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제주 도내 미분양 아파트와 관련해 투자사기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시행사가 바뀌었는데도 분양 우선권이나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금을 끌어모으며 수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
올해도 제주에서 보이스피싱 범죄가 매달 20건 가까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대부분이 50대 이상이고 1인당 피해 금액도 지난해보다 20% 가까이 늘었습니다. 서민들에게 친숙한 동사무소를 사칭한 신종
끝이 보이지 않는 경기 불황에 고금리까지 겹치면서 빚을 갚지 못해 개인회생에 나선 도민들이 역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후 수단인 파산 신청 역시 덩달아 급증하고 있어 벼랑 끝에 몰린 서민들을 위한 금융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취임 이후 교육계 인사에 큰 변화가 예상됐었는데요... 첫 시도로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이 18년 만에 공모제로 선발됩니다. 앞으로 내부형 교장공모제 역시 확대 기조가 다시 추진될 전망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고경실 전 시장 "제주시 갑 선거구 총선 출마"
  • 고경실 전 제주시장이 내년 4월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제주시 갑 지역구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고 전 시장은 오늘(11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적한 민생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며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고 전 시장은 서부지역 하수처리와 축산폐수, 공항 소음 문제 등을 지역 현안으로 꼽고 공직생활에서 해결 실마리를 찾지 못했던 지역의 어려움도 풀어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당과 관련해서는 빠르면 다음주쯤 자유한국당 입당을 고려하고 있다며 입당하게 되면 누구든지 경선을 통해 공천 기회를 얻어내겠다고 말했습니다.
  • 2019.12.11(수) 11:45  |  조승원
  • 제주교육청- 독일 데트몰트국립음대 '협약'
  • 제주도교육청과 독일 데트몰트국립음대가 전문 음악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 함덕고등학교 음악과에 데트몰트예비음대반을 개설하고 매년 현지 교수진을 함덕고에 파견해 이론과 실기 교육을 실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데트몰트국립음대는 새로운 입시전형 계획이나 정보를 함덕고에 우선 제공하는 등 대입에 도움을 주기로 했습니다.
  • 2019.12.11(수) 11:43  |  이정훈
  • 발견된 시신 2구 모두 대성호 베트남 선원 확인
  • 지난 8일 차귀도 해상에서 발견된 시신 2구 모두 대성호의 베트남 선원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이 발견된 시신 두 구 가운데 두번째로 인양된 시신의 DNA 분석을 통해 대성호의 베트남 선원 33살 N 모씨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신은 베트남 대사관을 통해 가족들에게 전해질 예정입니다. 차귀도 해상에서 발견된 시신 두 구가 모두 대성호 선원으로 밝혀지면서 대성호 실종 선원은 9명입니다.
  • 2019.12.11(수) 11:35  |  김경임
  • 날씨/{밤부터 강한 바람...미세먼지 농도 '보통'}
  • <앵커멘트> 오늘 제주지방은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밤부터는 강풍과 함께 쌀쌀할 전망입니다. 자세한 날씨는 김규리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1> 오늘도 어제처럼 포근한데요. 밤부터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쌀쌀해지기 때문에 일교차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뚝 떨어지니까요. 따뜻하게 챙겨입으셔야겠습니다. <2> 전국적으로는 미세먼지가 찾아왔지만 제주는 보통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 대기는 점차 건조해지고 있기 때문에 화재 예방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안개가 낄 수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육상> 내일의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5도에서 8도로 시작합니다. 오늘보다 5도 가량 떨어지겠는데요. 한낮에는 최고 10도에서 13도 예상됩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7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10도선이 되겠습니다. <해상> 내일 바다의 물결은 앞바다에서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 내일부터는 다시 쌀쌀해지겠고요. 다음주 화요일에는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수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2.11(수) 11:34  |  김규리
  • 공립 유치원·초등 교사 임용 1차 합격자 발표
  • 2020학년도 제주도 공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1차 합격자가 발표됐습니다. 합격자는 선발예정인원의 1.5배수로 유치원 교사 18명, 초등학교 교사 94명, 특수학교 유치원 교사 12명 등 모두 135명입니다. 제2차 시험은 다음달 8일 심층면접 평가를 시작으로 수업 실연과 면접 등이 실시되며 최종 합격자는 1월 30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 2019.12.11(수) 11:24  |  이정훈
