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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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내 미분양 아파트와 관련해 투자사기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시행사가 바뀌었는데도 분양 우선권이나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금을 끌어모으며 수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
올해도 제주에서 보이스피싱 범죄가 매달 20건 가까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대부분이 50대 이상이고 1인당 피해 금액도 지난해보다 20% 가까이 늘었습니다. 서민들에게 친숙한 동사무소를 사칭한 신종
끝이 보이지 않는 경기 불황에 고금리까지 겹치면서 빚을 갚지 못해 개인회생에 나선 도민들이 역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후 수단인 파산 신청 역시 덩달아 급증하고 있어 벼랑 끝에 몰린 서민들을 위한 금융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취임 이후 교육계 인사에 큰 변화가 예상됐었는데요... 첫 시도로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이 18년 만에 공모제로 선발됩니다. 앞으로 내부형 교장공모제 역시 확대 기조가 다시 추진될 전망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날씨/{오늘 다소 흐려...낮 최고 14도}
  •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낮에는 기온이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자세한 날씨는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1> 오늘 아침에는 다소 쌀쌀했지만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주말에도 포근한 날씨로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2> 오늘 미세먼지 농도 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이 청정하겠습니다. 다만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위성> 위성영상 보시면 오늘 대체로 흐린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육상>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8도에서 10도선으로 출발하겠고요. 한낮에는 최고 14도에서 16도로 오늘보다 2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10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12도선에 머물겠습니다. <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2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주간> 주간날씨입니다. 당분간 오늘처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다음주 화요일에는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수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2.13(금) 09:54  |  김규리
  • 내년 예산안 계수조정 지연…협의 난항
  • 제주도의회가 제주도의 내년 예산안 심사를 마치고 계수조정 작업에 들어갔지만 결론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주 소관 부서별로 심사한 데 이어 이번주부터 계수조정 작업에 들어가 증액과 감액 200여 건을 조정하고 제주도에 전달했습니다. 이에대해 제주도는 상임위원회에서도 손질된 사업이 많고 민감한 예산이 일부 포함돼 동의 또는 부동의 여부를 판단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회기 도의회 예결위 활동기한은 당초 오늘(13일)까지이지만 예산안에 대한 협의가 지연될 경우 주말 휴일에 조정을 마치고 의결할 수 있습니다.
  • 2019.12.13(금) 08:26  |  조승원
  • 일간지 1213
  • [오프닝] 오늘 아침 도내 일간지에 어떤 기사들이 실렸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제주도 제1호 골프장이죠, 제주CC가 충북의 중소 부동산개발업체에 매각된다는 소식,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신보 기사로 시작합니다. - 5면... 제주 1호 제주CC는 오늘 관계인회의를 열고, 충청북도의 부동산개발업체인 한프이앤씨가 제출한 회생계획안의 인가여부를 놓고 표결을 한다고 합니다. 한프이앤씨는 프린터 토너를 생산하는 한프라는 회사의 자회사인데, 제주CC의 1순위 채권자이면서 회생계획안에 530억원에 제주CC를 인수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제주CC는 1962년에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로 제주시 영평동에 건설된 제주도 최초의 골프장이었는데 2013년 최종 부도처리된 후 경매에 나왔습니다. - 5면... 야생조류 (사진) 야생조류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속은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의 콜라비 밭에서 촬영한건데 야생 꿩들이 갉아 먹은 콜라비가 그대로 찍혔습니다. 