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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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7% 오른 시간당 1만 70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노동계는 물가상승률에 못 미친다며 반발하고 있고, 경영계는 소상공인의 지불 능력을 넘어섰다며 우려를 표하는 등 노사 양측 모두 불만
제주도가 민생경제 상황실을 가동하며 경제위기에 실시간 대응하겠다고 밝혔지만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활용하는 경제지표가 한 두달 전 것이기 때문인데요. 경제위기를 언제부터 판단하고 대응할 것인지 객관적인 기준
오늘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초복입니다. 오늘도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무더위가 이어졌는데요. 초복을 맞은 삼계탕 전문점에는 보양식을 먹으려온 사람들로 북적였고, 해수욕장을 찾아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매년 가장 큰 불만으로 꼽는 것이 바로 들쭉날쭉한 렌터카 요금인데요. 제주 관광 전체의 이미지를 갉아먹던 렌터카 고무줄 요금이 앞으로는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가 업체간 과도한
이 시각 제주는
  • 2019 제주 월동채소 수급 안정 전망대회 열려
  • 제주 월동채소 수급 안정을 위한 전망대회가 오늘 오후 제주도농어업인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각종 농촌 경제 전문가들이 모여 주요 월동채소 수급동향과 전망, 채소 수급 안정화 정책 등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토론에서는 최근 과잉생산이 반복되는 월동채소류는 늘고 있는 반면, 채소 가격은 떨어지고 있다며 조직출하와 기준 가격 확보 등으로 시장교섭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 2019.07.10(수) 17:52  |  김수연
  • 제주도교육청, 공무직 32명 공개채용
  • 제주도교육청이 조리실무사와 조리사 등 교육공무직원을 공개 채용합니다. 선발 규모는 조리실무사 24명을 비롯해 조리사 7명과 치료사 1명 등 모두 32명입니다. 응시 자격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제주여야 하며 원서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동안 제주도교육청에서 접수합니다.
  • 2019.07.10(수) 17:33  |  이정훈
KCTV News7
01:59
  • 제주 첫 공유차 ‘논란’…택시업계 '반발'
  • 제주도내 한 렌터카 업체가 다음 주부터 이른바 ‘공유승차서비스’를 도입합니다. 렌터카에 운전기사를 두고 사실상 택시처럼 유상 운송을 한다는 건데요. 택시업계는 반발하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호출을 하면 자신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렌터카가 배차됩니다. 운전기사는 목적지를 확인하고 주행을 시작합니다. 택시와 매우 유사한 형태의 이른바 ‘승차공유서비스’입니다. 제주도내 한 렌터카 업체가 다음 주부터 관광객들을 주요 타깃으로 이같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운행 차량은 모두 11인승 승합차입니다. 11인승 렌터카를 빌리는 사람에게는 운전기사를 알선할 수 있다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근거했다는게 업계의 주장입니다. 투입되는 차량 대수만 500대에 이릅니다. 서울과 경기도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타다’ 서비스와 비슷합니다. 택시업계는 반발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유사 택시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법의 취지에 맞지 않는 일종의 편법 영업이라는 겁니다. 특히 넘쳐나는 택시를 줄이기 위해 업계가 자율감차에 동참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급 과잉만 심화시킬 거라고 주장합니다. <전영배 / 제주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편법적이고 고급 택시와 똑같은 유사 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차해야 되는 부분에서도 증차 요인이 생겨버리고, 택시업계는 어려움이 많겠죠." 제주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렌터카 업계에 이같은 입장을 전달하는 한편 앞으로 불법 영업 행위가 확인될 경우 수사기관에 고발한다는 계획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9.07.10(수) 17:30  |  변미루
KCTV News7
01:55
  • '서귀포에버' 아시나요?…홍보·관리 뒷전
  • '서귀포에버'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서귀포시가 지난 2009년부터 개별 특산물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도입한 공동 브랜드의 명칭인데요 10년이 지난 지금 홍보가 부족하고 활용도도 미미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돕니다. 서귀포시청 홈페이지 산업분야 관련 페이지에 조금은 생소한 ‘서귀포에버’라는 단어가 보입니다. 서귀포에버는 서귀포시가 200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서귀포시 특산물 공동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10년이란 시간이 무색할 만큼 '서귀포에버'를 아는 사람은 찾기 힘듭니다. <인터뷰 : 문영숙 / 올레시장 상인> “(한 번도 보신 적 없으세요?) 아예 없습니다. 제주마씸, 해올렛 뭐 이런 거는 있어도 서귀포에버는 들어본 자체가 없어요. 처음 들어봐요. 지금.” 홍보물에 안내되어 있는 판매처로 찾아갔지만 이미 다른 용도로 바뀌거나 문을 닫은 지 오랩니다. 기존 홍보전시장으로 사용되던 곳은 다른 브랜드의 특산품으로 가득합니다. <허은진 기자> “서귀포의 지역특산품을 판매하는 곳이지만 정작 서귀포브랜드인 서귀포에버는 단 하나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서귀포에버는 마을 단위 사업을 기반으로 도입될 당시 11개 단체가 참여했지만 지금은 6곳만 남아있습니다. 그마저도 대표자가 바뀌어 관련 내용을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씽크 : 브랜드사용 단체 대표> “직전이나 전직 회장님들은 잘 알고 있을텐데... 그건(서귀포에버) 확실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지역특산품 브랜드를 만들어놓고 홍보나 마케팅, 관리는 뒷전인 아쉬운 행정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19.07.10(수) 16:56  |  허은진
  • 국토종합계획안 '제2공항·신항만 반영' 요구
  • 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의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제2공항과 신항만 건설 사업의 반영을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공공주택 1만 호 공급과 제주 혁신도시 활성화, 블록체인과 전기차 특구 조성 계획도 제시했습니다. 국토종합계획안은 오는 10월까지 부처 협의를 거친 뒤 11월 대통령 승인을 받으면 최종 고시됩니다.
