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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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훈 제주도의회의장이 KCTV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전반기 의회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도민의 이익을 위해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BRT 정책 방향을 놓고 공론화 절차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섬식정류장 폐지는 위성곤 지사의 공약이었던 데다 관련 예산까지 편성되면서 정책의 일관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수희
인간이 버린 폐어구에 의해 피해를 입는 멸종위기종인 남방큰돌고래 수난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체 개체수 5% 이상이 낚싯줄 등에 감겨 고통을 받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남방큰돌고래 두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농민들도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무더위 속 온열질환자도 속출하고 있는데 현장에서는 더위를 막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레드향 적과
이 시각 제주는
  • "규제특구 '전기차' 신청"...블록체인 '무산'
  • 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의 규제자율특구 사업에 블록체인과 향장산업은 보류하고 전기자동차만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노희섭 제주도 미래전략국장은 정부가 규제자율특구사업을 지자체별로 한개씩만 추진하라는 요청에 따라 전기차 특구를 신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전기차 특구에 대한 추가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계획을 보완해 2차 협의 대상에 신청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제주도의 블록체인과 화장품 특구는 정부 심사 대상에서 빠졌고 전기차 특구는 사업 보완을 이유로 보류된 바 있습니다.
  • 2019.06.18(화) 12:04  |  양상현
KCTV News7
02:16
  • [뉴스플러스] 성과 없는 검토위...논란만 증폭
  • 제2공항 입지선정 타당성 재조사 검토위원회가 결국 합의안 도출에 실패했습니다. 검토위는 반대측 7명, 정부측 7명, 모두 14명이 검토위원으로 참여해 지난 해 9월 출범했습니다. 신공항이나 기존공항 확장이 아닌 제2공항 건설이 확정된 과정과 후보지로 성산읍 일대가 선정되는 과정이 제대로 이뤄졌는지 검토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결론을 내지 못한 채 지난해 12월 파행된 검토위는 올해 4월 어렵사리 재개돼 2개월간 연장 운영됐습니다. 하지만 어제 있었던 마지막 5차 회의에서도 찬성과 반대측은 팽팽한 입장차만 확인했습니다. 반대위측은 "사전타당성 재조사 용역 결과를 근거로 제2공항을 추진하는 건 정당성을 갖기 어렵다"며 "도민공론화를 통해 공항 확충의 기본방향에 대한 도민의견을 수렴해야 한다"고 공론조사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정부측은 "사전타당성 재조사 용역 결과는 문제가 없고 타당하다"며 "다만 제2공항은 다양한 이해관계가 있는 만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필요는 있다"고 제시했습니다. 이렇게 반대위측과 정부측의 의견이 맞서자 강영진 검토위원장은 "도민공론화를 통한 제2공항 갈등 해결 방안을 협의할 것을 권고한다"고 중재안을 내놨습니다. 반대위와 정부측의 의견이 충돌하고 위원장의 중재안마저 수용되지 않자, 검토위는 각각 3개의 권고안을 국토부에 제출하기로 하면서 아무런 소득없이 활동을 종료하게 됐습니다. 하나의 합의된 권고안이 아닌 제각각 3개를 제출했다는 건 어느것도 선택할 수 없는, 다시 말해 요식행위로 끝났다는 걸 반증하고 있습니다. 검토위를 재개하면서 갈등과 대립의 전환점을 기대했지만 오히려 더욱 키운 꼴만 돼 실망감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내일 제2공항 기본계획 최종보고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이런 상황속에 제대로 열릴 수 있을지 제2공항을 둘러싼 갈등과 대립 해결은 요원하기만 합니다.
  • 2019.06.18(화) 11:57  |  김서경
  • 날씨/{밤까지 5mm 비...곳곳에 안개 주의}
  • <앵커멘트>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또 곳곳에 안개도 끼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오늘 날씨 어떤가요. 제주에 비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오전까지 전 지역에서 내리다 지금은 산지를 중심으로 오고 있는데요. 다행히 비의 양은 많지 않겠습니다. 오늘 밤까지 5mm 내외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후 늦게 비구름대는 산지와 남부를 중심으로 이동하다가 저녁부터 차차 그치겠습니다. 또 오늘과 내일은 곳곳에 안개가 끼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위성영상> 현재 위성영상 살펴보면 대체로 흐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의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20도선으로 출발해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한낮에는 낮 최고 26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가 예상됩니다. <미세먼지> 미세먼지 농도는 오늘과 내일 모두 '보통' 수준 보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추자도에서 아침 18도로 시작해 23도가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3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다만 해상에 곳곳에 안개가 낄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날씨> 주간날씨입니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온은 점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6.18(화) 11:42  |  김규리
  • 제주도내 해수욕장 수질·모래 비교적 안전
  • 제주도내 해수욕장의 수질과 백사장 모래가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해수욕장 18개소를 조사한 결과 수질의 경우 대장균이나 장구균이 발견되기는 했지만 모두 기준치를 크게 밑돌아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백사장 모래 역시 수질기준을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2019.06.18(화) 11:34  |  양상현
  • 야간시간대 제주시 도로변 소음 심각
  • 제주지역의 환경소음이 기준치를 훨씬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35개 지점을 대상으로 소음실태를 측정한 결과 일반지역보다 도로변지역이, 주간보다 야간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제주시 도로변 야간 소음은 기준치보다 75% 높게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자동차와 생활소음이 주된 원인이지만 노면상태와 교통량, 주행속도 역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2019.06.18(화) 11:30  |  양상현
  • 유용아열대 미생물자원 산업센터 건립 추진
  • 제주특별자치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시스템산업 거점기관 지원사업'에 선정돼 오는 2022년까지 180억원을 투입해 유용아열대 미생물자원 산업화 지원센터를 건립합니다. 지원센터는 시험생산동과 기업입주공간, 산업화지원동으로 구성되며 미생물 연구 전문장비 52종도 배치됩니다. 또 센터 운영을 위한 10여명의 인력을 확보해 기업 지원과 전문기업을 육성하게 됩니다.
