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저렴하고 맛이 뛰어나 수요가 높았던 노르웨이산 고등어 가격이 급등하면서 이른바 '금등어'로 불리고 있습니다. 밥상물가는 물론 기름값까지 전방위적으로 가격이 오르면서 도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제13대 제주도의회가 의장단과 8개 상임위원회 구성을 모두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원구성 과정에서부터 다수당 중심의 운영이 이어지면서 출범 초기부터 여야 간 긴장감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제주 교육 역사상 첫 민선 여성 교육감 시대가 열리면서 제주 교육계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아이 중심 교육을 내세운 새로운 수장의 출발은 상징적 의미가 크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산적한 과제 속에서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도민을 중심으로 민생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을 도정의 핵심 가치로 제시했는데요. 취임 첫날부터 감귤 수확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을 통한 현안 챙기기에
이 시각 제주는
  • JDC, 제주첨단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 건설되는 행복주택 402세대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첨단 행복주택은 대학생과 청년, 신혼부부, 산업단지근로자, 그리고 고령자를 대상으로 공급되며 특히 신혼부부 특화 산업단지형으로 조성돼 결혼기간이 7년 이하이거나 6살 미만 자녀가 있는 한부모 가족도 포함됩니다. 공급되는 행복주택의 임대차 계약기간은 2년이며 최대 거주기간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는 6년, 자녀가 1명 이상인 신혼부부와 한부모 가족은 10년, 그리고 고령자는 20년입니다.
  • 2020.02.03(월) 10:50  |  조승원
  • 21일까지 '헌마공신 김만일' 유물 수집
  • 제주도가 헌마공신 김만일 기념관 개관을 앞두고 오는 21일까지 관련 유물을 수집합니다. 수집 대상은 김만일에 관련된 교지를 비롯해 간찰, 문집 같은 기록 유물과 말 테우리 유물 등입니다. 유물 기증이나 기탁, 매매를 희망하는 경우 매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접수된 유물에 대해서는 평가위원회를 거치게 됩니다. 헌마공신 김만일 기념관은 남원읍 한남리에 전시실과 영상실, 수장고 등을 갖추고 오는 5월 개관할 예정입니다.
  • 2020.02.03(월) 10:33  |  조승원
  • 출산·임신부에 '친환경 농산물' 지원
  • 아이를 출산한 산모나 임신부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는 사업이 올해 처음으로 추진됩니다. 제주도가 농림축산식품부의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시범지역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올해 1월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임신부면 누구나 소득 수준에 관계 없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1년 동안 48만 원 이내에서 농산물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오는 6일부터 읍면동사무소로 신청하면 됩니다. 다만,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영양플러스사업 지원을 받는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2020.02.03(월) 10:14  |  조승원
  • 도교육청, 올해 460여 명 공무원 선발
  • 제주도교육청이 올해 460여 명의 공무원을 선발합니다. 직군별로 보면 교육공무원 241명과 지방공무원 50명, 교육공무직 169명 등입니다. 지방공무원 선발 직렬과 일정 등은 다음달 중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며 교육공무직은 오는 7월 중 채용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 2020.02.03(월) 09:47  |  이정훈
  • "제대 병원 확진자 입원 사실 아냐"…허위사실 수사의뢰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해 각종 SNS를 중심으로 떠돌고 있는 가짜 뉴스에 대해 제주도가 강경 대응에 나섰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제주대학교 병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이송돼 입원 중이라는 내용은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최초 유포자와 중간 유포자까지 추적해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제주지방경찰청에 수사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 2020.02.03(월) 09:44  |  문수희
  • 문화와 생활
  • 1. 프렌치 모던: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展 해외미술특별전, ‘프렌치 모던 : 모네에서 마티스까지’전이 오는 7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미술관이 소장한 세계적인 모더니즘 작가 45명의 명작들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일시 : 7일까지, 장소 : 제주도립미술관) 2. 심심상인 ‘心心相印’ 소장품전 ‘심심상인’전이 오는 13일까지 문예회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미술의 역사와 가치를 담아낸 62명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시 : 13일까지, 장소 : 문예회관 제3전시실) 3. 물방울, 고요한 울림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이 오는 23일까지 소장품 기획전 '물방울, 고요한 울림'전을 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천자문 바탕 위에 물방울을 얹혀 표현한 김창열 화백의 '회귀' 시리즈 초기작품 14점이 선보입니다. (일시 : 2월 23일까지, 장소 : 김창열 미술관 제 2전시실) 4. 경계의 감각 - 일상을 상생하다 ‘경계의 감각 - 일상을 상생하다’ 기획전이 오는 29일까지 이아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일상에 대한 참신한 접근과 예술적 상상력을 이용해 작업한 평면, 입체적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일시 : 2월 29일까지, 장소 : 이아갤러리) 5. 넌 특별하단다 뮤지컬‘넌 특별하단다’가 3월 1일 제주 한라아트홀 대극장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맥스 루케이도의 원작을 바탕으로 마술과 그림자극, 인형극 등 풍성한 볼거리로 꾸며집니다. (일시 : 3월 1일, 장소 : 제주한라아트홀 대극장) 문화와 생활 조예진입니다.
