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제주 도내 미분양 아파트와 관련해 투자사기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시행사가 바뀌었는데도 분양 우선권이나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금을 끌어모으며 수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
올해도 제주에서 보이스피싱 범죄가 매달 20건 가까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대부분이 50대 이상이고 1인당 피해 금액도 지난해보다 20% 가까이 늘었습니다. 서민들에게 친숙한 동사무소를 사칭한 신종
끝이 보이지 않는 경기 불황에 고금리까지 겹치면서 빚을 갚지 못해 개인회생에 나선 도민들이 역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후 수단인 파산 신청 역시 덩달아 급증하고 있어 벼랑 끝에 몰린 서민들을 위한 금융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취임 이후 교육계 인사에 큰 변화가 예상됐었는데요... 첫 시도로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이 18년 만에 공모제로 선발됩니다. 앞으로 내부형 교장공모제 역시 확대 기조가 다시 추진될 전망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33
  • 시민복지타운 환매권 분쟁…토지주 '반발'
  • 시민복지타운 개발사업의 원 토지주들이 제주시가 목적과 다른 사업을 하고도 이를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1심 법원은 토지주의 손을 들어주면서 추가 소송 등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국책은행인 한국은행 제주지부와 산업인력공단 청사 입니다. 제주시가 지난 2007년 부지 8천여 제곱미터를 매각했습니다. 최초 시민복지타운 개발 당시에는 해당 부지에 원래 농업기술원이 이전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2006년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이전 계획이 무산되면서 다른 기관이 들어서게 된 것입니다. 이에 대해 원래 토지주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토지주는 사업 목적이 달라지면 부지를 되살 수 있는 권리가 있는데도 제주시가 이 환매권 고지 의무를 지키지 않아 시효로 소명했다며 이에 대한 손해 배상을 주장했습니다. 반면, 제주시는 공공기관이 들어선 만큼 시민복지타운 전체 조성 목적과 다르지 않다며 맞섰습니다. <김용원 기자> "원 토지주들은 부지를 목적 외로 매각한 제주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1심 법원은 토지주 손을 들어줬습니다." 법원은 변경 고시 절차 없이 제주시가 토지를 매각했다면 토지주에게 환매권이 발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같은 사례는 이미 10여 년 전에도 있었습니다. 시민복지타운에 보건소와 문예회관 등을 짓겠다며 토지를 매수했지만, 이후 사업 변경 사실을 토지주에게 알리지 않으면서 수십억 소송전에서 패소했기 때문입니다. 제주시는 이번 1심 소송 결과에 따른 비용 3억 7천여 만원을 예비비로 반영한 상태입니다. 법원에 항소할 계획이지만 토지주들의 추가 소송이 잇따를 것으로 보여 파장은 커질 전망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12.09(월) 16:45  |  김용원
KCTV News7
01:21
  • 날씨/{내일도 포근해...낮 최고 18도}
  • 오늘은 지난주와는 날씨가 확연히 달랐습니다. 낮에도 포근했는데요. 내일은 기온이 더 풀리겠습니다. 하지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밤에는 다소 쌀쌀할 수 있겠습니다. <위성> 내일 아침에는 한라산 정상 부근에 눈이 얼어 미끄러운 구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기가 점점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화재예방에도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육상> 내일의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동부에서는 8도로 시작하고요. 그 외에는 10도에서 11도로 오늘보다 2~3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한낮에는 포근하겠습니다. 17도에서 18도 예상되는데요. 내일은 옷차림을 조금 가볍게 해주셔도 되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13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17도선이 되겠습니다. <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1.5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공항> 공항 이용하실때도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맑은 날씨 보이겠습니다. <주간> 모레까지 오늘처럼 포근한 날씨를 보이다가 이번주 후반에는 다시 쌀쌀해지겠습니다. 제주의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확인하실수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2.09(월) 16:38  |  김규리