  • 2019.06.18(화) 11:24  |  양상현
  • 서귀포시 '솜반천' 편의시설 설치
  • 서귀포시 생태하천인 솜반천 정비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3월부터 예산 4억여 원을 투입해 진행한 야간 조명과 편의시설 설치, 공중화장실 리모델링 등을 모두 마무리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솜반천 정비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휴식공간과 야간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솜반천은 해마다 1만 2천여 명이 찾는 도심 속 하천으로 환경부의 생태복원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 2019.06.18(화) 11:00  |  변미루
  • 여름 특수 노린 불법 숙박업 단속
  • 제주시가 여름 성수기에 대비해 불법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자치경찰단 등과 합동단속에 돌입했습니다. 주요 단속 내용은 오피스텔과 타운하우스 등에서 숙박업 신고를 하지 않고 불법으로 영업하는 행위입니다. 단속은 오는 28일까지 이뤄지며 제주시는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사법기관에 고발할 계획입니다. 한편 올들어 제주시에서는 모두 78건의 불법 숙박업이 적발됐고 14건이 고발 조치됐습니다.
  • 2019.06.18(화) 10:23  |  변미루
KCTV News7
04:32
  • [기동취재 0071] 물놀이 안전대책 '허술'
  • 날이 더워지면서 해수욕장과 포구 등에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몰려 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전 시설은 매우 허술합니다. 인명구조함에 있어야 할 장비는 사라졌으며 안전요원은 아직 배치되지 않았습니다. 기동취재 팀이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인터뷰 : 최원웅/ 인천> "사고가 나면 도움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까 그게 불안하죠." <인터뷰 : 이은교/ 중국 베이징> "위험하죠. 많이 위험하죠. 저기 (바다안에) 아이들 있는거 보세요." <인터뷰 : 전삼문/ 부산광역시 범일동> "아무도 안 들어가면 모를까 지금 많이 들어가잖아요. 어린 애들도 많이 들어가는데..." <인터뷰 : 송지영/ 서울특별시 독산동> "(물놀이 사고가 난다면) 무서울 것 같아요. 더 못 놀고 집에 가고 싶을 것 같아요." <문수희 기자> "물놀이의 계절 여름이 돌아왔습니다. 해수욕장 개장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제주도내 해수욕장과 포구 등은 물놀이 사고로부터 안전할까요? 기동취재팀이 현장을 찾았습니다." 최근 물놀이 명소로 알려진 판포 포구입니다. 이른 시간이지만 초여름 더위에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포구에는 카약과 튜브 등 물놀이 장비 대여점도 문을 열었습니다. 성인 남성 가슴 높이까지 들어찰 정도로 물이 깊지만 키가 작은 어린 아이들도 물속으로 뛰어 듭니다. 카약이 뒤집혀 물에 빠지고, 안전장비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은 사람들이 미끄러운 사다리를 오르 내리는 등 아찔한 순간이 포착됩니다. 판포 포구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만큼 해마다 물놀이 사고가 끊이지 않는 곳 입니다. 하지만 안전시설은 태부족합니다. 근처에 인명구조함이 설치돼 있긴하지만 구비되어야 할 로프와 조끼 등은 온데간데 없이 텅 비어있습니다. 화북포구도 사정은 마찬가집니다. 이곳에 있는 인명구조함 역시 있어야 할 구조장비는 없고 조끼만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사고가 나기라도 한다면 초동조치에 한계를 보일수 밖에 없습니다. 일부 인명구조함은 바다와 멀리 떨어져 발견이 힘들고 통일된 규정도 없어서 색상과 위치도 제각각 입니다. 말 뿐인 인명구조함입니다. <인터뷰 : 신현정/ 부산 범일동> "(인명구조함 안내) 표지판도 크게 안 해놓고 안내해주는 사람도 없으니까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이번엔 해수욕장으로 가봤습니다. 아직 개장 전이지만 27도를 웃도는 더위에 많은 사람들이 찾습니다. 바다로 뛰어든 시민들은 파도를 타는 등 물놀이를 즐깁니다. 하지만 이곳 역시 안전은 무방비 상탭니다. 정식 개장 전이라 해수욕장을 지키는 안전요원은 배치되지 않았습니다. 구급대원들이 상주하는 종합 상황실도 텅 비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안전시설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지난 주말에는 이곳에서 해수욕을 즐기던 초등학생 2명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함덕해수욕장 상황실 직원> "22일부터 (근무)할 거예요. 지금은 정리하고 있어요." 사계절 내내 서핑객들로부터 사랑받는 이호 해수욕장도 마찬가집니다. 늦은 오후까지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붐비고 일부는 꽤 깊은 곳까지 나갔지만 이들을 제지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인터뷰 : 송지영/ 서울특별시 독산동> "특히 시즌 앞두고 1,2주 앞이면 사람들이 많이 오니까. 