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가 잠시 그치자
고온다습한 찜통더위가 제주에 찾아왔습니다.
체감온도가 35도에 육박하면서 올해 첫 폭염특보도 발효됐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강한 햇빛이 내리쬐는 오후 시간대.
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은
제주지역 주유소들의
조직적인 가격 담합 행위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습니다.
주유소협회를 중심으로
제주시농협과 서귀포농협까지
사전 가격 공유와
인상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정부가
반도체와 인공지능, 우주항공을
국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대규모 메가프로젝트를 잇따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마다 수조 원 규모의
국가 투자 계획이 발표되는 가운데
제주는
포함되지 못하고 있는
제13대 제주도의회가 상임위원회에 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까지 모두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상임위원장에 이어 예결위원장까지
초선 의원들이 맡은 데다
교육위원회는
초선 비례대표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