밭주인은 청둥오리도 브로콜리 잎을 뜯어 먹고 있다며, 해마다 꿩과 청둥오리로 농사를 망치고 있다고 하소연 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야생동물 피해보험사업을 실시해 피해액의 80%를 보상해 주고 있는데 농가들의 이용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제주일보 - 1면... 교통량 감축 내년부터 부과되는 교통유발부담금 제도가 교통량 감축효과면에서 기대이하라는 기사, 1면 머릿기사로 싣고 있습니다. 교통량 감축계획을 제출한 149곳을 대상으로 지난달 첫 점검을 실시한 결과 주차장 유료화나 통근버스 운영 등 교통량 감축계획을 이행한 곳은 전체의 43%에 불과했습니다 나머지 60% 가까이가 제출한 계획을 이행하지 않거나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나마 교통량 감축계획을 제출한 업체도 전체의 7.3%에 불과해 참여율을 높이려면 불합리한 기준이나 현장 애로에 대해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 5면... 신혼부부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자녀를 낳지 않는 신혼부부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혼인신고한 제주지역 신혼부부는 1만3200쌍으로 전년에 비해 2% 줄어들었습니다. 자녀가 없는 부부는 2017년 34.7%에서 지난해는 37%로 증가해 전체 신혼부부 5쌍 중 2쌍이 자녀가 없었습니다. 맞벌이 신혼부부 중 무자녀 비중은 38.5%로 외벌이 35%보다 많았고, 무주택 신혼부부가 39.7%로 주택이 있는 경우 33.6%보다 높아서 맞벌이, 주택 소유여부와 출산이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한라일보 - 6면.... 도내 창업기업 제주지역 창업기업 셋 중 하나가 1년을 버티지 못한다는 통계기사 싣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신생기업은 1만5900곳으로 재작년에 비해 5.3%가 줄면서 매년 이어지던 증가세가 경기악화로 인해 처음 꺾였습니다. 신생 기업들의 1년 생존율은 65.3%에 머물렀고, 2년 생존율은 54.5%, 3년 생존율은 44.4%였으며, 5년을 버티는 기업은 1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5면... 막걸리 보안법 술을 마시다 정부를 비판했다가 국가보안법으로 처벌을 받은 피해자가 40여년만에 무죄를 선고받았다고 합니다. 제주지방법원 제1형사부는 국가보안법으로 징역 8월에 자격정지 1년을 선고받았던 고 홍제화씨의 재심사건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홍씨는 1981년 조천읍의 한 식당에서 김일성은 영웅이고, 전두환은 정치하기 틀렸다는 말을 했다가 모진 고문과 억울한 옥살이를 했습니다. 재판부는 막걸리를 먹으면서 한 말이 국가 존립을 위태롭게 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무죄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다음은 제민일보 - 4면.... 달리는 흉기 달리는 차량에서 적재물이 추락하는 일이 계속되고 있어 사고위험이 높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운전자 임모씨는 최근 제주에서 서귀포로 넘어가던 중 노면위에 떨어진 콘크리트 조각을 발견하고 황급히 차선을 바꿨는데 자칫하면 사고가 날 뻔했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제주지역에서도 적재물 추락으로 인한 사고가 매년 1,2건씩 발생하고 있다고 하는데 덮개를 하거나 벨트, 고임목을 사용해 단단히 고정하도록 기준을 마련했지만 사진에서 보듯이 고정끈조차 제대로 갖추지 않은 차량이 많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 5면....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중증장애인들이 이동지원차량의 배차시간이 길어 불편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제주장애인인권포럼이 중증장애인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장애인이동권 실태조사에 따르면 외출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65%가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이었습니다. 그런데 평균 대기시간이 45분이상이 70%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기시간에 대한 만족도는 불만족이 63%에 달하고 있습니다. 우선 개선할 사항으로도 차량 증차와 배차시스템 변경을 요구하는 응답자가 50%를 넘었습니다. 끝으로 제주신문 사회면 기사보겠습니다. - 4면... 운항절차를 무시하고 승객들을 위험에 빠뜨린 항공사와 종사자들에게 행정처분이 내려진다고 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제주항공과 티웨이항공, 에어서울 등 3개 항공사에 8억1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주항공은 지난 7월에 조종사 미숙으로 제주도 상공에서 관제기관과 통신이 두절됐고, 8월에는 김포공항에서 관제허가도 받지 않은채 비행기를 이륙시켰습니다. 에어서울은 지난 7월 객실승무원이 음주를 했다가 적발되는가 하면 티웨이항공은 광주공항에서 관제사 허가 없이 활주로에 진입하는등 위험천만한 일들을 벌이다 이번에 처벌 결정이 내려졌다고 합니다. 이상 오늘의 신문 브리핑이었습니다.