  • 구름 많고 포근…오후부터 찬바람 불며 '쌀쌀' (13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평년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7에서 18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후부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기온을 떨어뜨릴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2도 안팎으로 다소 쌀쌀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12.11(수) 11:19  |  김경임
  • 상습절도에 훔친 카드 사용 50대 징역 5년
  • 제주지방법원 제1형사부 노현미 부장판사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10여 차례에 걸쳐 절도 행각을 일삼고 훔친 신용카드를 사용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55살 박 모피고인에게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같은 범죄로 여러 차례 실형을 선고받았음에도 다시 상습적으로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 금액도 적지 않다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19.12.11(수) 11:11  |  최형석
KCTV News7
05:16
  • [카메라포커스] 눈치봐야 건너는 횡단보도 '위험천만'
  • <변미루 기자> "운전자들에게 안전띠가 생명줄이라면, 보행자들에게는 이 횡단보도와 신호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필요한 곳에 신호등이 없어서 길을 건널 때 위험한 경우가 많습니다. 카메라포커스에서 현장을 살펴보겠습니다." 제주시내 중심가의 왕복 4차선 도로. 횡단보도에 신호등이 없습니다. 길을 건너는데 차는 정지선을 넘어서야 겨우 멈춥니다. 한 남성은 차를 피해 도로 중간에서 오도 가도 못합니다. 횡단보도에 사람이 있을 때 차는 무조건 정차해야 하지만, 무시되기 일쑤. 인근의 다른 횡단보도도 무법지대가 됐습니다. <변미루 기자> "이 교차로에는 8개의 신호등이 있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모두 꺼져 있어서 아무런 기능을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눈치를 보며 머뭇거리고, 차를 피해 잽싸게 뛰어가거나 심지어 차도로 밀려나기도 합니다. 직접 건너봤습니다. 보통 속도로 걸었는데 빨리 가라는 듯 경적을 울립니다. <안지은, 장민지 / 대학생> "매우 위험해요. (진짜 차에 치일 뻔 했어요.) 맞아 맞아. (바로 앞에 트럭 지나가고) 엄청 세게 지나가서 멈추질 않아요. 차들이." <김동건, 강태영 / 대학생> "서로 다 바쁜 길 가는데, 그 와중에 사고나는 것도 많이 봤고." "지나가는 차들도 급해서 양보할 생각이 없어가지고 확실히 눈치를 많이 보는 것 같아요." 이 일대 800m 구간에 횡단보도는 모두 7개. 그런데 신호등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신호등 없는 곳에서의 사고 발생률은 전체 횡단보도 보행자 사고의 68%. 전국에서 제주가 가장 높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주변은 더 위험합니다. 차가 멈추지 않아 한참을 기다리고, 길을 건너는 도중에도 차가 쌩쌩 지나갑니다. <김레이리, 김링고 / 초등학생> "위험한 것 같아요. (어떤 게?) 가려고 하는데 계속 안 멈춰주고, 가고 있는데도 가려는 사람들이 많아서요. 신호등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학부모들은 매일 노심초사 합니다. <강선영 / 학부모> "아이들은 상당히 많은데 차들도 굉장히 많아요. 여기서 항상 픽업을 하거든요. 길을 건너면 위험할까봐." 제주시내 초등학교 10곳을 돌아다녀봤더니 무려 7곳에 신호등이 없었습니다. 운전자들이 정지선에 멈춰주길 바라는 수밖에 없지만, 인식 수준은 낮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이 실험을 해봤더니 사람이 횡단보도를 건널 때 운전자 10명 가운데 단 1명만 보행자에게 통행을 양보했습니다. <이철훈 / 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 연구원> "예상했을 때는 운전자의 30~40%는 양보를 해줄거라고 생각했는데, 결과적으로 10% 정도만 양보를 해주셔서 조금 놀라운 결과였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더 아찔한 상황이 펼쳐집니다. 횡단보도 위에서 차와 사람이 뒤죽박죽 엉킵니다. 오토바이가 보행자 바로 앞까지 위협적으로 다가옵니다. <최삼환 / 제주시 연동> "차가 사람을 무시해서 그런지 몰라도 자기 우선적인 것 같아요. 운전하시는 분들이." <김경하 / 제주시 연동> "여기 신호등 있어야 됩니다. 사고가 제가 알기로 한 15번이 났어요." 너무 캄캄해서 잘 보이지 않는 곳도 많습니다. 신호등도 없는데 가로등마저 고장나버렸습니다. <변미루 기자> “이렇게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인데 횡단보도 주변이 상당히 어둡습니다. 따로 조명을 켜지 않으면 사람의 모습을 구분하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며칠 전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다 직진하던 차에 치인 50대 남성. 사고 이후 허리와 어깨에 통증이 심해 제대로 걷기가 힘듭니다. 그는 이제 횡단보도를 건너기가 두렵다고 말합니다. <교통사고 당사자> "횡단보도를 건너는 게 무섭긴 하겠죠. 운전하시는 분들이 정지선에서 정지를 해줘야 하는데, 원래 운전면허시험 볼 때도 그 선을 넘어가면 탈락, 무조건 정지해야 된다. 그게 원래 맞는 답이거든요." 지난 5년간 도내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 발생한 사고는 모두 1000여 건. 이로 인해 모두 36명이 숨지고 1082명이 다쳤습니다. <변장선 / 제주교통연구소 책임연구위원> "운전자도 내리면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의 안전이 우선인 거고, 또 상대적 약자인 보행자를 우선해야 된다는 것이 교통의 기본입니다. 조금 더 빨리 (신호등이) 시설돼서 운전자들이 항상 횡단보도 건널 때는 불편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보행자들의 생명과 직결된 신호등. 이 기본적인 안전시설이 없는 곳에서 보행자들을 위한 공간인 횡단보도는 오히려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 "오늘도 사람들은 이렇게 위험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습니다. 차가 빨리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인 보행자 중심 체계, 언제쯤 기대할 수 있을까요? 카메라 포커습니다."