행정시에서라도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해서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했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3년동안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물놀이 사고는 모두 2백여 건. 7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계절과 상관없이 수상 레저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사시사철 물놀이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사고 예방 대비책은 허술할 뿐 입니다. <인터뷰 : 감승하/ 제주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 "일부 지역에 안전요원 배치가 안돼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이 있습니다. 우려는 최소화하기 위해 도,해경,행정,소방의 협업 체계를 구축해서 유동 순찰 등 주요 피서객이 많은 장소는 별도의 안전정책을 강구하겠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물놀이철을 앞두고 있는 만큼 사고예방을 위한 관계당국의 철저한 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특히 인력 운영 역시 현실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기동취재 문수희 입니다.
  • 2019.06.18(화) 09:59  |  문수희
  • 흐리고 산간·남동부 5 ~ 10mm 비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지역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산간과 남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강수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4도로 평년과 비슷하겠고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낮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은 오후부터 맑아지겠고 기온은 오늘보다 2도 가량 오를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6.18(화) 07:47  |  문수희
KCTV News7
02:27
  • 양파 생산량 급증에 가격 폭락…결국 산지폐기
  • 전국적으로 중만생종 양파 생산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가격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농가에선 멀쩡한 양파를 산지폐기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수확철을 맞은 중만생종 양파밭입니다. 트랙터에 짓눌려 부서진 양파들이 나뒹굴고 있습니다. 과잉생산으로 가격이 떨어지자 어쩔 수 없이 산지폐기를 선택한겁니다. <인터뷰 : 김장태/양파 농가> "이제 수확하는 과정이 전부 많은 비용이 들어가다 보니까 농가 입장에서는 산지폐기하는 쪽이…." 최근 양파 가격은 kg당 395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하락했고, 평년 대비로는 50%나 떨어졌습니다. 제주가 주산지인 조생 양파와 달리 중만생종 양파는 전국적으로 재배면적이 많습니다. 특히 올해는 작황도 좋아 전국적으로 생산량이 평년대비 16%나 늘어났습니다. 수확해 출하하는 것이 오히려 적자인 상황. 생산비도 건지지 못할만큼 가격 폭락하자 정부와 농협이 나서 결국 양파 면적조절에 들어갔습니다. <인터뷰 : 김현우 / 농협제주본부 경제지원단장> "지금의 추세로는 육지부 양파가 엄청나게 생산량이 증가함으로써 제주산 양파 수급철에도 같은 영향을 받아서 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나마 농협과 계약재배를 한 농가는 어느 정도 한숨을 돌렸지만 비계약농가는 물량을 처리하지도 못한채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제주지역 중만생종 양파 농가는 200여 군데로 이 가운데 60%가 비계약 농가입니다. 또 도내 전체 156ha의 재배면적 가운데 산지폐기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면적은 10ha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채소가격안정제를 통한 면적 조절과 정부 수매 등이 추진되고 있지만 가격회복이 쉽지 않을 전망이어서 당분간 농가들의 어려움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06.17(월) 17:57  |  김수연
  • 전 남편 살인사건 시신 수습 난항
  • 전 남편 살인사건 피해자의 시신 수색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전 남편을 살해한 고유정이 시신을 유기했다고 진술한 김포 고유정 가족명의 아파트 일대와 전남 완도 해상 일대에서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20여 일이 지나도록 이렇다할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12일 전남 완도 해상에서 한 어민이 사체가 들어있는 비닐봉지를 봤다는 신고에 따라 경찰과 해경이 수색을 벌였지만 닷새만에 별다른 성과 없이 수색을 종료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 육상을 중심으로 시신 수습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 2019.06.17(월) 17:40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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