  • 2019.12.13(금) 08:10  |  오유진
  • 구름 많다가 차차 흐려져…일교차 커 (9시)
  •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구름 많다가 차차 흐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3에서 14도로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특히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에 산간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12.13(금) 08:00  |  김경임
  • 제주시 동쪽 해역 규모 2.1 지진 발생
  • 어제 저녁 8시 30분 쯤 제주시 동쪽 약 36km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은 대부분의 사람은 느끼지 못하는 규모로 이로 인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올들어 제주의 육상과 해상에 발생한 지진은 이번이 8번째 입니다.
  • 2019.12.13(금) 06:15  |  김경임
  • 양돈농협, 제주산 돼지고기 소비 촉진 행사 개최
  •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병으로 양돈농가가 여러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제주산 돼지고기 소비 촉진을 위한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제주양돈농협은 오늘(1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김장하는 날, 제주도니 먹는 날' 행사를 열고 판매가격보다 kg 당 500원 할인된 가격에 제주산 돼지고기를 판매합니다. 제주양돈농협은 더욱더 철저한 방역과 안정된 돼지고기 가격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 밝혔습니다.
  • 2019.12.12(목) 17:35  |  문수희
KCTV News7
03:57
  • 감귤 가격 하락, 2만 톤 시장 격리
  • 감귤 가격 하락세가 계속되자 제주도가 감귤 수급 조절에 나섰습니다. 다음주부터 내년 설 명절(2020년 1월 말)까지 가장 큰 상품 크기 감귤 2만톤을 직접 수매해 시장 출하를 막기로 했습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감귤 선별 작업이 한창인 선과장 크기가 작은 감귤을 컨테이너에 따로 골라냅니다. 상품 규격보다 작은 사이즈지만 당도 10브릭스가 넘으면 출하를 했었는데 지난주부터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최근 감귤가격이 폭락하자 이곳 농협에서 자체적으로 시장격리에 나선겁니다. <허영웅 / 중문농협 유통사업단 과장 > "이 분위기가 이어진다고 하면 곧 있을 만감류 출하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만감류에 대한 영향을 줄이기 위해서는 노지 감귤이 특히 조생감귤의 가격이 조금이라도 호조가 이어져야 하기 때문에…. " 노지감귤 평균가격은 5kg에 5천900원. 지난해 8천원대를 유지했던 가격이 6천원 이하로 곤두박질쳤습니다. 경기 침체와 품질 저하로 감귤 소비가 부진한 탓입니다. 감귤 가격이 좀처럼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제주도가 수급조절에 나섰습니다. 오는 16일부터 설 명절까지 가장 큰 상품 크기인 2L 사이즈 감귤 2만톤을 수매해 모두 가공용으로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감귤 출하 물량을 줄여 가격 안정화에 나서겠다는 건데 이처럼 상품 규격 내의 감귤에 대한 시장 격리 사업에 나선 것은 지난 2014년 이후 5년만입니다. <전병화 / 제주도 감귤진흥과장> "최근 10에서 20% 적게 출하되는데도 불구하고 가격이 이렇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가격 안정을 위해서 도에서 고품질 위주의 출하 운동을 해서 공고도 하고 했지만 좀처럼 지켜지지 않아서 이번에 특단의 대책을 하게 된 겁니다." 수매가격은 1kg당 300원으로 총 60억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같은 대책에도 가격이 오르지 않는다면 다른 사이즈 감귤을 추가 수매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제주도는 철저한 선별과정을 통한 품질 고급화와 함께 지속적인 소비 시장 모니터링을 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12.12(목) 17:21  |  김수연
  • "연말까지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접종 받아야 "
  • 제주특별자치도가 연말까지 사람유두종바이러스 1차 예방접종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특히 무료 지원 대상인 2006년생 출생 여성 청소년들이 이달 중으로 1차 예방접종을 받아야 내년 2차 접종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 시기를 놓치면 추가 접종에 따른 비용은 본인 부담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는 생식기 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자궁경부암 등의 원인으로 지목받고 있습니다.