  • 2020.02.03(월) 09:40  |  조예진
  • 일간지 20200203
  • [오프닝] 오늘 아침 신문 기사 살펴보겠습니다. 제주를 방문한 중국인이 현지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정부가 무사증제도를 일시중단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 일제히 보도하고 있습니다. 먼저 제주일보 기사부터 살펴보겠습니다. 1면... 신종 코로나 정세균 국무총리는 어제 열린 중앙사고수습본부회의에서 제주도와 협의 하에 무사증 입국제도를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는데요... 이에따라 오는 4일 0시부터 중국을 포함한 무비자 대상 모든 국가의 입국이 전면 금지됩니다. 원희룡 지사도 담화문을 내고, 이번 결정은 정부와 협의를 거쳐 숙고한 결단이라고 밝히고, 지역경제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는 소식 보도하고 있습니다. - 4면... 마트. 약국 마스크 전국적으로 마스크 품귀 현상이 벌어지는 가운데 도내 일부 판매점에서 마스크 가격을 올려 폭리 논란을 부르고 있다고 합니다. 신문이 확인한 결과 제주시내 한 마트에서 KF94 마스크의 가격은 일주일 만에 1500원에서 2000원으로 오른 뒤 지난주 후반에는 4000원까지 뛰었다고 합니다. 50개 들이 한 박스가 20만원까지 뛴 건데요.... 마트 관계자는 거래처로부터 인상된 단가로 물건을 들여와 어쩔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는데요... 이를 본 한 시민은 위기상황을 틈 탄 폭리가 아니냐고 의심했다는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제주신보 - 5면.... 한라산 탐방제에 한라산 탐방예약제를 시행한 첫 주말, 예약자가 나타나지 않는 노쇼사태가 빚어지는가 하면 탐방예약제를 하지 않는 어리목과 영실로 사람들이 몰리면서 교통 혼잡이 극심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에 따르면 성판악 탐방로 예약 인원 1000명 가운데 44명, 관음사 코스는 500명 가운데 143명이 입장 마감시간까지 나타나지 않았는데요... 이 때문에 현장에서 장시간 기다리던 대기자들이 헛걸음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가 하면 성판악 코스는 탐방예약제로 5.16도로변이 한가한 모습이었지만 어리목과 영실로 탐방객이 몰리면서 이 일대 도로는 불법 주차된 차량들로 몸살을 앓는 풍선효과가 나타났다고 신문은 보도하고 있습니다. - 4면... 수강권 매매 기승 신학기마다 대학가에서 수강권을 매매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어서 대학측이 징계처분 방침을 들고 나왔다고 합니다. 제주대학교는 수강권 매매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3일부터 운영에 들어가기로 했는데요, 수강과목 매매 근절을 위한 방침이라고 합니다. 수강과목 매매는 선착순 온라인 수강 신청 방식을 이용해 학생들이 선호하는 과목을 먼저 신청한 후 대가를 받고 수강권을 되파는 행위라고 합니다. 다음은 한라일보 - 4면... 남 일처럼 질병관리본부가 설 연휴 제주를 다녀간 중국인이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을 알고도 제주도와 공조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21일부터 4일동안 제주를 다녀간 중국인이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현재 머물고 있지 않는다는 이유로 발표를 미룬 사실이 도마에 올랐는데 지나치게 발표수칙만을 지키다 전염병 확산위험을 초래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 질병관리본부가 관리대상이 아니라고 통보하는 바람에 제주도가 자체적으로 중국인 확진자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어서 제주도가 역할 조사를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신문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 5면... 100도 펄펄 끓은 경기 침체에서도 불구하고 제주지역 사랑의 온도탑이 목표치를 채웠다는 소식입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지난달까지 모금에 나서 47억8400만원을 모금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목표 금액의 1%가 모아질 때마다 1도씩 오르는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씨를 넘어 펄펄 끓었다는데요... 공동모금회는 가로수 정비 일로 받은 생애 첫 월급을 건넨 익명의 기부자를 비롯해 동전을 모아 건넨 고등학생들, 텃밭을 가꿔 기부금을 마련한 도민 등 수많은 기부자들의 온정이 모아졌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제민일보 - 1면... 차고지증명제 처벌 규정이 없어 정착에 한계를 보였던 차고지증명제가 특별법과 조례개정을 통해 과태료 부과 근거를 마련했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특별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조례개정안을 마련해 입법 예고했는데요... 조례안에는 차고지 확보 명령 미이행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 규정이 신설됐습니다. 