  • 2019.07.10(수) 16:55  |  김용원
  • 강풍·호우·풍랑 특보…내일 새벽까지 최대 40mm
  • 제주지방에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 이번 비는 내일 새벽까지 10에서 40mm의 강우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산간에는 호우특보가 산간과 북부, 동부에는 강풍특보가 내려졌고 지역에 따라 시간당 20mm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중이며 짙은 안개와 함께 최고 4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7도를 보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9.07.10(수) 16:47  |  김규리
KCTV News7
01:44
  • 날씨/{내일 새벽까지 장맛비...전 해상 풍랑특보}
  • 강한 비바람에 우산을 펼치기도 힘든 날씨였습니다. 현재 산지에는 호우특보가, 제주공항을 포함한 일부지역에서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10에서 4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동풍이 강하게 유입되면서 서부지역에서는 다소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고 일부는 소강상태에 들기도 했는데요. 비는 산지와 남동부에 집중되겠습니다. 산지에는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기도 하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고 도로가 미끄럽습니다. 교통안전에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해상> 오늘 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상태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앞바다에서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날씨> 내일은 차차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벗어나겠는데요. 산지와 북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새벽 한때 비가 내리다가 그치겠습니다. 비가 그친 이후에도 아침까지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고요 안개가 끼어 가시거리가 짧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날씨도 살펴보겠습니다. 아침기온 22도선으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에는 27도선으로 오늘보다 2~3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내일도서> 내일 도서지역은 20도로 시작해 26도선이 예상됩니다. <주간날씨> 주간날씨입니다. 당분간 비 소식 잦습니다. 가방에 작은 우산 하나 챙겨다니시면 좋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7.10(수) 16:36  |  김규리
KCTV News7
01:18
  • 건물 격벽 와르르...중국인 인부 숨져
  • 오늘 오전 제주시내 한 건물 공사 현장에서 벽이 무너지며 중국인 인부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관계 당국은 사고 원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건물 실내벽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바닥엔 부서진 콘크리트와 공사 자재가 나뒹굴고 한켠엔 혈흔이 고여 있습니다. 사고는 오늘(10일) 오전 10시 쯤, 제주시 일도 2동 광양사거리 인근 한 상가 건물 5층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초 헬스장이었던 건물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를 한던 중 건물 격벽이 무너져 내린겁니다. <문수희 기자> "건물 내부 리모델링 작업을 하던 인부가 무너진 벽에 깔려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사고로 숨진 인부는 30대 중국인. 샤워실 벽면 해체 작업을 하다 격벽이 한꺼번에 무너져 내렸고 이를 피하지 못해 변을 당한 겁니다. <싱크 : 경찰 관계자> "아침 7시부터 작업을 했는데 두 사람있는데 한 사람은 나가서 없었고 그 사람이 나갔다 들어와보니 (중국인 인부가) 다쳐있었어요."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정확한 사고 원인과 안전모 착용 등 안전수칙 이행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19.07.10(수) 16:31  |  문수희
KCTV News7
02:36
  • 올해도 월동채소 과잉생산 우려 …악순환 반복
  • 제주지역 월동채소가 품목별 쏠림현상과 만성적인 과잉생산으로 가격 하락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올해산 역시 월동무와 양배추 등 일부 품목의 과잉생산이 예상되고 있는데, 최근 소비까지 줄어들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지난 겨울 과잉생산으로 막대한 양을 산지폐기했던 제주산 월동무. 지난 20년간 제주 월동무는 전국에서 재배량이 가장 많이 늘었습니다. 2000년대까지만 해도 전국에서 차지하는 재배면적 비중이 13%였지만 2010년대 들어 29%까지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 올해산 월동무 역시 과잉생산으로 처리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지난 5월 월동채소 재배의향과 재배면적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제주지역 월동무 재배면적은 5천 30ha로 5년 평균치보다 14%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양배추 역시 재배면적이 2.4% 증가하면서 과잉생산이 우려됩니다. 