아 운영하는 상황이라 사태가 장기화될 것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고 합니다. - 4면... 손님이 이렇게 신문이 “코로나 쇼크”에 빠진 서귀포 향토오일시장의 하루를 르포로 싣고 있습니다. 시민과 관광객으로 가득했던 향토오일시장은 어제 하루 주차장부터 시장까지 텅텅 비었다는데요, 상인들은 마스크를 한 채 오지 않는 손님만 기다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특히 서귀포에서 확진자가 나왔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에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겨 적막하기까지 하다는데요, 상인들은 이런 상황이 언제까지 갈지 걱정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소재 5개 오일장 상인들은 가격 할인에다 방문객들에게 마스크를 배부하기로 하는등 손님을 다시 끌어모으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제주일보 - 4면... 동네마트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도민들의 일상생활도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 사태후 대형마트 보다는 중소형 마트를 찾고, 가능하면 인터넷 주문을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합니다. 다만 이마트 제주점은 그제 하루 방문객이 다소 늘었는데 바깥 활동을 자제하려고 라면 등 생필품을 구매한 정도로 사재기 수준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결혼식장과 장례식장도 방문 기피 대상이 되고 있고, 지난 주말에는 마지막 눈 구경과 눈썰매를 즐기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도민들의 생활이 위축되고 있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 5면... 코로나19 코로나 유증상자와 접촉자에 대한 자가격리가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현재 도내 자가격리 대상은 168명. 공무원 담당자들이 1대 1로 관리하고 2주동안 소비할 생필품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담당자는 하루에 두 번 본인과 통화해 격리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있지만 불통인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도 격리를 강제할 수단이 없다고 합니다. 실제로 도내 2번째 확진자는 선별진료소에서 검사결과가 나오기까지 택시를 타고 마트 등을 방문했는데 검사에 걸리는 6~7시간 동안 격리조치가 안되는 점도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제주신보 - 7면... 코로나19 정책자금 코로나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을 위해 정책자금 지원이 시작됐지만 실제 자금이 지급되기까지 오랜 시일이 걸려 영세 자영업자들을 두 번 울리고 있다는 기사 내용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17일부터 경영안정 자금 지원에 나섰는데요, 하루 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몰려 3-4시간씩 대기하는데 처리 건수는 많아봐야 하루 200건에 그친다고 합니다. 한 신청자는 융자 신청서 받기가 이렇게 힘든 줄 몰랐다. 이제 또 신용보증재단에 가서 심사를 거쳐서 은행을 방문해야 하는데 아직도 절차가 많이 남아 한숨만 나온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고 합니다. 이런 불편을 없애려면 추천서 발급과 보증 심사를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방안이 한시적으로라도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합니다. - 4면... 메르스.사드.IMF보다 심각 코로나 사태로 택시타기를 꺼리면서 택시업계의 타격이 심각하다고 합니다. 한 택시 기사는 코로나 이전에는 하루 평균 3-40건의 콜이 접수됐지만 지금은 20건도 안된다. 메르스와 사드 사태 때는 비할 바도 없고, IMF 때보다 심각한 상황이라고 전했다고 합니다. 또 다른 택시기사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차량도 소독했지만 걸거리에 택시 손님을 찾아보기 힘들다고 하소연했다는데요, 회사에 사납금을 내야하는 법인 택시기사들은 그만두는 경우도 생기고 있다며 택시업계의 불어닥친 어려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상 오늘 아침 신문 주요 기사 살펴봤습니다.
  • 2020.02.25(화) 08:04  |  오유진
  • 흐리고 가끔 비…제주공항 강풍특보 (9시)
  • 오늘 제주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내일 오전까지 10에서 30mm, 산간에는 30에서 6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낮 기온은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평년보다 5에서 8도 높은 18도에서 2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공항에는 윈드시어와 강풍특보가 발효돼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3m 높이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20.02.25(화) 07:11  |  김경임
  • 화재 종합 (수퍼체인지)
  • 어젯밤 9시 50분쯤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농업 교육장으로 사용하던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2동이 모두 불에타 소방서 추산 4천 7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저녁 6시 50분쯤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의 한 펜션 지붕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29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 2020.02.25(화) 06:16  |  김경임
  • 제주지법, 내달 6일까지 특별 휴정
  • 제주지방법원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내일(25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특별 휴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법원은 이 기간 영장업무 등 긴급을 필요로 하는 사건을 제외한 나머지 재판은 진행하지 않고 연기할 예정입니다. 부득이 재판을 진행하는 경우 법정에서 마스크 착용을 모두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청사 출입구를 단일화하고 발열체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 2020.02.24(월) 17:51  |  최형석
  • 경찰, 코로나 가짜 뉴스-공문서 유출 조사
  • 제주지역 코로나 관련 가짜 뉴스와 공문서 유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일 SNS를 통해 제주대학교 병원에 코로나 확진자가 있다는 허위 글을 작성한 36살 A씨를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를 제출받아 디지털 포렌식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 조사를 통해 제주대병원에 대한 업무방해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22일 제주 지역 2번째 코로나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담은 공문서를 유포한 서귀포시 공무원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포자가 공무원이라는 점을 고려해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2020.02.24(월) 17:03  |  김경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