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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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훈 제주도의회의장이 KCTV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전반기 의회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도민의 이익을 위해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BRT 정책 방향을 놓고 공론화 절차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섬식정류장 폐지는 위성곤 지사의 공약이었던 데다 관련 예산까지 편성되면서 정책의 일관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수희
인간이 버린 폐어구에 의해 피해를 입는 멸종위기종인 남방큰돌고래 수난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체 개체수 5% 이상이 낚싯줄 등에 감겨 고통을 받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남방큰돌고래 두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농민들도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무더위 속 온열질환자도 속출하고 있는데 현장에서는 더위를 막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레드향 적과
이 시각 제주는
  • 제주시, 여름철 계절음식점 운영
  • 제주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계절음식점을 운영합니다. 계절음식점은 해수욕장 등 행락객들이 즐겨 찾는 장소에서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운영하게 되며,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입니다. 제주시는 계절음식점 지도점검반을 구성해 가격 표시와 위생관리 등을 점검해나갈 계획입니다.
  • 2019.06.17(월) 11:26  |  변미루
  • '예산 과다' 논란 여성가족연구원 리모델링 철회
  • 제주도가 과도한 예산 투입으로 논란을 빚은 여성가족연구원 리모델링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임태봉 제주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오늘(17) 열린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결산 심사에서 여성가족연구원 이전을 위한 건물 리모델링 예산 17억 원을 전액 삭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주차 면수가 부족하고 장애인들이 건물을 이용하기 어렵다며 리모델링 계획을 철회하고 건물을 신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제주도는 재작년에 매입한 제주시 삼도동 옛 탐라사료 건물을 17억여 원을 투입해 리모델링 한뒤 여성가족연구원 건물로 활용할 계획이었지만 의회는 과도한 예산 투입이라며 반대했습니다.
  • 2019.06.17(월) 11:25  |  김용원
  • 공공기관 채용면접에 '도민 참관제' 첫 도입
  • 제주특별자치도가 공공기관 채용면접에 도민 면접 참관제를 운영합니다. 공공기관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한 것으로 참관인은 시민사회단체나 여성단체, 장애인단체, 청년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선정합니다. 이들은 채용면접의 공정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게 되며 불공정하다고 판단될 경우 제재를 요청하거나 참관 후 개선의견 등을 제시하게 됩니다.
  • 2019.06.17(월) 11:14  |  양상현
  • 제주도, 종료된 마을사업 사후관리 전수조사
  • 제주특별자치도가 종료된 마을사업에 대한 사후관리에 나섭니다. 사후관리 대상은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동안 마을 육성사업을 마무리한 제주시 13개와 서귀포시 16개 지역입니다. 사업장 현장 점검과 주민 인터뷰 등을 통해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해 마을 만들기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게 됩니다.
  • 2019.06.17(월) 11:10  |  양상현
  • 21일, 일본 대학 입학설명회 개최
  • 일본 내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입학설명회가 열립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는 21일 제주고등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일본 대학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입학 설명회에는 일본 호세이 대학과 아이치대학, 칸세이가쿠인 대학교가 참여해 입학 전형과 제주지역 학생의 입학 조건 등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이들 대학들은 제주도교육감 추천을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내신과 일본어 능력시험 등을 평가해 선발하게 됩니다.
  • 2019.06.17(월) 10:49  |  이정훈
  • 정방폭포 인근 어선 좌초, 승선원 9명 모두 구조
  • 오늘(17일) 새벽 2시 30분 쯤 서귀포 정방폭포 인근에서 50톤급 추자선적 유자망 어선이 암초에 걸려 좌초됐습니다. 어선에 타고 있던 선장과 선원 9명은 모두 구조됐고 어선은 사고현장에서 가까운 항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입항하는 과정에서 좌초됐다는 선장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 2019.06.17(월) 10:48  |  문수희
  • 4·3 희생자증 오늘부터 순차적 발급
  •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늘(17일)부터 4.3 희생자증과 유족증을 발급합니다.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접수된 발급 신청 대상자는 희생자 26명과 가 유족 6천 3백여 명 등 모두 6천 400 여명입니다. 제주도는 오늘(17)부터 순차적으로 발급해 이달 말까지 신청자 3천여명에게 우선 전달할 계획입니다. 4.3 희생자증과 유족증을 발급받으면 제주항공 항공료가 최대 50% 감면되고 제주지역의 문화관광시설 입장료 면제됩니다.
  • 2019.06.17(월) 10:40  |  김용원
  • 제주시, 경로당 상해보험 가입
  • 제주시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사고에 대비해 상해와 화재보험에 가입합니다. 보험 가입 대상은 제주시 293개 경로당으로 예상치 못한 사고에 따른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함께 제주시는 전기와 가스시설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전기가스공사의 안전점검을 받게 됩니다.