KCTV News7
02:36
  • 대성호 실종 선원 추정 시신 2구 발견
  • 지난달 19일 차귀도 해상에서 불이나 참몰한 대성호의 실종 선원으로 추정되는 시신 2구가 발견됐습니다. 대성호 화재가 난지 19일 만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자정이 가까워지는 시각. 해경 경비단정이 항구로 들어옵니다. 해경이 천에 싸인 시신 한 구를 배에서 내려 차로 옮깁니다. 지난 8일, 차귀도 서쪽 74km 인근 해상에서 대성호의 실종된 선원으로 추정되는 시신 2구가 발견됐습니다. 대성호 화재가 난 지 19일 만입니다. 그동안 이뤄진 5차례의 수중 탐색에도 별다른 성과가 없었는데, 시야가 최대 1m 까지 확보되면서 시신을 발견한 겁니다. 해경은 시신 2구를 모두 인앙했지만 훼손 상태가 심하고 부패가 진행돼 신원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림항으로 들어온 시신은 그나마 남아있는 오른쪽 지문을 분석해 대성호의 베트남 선원으로 추정됩니다. <백학선 / 제주지방해양경찰청 경비안전과장 > "탄화 흔적이 좀 보이고 있고요. 현재 저희가 화재 동영상을 보더라도 (선체가) 두 동강이 나면서 침몰했기 때문에 그 상태에서 (시신들이) 유실돼서 옆으로 떨어져 있지 않나." 해경은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DNA 분석을 맡기고 부검도 진행했습니다. <강현욱 / 제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화재로 인한 사망의 근거가 분명하게 나옵니다. 기도 안에 그을음이 차 있고 장기들이 아주 전형적인 선홍색조라고 해서 화재에서 일반적으로 보이는 소견들이 다 나타나고 있어요." 지난 8일 함께 발견한 나머지 시신 한 구도 제주항으로 들어와 대성호의 실종 선원인지를 파악하게 됩니다. 해경은 저인망어선 등을 추가 투입해 실종 선원에 대한 수색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19.12.09(월) 16:37  |  김경임
  • 제주도 '블록체인 특구 지정' 재추진
  • 블록체인 특구로 지정되는 데 고배를 마셨던 제주도가 특구 지정을 다시 추진합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오늘(9일) 제주 칼호텔에서 열린 블록체인 포럼 개회사를 통해 미래전략산업 차원에서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겠다며 블록체인 특구 지정에 대한 재추진 의사를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특히 기존산업에 취약한 제주도의 약점이 블록체인과 같은 핵심기술 분야에서 앞서나갈 수 있는 매력이라며 인력양성과 배출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제주도는 지난해 블록체인 규제 자유특구 지정을 신정했지만 정부는 제주가 아닌 부산을 특구로 지정한 바 있습니다.
  • 2019.12.09(월) 16:36  |  조승원
  • 제주도 종합청렴도 하락…'5등급' 최하위
  •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에서 제주도가 지난해 3등급보다 2계단이나 떨어져 최하위인 5등급을 받았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을 보면 공사나 용역 등 민원인을 대상으로 한 외부청렴도는 3등급에서 5등급으로 하락했고,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내부청렴도에서도 1등급에서 4등급으로 떨어졌습니다. 예전 평가에서도 낮은 점수를 받은 정책고객평가 역시 지난해와 같은 5등급으로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제주도는 2016년 발생한 소방장비 납품비리 사건에 대한 징계처분이 지난해 확정됐고 청렴도 설문조사 기간에 상하수도분야 금품비리 사건이 터져나오면서 청렴도가 하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2019.12.09(월) 16:26  |  조승원
  • [5시 뉴스] 시민복지타운 '목적외 건물'…토지주 소송 '파장'
  • 제주시의 시민복지타운 개발사업과 관련해 원 토지주들이 행정절차가 잘못됐다며 소송을 제기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시민복지타운 인근 원 토지주 네 명은 지난해 제주시를 상대로 한국은행과 산업은행 부지 환매권 상실에 따른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제주시가 농업기술원 건물을 이전하겠다는 당초 계획과 달리 한국은행과 산업인력공단에 부지를 매각했고 이후 환매권 통보 의무도 위반해 손해를 봤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시는 시민복지타운 전체 사업계획은 달라진게 없다며 맞서고 있지만, 1심은 토지주 손을 들어주면서 다른 토지주들의 추가 소송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2019.12.09(월) 16:08  |  김용원
  • [5시 뉴스] 도체육회장 선거인수 확정…공직자 대거 포함 '논란'
  • 내년 1월 실시되는 제주도체육회장 선거에 참여할 선거인 수가 확정됐습니다. 제주도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종목단체에 120명, 제주시와 서귀포시체육회에 87명을 배정하는 등 모두 207명의 선거인 수를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시체육회에 배정된 선거인 87명 중 33명이 읍,면,동장으로 공무원들이 대거 투표권을 행사하게 돼 논란을 키우고 있습니다.
