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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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7% 오른 시간당 1만 70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노동계는 물가상승률에 못 미친다며 반발하고 있고, 경영계는 소상공인의 지불 능력을 넘어섰다며 우려를 표하는 등 노사 양측 모두 불만
제주도가 민생경제 상황실을 가동하며 경제위기에 실시간 대응하겠다고 밝혔지만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활용하는 경제지표가 한 두달 전 것이기 때문인데요. 경제위기를 언제부터 판단하고 대응할 것인지 객관적인 기준
오늘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초복입니다. 오늘도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무더위가 이어졌는데요. 초복을 맞은 삼계탕 전문점에는 보양식을 먹으려온 사람들로 북적였고, 해수욕장을 찾아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매년 가장 큰 불만으로 꼽는 것이 바로 들쭉날쭉한 렌터카 요금인데요. 제주 관광 전체의 이미지를 갉아먹던 렌터카 고무줄 요금이 앞으로는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가 업체간 과도한
이 시각 제주는
  • "마을회 공식 절차 무시 밀실협약 무효"
  • 제주동물테마파크 사업자와 조천읍 선흘2리 마을회가 맺은 상생협약에 대해 반대주민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반대주민들은 선흘2리 이장이 마을 총회도 거치지 않고 동물테마파크 사업자로부터 발전기금 7억원을 지원받는 밀실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마을회의 공식 절차 없이 비밀리에 체결한 협약은 무효라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선흘 2리는 지난 26일, 사업자로부터 발전기금 7억원을 받는 지역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2019.07.30(화) 11:11  |  김용원
  • "폭염 피해 최소화…피서지 안전관리 강화"
  • 원희룡 지사가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예방대책에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30일) 열린 주간정책 조정회의에서 폭염 상황이 발생했을때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부처별로 협업 체계를 유지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해수욕장과 계곡 같은 물놀이 피서지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쓰레기 무단투기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한편 올들어 지금까지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18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 2019.07.30(화) 11:02  |  김용원
  • 날씨/(9시){오전까지 일부 약한 비...강한 자외선 '주의'}
  • <앵커멘트> 제주지방에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지역에서는 오전까지 약한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오늘 날씨 어떤가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북부와 동부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폭염으로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불쾌지수 또한 높습니다. 자외선도 강한데요. 맑은 날씨를 보이면서 구름이 볕을 가려주지 못해 자외선 지수 높겠습니다. 외출하실 때 꼭 자외선 차단제 바르셔야겠습니다. 온열질환에 취약한 노약자와 영유아는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위성영상> 오늘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산지와 남부에서는 구름 많겠고 아침 사이 짙은 안개와 함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오전까지는 산지와 남동부지역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작은 우산 하나 챙기시는게 좋겠습니다. <오늘육상>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한낮에는 푄 현상으로 북부에서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은 우도에서 30도까지 예상됩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2m로 비교적 낮게 일겠지만 전 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주간날씨> 주간날씨입니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은 없습니다. 계속해서 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7.30(화) 08:13  |  김규리
  • 이틀째 폭염주의보…밤에는 '열대야' (9시)
  • 제주지방에 밤낮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 북부와 동부지역에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이 제주시 27.3도를 기록하는 등 전지역에서 열대야 현상을 보였습니다. 오늘도 낮 최고기온은 32도까지 오르겠고 맑은 날씨속에 자외선 지수 또한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해상에는 물결이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고 해역에 따라 짙은 안개가 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당분간 제주지방에는 밤낮으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7.30(화) 07:20  |  김경임
  • 80대 치매 노인 실종 닷새 째 행방 묘연