  • 2019.06.17(월) 10:15  |  변미루
KCTV News7
04:54
  • [뉴스 人터뷰] "이재명 경기지사, 사과해야" (윤선홍 제주시 청정환경국장)
  • 최근 경기도 평택항에 야적된 생활폐기물이 제주도에서 배출된게 아닌 것으로 확인됐지만 경기도는 공식 사과를 않고 있습니다. 경기도가 마치 제주도 때문에 경기도민이 피해를 보는 것처럼 발표해 놓고 사실이 확인된 후에는 이렇다할 공식 입장은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시가 경기도에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했는데 윤선홍 제주시 청정환경국장을 오유진 앵커가 만나봤습니다. <오유진 앵커> Q. 지난주 금요일, 경기도에 사과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어떤 내용이었습니까? <윤선홍 / 제주시 청정환경국장> A. 3월 28일자 경기도에서 4,660톤의 압축폐기물이 필리핀에 수출됐다고 돌아왔다. 그것이 제주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하면서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가지고, 제주시의 것으로 둔갑시킨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요구했던 회견이 되겠습니다. <오유진 앵커> Q. 기자회견 직전인 11일에 경기지사가 사과를 했습니다. 사과가 부족했습니까? <윤선홍 / 제주시 청정환경국장> A. 4월 1일자로 사과해 달라는 문서를 (경기도청에) 보냅니다. 경기도측에서는 모든 폐기물이 처리되고 나면 사과를 하겠다고 했지만 13일까지 아무런 통과가 없고, 다만 (이재명)지사의 페이스북을 통해서 (사과를) 한 것에 대해서는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겁니다. 정정보도도 하고, 공식으로 문서도 보내달라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오유진 앵커> Q.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제주도를 국제적인 망신을 준 주범으로 몰았습니다. <윤선홍 / 제주시 청정환경국장> A. 이 문제로 인해서 모 방송사와 경기도의 입장 때문에 많은 제주도의 명예가 실추되고 크나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모든 대한민국의 쓰레기가 제주도가 한 것처럼 누명을 쓰는 결과를 초래해서 경기도에서 입장을 밝혀달라 우리 명예를 회복시켜달라 그런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오유진 앵커> Q. 이 지사가 3월 28일 SNS에 글을 올렸을때 왜 즉각 대응을 못했습니까? <윤선홍 / 제주시 청정환경국장> A. 문서를 기다렸던 겁니다. 시간을 드렸는데, 10일 환경부가 전체 처리가 다 됐다 발표하고 2~3일이 지나도 전화나 문서도 없어서 13일자로 사과해 달라는 문서도 보냈고, 14일자로 이런 브리핑을 하게 됐습니다. <오유진 앵커> Q. 이 문제의 본질적인 문제는 쓰레기 문제인데, 왜 쓰레기를 수출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까? <윤선홍 / 제주시 청정환경국장> A. 전국적으로 쓰레기 문제가 대두되는데 환경부 발표에 따르면 120만톤이 처리되지 못했다는 결과도 나오고 있습니다. 제주도 자체적으로 처리해야 하는데 소각능력이 부족하다 보니까 업체를 통해서 육지에서 처리하기로 했는데 수출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으면서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오유진 앵커> Q. 동복리자원순환센터가 문을 열어도 이런 문제를 계속 안게 되는겁니까? <윤선홍 / 제주시 청정환경국장> A. 동복리는 하루 500톤 규모의 소각시설이기 때문에 압축쓰레기가 나오지 않습니다. 전량 소각이 가능하기 때문인데 다만 봉개동에 있는 소각로는 용량이 부족해서 1일 100톤의 압축폐기물이 생산됐는데 동복리자원순환센터가 되면 이런 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니다. <오유진 앵커> Q. 지자체간에 이렇게 사과를 요구하는 게 쉽게 볼 수 있는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유가 어떤 겁니까? <윤선홍 / 제주시 청정환경국장> A. 지자체는 주민을 대표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경기도에서 허위로 했으니 저희들은 "미안하다"라고 제주도민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겁니다. 도의상 그렇게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경기도에서 나온 쓰레기도 엄청 많은데 제주도에 뒤집어 씌우려는 의도가 저희들에게는 보여서 공식사과 요청도 하고, 기자회견도 하고 그랬던 겁니다.
  • 2019.06.17(월) 08:30  |  오유진
  • 낮 최고 26도 다소 더워…강한 자외선 '주의'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고 다소 더운 날씨를 보일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6도, 서귀포시 25도로 평년보다 2도 가량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를 보여 야외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낮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져 낮동안 산간과 남동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6.17(월) 07:39  |  문수희
  • 고유정, 아들 성氏 위장하려 한 정황 포착
  • 이처럼 고유정의 범행 동기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범행 동기를 유추할 수 있는 새로운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고유정은 범행 일주일 전인 지난달 18일 도내 한 놀이방에서 친 아들의 성씨를 숨진 전 남편의 성인 강씨가 아닌, 현 남편을 따라 H씨로 기록했습니다. 아들의 친 아버지를 숨진 강 씨가 아니라 현 남편인 H씨인 것처럼 행동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앞서 경찰은 고유정의 놀이방 기록을 조사하긴 했지만 직접적인 증거로 채택하지 않은 가운데 앞으로 검찰에서 이에 대한 의혹을 밝혀낼지 주목됩니다.
  • 2019.06.16(일) 15:34  |  조승원
  • 대체로 구름 많음…내일 오전부터 차차 맑아져
  • 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3.3도 서귀포시 25.4도를 기록했고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1.5m로 비교적 낮게 일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구름 많다가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내일 낮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고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 2019.06.16(일) 15:15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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