  • 2019.12.09(월) 16:05  |  이정훈
KCTV News7
01:48
  • 용암수 국내출시 갈등...양측 평행선
  • 오리온이 출시한 제주용암수의 국내 판매 문제를 놓고 제주도와 오리온이 아직까지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요. 서로 입장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 협의에 대한 구체적인 기한을 정한 것도 없어 눈치보기 싸움만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오리온이 제주용암수 국내판매를 고집한다면 원수 공급을 중단하겠다고 경고한 제주도. 지난 4일 공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발표를 하고 오리온 측에 새로운 사업계획서를 요구했습니다. 그동안 오리온 측에서 국내 판매를 명시했다고 주장한 사업계획서는 음료제조업에 관한 것이 아니어서 효력이 없는 만큼 공식적인 계획서를 받을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제주도는 오리온이 제출하는 사업계획서를 보고 원수공급 중단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 오리온측이 사업계획서를 준비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이는 만큼 시간을 주겠다는 입장이지만, 이달 안에는 문제가 해결되길 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기한을 정한 것이 없어 이같은 사태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지난주 제주도와 오리온 관계자가 만났지만 서로 입장 변화는 없는 상황. 오리온 측은 제주도와 원만하게 합의가 되길 원한다면서도 사업계획서 준비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습니다. 빠르면 이번주부터 원수 공급을 중단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던 제주도. 하지만 자본유치때와는 달리 기업활동을 지나치게 옥죄는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양측이 어떤 접점을 찾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12.09(월) 16:03  |  김수연
KCTV News7
02:31
  • 도민 부담 '특수배송비'…제도 개선 나선다
  • 제주는 섬이라는 이유로 다른지역보다 몇천원 씩을 특수배송비라는 명목으로 더 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도민들의 불만이 큰 가운데 제주도가 내년에 특수배송비 실태조사 결과를 공표해 업체 간 자율경쟁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또 특수배송비를 사전에 고지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어 배송비 부담이 줄어들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도를 비롯한 섬지역 주민들은 홈쇼핑이나 온라인에서 물건을 구매할 때 더 많은 돈을 내고 있습니다. 특수배송비라는 명목으로 몇천원 씩을 더 내고 있는 것입니다. 결제 이전에 추가 배송비 부과 사실을 알려주는 경우는 78%에 그쳤다는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도서지역 소비자 10명 가운데 2명 정도는 특수배송비가 부담되는 것을 사전에 몰랐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추가 부담하는 배송비가 연간 600억 원 정도로 추산되는 가운데, 제주도가 제도 개선에 나서고 있습니다. 먼저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특수배송비 실태를 조사해 공표하기로 하고 내년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업체별로 특수배송비를 얼마씩 부과하는지 도민들에게 알려 비교적 저렴한 업체를 이용하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입니다. <강무성 / 제주도 물류총괄팀장> "특수배송비 실태를 공표해 도민들에게는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업체들의 자발적인 경쟁으로 특수배송비를 인하하도록 유도해나갈 계획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차원에서도 판매자가 추가 배송비를 의무적으로 고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부담해야 할 배송비용을 정확히 알 수 있도록 도서지역 특수배송비를 포함해 제공하게끔 전자상거래 상품정보제공 고시를 개정하고 있습니다. <김정숙 / 제주녹색소비자연대 대표> "가격 차이가 어느정도인지 정보가 제공되면 소비자들이 이왕이면 저렴한 배송업체를 이용하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소비자들이 지나친 배송비로 인한 불이익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시장경제에 따라 매겨지는 특수배송비에 대해 정부나 지자체가 개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 같은 방안들이 도민들에게 도움될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12.09(월) 16:00  |  조승원