  •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할머니가 실정돼 경찰이 닷새째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행방이 묘연합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5시 쯤 제주시 조천읍 비자림로 인근 제주승마장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85살 김호임 할머니가 나간 후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헬기와 수색 인력 50여 명을 투입해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김할머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 2019.07.29(월) 18:01  |  문수희
  • 서귀포 태흥항 남동쪽서 어선끼리 충돌…인명피해 없어
  • 오늘 오후 4시 20분 쯤 서귀포시 태흥항 남동쪽 약 3Km 해상에서 263톤 어선 A호와 85톤 어선 B호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 B호 기관실이 침수되며 침몰했고 배에타고 있던 선원 8명은 인근에 있던 C호가 구조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A호 선장 63살 이모씨와 B호 선장 42살 김 모 씨를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 2019.07.29(월) 18:00  |  허은진
  • 제2공항 공개토론회...공론화 놓고 공방
  • 제2공항 도민 의견 수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공론조사 내용과 방식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히 갈렸습니다. 제주도는 제2공항 찬반을 결정하는 공론조사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반대측은 공론조사를 하지 않으면 도지사소환까지 하겠다고 맞섰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2공항 기본계획 용역 이후 예정됐던 각종 공청회와 설명회가 반대측 반발로 잇따라 무산됐습니다. 깊어가는 제2공항 갈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도민 의견 수렴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무엇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공론조사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전문가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렸습니다. 숙의형 조사나 여론조사, 주민투표를 통해 도민이 직접 제2공항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는 주장과, 단순한 찬반 투표 방식으로 국책사업 가부를 결정해선 안된다는 주장이 맞섰습니다. <강영진 /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장> "일단 제2공항 문제는 도민 삶과 환경, 제주도 앞 날에 큰 영향을 미치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따라서 도민들의 의사에 따라서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 기본 원칙일 것 같습니다." <금창호 /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자치분권연구센터 선임연구위원> "제2공항 같이 아주 많은 막대한 국비가 투입되는 사업인데 단순히 1,2안 놓고 여론조사로 결정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게는 아마 어려울 것입니다." 토론에 참석한 제주도는 검토위 과정에서 중대한 오류가 발견되지 않았고, 국토부 역시 공론조사를 실시하지 않겠다고 밝힌 만큼 2공항 찬반 공론조사에 반대했습니다. <현학수 / 제주도 공항확충지원단장> "도민 공론화에 대한 입장입니다. 법적 제도적으로 국가정책 사업인 제2공항 개발사업을 숙의형 정책개발 대상으로 정하거나 주민투표로 실시할 수 없다는 점도 있지만, 제주의 100년 대계 시금석이 될 제2공항 문제를 여론조사로 정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2공항반대범도민행동은 지금 시점에서 제주사회는 공론화를 통한 도민 결정권을 요구하고 있다며 도지사가 이를 거부하면 도지사 소환 운동도 벌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찬식 / 제2공항반대범도민행동 공동대표> "제주도지사가 분명히 제주 도민의 의견수렴 과정에 나설 것을 요구합니다. 도지사가 끝까지 도민 의견수렴을 거부하고 방해하거나 도민 뜻이 확인됐음에도 불구하고 수용을 거부한다면 제주도지사에 대한 소환운동도 심각하게 검토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한편 토론회장에서는 기존공항 확충에 반대하는 용담동 주민들과 공론조사를 요구하는 제2공항 반대단체끼리 고성을 주고 받으면서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제2공항 공론화에 대해 제주도와 반대단체가 서로 다른 입장을 고수한 가운데 향후 있을 TV 토론회 역시 합의점 없이 논쟁만 되풀이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07.29(월) 17:47  |  김용원
  • 중국인 불법체류자끼리 또 칼부림
  • 지난 25일 서귀포시 대정읍에 있는 한 숙소에서 중국인 불법체류자 51살 A씨가 함께 일하던 중국인 동료 51살 B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말다툼 끝에 A씨가 휘두른 흉기에 피해자 B씨는 목과 대퇴부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대정읍 일대를 중심으로 A씨를 쫓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탐문 과정에서 대정읍 일대에서 생활하고 있던 중국인 불법체류자 20명을 붙잡아 출입국 외국인청으로 인계했습니다.
  • 2019.07.29(월) 17:35  |  허은진
  • 고유정 체포영상 유출...도대체 왜?
  • 전 남편을 살해, 유기한 혐의를 받는 고유정의 체포 영상이 일부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체포 당시 고유정의 반응과 경찰의 미란다 고지 내용, 고유정이 남편 얘기를 하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습니다. 전 제주동부경찰서장이 유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경찰청은 공보규칙까지 위반하면서 영상을 유출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먼저 논란이 된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VCR - 30초]
  • 2019.07.29(월) 17:25  |  오유진
  • 폭염에 열대야…밤낮없는 무더위
