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최근 교권 침해가 전국적인 사회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제주에서도 교사들이 교육활동을 보호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고의숙 제주교육감 취임 이후 처음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는 현장의 어려움과 함께
오늘은 일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상 대서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요. 기상청은 제주지역의 장마가 끝났다고 발표한 가운데 앞으로 밤낮없는 더위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
다른지방의 집중 폭우와 달리 요즘 제주지방에는 비 다운 비가 내리지 않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제주 동부 지역에 가뭄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제 막 자라고 있는 콩은 뜨거운 햇빛에 말라가고 있고 파종을 앞둔
제주도의회의 추경안 심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편성 과정과 우선순위의 적절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특히 필수경비를 본예산에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추경에서 되살리는 이른바 '쪼개기식 예산 편성'이 반복되면서
이 시각 제주는
  • 구름 많고 '포근'…꽃가루 '주의' (14시)
  • 4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는 비가 그치고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9도, 서귀포시 20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고 있지만 소나무 꽃가루가 극성을 부리고 있어 야외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는 물결이 1에서 2m 높이로 일고 있고 안개가 짙게 껴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근로자의 날인 내일은 구름 많고 낮 기온이 20도 안팎을 보이며 포근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4.30(화) 11:10  |  문수희
  • 도교육청 교직원, 강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 제주도교육청은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백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성금은 교육청 소속 교직원들의 월급 일부를 모은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강원 동해안 일원의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교직원들은 또 개별적으로 성금 모금에 동참하며 나눔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2019.04.30(화) 11:06  |  이정훈
  • 일자리 창출 기업 주민세·자동차세 경감
  • 제주도가 일자리 창출 기업에 대해 다양한 세금 감면 혜택을 제공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도세 감면 조례가 시행된 지난해 7월 이후 일자리를 창출한 도내 법인 사업장은 3년 동안 법인 균등분 주민세 전액을 면제합니다. 아울러 법인 소유 차량은 최대 5대까지 자동차 연세액의 절반을 감면합니다. 감면 신청은 5월 25일까지 법인 사업장 소재지의 행정시에서 이뤄집니다.
  • 2019.04.30(화) 11:01  |  김용원
  • 4층짜리 상가 건물 화재, 인명 피해 없어
  • 오늘 오전 9시 10분 쯤 제주시 도남동 원신아파트 부근 4층짜리 상가 건물 1층 횟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건물 안에 아무도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1층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에어컨에서 전기적인 문제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 2019.04.30(화) 10:58  |  문수희
  • 전기차 특구 도민 공청회 5월 2일 개최
  • 제주가 정부의 전기차 특구 우선협상대상으로 선정된 가운데 특구 계획안을 마련하기 위한 도민 공청회가 모레(2일) 농어업인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전기차 산업 육성방안과 전기차 인프라 확충 계획, 그리고 연관산업 활성화 대책 등이 주요하게 논의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5월까지 전기차 규제자유특구 계획안을 확정해 중소벤처기업부에 제출할 예정이며 7월쯤 지정 여부가 결정됩니다. 제주도는 첨단과기단지와 제주대, 한국폴리텍대학 등 5곳에 5제곱킬로미터 규모의 특구 조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2019.04.30(화) 10:54  |  김용원
  • '담배 소매점 입점거리 100m 제한' 입법예고
  • 제주도가 담배소매인 지정 제한거리를 100미터로 확대하는 내용의 규칙 개정안을 오늘(30일)자로 입법예고했습니다. 개정안에는 동지역과 리 지역의 담배소매인 영업소간 거리를 50미터에서 100미터로 확대해 모든 지역의 제한거리를 일원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동안 거리 제한을 받지 않던 6층 이상 연면적 2천 제곱미터 이상 건축물도 규제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개정 규칙안은 다음 달 20일까지 입법예고가 끝나면 조례 규칙 심의를 거쳐 최종 공포됩니다.
  • 2019.04.30(화) 10:47  |  김용원
  • 제주도, 공공근로 확대…2천 100명 모집
  • 제주특별자치도가 공공근로사업 참여대상을 확대 모집합니다. 모집 정원은 2천 1백여 명으로 올해 상반기 채용 인원보다 3배 늘어난 규모입니다. 채용 분야는 환경과 행정지원, 안전, 복지 등 350개 사업입니다. 직업이 없는 만 18살 이상의 도민이면 참여 가능하며 특히 저소득층은 우선적으로 선발할 계획입니다.