지난해 차고지를 확보하지 않아 번호판을 영치하겠다는 통지문은 920건이 나갔지만 광범위한 단속 지역과 부족한 인력 때문에 실적이 없었는데요. 제주도는 이번에 과태료 부과 기준이 마련됨에 따라 제도 정착을 앞당기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 2면... 최저임금 인상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의 여파로 제주지역에서는 음식업계가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제주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정부 최저임금인상에 따라 제주지역 서비스업 사업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속적으로 감소했는데..특히 음식점의 경우는 지난해 매출 감소액이 2018년 대비 1억3300만원으로 서비스업종 중에 가장 컸다고 합니다. 인건비 상승은 음식업계가 가장 컸는데 10% 이상 인상된 비율이 전체의 42%에 이르고, 전체의 72%는 인건비 부담으로 인원을 줄였다고 합니다. 또한 올해 최저임금인상에 따른 고용감소 의향은 15%로 낮게 나왔는데 현재 최소인원으로 운영되고 있고, 향후 인력채용 여력도 낮기 때문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상 오늘 아침 신문 기사, 살펴봤습니다.
  • 2020.02.03(월) 08:07  |  오유진
  • 흐리고 곳에 따라 비…산간도로 결빙 '주의' (9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오전 한때 북서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5mm 미만의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9에서 12도로 어제보다 1도 가량 낮겠습니다. 중산간도로에는 눈이 쌓이면서 곳곳이 결빙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구름 많고 다소 쌀쌀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02.03(월) 07:15  |  김경임
  • 평화로서 승용차 말과 충돌…2명 경상
  • 어젯밤 9시 40분쯤 제주시 애월읍 보성리 새별오름 인근 평화로에서 주행하던 승용차 두 대가 인근 농장에서 탈출한 말 3마리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48살 오 씨 등 두 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0.02.03(월) 06:15  |  김경임
  • 판포리 포구에서 물질하던 80대 해녀 숨져
  • 어제 오후 1시쯤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포구에서 물질하던 81살 해녀 홍 모 할머니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함께 조업하던 해녀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0.02.03(월) 06:15  |  김경임
  • "확진 중국인 제주서 '해열진통제' 구입"…"우한 확인"
  • 제주여행 후 중국으로 귀국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 확진 판정을 받은 중국인 관광객이 제주에서 해열진통제를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확진 판정을 받은 중국인 관광객 딸의 진술을 토대로 CCTV와 방문조사를 벌이던 중 지난달 24일 제주시 연동 누웨마루거리 모 약국에서 해열진통제를 구입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해당 약사와의 면담을 통해 해당 중국인은 약국에 들어온 뒤 가지고 있던 약을 보여줬고 해당 약을 확인해 본 결과 해열진통제였다며 비슷한 성분의 약을 구입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덧붙혔습니다. 특히 확진판정을 받은 중국인이 우한 출신으로 확인했다며 중국 우한에서 양저우를 거쳐 제주에 입도한 사실을 추가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이미 이 중국인이 기침과 가래 등의 유사 증세가 있었을 수 있다고 보고 접촉했던 사람들을 찾고 있습니다. 또 해당 약국에 대해서는 임시 휴업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와 함께 확진받은 중국인과 함께 항공편으로 제주에 입도한 또 다른 중국인이 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 2020.02.03(월) 00:08  |  양상현
  • 구름 많고 포근…내일 곳에 따라 비
  • 2월의 첫 주말이었던 오늘(2일)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고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0.7도, 서귀포시 12.8도 평년과 비슷해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낮 한때 북서부 지역에 5mm의 비가, 산간에는 1cm 내외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2도 수준으로 오늘과 비슷해 포근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02.02(일) 16:50  |  변미루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