  • 오늘 정말 더우셨죠. 장마가 끝나는가 싶더니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됐습니다. 낮 기온이 32도를 웃돌며 제주지방에 올들어 처음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됐는데요. 밤에도 열대야가 계속되면서 건강관리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문수희 기잡니다.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 달궈진 도로에서는 아지랑이가 이글거립니다. 장마가 끝나자 기다렸다는 듯 폭염이 찾아왔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더위에 연신 부채질을 하고, 휴대용 선풍기와 시원한 음료로 더위를 식혀 봅니다. <김중호 / 제주시 오라동> "너무 덥고 후텁지근하고. 안 움직이는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너무 더워요." <문수희 기자>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제주지역에 올들어 처음으로 폭염 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오늘 제주시 구좌읍의 낮 최고기온은 32.9도. 이 밖에도 제주시 외도동과 서귀포시 성산읍이 32.2도를 기록하는 등 폭염 주의보가 발효된 제주 북동부 지역은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았습니다. 또 밤에는 낮의 열기가 식지 않으면서 제주 곳곳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밤낮없는 무더위에 온열질환자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동안 발일을 하던 50대 여성과 공사장 인부 60대 남성 등 모두 4명이 온열질환으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올들어 발생한 온열 질환자만 모두 17명인데 폭염이 본격화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효주/기상청 예보관> "당분간 밤에는 열대야 그리고 낮에는 한라산 북쪽으로 폭염이 나타나 매우 무더운 날씨가 나타나겠으니 건강관리와 보건, 농업, 산업 등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지난해보다 한달 늦게 시작된 폭염. 기상청은 당분간 비소식없이 폭염이 지속·강화될 것으로 보고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19.07.29(월) 17:14  |  문수희
  • 이제부터 본격 무더위 …"여름나기 걱정"
  • 폭염특보에 열대야 까지 밤낮없는 무더위에 더위에 약한 노인들은 여름나기가 걱정입니다. 보도에 김경임 기자입니다. 자원봉사자들이 불 꺼진 집 안으로 들어옵니다. 80살 이상선 할아버지를 만나기 위해서 입니다. 방 안에 앉아 자원봉사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할아버지의 얼굴에는 쉴 새 없이 땀이 흘러내립니다. 수건으로 흐르는 땀을 닦아보지만 그 때 뿐, 소용 없습니다. 천장이 낮아 바람이 잘 통하지 않다보니 선풍기에서 나오는 후텁지근한 바람 때문에 할아버지는 선풍기 대신 연신 부채질을 합니다. 밤에는 열대야까지 기승을 부리면서 무더위는 하루종일 할아버지를 괴롭힙니다. <이상선 / 제주시 외도 2동> "밤에는 더워서 잠을 푹 못자고 자도 깨고 깨고. 선풍기 바람으로 견뎌내는 거에요. 더우면 밤에 잠깐 여기(마당) 나갔다가…." 거동이 불편한 남편을 돌보며 살고 있는 조정생 할머니. 여름나기가 걱정입니다. 봉사단체에서 가져온 쿨매트 위로 이리저리 자리를 고쳐 누워 보지만 더위는 쉽게 가시지 않습니다. <조정생 /제주시 외도 1동> "(선풍기 틀어도 공기가 후끈후끈 한 것 같아요. 안 더우세요, 낮에?) 그러면 어떡해. 뭐 하면(더우면) 여기(쿨매트에) 와서 눕고." 게다가 20여 년 전 한 무릎 수술로 혼자 걷는 것도 쉽지 않다 보니 에어컨을 쐬러 밖으로 나가는 건 엄두조차 못 냅니다. 동사무소와 자원봉사단체에서 쿨매트나 선풍기를 들고 찾아오기도 하지만 무더운 여름을 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고대진 / 대한적십자사 사회봉사담당> "제주도 특성상 주택 가옥(천장)이 낮고 노인분들이 항상 집 속에만 있어서 항상 더위에 노출돼 있습니다. 그래서 적십자사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폭염에 대한 부분을 에너지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물품지원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노인들의 힘겨운 여름나기가 시작돼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19.07.29(월) 16:53  |  김경임
  • 차량에 짓밟히는 제주오름 …훼손심각
  • 하루에 한 곳씩 가더라도 1년동안 다 오르지 못한다는 제주 오름은 제주의 상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런데 일부 오름에서 오프로드 차량들이 번호를 가린채 줄지어 달리며 자연을 훼손하고 그 모습을 유튜브에 업로드까지 하고 있다고 합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열안지오름 등반로에 차량번호를 가린 차들이 위험천만한 곡예운전을 이어갑니다. 한참을 줄지어 오름 숲길을 달리다 마른 계곡까지 거침없이 지나갑니다. 유튜브에 올라온 오프로드 차량의 오름을 달리는 동영상입니다. <오프로드 운전자>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꽂아! " 영상 속 장소로 찾아가봤더니 최근에도 차량이 다닌 듯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등반로는 깊게 파였고 주변 나무들은 꺾여 나뒹굽니다. <허은진 기자> “오름탐방로 곳곳에는 이렇게 굵은 바퀴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은 더욱 처참합니다. 오름 곳곳에 바퀴자국으로 인한 지울 수 없는 생채기가 남았습니다. <양수남 / 제주환경운동연합 대안사회국장> “오프로드에 의해 상당히 파헤쳐지고 훼손되고 있는데요. 법적으로는 제한할 방법이 없지만, 이미 지금 오프로드에 의한 훼손이 심해지고 있어서 법적으로 제한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름 대부분이 사유지 구간이라 이들을 제재할 수는 없는 상황. 제주 곳곳에 오름들이 병들고 훼손되는 만큼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허은진입니다.
  • 2019.07.29(월) 16:41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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