  • 2019.04.30(화) 10:40  |  김용원
KCTV News7
04:05
  • [기동취재 0071] 제주 오름 '훼손' 가속화
  • SNS와 방송 등 미디어를 통해 유명해진 오름들은 그만큼 사람들의 발길이 많아지며 훼손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당장 휴식년제 도입이 시급한 오름도 있는데요. 기동취재 팀이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탁원진 / 전라북도 익산시> "사람들에 의해 훼손된다는게 안타까워요." <강덕희 / 애원읍 장전리> "오름이 훼손됐다는게 안타깝습니다." <강민수 / 울산 남구> "옆에 길은 움푹 많이 파여있죠." <최찬영 / 전라북도 익산시 > "이렇게 오염됐다는게 관광하기도 꺼려지는..." <오름 탐방객> "볼 만 한게 없네..." <오름 탐방객> "이런 소식을 들으면 마음이 안타깝죠." <문수희 기자> "SNS와 방송 등 각종 미디어를 통해 알려진 오름은 유명해 질수록 훼손 상태가 심각해 지고 있는데요. 오늘 기동취재 팀은 제주를 대표하는 인기 오름들을 다녀왔습니다." 오름 굼부리에서 '궷물'이라는 샘이 솟아난다 해서 이름 붙여진 궷물 오름. 높이도 57M로 비교적 낮아 많은 탐방객들의 찾는 오름 가운데 하납니다. 그런데, 오름 주변으로 출입을 제한한다는 알림 팻말이 있습니다. 왜 그런가 했더니 최근 오름 중턱에 너른 들판이 소위 SNS 인생샷 명소로 알려지며 사람들이 몰린 겁니다. 하루에도 수백명이 드나든 탓에 목초지 곳곳은 휠퀸듯 깊이 패였습니다. 곳곳에서는 차 바퀴 자국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지역 주민들이 나서 출입을 통제한 상탭니다. <강덕희 / 애월읍 장전리장> "한창 목초가 생육할 시기에 밟아서 초지가 제대로 생산이 안되고 사람이 머물던 곳에는 쓰레기를 주워야 되는데 그냥 버리고 가요." 이번엔 제주 동부의 인기 오름, 용눈이 오름을 찾아가 봤습니다. 매트가 깔린 탐방로 주위로 검갈색 흙이 다 드러났습니다. 마치 탐방길이 두갈래 인 듯 매트 옆으로 넓은 길이 나있기도 합니다. <문수희 기자> "탐방로 옆으로 이렇게 넓은 부위에 오름이 파헤쳐 있는데요. 이 부분에는 풀 한 포기 자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찾아간 백약이 오름도 훼손 상태가 심각했습니다. 오름 한 가운데 큼지막하게 개간된 곳은 식생이 모두 사라져 벌건 속살을 드려냈습니다. <문수희 기자> "누군가 인위적으로 깎은 듯이 파였는데요." 곳곳엔 쇠파이프, 가축용 약병 들이 나뒹굽니다. 제주 대부분의 오름을 구성하고 있는 토양은 '송이'라 불리는 화산 쇠설물. 일반 암석과는 달리 쉽게 부서지는게 특성입니다. 특히 비가 내리면 빗물과 함께 토양이 쉽게 쓸려 내려가 물길이 생깁니다. 이런 상태에서 하루에도 수백명의 탐방객들이 드나든다면 복원은 불가능해집니다. 환경단체는 주기적인 오름 모니터링 결과 용눈이 오름과 새별오름 등 일부 오름은 당장 휴식년제 도입이 시급하다고 말합니다. 또 탐방객들을 수용하면서 오름도 지속가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이 만들어 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끊임 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홍영철 / 제주환경참여연대 공동대표> "수학여행단처럼 단시간에 많은 사람이 탐방하는 것은 제한을 해야하고 지금도 많이 훼손됐는데 매우 가속도가 붙어 2차 훼손이 발생하고 있어서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가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생태학적 뿐 아니라 문화적 학술적인 면 등 여러 면에서 높은 가치가 있는 제주의 오름. 훼손은 순식간이지만 복구는 수십년이 걸리는 만큼 우리 스스로가 오름을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기동취재 문수흽니다.
  • 2019.04.30(화) 10:37  |  문수희
  • 가축분뇨 배출사업장 단속 강화
  • 제주시가 5월과 6월 두 달동안 자치경찰단과 합동으로 가축분뇨 배출사업장을 지도.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2천마리 이상 대규모 양돈장과 지난해 가축분뇨법 위반으로 적발된 농가 등 117개소 입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가축분뇨 적정처리 여부와 관리기준 준수 여부, 청결상태 등으로 필요한 경우 드론을 활용한 무단배출 여부도 살펴보게 됩니다. 이와함께 마을 축산환경감시원 24명을 투입해 민간차원의 상시 모니터링 체계도 구축할 계획입니다.