  • [5시 뉴스] 대성호 선원 추정 시신 2구 인양
  • 대성호 실종 선원으로 추정되는 시신 2구가 모두 인양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청은 어제 마라도 해상에서 발견된 시신 2구를 어젯밤에 이어 오늘 오후까지 모두 인양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시신은 대성호 선수로 추정되는 물체로부터 50m 인근에서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어제 1차적으로 옮겨진 시신에 대한 부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늘 오후에 인양된 시신 역시 한림항으로 들어오는대로 신원과 사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만약 이번에 발견된 시신이 대성호 선원으로 확인되면 실종자는 9명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 2019.12.09(월) 16:00  |  김경임
  • [5시 뉴스] 국내 기술 감귤 신품종 '미니향' 첫 생산
  • 국내 기술로 육성한 감귤 품종인 미니향이 첫 결실을 맺었습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오늘(9일) 시범 재배 농가인 조천읍 대흘리에서 현장 평가회를 개최해 신품종 미니향 보급 가능성을 검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미니향은 지난 2017년,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기주밀감과 병감을 교배해 출원한 품종으로 크기는 40그램 안팎으로 작고 당도는 16.3브릭스로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농업기술원은 앞으로 미니향으로 품종을 갱신하고자 하는 농가에 묘목 공급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 2019.12.09(월) 15:52  |  문수희
KCTV News7
01:51
  • '작고 달콤'…신품종 '미니향' 첫 생산
  • 국내 기술로 육성한 감귤 품종인 미니향이 첫 결실을 맺었습니다. 한 입에 쏙 들어갈 정도로 크기가 작고 온주 밀감보다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인데, 병해충에도 강하다고 합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 조천읍의 한 노지 감귤 밭. 나무 마다 색이 노랗게 익은 감귤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 있습니다. 자세히 보니, 일반 감귤보다 크기가 절반 이상 작습니다. 국내기술로 육성한 감귤 품종인 미니향 입니다. 미니향은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지난 2017년, 기주밀감과 병감을 교배해 만든 품종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생산됐는데 이주후면 본격 수확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김창명 / 미니향 재배 농가> "미니향은 작기 때문에 소포장 해서 누구나 가볍게 사먹지만 아주 맛있는 밀감을 소비자가 먹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미니향은 500원 짜리 동전과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을 정도로 크기가 작은게 특징입니다. 당도는 16브릭스 안팎으로 일반 온주밀감 평균 당도보다 4브릭스 이상 높습니다. 더뎅이병과 궤양병에 강한 것도 장점 입니다. 11월이면 맛을 내기 시작해 12월부터 1월 말까지 수확이 가능합니다. <강상훈 /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감귤아열대연구팀장> "감협이나 묘목업체에서 (미니향) 묘목 생산량을 파악해서 가능한 농가에 묘목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지만 맛이 좋은 감귤, 미니향. 온주밀감과 레드향, 한라봉 등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만감류 사이에서 틈새 작목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19.12.09(월) 15:22  |  문수희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