  • 2019.12.12(목) 17:14  |  양상현
  • 제주도,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20억원 확보
  • 제주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20억원을 지원받았습니다. 주요사업을 보면 근로자종합복지회관 증축과 조천읍 신북로 인도개설, 소길리 종합운동장 일대에 대한 인도와 배수로 시설정비, 위미지구 상수도 시설정비 등입니다. 이에 따라 올해 지원받은 지역현안 특별교부세는 72억원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 2019.12.12(목) 17:06  |  양상현
KCTV News7
02:27
  • 장애인 이용 힘든 '저상버스'
  • 계단을 오르내리기 힘든 장애인이나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바닥이 낮고 출입구에 계단이 없는 저상버스를 도입한지 4년 째 입니다. 하지만 정류장 등 인프라 시설이 부족하고 운행 정보도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장애인들은 아직도 이용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하고 있는 지체 장애 2급, 전경민 씨.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저상버스는 운행 시간이 매번 바뀌어 일일이 버스 업체에 연락해 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전경민 / 버스업체> "저상버스를 타려고 하는데 시간을 좀 알 수 있을까요?" 저상버스 운행 시간에 맞춰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립니다. 이내 정류장으로 줄줄이 버스가 들어오고. 경민 씨가 기다리던 버스가 정차합니다. 그런데, 안내와 달리 저상 버스가 아닌 일반 버스가 도착했습니다. <전경민 / 버스 운전기사> "335번 타면 된다고 했거든요? (저상버스는 한 대 밖에 없어요. 지금 올라올 수 없는 거죠? 갑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확인해 보니 운행 정보 안내에 오류가 있던 겁니다. <전경민 / 지체장애 2급> "지금 되게 난처하고요. 저도 약속이 있어서 움직이는 건데 한시 이십 분에 맞춰서 움직였는데, 또 언제 (저상버스가)올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다시 재확인해야 해서 당혹스럽 습니다." 제주장애인정책모니터링이 지난 3개월동안 저상버스 등 장애인 이동권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저상버스 40% 가량이 장애인이 승하차 할 수 없는 곳에 정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정류장의 10%는 휠체어 접근 자체가 불가능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류장에 설치된 버스운행정보 안내기기 역시 저상버스 운행 정보가 부족하고, 설치 위치 또한 장애인이 사용하기에 너무 높은 위치에 설치돼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제주지역에서 운행하고 있는 저상버스는 모두 80여 대. 하지만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는 여전히 부족해 도입 취지가 무색해 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19.12.12(목) 17:04  |  문수희
KCTV News7
01:28
  • 날씨/{미세먼지 물러가...내일 낮 최고 14도}
  • 미세먼지가 말끔히 사라지고 오늘 아침에는 다소 쌀쌀했는데요. 한낮에는 기온이 오르며 포근했습니다. 내일도 아침에는 다소 쌀쌀하겠지만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주말에도 포근한 날씨로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내일도 미세먼지 농도 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이 청정하겠습니다. 다만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위성> 내일은 대체로 구름 많다가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아침에는 산지와 산간도로에는 결빙되는 구간이 있을 수 있어 미끄러울 수 있습니다. <육상>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4도에서 6도선으로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최고 13도에서 14도로 오늘보다 4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5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12도선이 되겠습니다. <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2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6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14도 보이겠고요. 날씨로 인한 불편은 크게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간> 주간날씨입니다. 당분간 오늘처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다음주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수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2.12(목) 16:51  |  김규리
  • 도립미술관에 시각장애인 보조견 입장 가능
  • 제주도립미술관에도 시각장애인 보조견 입장이 가능해집니다. 제주도의회 김경미 의원은 직영관광지에서 장애인 차별행위 금지 규정을 담은 도립미술관 설치 운영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장애인이 미술관에 보조견을 동반하거나 장애 보조기구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제한하거나 거부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했습니다. 또한 도립미술관 관람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7월에서 10월 사이에는 저녁 7시까지로 변경했습니다.
  • 2019.12.12(목) 16:27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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