매년 반복되는 월동채소 과잉생산 문제에도 마땅한 대체 작목이 없는 탓에 적절한 재배면적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한은수/한국농촌경제연구원> "최근에 월동무가 계속 면적이 많이 늘었거든요. 올해도 조사해보니까 올해도 겨울철 기상이 따뜻할 경우 월동무가 내년에도 공급과잉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 더 큰 문제는 각종 채소류 소비와 거래금액이 점차 줄고 있다는 점입니다. 최근 가락시장 거래동향을 살펴보면 월동무 거래금액은 2017년 대비 2018년에 약20% 감소했고 양배추는 25% 줄었습니다. 수입 농산물이 증가하고 국산 채소를 납품하는 식당의 수요가 크게 줄어든 게 주요 원인입니다. <인터뷰 : 김명배/00청과 주식회사 팀장> "재배 면적이 증가하고 생산량이 증가한 게 가장 큰 이유가 되겠지만, 추가적으로는 소비가 부진한 것도 (가격 하락의) 원인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올해가 걱정인데 올겨울에도 면적이 감소하지 않을 경우 지속적인 약세권 기조를 벗어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돼서…." 제주도는 농가에 작물 재배 전환과 수급조절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지자체 차원의 채소 가격 안정화대책과 유통 처리대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07.10(수) 16:24  |  김수연
  • 해수욕장에 '상어 퇴치기' 설치 검토
  • 함덕해수욕장에서의 상어 출현과 관련해 제주도가 상어 퇴치기 설치를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상어가 감지할 수 있는 미세한 전류를 흘려보내는 장치를 도내 해수욕장에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합니다. 이 장치는 해수욕장 경계에 있는 부표마다 설치돼 상어 접근을 막게 됩니다. 앞서 그제(8일) 낮 함덕해수욕장에서 상어 한 마리가 나타나면서 물놀이가 통제되는 등 소동을 빚었습니다.
  • 2019.07.10(수) 16:05  |  조승원
  • 부영호텔 환경평가 재보완 취소 소송 '각하'
  • 제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부영주택이 고도 완화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저감 방안 재보완 요구가 부당하다며 제주도를 상대로 낸 취소소송을 각하했습니다. 법원은 법률상 환경영향평가 보존 방안 수립권한은 사업시행자인 한국관광공사라며 토지 소유권자인 부영주택은 소송 당사자가 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 2019.07.10(수) 15:51  |  김용원
KCTV News7
02:12
  • 시신 수습·증거 확보 난항…"유족 속 탄다"
  • 전 남편 살해 사건이 발생한 지 한달이 훌쩍 지나고 있지만 피해자 시신 수습과 증거 확보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경찰이 동복리 매립장에서 뒤늦게 발견한 뼛조각 역시 동물뼈로 확인됐습니다. 유족들은 고유정의 평소 습성에 따라 시신 일부를 보관하고 있을 수 있다며 경찰 수색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지난달 28일 동복리 매립장을 수색한 제주 경찰. 고유정이 범행 장소 부근에 버린 쓰레기가 매립된 곳에서 뒤늦게 피해자 시신을 찾아 나선 것입니다. 하루 만에 뼈로 추정되는 물체 20여 점을 발견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DNA 감식을 의뢰했습니다. 하지만 기대했던 결과는 이번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경찰 관계자> "그날 나온 거 다 동물뼈로 나왔어요. 지금까지 다 동물뼈인 것으로…" 앞서 경기 김포시 소각장과 인천 서구의 재활용 업체에서 발견한 뼛조각도 모두 동물뼈로 확인된 데 이어 벌써 세 번째 허탕만 쳤습니다. 경찰은 제주와 김포, 완도 등지에서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지만 이렇다할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피해자의 시신 수습과 증거 확보 가능성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유족 측은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 유족 측은 KCTV와 전화통화에서 오는 13일이 피해자의 49재인데 아무 것도 찾지 못해 장례 절차는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고유정이 평소 기록하는 습성에 따라 시신 일부를 간직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조속히 수색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시신 없는 재판'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고유정에 대한 법원의 첫 공판준비 기일은 오는 15일 진행됩니다. 앞서 고유정의 변호인단은 신상정보가 노출돼 비판 여론이 일자 일괄 사임계를 제출했고 법원은 고유정에 대한 국선 변호인을 선임했습니다. 다만 정식 공판과 달리 피고인이 출석할 의무가 없는 만큼 고유정은 이날 출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07.10(수) 15:45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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