  • 2019.12.11(수) 10:51  |  변미루
  • 구름 많고 포근…오후부터 찬바람 불며 쌀쌀 (9시)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포근한 가운데 오후부터 찬바람이 불며 쌀쌀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17에서 18도로 어제와 비슷해 포근하겠습니다. 오후부터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낮아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고 낮 최고기온이 12도 안팎에 머물며 쌀쌀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9.12.11(수) 07:05  |  김경임
  • 도서지역 물류비 첫 반영…4·3 예산 증액
  • 수년간 이렇다할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도서지역 농산물 물류비 관련 예산이 어렵사리 내년 정부 예산에 반영됐습니다. 위성곤 국회의원에 따르면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이 어젯밤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도서지역 농산물 물류비 부담 경감방안에 따른 실증연구 사업비로 8억원이 신규 반영됐습니다. 또 제주4.3평화재단출연금과 4.3 유적보존,유해발굴사업이 국회 심의단계에서 4억5천만원이 증액돼 각각 37억2천500만원과 10억5천만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이밖에도 주요현안사업들이 잇따라 정부 예산이 반영됐습니다. 한편 공군부대의 원거리 탐색구조부대 관련 사업비와 부대의견은 국회심의단계에서 삭감 또는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2019.12.11(수) 06:21  |  양상현
KCTV News7
02:11
  • 운전자 위협하는 도로 위 사고 잔해
  • 도로를 달리다보면 곳곳에서 교통사고로 부서진 차량 부품이나 유리조각 등 사고 흔적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교통사고가 난 후 부서진 파편들이 도로 곳곳에 방치되면서 운전자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쉴 새 없이 차들이 오가는 제주시 애조로입니다. 이 곳은 차량 통행량이 많아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자주 나는 곳이기도 합니다. 도로변 화단에 사고 잔해로 보이는 차량 부품들이 있습니다. 깨진 유리와 플라스틱 조각들도 곳곳에 널려있습니다. 견인차가 사고차량을 끌고간 후, 치워지지 않은 잔해들이 남아있는 겁니다. <견인차 운전자> "(차량) 라이트등 깨진 것처럼 작은 물체는 저희가 가서 치울 수 있으면 치우고. 빗자루 있으면 하고 그렇지 않으면 저희가 그건 못하거든요. 주민센터에서 이거(작은 파편)를 치워야 되는데." 이렇게 남아있는 교통사고 잔해물은 도로에 남아 다른 차들을 위협합니다. 부서진 조각들이 차량 타이어를 훼손시키거나 또다른 사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순용 /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과장> "(사고 잔해물은) 도로를 주행하는 차량에게는 마치 지뢰와 같다고 할 수 있는데요. 피하지 않으면 내 차량이 파손되고 차로를 변경하자니 옆 차량과의 사고가 우려되고, 급정거를 하면 추돌사고가 우려되기 때문에 (2차 사고) 위험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고로 발생한 잔해를 누가 치워야 하는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행정에서 도로보수원을 투입해 치우고 있긴 하지만 담당 인력이 적어 빠른 처리가 쉽지 않습니다. <제주도 관계자> "견인차가 다 갖고 가야 되는 건데. 견인차는 사고 파편은 놔두고 일반 차량만 가져가거든요. 도로 순찰할 때 우리가 발견하면 우리가 치우고. 민원 접수되면 우리가 가서 치우긴 하거든요. 매일 나갈 수가 없는 이유가 다른 큰 작업이 있으면 도로보수원들이 한꺼번에 작업하러 가는 경우도 있고." 미처 치우지 못한 교통사고 잔해물이 도로 곳곳에 방치되면서 운전자들이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19.12.10(화) 17:28  |  김경임
  • 제주메세나 동행의 밤 행사 열려
  • 제주메세나 동행의 밤 행사가 오늘 오후 메종글래드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메세나 콘서트를 시작으로 기업과 예술의 만남 결연식, 제주메세나 대상 시상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올해 제주메세나대상 기업에는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선 농협 제주영업본부가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또 결연 행사로 인연을 맺게 된 기업은 33개, 예술단체나 예술인은 29곳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 2019.12.10(화) 17:28  |  양상현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