  • 2019.04.30(화) 10:16  |  최형석
  • 절물자연휴양림, 가정의 달 특별프로그램
  •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특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에 운영될 특별 프로그램은 고사목을 활용한 나무화분 만들기와 다육식물 식재체험 등으로 5차례에 걸쳐 진행됩니다. 당일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익금 전액은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을 돕는데 사용됩니다.
  • 2019.04.30(화) 10:08  |  최형석
KCTV News7
02:13
  • [스크린월] 녹지병원 해고 통보... 애꿎은 근로자들만 피해
  • 녹지국제병원이 지난 2015년 12월 보건복지부로부터 병원 건립 사업계획을 승인받은 지 40개월 만에 사실상 철수 의사를 공식화했습니다. 녹지그룹은 지난 26일 구샤팡 대표이사 명의로 병원 근로자들에게 고용해지 통지서를 보냈습니다. "객관적인 여건상 병원사업을 부득이하게 접을 수 밖에 없게 돼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없다"며 "근로자 대표를 선임해 주면 대표와 성실히 협의토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병원사업을 운영할 적임자가 나타나면 현재 근로자들이 우선 채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녹지 측은 고용해지 통지서에서 병원사업을 철수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제주도 탓으로 돌렸습니다. 애초에 병원 계획이 없었는데 제주도와 JDC 요구로 병원 투자를 했지만 외국인 전용이라는 조건으로는 도저히 개원을 할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고용 유지를 위해 완전한 개설허가나 인수 방안 등에 대해 제주도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답변이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병원 측이 정당한 사유 없이 개원하지 않았고 개원을 위한 실질적인 노력도 없었다며 사업 포기는 예상된 수순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정부와 JDC, 녹지그룹이 참여하는 다자 협의체를 구성해 정상화 방안을 찾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면서 녹지측은 본격적인 법정 다툼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소송은 소송이고 행정과 사업자간 다툼속에 병원에서 근무하던 근로자들은 하루아침에 실업자 신분으로 바뀌게 됐습니다. 녹지병원은 지난 2017년 8월 근로자 134명을 채용했고 이후 개설 지연으로 대다수의 직원이 떠나면서 최근에는 간호사를 포함해 50여명만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나마 희망을 가지고 지금껏 버텨 온 근로자들은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 격이 됐습니다.
  • 2019.04.30(화) 10:07  |  김서경
KCTV News7
02:36
  • 제주 첫 로드FC 개최…관광컨텐츠 가능성 '타진'
  •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격투기 대회인 로드 FC 대회가 오는 18일 제주에선 처음 열립니다. 권아솔을 비롯한 국내는 물론 중국 등 해외 대표 선수들도 대거 출전해 제주의 새로운 관광콘텐츠로서 가능성을 점쳐보는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내 최대규모의 종합격투기 대회인 ROAD FC 053 대회가 오는 18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립니다. 로드 FC가 주최하는 대회가 제주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메인 이벤트는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인 권아솔과 치열한 토너먼트를 걸쳐 도전자로 나선 만수르 바르나위의 맞대결입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상금 외에도 예측불허의 돌발행동 권아솔의 라이트급 챔피언 벨트가 걸린 대결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강영식 / 로드fc 제주회장> "제주가 국제자유도시이기 때문에 제주에서 경기를 치루면 무비자 입국도 가능하고 전 세계 격투기 마니아들을 제주로 불러 모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제주에 유치를 하게됐습니다." 특히 권아솔의 최종전 외에도 중국 유명 파이터들의 대결이 잡혀 있어 많은 중국팬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최근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오르꺼러 선수와 종합격투기 노장인 제롬 르 밴너와의 대결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선 제주 출신 파이터들도 무대에 오릅니다. 제주도에서 성장한 신지승 등 4명의 선수가 프로 데뷔전을 치릅니다. <강영식 / 로드fc 제주회장> "프로 선수가 전무했습니다. 제주에 있는 격투기 도장에 있는 선수를 발굴해서 이번 대회에 5게임 정도가 제주 선수들이 프로로 데뷔하는 경기로 돼 있습니다. " 해를 거듭할 수록 인기를 끌고 있는 로드fc 대회 유치로 제주 격투기 팬들은 물론 중국의 많은 관광객들의 관심을 받으며 제주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04.30(화) 09:55  |  이정훈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